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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의 지혜로운 대화기술
"현명한 엄마의 지혜로운 대화기술" 내용보기
해피 어드바이스   미운 네 살, 미운 일곱 살! 사실 이런 수식어를 붙이고자 한다면 왕고집 세 살, 천하고집 네 살, 오만변덕 다섯 살, 어쭈 이것봐라 여섯 살, 기가 막히는 일곱 살, 아마 해마다 붙여가야 할 것이다. 한창 말 배우고 혀짧은 소리로 배운 걸 써먹는 걸 보면 너도 사람이구나 은근히 기쁘고 이게 자식 키우는 맛이구나 행복하기도 하지만 기저귀 떼기도 전부터 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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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어드바이스

 

미운 네 살, 미운 일곱 살!

사실 이런 수식어를 붙이고자 한다면 왕고집 세 살, 천하고집 네 살, 오만변덕 다섯 살, 어쭈 이것봐라 여섯 살, 기가 막히는 일곱 살, 아마 해마다 붙여가야 할 것이다.

한창 말 배우고 혀짧은 소리로 배운 걸 써먹는 걸 보면 너도 사람이구나 은근히 기쁘고 이게 자식 키우는 맛이구나 행복하기도 하지만 기저귀 떼기도 전부터 제 고집, 저 할 말이 따로 있고 의사를 분명히 밝히며 엄마와 기싸움을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이유를 갖다대며 원활히 의사소통하기는 참 쉽지 않다.

어리다고 만만히 볼 대상이 결코 아님을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도 익히 느낀 것이지만

아이들은 작은 우주요, 어른과 동등한 인격체이다.

부모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어른의 잣대로 판단하고 떼쓰는 아이를 어거지로 그 선에 맞추려 하지만

정말 아이를 옳다고 생각하는 선에 스스로 걸어오게 하자면 대화를 해야한다.

이 책을 읽고 진정 이런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그동안 머리로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기 참 어려웠던 일.

해피 어드바이스는 참 유익하고 읽을만한 책이다.

그런데 보면서 자꾸 자신을 들여다보며 아이에게 미안해하게 된다.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 해왔던 것들, 책 속에서 고스란히 만나며

이젠 정말 고쳐야지 안해야지 다짐해본다.

만화로 되어 있어 무겁고 진지한 내용이지만 지루하고 힘들지 않게 볼 수 있다.

아이와의 대화에서 해피 어드바이스이지만 이 책의 내용들은 아이라는 대상을 일반 어른, 자신 주변의 이들로 바꾸어 생각한다면 훌륭한 자기계발서가 되기도 한다.

칭찬도 꾸중도 제대로.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해피 어드바이스.

내 아이가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기본 생활 습관 면에서나 정서적인 안정이나 대인관계에서도 원활하기를 바란다면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자.

i*******e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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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같은 대화법
"알토란 같은 대화법" 내용보기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은 일이다. 자녀교육서도 자주 사보고 교육관련 정보에 항상 두 귀를 쫑긋이 열고 들어보지만 아이들과의 실 상황에 있어서는 결심으로 다져진 행동이 삼일 아니 일주일 가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아이가 조금 자라 퐁당퐁당 말대꾸에 태클을 걸어오는 사춘기 때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아
"알토란 같은 대화법" 내용보기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은 일이다. 자녀교육서도 자주 사보고 교육관련 정보에 항상 두 귀를 쫑긋이 열고 들어보지만 아이들과의 실 상황에 있어서는 결심으로 다져진 행동이 삼일 아니 일주일 가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아이가 조금 자라 퐁당퐁당 말대꾸에 태클을 걸어오는 사춘기 때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아이에게 상처 되는 말을 내뱉게 되니 지나고 후회하면 뭐하리 이미 엎질러진 물인 것을. 미안한 마음에 엄마로서 열심히 도 닦고 내공을 기를 수 밖에......


그래서 많고 많은 자녀교육서 중에 대화법에 관련된 책을 보게 되었는데 지금 만나는 이 책은 육아에 있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현명하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과 그렇지 않은 방법 두 가지를 제시하며 확실히 가르쳐주고 있다. 대화는 잘못하면 모두가 상처받고 절망하게 되지만, 잘하면 자존감을 키워주고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자녀와의 대화에 있어 꼭 알아야할 사례를 읽기 쉽게 만화로 소개하면서 꼭 집어 간결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대화의 시작인 스킨쉽, 아이와의 대화에서 꼭 지켜야 할 말, 해서는 안 되는 말, 화내지 말고 야단칠 때 주의해야 될 말, 강한 엄마가 필요할 때 등 좋은 엄마로서 꼭 익혀야할 알토란같은 대화법들을 군더더기 없이 꼭 집어 주는 [해피 어드바이스].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의 대화에서 하지 말아야 될 말을 생각 없이 하고 있었구나하고 반성하게 되었고, 칭찬이 좋다고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고 바람직한 칭찬이 있고 그렇지 못한 칭찬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뒤편에 수록된 ‘우리아이 이렇게 고쳤어요.’ 를 보면서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란 생각이 들었다.


자꾸 아이 말에 끼어들어 혼자만 말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의 말 잘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아이스스로 잘하려는 마음이 들게 ‘잘하고 있구나’이야기 해주고, 아이가 도움을 줄때는 꼭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한다는 말을 꼭 지켜보려고 노력하려한다. 이러면 좋은 엄마라는 타이틀에 좀 더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 무엇보다 아이들이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에...

y******7 2009.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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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표지의 글처럼 현명한 엄마이고 싶어서 해피어드바이스를 선택했어요. 집에선 안그러는데 밖에 나가면 때쓰는 아이 창피해서 더 혼내게 되죠.ㅠㅠ 엄마와 아이가 다툼을 벌이는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똑같네요. 우리아이 수다쟁이 만들기 엄마가 아이보다 말이 많으면 곤란해요. 사실 엄마들이 더 말이 많은게 보통인데 ㅠㅠ 아이들은 따라쟁이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표지의 글처럼 현명한 엄마이고 싶어서
해피어드바이스를 선택했어요.
집에선 안그러는데 밖에 나가면 때쓰는 아이
창피해서 더 혼내게 되죠.ㅠㅠ
엄마와 아이가 다툼을 벌이는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똑같네요.
우리아이 수다쟁이 만들기
엄마가 아이보다 말이 많으면 곤란해요.
사실 엄마들이 더 말이 많은게 보통인데 ㅠㅠ
아이들은 따라쟁이 직접 보여주세요.
맞는 말이죠. 아이들보고만 지키라 하고
어른들이 안 지키는게 더 많다고 생각해요.
해피어드바이스를 읽으며 참 반성을 많이 했네요.
아이만 배울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이제 한가지씩
배워 고쳐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이도 변화하게 되겟죠? ^0^
c******0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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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가 되고자 하는분들께...
"현명한 엄마가 되고자 하는분들께..." 내용보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이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하는건지 막막할 때가 많아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적이 없는 저는 그런 고민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  요즘 육아서적을 찾아 아이들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엄마가 되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현명한 엄마가 되고자 하는분들께..." 내용보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이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하는건지 막막할 때가 
많아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적이 없는 저는 그런 고민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  요즘 육아서적을 찾아 아이들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엄마가 되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이 책 을 읽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잘못된 말을 함으로 나쁜 기억이나 습관 행동을
갖게 하지는 않는가라는 고민에 대한 답을 얻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무지한 엄마였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모르고 엄마의 말 한마디가
  예쁜 우리 딸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니 많이 괴로웠습니다.  
 
늦게라도 '해피 어드바이스 ' 책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
 
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 해피어드바이스는..
 
 
 
 
" 말 잘하는 엄마가 말 잘 듣는 아이를 만든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함부로 내뱉으면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반면 꾸중도 제대로 한다면 기분 좋은 가르침이 됩니다. 칭찬도 꾸중도 제대로 해야 효과가 있는 법!
 엄마의 말을 잘 따르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아는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 하는 대화의 기술!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엄마가 먼저 현명해져야 합니다.
 
 
책 뒷면에 소개되고 있는 말이 어찌나 마음에 와 닿는지..
아이를 꾸중할 때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아이를 꾸짖던 제 모습이 생각이
 나서 부끄러웠습니다.  아이와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지는 않았는지..
 
 
 또한 이 책은 만화로 보는 육아책으로 한가지의 상황으로 나쁜 대화법과 바른 
대화법을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 아이에게 명령하는 엄마 vs 아이를 격려해주는 엄마 )
  
 
제가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 안돼" 인것 같습니다.
이 말로 인해 아이들이 좌절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자신감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큰딸이 소심한 성격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소심한 성격이 자신감 부족에서 온 것은 아닐까라는 스스로의 물음을 해보며
아이와 저와의 생활속의 상황을 되돌아보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 바로 해피어드바이스 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는 있지만 아이와의 대화를 아는 것으로 이끌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과 다짐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 미안함에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였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의 대화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족들과 사랑으로 행복한 대화를 이끌어 가고 싶으신 분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상황에 맞는 대화를 이끌어 가고 싶으신 분들..
정말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해피어드바이스...
 
k******6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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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져요~ ^^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져요~ ^^"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엄마인 내가 아이가 한 인격체라는 사실에 대해 좀 소홀하지 않았나 먼저 반성이 앞서네요... 전 아이를 좀 강하게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려고... 잘 일으켜 주지 않았습니다. 두 살 터울의 두 아이의 엄마로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아이에게 명령하는 엄마이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지도 못하는 엄마였습니다. 상처주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져요~ ^^"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엄마인 내가 아이가 한 인격체라는 사실에 대해 좀 소홀하지 않았나 먼저 반성이 앞서네요...

전 아이를 좀 강하게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려고... 잘 일으켜 주지 않았습니다.

두 살 터울의 두 아이의 엄마로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아이에게 명령하는 엄마이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지도 못하는 엄마였습니다. 상처주는 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에 따라 툭툭 내뱉기도 했네요...

 

따뜻한 스킨십과 칭찬과 격려로 우리 아이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그런데, 칭찬에도 바람직한 칭찬과 바람직하지 못한 칭찬이 있네요...

방청소를 깨끗이 했을 때, "깨끗하니까 엄마 기분이 좋네"라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청소를 잘해서 우리 아들 착하네, 앞으로도 잘할수 있지?"하는 것은 '나는 앞으로도 계속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하는구나'하고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책 뒷편에 [엄마들의 이야기] 우리 아이, 이렇게 고쳤어요에서는 실제 부모들의 양육경험이라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특히 '친구에게서 나쁜 버릇을 배워 오는 우리 아들 구하기'는 비슷한 경험이 있는 터라, 더 마음에 와닿네요.

 

따뜻한 삽화와 간결한 표현으로 굉장히 이해하기 편하게 쓰여져 읽는내내 편안했습니다.

이제 아이도 엄마도 점점 더 행복해지는 일만 남았네요~ ^^

 

책 제목 그대로 '해피 어드바이스' 입니다.

a*****t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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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어드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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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 해피 어드바이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아, 이 책이다. 지금 당장 나한테 필요한 책이..... 딱 느꼈던 책이고,  읽으면서 많이 동감하고, 반성하게 만든 책이네요.   항상 명령만 했었던 나, 명령이 안되면 협박에 소리지르기.. 비교하기.... 등등 아, 너무 나쁜 엄마였구나... 내가 변해야겠다...정말로.....생각이 들정도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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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

해피 어드바이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아, 이 책이다.

지금 당장 나한테 필요한 책이.....

딱 느꼈던 책이고,  읽으면서 많이 동감하고, 반성하게 만든 책이네요.

 

항상 명령만 했었던 나, 명령이 안되면 협박에 소리지르기..

비교하기....

등등 아, 너무 나쁜 엄마였구나...

내가 변해야겠다...정말로.....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반성하면서 읽었어요.

 

항상 안돼..를 달고 살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안돼라는 표현이 안되는지... 아이들이 실수를 통해 몸으로 익히면서 성장하는걸..

권위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잘 알려주는 책이네요.

 

아이와 엄마간에 필요한 대화법이 8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고, 그 안에 만화컷으로 예시가 나옴으로해서,

더 마음에 팍팍 와닿으네요.

 

전 요즘, 많이 변하려고 노력한답니다.

물론 힘들어요.

그동안의 습관과 패턴들로, 우리 아이가 너무 커버린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그치만 엄마의 무지속에서 얼마나 많이 속상했을지..생각하며

하나하나 변하고, 변하고 있네요.

 

제게 너무 많은걸 가르쳐준 해피 어드바이스...

너무 감사하답니다..^0^

꼭 한번 읽어보구, 반성할 책이네요

p******2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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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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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를 낳고.. 드디어 엄마가 되었구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낳았다고 엄마가 다 된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잠을 설쳐가며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고........... 엄마에 말을 알아듣고.. 자신에 감정을 표현하고.... 하루하루 갈수록.. 낳는것보다.. 아이를 키우는게 만배 천배 힘든거구나 느끼게 되었답니다...   지금 현재 20개월 딸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를 낳고.. 드디어 엄마가 되었구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낳았다고 엄마가 다 된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잠을 설쳐가며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고...........

엄마에 말을 알아듣고.. 자신에 감정을 표현하고....

하루하루 갈수록.. 낳는것보다.. 아이를 키우는게 만배 천배 힘든거구나 느끼게 되었답니다...

 

지금 현재 20개월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말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의사표현을 하기에..

아이에 감정을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요...

아이에게 말을 많이 걸면 아이가 말을 빨리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아이가 옹알옹알

될때마다.. 옆에서. 이것저것 말을 참 많이 해주었답니다...

하지만... 그때 뿐..아이가 클수록...

안돼 / 만지지마 / 그냥둬 / 먹어 / 그만 ...................................................

이유는 설명해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적인 하지말라는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아직 대화를 나눌수는 없지만.. 엄마에 말에 귀를 기울이고 엄마에 말을 이해하는 

지금 단계에...엄마인 저를 한층 더 성숙하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 책인거 같아요... 


아이도 이미.. 사람이다.................................

지금껏.. 엄마인 제가 한 말을 듣고..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워낙 말투나.. 말솜씨가 좋지않아서.. 상대방에게 오해를 산적도 있던 저인데...

내 아이에게도..분명 똑같은 말투로 대했을텐데....

말못하는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엄마도 사람이고.. 엄마라는 위치를 처음 해보는 저에게..

지금부터라도.. 변하면.. 내아이게 준 상처... 치료해 줄수 있을꺼라 믿고 실천할려고 합니다...

엄마인 내가.. 내 아이를 다른사람을 사랑할줄 알고... 다른 사람을 존중 할줄 아는 사람으로

키울려면.. 엄마에 말과 행동에서 아이가

배우고 잘라니 제가 더 열심히 생각하고..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내뱉어야 할꺼 같아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가 울때.. 고집 피울때.. 사고를 쳤을때....

예전 같았으면.. 젤 먼저. 야~~ 라는 소리로 시작해서....

안된다고 했잖아.. 왜우는데... 로 시작한 아이와에 대화였는데...

인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울면.. 재은이 맘대로 안되서...슬프구나.. 이렇게 하면 되잖아........

고집 피울때... 이거 이래서 안되는거야... 하고 싶은데 못하게 해...

사고를 쳤을때... 재은이가 그렇게 하면..엄마가 너무 힘들어.. 재은이가 말끔히 정리할까...

로 바꾸어 얘기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든 노력하면  안되겟나 싶어서.. 시작하려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엄마에 위치가 처음인듯...

아이에게도..모든일이 처음이라..관심도 많고..실수도 많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 마음 속 상처 주지 않고... 엄마 마음속에도 상처 남지 않게...

도움을 줄수 있는 해비 어드바이스...

 세상 모든 엄마와 아이 마음속에.. 해피한 마음만 남았으면 좋겟어요...^^


i***o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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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마들이 놓치지말아야할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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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탄성을 몇번내밷었는지 몰라요~ 제가 모르고 저지르고 있는 실수들도 알게되고..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게 어떤것인지도 알게되고.. 아기와의 이야기뿐아니라 남편이나 주변사람들과의 대화법에서도 실수하며 지나쳤던부분 하나하나 상황설명이 그림으로 넘 쉽게 나와있더라고요   주변엄마들과 임신중인 친구들한테 당장 선물해주려고요^^ 넘 강추!
"정말 엄마들이 놓치지말아야할 책같아요" 내용보기

2시간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탄성을 몇번내밷었는지 몰라요~

제가 모르고 저지르고 있는 실수들도 알게되고..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게 어떤것인지도 알게되고..

아기와의 이야기뿐아니라 남편이나 주변사람들과의 대화법에서도 실수하며 지나쳤던부분 하나하나 상황설명이 그림으로 넘 쉽게 나와있더라고요

 

주변엄마들과 임신중인 친구들한테 당장 선물해주려고요^^

넘 강추!!

o********g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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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어드바이스~~ 아이와의 행복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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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어드바이스] 엄마와 아이가 가족이 행복해지는 육아서가 보고싶으시다면^^ .   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 만화로 보는 육아책. 해피바이러스. 아이도 이미 사람이고 행복과 상처를 느낄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잘 다스려 주어야 자기를 존중할줄 하는 그래서 다른 사람을 사랑할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해피어드바이스~~ 아이와의 행복한 대화" 내용보기
[해피어드바이스] 엄마와 아이가 가족이 행복해지는 육아서가 보고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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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 만화로 보는 육아책. 해피바이러스.

아이도 이미 사람이고 행복과 상처를 느낄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잘 다스려 주어야 자기를 존중할줄 하는 그래서 다른

사람을 사랑할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커나갈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함부로 내뱉으면 아이에게 상처를 줄수 있습니다. 반면 꾸중도 제대로 한다면 기분좋은 가르침이 될수 있는 것이죠.

칭찬도 꾸중도 제대로 해야 효과가 있는법. 엄마의 말을 잘 따르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줄 아는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하는 대화의 기술.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엄마가 먼저 현명해져야 합니다.

 

많은 육아서가 시중에 나와있고 아이를 키우다보면 말을 하기시작하고 떼를 쓰기 시작할즈음부터 육아서가 지침서가 되는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다가 이럴때 이렇게 대처하는게 맞는지 말안듣고 심하게 떼쓰는 아이를 보고 내가 잘못 키우는건 아닌지 정말 한숨과 눈물과

육아스트레스가 쌓일때 육아서가 엄마의 길을 가르쳐주는것 같아요. 전 집에 육아서가 15권정도 있는데 하나같이 다 도움되고 좋은내용같아요.

그래서 육아서는 사도 사도 안 아까운것 같아요. 이렇게 내가 할수 있을까? 이렇게 한다고 될까? 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그대로 따라해보면

아이들이 변하고 그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내가 이렇게 아이맘을 몰랐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된답니다.

 

해피어드바이스는 아이들에게 대처하는 엄마의 모습을 만화로 알기쉽게 따라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 더 도움이되고 좋은것 같아요.

 

34개월된 울딸의 모습을 책에서 만나는것 같아 정말 유용했답니다.

 

제가 도움받았던 내용을 잠시 보면요

 

전 어디서 봤는지 아이가 운다고 계속 안아주다보면 버릇이 나빠져서 계속 안아줘야 한다고 운다고 계속 안아주지 말라고 들었었는데

책에서는 말못하는 아기들과의 의사소통에 있어 신체접촉은 엄마가 할수 있는 유일한 의사 전달수단으로 아이들의 또다른 말

즉 응석이나 울음을 잘 받아주지 않고 들어주지 않으면 아이에게도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전달된다고 하네용.

 

그리고 해도 해도 끝없는 집안일들로 아이의 이야기를 모두다 들어주고 매번 정성껏 대답해줄수는 없습니다.

잘 들어주지 않는 엄마의 태도에 의해 아이는 무관심으로 상처를 받게됩니다.

대화는 서로 주고 받는 것이지 일방적이어서는 안됩니다. 만약 엄마가 아이의 생각을 정리해 주고 대신 말해 주거나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지않고 막아버리는 순간 아이는 그만큼만 이야기하고 생각은 거기서 멈춥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계속 들어주면 아이는 계속 이야기를 하고 계속 생각을 하게됩니다.  엄마가 들어주는 만큼 아이는 많은 이야기를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딸은 이제 34개월인데 일어나서부터 잠들때까지 한시도 입을 가만두지 않고 재잘거린답니다.

대답을 안하면 이상하네~~ 왜 대답을 안해 하고 말을 하고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 , 텔레비젼 보면서 또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말들을 쏟아내용.

계속 말을 하니 이야기를 듣다보면 건성으로 듣는 경우도 많은데 이 내용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요즘은 눈을 쳐다보고 잘 들어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아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생각을 물으니 생각이 더 넓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와의 대화에서 아이에게 더 중요한 것은 진실이 무엇인지 상황이 어땠는지 따지는 것보다 '그래 그래' 라고 자신을 믿어주는 엄마의 존재입니다. 든든한 자기편하나를 만든 아이는 좀 더 너그러운 사람이 됩니다.

 

명령을 하는 엄마보다 아이를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어야합니다.

전 사실 이걸 보면서 이 말투가 명령하는 말투인지 모르고 쓰고 있었던 거죠. 저도 듣고 자랐구요.

' 오늘시험이라면서 지금 일어나면 어떡해? 빨리 준비해, 시험잘보고 , 이게 뭐니? 누굴닮아가지고...' 라고 명령하는 엄마이구요.

격려해주는 엄마는 ' 오늘 시험이지?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너무 서두르지마, 너무 긴장하지 말고 , 저번보다 올랐네, 잘했어'

정말 아이를 키우다보면 육아서에 나오는 이쁜말들을 아이에게 하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엄마들~~ 아이에게 말하기전 한번만 릴렉스 하자구용~~ 속병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 잘 키워보아용^^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치 못한 엄마

밥먹고 ' 밥다먹었으면 엄마가 어떻게 하라고 했지, 자기가 먹은 그릇은 치워야 한댔잖아, 엄마가 말하면 좀 들어'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준 엄마

' 먹은 그릇을 치워주면 좋겠는데~ 고마워 엄마 일이 줄어들었어, 멋진 딸이야'

우리아이라고 야단치고 억압하기보다는 부탁과 고맙다라는 기분좋은 말로 아이로 하여금 좋은행동을 자꾸 하게 만들고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이들로 키우자구용^^ 저도 사실 고치지 못하는 엄마였는데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잘못이었군요.

책을 보면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쉽게 이해할수 있어 좋네용^^

 

'왜그래,똑바로해, 누구닮아서 그래, 왜 안했어, 너는 이래서 문제야'  엄마들은 알게 모르게 쉴새없이 약과 독을 아이에게 쏟아붓고 있습니다.

상처주는 말을 알면서도 어쩔땐 무의식속에 기분에 따라  ~~ 우리아이에게 내뱉기보다 힘을 실어줄수 있는 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제가 직장을 다니기에 시댁에 키우다보니 시댁어른들이 자주 협박을 하죵 ㅜㅜ

아이가 울면 귀신이 잡아간다, 갖다 버린다 등 이런 협박은 협박으로 끝날 뿐이라는것, 거짓말을 한다는것을 아이는 경험으로 알게됩니다.

아이는 올바른 행동을 기분좋게 당연히 하는것이 아니라 잔뜩 겁을 집어 먹고 비굴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떠오릅니다.

이런일이 반복될수록 아이는 올바른 행동에 대한 개념을 잘못 가지게 됩니다. 텔레비젼을 보기 위해 얌전한 행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면 안된다는 것을 제대로 말로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야 합니다. 무조건 협박보다 구체적으로 말해줘야 합니다.

저도 압니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아이에게 울고 불며 떼쓰는 아이에게 차분히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는 힘이 들고 어렵죠.

정말 아이를 잘 키우는것이란 힘든것이죠. 그래도 육아서를 보면서 그것대로 책대로 키우는것이 아니라 우리아이의 특성에 맞게 육아서를 참고해서 아이를 지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무섭게 와닿은것은 아이를 무시하는 엄마는 10년후에 딸에게 무시당하게 된다는 내용ㅜㅜ 정말 와닿던걸요.

엄마가 아이를 무시하면 아이는 자신감을 가진 아이로 자랄수 없습니다. 부엌에서 하는일이 위험하니 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것인데 아이는 자신을 걱정하고 있는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거절당했다고 생각하고 일방적인 거절이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일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아이입장에서 엄마가 하는 일을 해보고 싶은 그맘을 먼저 헤아려주어야 합니다. 아이가 무엇을 요구할때 그 요구가 아무리 하찮은 것일지라도 왜 안되는지 직접 말해주어야 아이는 상대방을 무시하지 않고 늘 존중하며 사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만화로 보는 육아책. 해피바이러스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아이와 엄마와의 트러블을 쉽게 풀어내는 방법을 메뉴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말하면 엄마는 이렇게 해주는것이 좋다 ~ 라고 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들으며 커왔기에 습관적으로 자기의 주장으로 우리아이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아닌가? 한번씩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이렇게 키우는게 맞는거다 생각하고 확고할지라도 육아서를 한번쯤은 참고해서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직 생각이 미성숙한 아이들은 엄마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가장 곁에 있는 엄마로 인하여 상처도 받고 기뻐하고 행복해지고 사랑하는법도 배우게 됩니다. 우리아이가 정말 좋은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라고 소원만 하지말고 우리엄마들이 변해보자구요. 아이는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저도 이책을 보면서 습관에 밴 나의 말들과 행동들에 많이 반성하고 고쳐보려 애쓰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육아서는 아이를 키우는 참고서이자 습관에 젖어들려할때 날 고쳐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육아서는 저에게 뗄레야 뗄수없는 그런 스승이네용~~ 내삶의 스승^^

YES마니아 : 골드 h*****2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