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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6권에서는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강한 적들과 맞서며 성장하는 이누야샤 일행의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도 한층 깊어져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시리즈의 재미를 꾸준히 이어 가는 권이었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26권입니다. 고전적인 작화가 매력적이고 스토리와 캐릭터도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담백한 그림체에서만 느껴지는 특유의 매력이 있어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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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일행은 칠인대의 흔적을 좇아 백령산으로 향하지만그곳은 정화의 힘으로 가득한 강력한 결계가 둘러져 있어 요괴인 이누야샤에겐 특히 치명적인 장소다. 반코츠는 다른 칠인대와는 달리 냉철하고 강하며 그의 목적은 단순한 복수나 파괴가 아니라 자신의 무기를 되찾는 것이다. |
| 25권에서 싯포는 카고메와 미로쿠, 산고를 데리고 근처에 있는 절로 피신했고 이누야샤는 긴코츠를 바람의 상처로 처치했다 생각하고 싯포를 따라갔다. 절 안에 있던 승려와 이누야샤가 나라쿠에 대해 얘기하면서 카고메와 미로쿠, 산고를 돌보고 있었는데 긴코츠가 죽지 않고 절로 쫓아왔다. 그래서 이누야샤가 다시 처치하러 가자 승려는 카고메가 갖고 있던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몰래 가져간다. 그리고 승려는 절에 불지르며 이누야샤에게 자신이 렌코츠라고 정체를 드러낸다. 이누야샤는 카고메와 미로쿠, 산고, 싯포를 구하기 위해 불타고 있는 절에 들어가 구해냈고 렌코츠는 긴코츠를 데리고 칠인대를 모으기 위해 일단 후퇴했다. 한편 키쿄우도 나라쿠의 흔적을 찾다 스이코츠를 만났는데 스이코츠는 평범하게 의사로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이누야샤 일행이 스이코츠를 만나고 의심하는데 마침 칠인대가 모여 스이코츠를 데리러 왔다. 스이코츠는 칠인대의 공격에 아이들을 지켜주다가 다치자 의사 인격이 사라지고 원래 인격이 돌아와 칠인대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칠인대는 다시 사라지고 이누야샤 일행은 키쿄우를 구해준다. 그리고 키쿄우에게 백령산 얘기를 듣게 된다. 그러는 사이 칠인대의 대장인 반코츠가 칠인대를 이끌고 과거 칠인대를 처형했던 성을 공격해 자신이 쓰던 만룡을 되찾고 이누야샤 일행을 기다린다. 잠시 칠인대가 쉬는 동안 코우가가 먼저 도착했고 이어서 이누야샤 일행도 칠인대가 잠시 휴식하던 곳에 도착했다. |
| 이누야샤 26권 리뷰입니다. 지나치게 깨끗한 백령산의 결계에 이누야샤 일행들도 곤란해집니다. 한편 칠인대의 대장 반코츠가 처음으로 등장하고, 자신의 애검 만룡을 찾기 위해 자신들을 죽인 성에 나타나 피의 복수를 합니다. 반코츠와 코우가가 지금 봐도 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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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26권 리뷰입니다. 백령산의 결계로 이어집니다. 사악한 것 요기를 발하는 것을 들이지 않는 땅, 백령산이 주변 땅의 기운을 정화하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스이코츠라는 남자가 이 땅에 살 수 있었던 것은 진정 티끌 하나 없는 마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네요. 하지만 또 하나의 인격이 스이코츠가 나타났기에 있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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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6권이다 나는 애니와 함께 만화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누야샤는 생각보다 애니와 만화책의 속도,,? 내용의 순서가 다른 점이 많다 각색이 꽤나 되어있는 부분도 많아서 원래 같이 보고 읽어야지 했는데 책은 철인대 이야기를 하는데 애니에선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서 ㅎㅎ 약간 보는데 오잉 하는 중이다 원래 인면과 이야기도 산고와 만나기 전 이야기인데 산고와 만난 후 이야기로 바뀌고 애니는 각색이 많이 되어있었다 아무래도 애니는 어린 아이들도 보기때문에 요렇게 만들어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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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에는 검은조직이 나루토의는 이카츠키가 헌터에는 환영여단이 있다면 이누야사에는 칠인대가 있죻ㅎ 캐릭터들이 정말 악역이라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권선징악을 좋아해서 찝찝한 악역은 싫다고할까나.. 악역에 서사 주는 것은 시른..... 이사람들은 정말 용서가 안되는 캐릭터성은 좋다고 봐여 멤버가 다채롭달꺼.. 특히 중심인물잀무록 미형의 캐디 ㅎㅎㅎ 그리고 의리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법한?? 말단?? 특이하고 개성있도 성격은 진짜 거지네요 의사를 제의하곤 그치만 너무 잔인한.... 칠인대의 시작인데 나라쿠의 정체를 알면 나라쿠만 더 비호감인,... 악역도 캐릭터성이 중요하든걸 보여주네요 메인빌런인 나라쿠보다 칠인대가 낫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26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솔직히 스토리에 집중이 잘 안됐습니다. 백령산 어쩌고 저쩌고 백령산의 비밀 어쩌고 하는데 반코츠가 졸라 잘생겼거든요. 이런 캐릭터를 그려놓고 얼마 등장 안 시키는 건 법적으로 제재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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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에서는 칠인대의 일원중 한명은 반코츠를 만나게 됩니다. 어릴 때 애니메이션 보면서 반코츠 잘생겨가지고....빌런인데도 좋아했었는데 여전히 잘생겼네요... 아니 원작으로 보니까 더 잘생긴 것 같아요. 그런 와중에 나락은 여전히 모습을 감췄고 나락을 쫓는 이들은 성스러운 결계로 감싸져있는 백령산 주변으로 모이게 됩니다. 백령산은 확실히 뭔가 있어보이고... 성스러운 기운으로 약해진 상태에서 이누야샤는 반코츠와 또한번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