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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어드바이스
미운 네 살, 미운 일곱 살! 사실 이런 수식어를 붙이고자 한다면 왕고집 세 살, 천하고집 네 살, 오만변덕 다섯 살, 어쭈 이것봐라 여섯 살, 기가 막히는 일곱 살, 아마 해마다 붙여가야 할 것이다. 한창 말 배우고 혀짧은 소리로 배운 걸 써먹는 걸 보면 너도 사람이구나 은근히 기쁘고 이게 자식 키우는 맛이구나 행복하기도 하지만 기저귀 떼기도 전부터 제 고집, 저 할 말이 따로 있고 의사를 분명히 밝히며 엄마와 기싸움을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이유를 갖다대며 원활히 의사소통하기는 참 쉽지 않다. 어리다고 만만히 볼 대상이 결코 아님을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도 익히 느낀 것이지만 아이들은 작은 우주요, 어른과 동등한 인격체이다. 부모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어른의 잣대로 판단하고 떼쓰는 아이를 어거지로 그 선에 맞추려 하지만 정말 아이를 옳다고 생각하는 선에 스스로 걸어오게 하자면 대화를 해야한다. 이 책을 읽고 진정 이런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그동안 머리로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기 참 어려웠던 일. 해피 어드바이스는 참 유익하고 읽을만한 책이다. 그런데 보면서 자꾸 자신을 들여다보며 아이에게 미안해하게 된다.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 해왔던 것들, 책 속에서 고스란히 만나며 이젠 정말 고쳐야지 안해야지 다짐해본다. 만화로 되어 있어 무겁고 진지한 내용이지만 지루하고 힘들지 않게 볼 수 있다. 아이와의 대화에서 해피 어드바이스이지만 이 책의 내용들은 아이라는 대상을 일반 어른, 자신 주변의 이들로 바꾸어 생각한다면 훌륭한 자기계발서가 되기도 한다. 칭찬도 꾸중도 제대로.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해피 어드바이스. 내 아이가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기본 생활 습관 면에서나 정서적인 안정이나 대인관계에서도 원활하기를 바란다면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자. |
![]() 표지의 글처럼 현명한 엄마이고 싶어서
해피어드바이스를 선택했어요.
![]() 집에선 안그러는데 밖에 나가면 때쓰는 아이
창피해서 더 혼내게 되죠.ㅠㅠ
![]() 엄마와 아이가 다툼을 벌이는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똑같네요.
![]() 우리아이 수다쟁이 만들기
엄마가 아이보다 말이 많으면 곤란해요.
사실 엄마들이 더 말이 많은게 보통인데 ㅠㅠ
![]() 아이들은 따라쟁이 직접 보여주세요.
맞는 말이죠. 아이들보고만 지키라 하고
어른들이 안 지키는게 더 많다고 생각해요.
해피어드바이스를 읽으며 참 반성을 많이 했네요.
아이만 배울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이제 한가지씩
배워 고쳐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이도 변화하게 되겟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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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이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하는건지 막막할 때가
많아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적이 없는 저는 그런 고민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 요즘 육아서적을 찾아 아이들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엄마가 되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이 책 을 읽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잘못된 말을 함으로 나쁜 기억이나 습관 행동을 갖게 하지는 않는가라는 고민에 대한 답을 얻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무지한 엄마였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모르고 엄마의 말 한마디가
예쁜 우리 딸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니 많이 괴로웠습니다.
늦게라도 '해피 어드바이스 ' 책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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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 해피어드바이스는..
책 뒷면에 소개되고 있는 말이 어찌나 마음에 와 닿는지..
아이를 꾸중할 때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아이를 꾸짖던 제 모습이 생각이
나서 부끄러웠습니다. 아이와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지는 않았는지.. 또한 이 책은 만화로 보는 육아책으로 한가지의 상황으로 나쁜 대화법과 바른
대화법을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 아이에게 명령하는 엄마 vs 아이를 격려해주는 엄마 )
제가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 안돼" 인것 같습니다.
이 말로 인해 아이들이 좌절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자신감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큰딸이 소심한 성격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소심한 성격이 자신감 부족에서 온 것은 아닐까라는 스스로의 물음을 해보며
아이와 저와의 생활속의 상황을 되돌아보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 바로 해피어드바이스 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는 있지만 아이와의 대화를 아는 것으로 이끌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과 다짐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 미안함에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였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의 대화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족들과 사랑으로 행복한 대화를 이끌어 가고 싶으신 분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상황에 맞는 대화를 이끌어 가고 싶으신 분들..
정말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해피어드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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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엄마인 내가 아이가 한 인격체라는 사실에 대해 좀 소홀하지 않았나 먼저 반성이 앞서네요... 전 아이를 좀 강하게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려고... 잘 일으켜 주지 않았습니다. 두 살 터울의 두 아이의 엄마로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아이에게 명령하는 엄마이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지도 못하는 엄마였습니다. 상처주는 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에 따라 툭툭 내뱉기도 했네요...
따뜻한 스킨십과 칭찬과 격려로 우리 아이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그런데, 칭찬에도 바람직한 칭찬과 바람직하지 못한 칭찬이 있네요... 방청소를 깨끗이 했을 때, "깨끗하니까 엄마 기분이 좋네"라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청소를 잘해서 우리 아들 착하네, 앞으로도 잘할수 있지?"하는 것은 '나는 앞으로도 계속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하는구나'하고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책 뒷편에 [엄마들의 이야기] 우리 아이, 이렇게 고쳤어요에서는 실제 부모들의 양육경험이라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특히 '친구에게서 나쁜 버릇을 배워 오는 우리 아들 구하기'는 비슷한 경험이 있는 터라, 더 마음에 와닿네요.
따뜻한 삽화와 간결한 표현으로 굉장히 이해하기 편하게 쓰여져 읽는내내 편안했습니다. 이제 아이도 엄마도 점점 더 행복해지는 일만 남았네요~ ^^
책 제목 그대로 '해피 어드바이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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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엄마와 자녀의 대화법.. 해피 어드바이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아, 이 책이다. 지금 당장 나한테 필요한 책이..... 딱 느꼈던 책이고, 읽으면서 많이 동감하고, 반성하게 만든 책이네요.
항상 명령만 했었던 나, 명령이 안되면 협박에 소리지르기.. 비교하기.... 등등 아, 너무 나쁜 엄마였구나... 내가 변해야겠다...정말로.....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반성하면서 읽었어요.
항상 안돼..를 달고 살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안돼라는 표현이 안되는지... 아이들이 실수를 통해 몸으로 익히면서 성장하는걸.. 권위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잘 알려주는 책이네요.
아이와 엄마간에 필요한 대화법이 8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고, 그 안에 만화컷으로 예시가 나옴으로해서, 더 마음에 팍팍 와닿으네요.
전 요즘, 많이 변하려고 노력한답니다. 물론 힘들어요. 그동안의 습관과 패턴들로, 우리 아이가 너무 커버린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그치만 엄마의 무지속에서 얼마나 많이 속상했을지..생각하며 하나하나 변하고, 변하고 있네요.
제게 너무 많은걸 가르쳐준 해피 어드바이스... 너무 감사하답니다..^0^ 꼭 한번 읽어보구, 반성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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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를 낳고.. 드디어 엄마가 되었구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낳았다고 엄마가 다 된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잠을 설쳐가며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고........... 엄마에 말을 알아듣고.. 자신에 감정을 표현하고.... 하루하루 갈수록.. 낳는것보다.. 아이를 키우는게 만배 천배 힘든거구나 느끼게 되었답니다...
지금 현재 20개월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말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의사표현을 하기에.. 아이에 감정을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요... 아이에게 말을 많이 걸면 아이가 말을 빨리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아이가 옹알옹알 하지만... 그때 뿐..아이가 클수록... 안돼 / 만지지마 / 그냥둬 / 먹어 / 그만 ................................................... 이유는 설명해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적인 하지말라는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아직 대화를 나눌수는 없지만.. 엄마에 말에 귀를 기울이고 엄마에 말을 이해하는 지금껏.. 엄마인 제가 한 말을 듣고..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워낙 말투나.. 말솜씨가 좋지않아서.. 상대방에게 오해를 산적도 있던 저인데... 내 아이에게도..분명 똑같은 말투로 대했을텐데.... 말못하는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엄마도 사람이고.. 엄마라는 위치를 처음 해보는 저에게.. 지금부터라도.. 변하면.. 내아이게 준 상처... 치료해 줄수 있을꺼라 믿고 실천할려고 합니다... 엄마인 내가.. 내 아이를 다른사람을 사랑할줄 알고... 다른 사람을 존중 할줄 아는 사람으로 배우고 잘라니 제가 더 열심히 생각하고..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내뱉어야 할꺼 같아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가 울때.. 고집 피울때.. 사고를 쳤을때.... 예전 같았으면.. 젤 먼저. 야~~ 라는 소리로 시작해서.... 안된다고 했잖아.. 왜우는데... 로 시작한 아이와에 대화였는데... 인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울면.. 재은이 맘대로 안되서...슬프구나.. 이렇게 하면 되잖아........ 고집 피울때... 이거 이래서 안되는거야... 하고 싶은데 못하게 해... 사고를 쳤을때... 재은이가 그렇게 하면..엄마가 너무 힘들어.. 재은이가 말끔히 정리할까... 로 바꾸어 얘기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든 노력하면 안되겟나 싶어서.. 시작하려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엄마에 위치가 처음인듯... 아이에게도..모든일이 처음이라..관심도 많고..실수도 많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 마음 속 상처 주지 않고... 엄마 마음속에도 상처 남지 않게... 도움을 줄수 있는 해비 어드바이스... 세상 모든 엄마와 아이 마음속에.. 해피한 마음만 남았으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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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탄성을 몇번내밷었는지 몰라요~ 제가 모르고 저지르고 있는 실수들도 알게되고..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게 어떤것인지도 알게되고.. 아기와의 이야기뿐아니라 남편이나 주변사람들과의 대화법에서도 실수하며 지나쳤던부분 하나하나 상황설명이 그림으로 넘 쉽게 나와있더라고요
주변엄마들과 임신중인 친구들한테 당장 선물해주려고요^^ 넘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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