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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세상에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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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입한지 1년이나 지난후에 저희집에서 빛을 발하고있습니다. 4세, 7세 남자아이 둘은 매일 이 책이 무슨 필독서라도 된듯이 매일매일 바다속 세상에 푹 빠져있습니다. 태풍에 관해, 바다의 먹이사슬에 관해, 병든 바다, 심해 바다등 바다관련 모든 카테고리부분부분에 완전히 몰입하여 질문하는 것을 보면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남자아이들인데 사실적인 그림과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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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입한지 1년이나 지난후에 저희집에서 빛을 발하고있습니다.

4세, 7세 남자아이 둘은 매일 이 책이 무슨 필독서라도 된듯이 매일매일

바다속 세상에 푹 빠져있습니다.

태풍에 관해, 바다의 먹이사슬에 관해, 병든 바다, 심해 바다등 바다관련

모든 카테고리부분부분에 완전히 몰입하여 질문하는 것을 보면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남자아이들인데 사실적인 그림과

그에 따른 여러가지 생태계현황및 자연변화등을 자연스럽게 익힐수있어 참 좋은 교재라 생각됩니다.

o******7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바다에 관련된 갖가지 지식들이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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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백과 사전은 깨알같은 글씨에 여러 정보가 짤막짤막하게 들어 있던 구성이어서 학습 부교재로 활용할때 조금씩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요즘은 단행본으로도 참 좋은 책들이 속속 등장해서 선택의 폭도 넓고 폭넓은 지식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어 시야도 넓힐 수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만난 루덴스의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바다>도 역시 그 명성대로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바다에 관련된 갖가지 지식들이 가득! |" 내용보기
어릴 때 백과 사전은 깨알같은 글씨에 여러 정보가 짤막짤막하게 들어 있던 구성이어서 학습 부교재로 활용할때 조금씩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요즘은 단행본으로도 참 좋은 책들이 속속 등장해서 선택의 폭도 넓고 폭넓은 지식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어 시야도 넓힐 수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만난 루덴스DK 아틀라스 시리즈 <세계의 바다>도 역시 그 명성대로 참 좋은 구성의 책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우선 책 사이즈에 놀랐다.
위 아래로 긴 사이즈의 책으로 A3정도의 크기로 되어 있고, 두꺼운 표지의 탄탄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소장판으로 두고두고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쏙 드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차례가 나오기 전에 소개된 <교과 연계 과정>을 살펴보니 현재의 제7차 교육과정에 맞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교과서 속의 다양한 부분의 단원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 보였다. 살펴보니,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3학년까지 활용이 가능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오래두고 활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바다에 덮힌 지구>로 부터 시작해서 지구의 물이 모두 말랐을때를 가정해서 <지구의 맨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부분도 흥미진진했고, 태평양, 대서양,인도양,화산섬, 해중산, 해구 등의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으며, 바다생물들에 대해서도 세밀한 그림과 함께 소개가 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며 이해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바다에 관련된 갖가지 상식들을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으며, 바다로부터 영향을 받아 생기는 허리케인이나 지진 해일과 폭풍 해일의 원리를 소개해 놓은 <위험한 바다>등도 눈여겨 보았던 부분이다.
그 외에도 바다에 관련된 고기잡이, 배, 해양 고고학 등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으며, 환경 오염으로 병든 바다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인 것 같다.
 
무엇보다 책 사이즈가 커서 두 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되는 그림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한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찾아보기도 있어서 키워드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DK시리즈로 구성된 백과로 지금까지 총8권 정도 번역이 되어 출간이 되었는데, 앞으로도 주욱 새로운 시리즈를 기대해본다.
초등생들을 둔 가정이라면 DK시리즈의 명성만큼 권해주고 싶은 시리즈이다.
m******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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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의 시리즈 중에 ‘세계의 바다’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지구 표면의 70프로 정도가 바다이며 그 바다는 오대양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의 바다를 상세하게 설명 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바다 속 풍경에 너무나도 많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죠? 저희집 두 아들도 바다 안의 풍경에 많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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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의 시리즈 중에 ‘세계의 바다’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지구 표면의 70프로 정도가 바다이며 그 바다는 오대양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의 바다를 상세하게 설명 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바다 속 풍경에 너무나도 많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죠?

저희집 두 아들도 바다 안의 풍경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고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바다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을 것 같아서

하나씩 모두 알고 싶어 해요

바다 동물들에 대해서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DK 아틀라스의 시리즈의 ‘세계의 바다’에서는 지구의 바다를 하나씩

만나 볼 수 있어요

그림이 많이 첨부가 되어서 환상적인 여행이 할 수 있어요

바다 속 환경과 먹이그물, 동물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산호초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에요

딱딱한 껍데기도, 탄력성 있는 각질의 골격도 없는 팔방산호,

부러진 작은 조각에서도 다시 산호가 자랄 수 있는 신기한 석산호,

사람의 뇌 모양을 닮은 뇌산호,

꽃처럼 아름답고 색깔 또한 화려한 데이지산호 등

신기하고 예쁜 산호들을 만나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세계의 바다’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바다에 관한 궁금해 했었던

많은 것의 답을 얻을 수 있었구요

호기심도 충족할 수 있었어요

지구의 많은 바다를 여행하면서 몰랐던 새로운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고 보호하고 가꿔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 또한

아이들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y*********3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K아틀라스와 함께 바다에 대한 지식을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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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 - 세계의 바다   아이가 한학년 올라갈수록 백과사전에 대한 필요성이 정말 절실해지고 있었다. 물론 어릴적부터 접해줬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최근에 백과사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DK아틀라스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다. 아틀라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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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 - 세계의 바다

 


아이가 한학년 올라갈수록 백과사전에 대한 필요성이 정말 절실해지고 있었다.

물론 어릴적부터 접해줬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최근에 백과사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DK아틀라스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다.

아틀라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로 구성되어 있다.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의례 아주 지루하고 두꺼운 책을 상상했었다.

어릴적 보아왔던 백과사전이 그러했기에..

물론 요즘에 나오는 책들은 그러지 않다고 어렴풋이 생각은 했었지만, 이 책은 기대 이상이었다.

책을 보자마자 내 입에서 나온 말은 와~~ 였다..

아이보다 내가 더 책을 반겼다.

왠지 아이와도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기분이 들었다.

 

일단 책이 다른 도서에 비해 크기가 크다. 그런것에서 왠지 백과사전이 위엄이 느껴진다..^^

또한 책을 펴보면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바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그림은 정말 실제 바다를 탐험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근사하다.

세밀한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이 백과사전을 통하여 바다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 속 깊은 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바닷물이 파란 이유는 무엇인지, 해류의 흐름은 어떻게 되는지, 미래의 바다는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그동안 바다에 가졌던 의문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책이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교과연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소개되어 있어 학습교재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지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DK아틀라스 시리즈는 지루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멋진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충분한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어 아이들의 필독도서라 할 만하다.

과연 그 DK아틀라스의 명성에 버금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DK아틀라스의 세계의 바다를 읽고 세계의 바다로 멋진 모험을 떠나보세요!!!

p*****y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세계의 바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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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바다   바다의 멋진 이야기 우리들이 알고 느끼는 바다의 얇은 지식이 아니라 바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일깨워준 아주 멋진 바다이야기 책이랍니다.   5대양 정도의 이름과 짧은 지식이 너무 창피하게 느껴졌던 바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과학적 상식 뿐만 아니라 바다에 대한 관심을 아주 멋지게  불러 일으켜 주었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인 우리 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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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바다


 

바다의 멋진 이야기 우리들이 알고 느끼는 바다의 얇은 지식이 아니라

바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일깨워준 아주 멋진 바다이야기 책이랍니다.

 

5대양 정도의 이름과 짧은 지식이 너무 창피하게 느껴졌던 바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과학적 상식 뿐만 아니라 바다에 대한 관심을 아주 멋지게

 불러 일으켜 주었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인 우리 나라지만 정작 바다에 대해서 당신은

무엇을 알고 있습니까? 물으면 할말을 잃게 만든다.

 정말 너무 몰랐다는 생각과 나의 지식한계의 폭을 넓히는 계기로

함께 접하게 된 이 책 나와 아이에게 정말 훌륭한 지침서가 되었답니다.

 

지구의 70%가 바다라는데 정말 너무 아는 지식이 없다는 것을 이 책 을

 통해서 절실히 알게 되었네요. 다양한 해양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심해 생물까지 어느 것 하나 필요치 않은 지식이 없었습니다.

 


초등5학년 남자 아이가 있다 보니까 정말 흥미 진진하게 이 책을

읽어 보고 고등학교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교과서 연계구성이 아주 좋습니다.

바다의 먹이그물장면과 심해저 평원이라는 심해 생물은 참 신비감을

 더 해주는 과학지식이었습니다.

고립된 섬 갈라파고스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탄생된 좋은 자료도

 여기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해양고고학이라는 학문도 처음 알게 되었지만 아이는 꼭 보물섬 찾는 것

같다면서 무척 재미있게 읽어준 부분이랍니다.우리나라의 신안 보물선

 이야기도 실려 있답니다.

 

산호초 생성 과정 등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자료가 가득해서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두고두고 찾아 볼 수 있는 자료가 사진과 세밀화로 너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는 멋진 책입니다. 너무 모르는 지식을 너무 많이 알게 해준

바다이야기책 이 한 권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주머니와 지식 창고가 많이

 풍부해질 것 같아 아주 기분 좋은 책이었습니다. 초등고학년 아이가 있다면

꼭 권하고 싶은 멋진 책이랍니다.

 

s*******0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K 아틀라스 시리즈 정말 탐나는 책입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정말 탐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아이들 과학 교과서로는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책임져줄 그런 백과사전을 만났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 바로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매번 볼때마다 아이도 나도 마냥 감탄을 금치 못하는 책이 바로 DK 아틀라스 시리즈입니다..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한권 한권 빼서 둘이 같이 앉아서 들여다 보며 신기해하며 와 ~~ 를 연발하게 하는 책이다보니 엄마의 입장
"DK 아틀라스 시리즈 정말 탐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아이들 과학 교과서로는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책임져줄 그런 백과사전을 만났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 바로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아이도 나도 마냥 감탄을 금치 못하는 책이 바로 DK 아틀라스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한권 한권 빼서 둘이 같이 앉아서 들여다 보며 신기해하며 와 ~~ 를 연발하게 하는 책이다보니 엄마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흐뭇한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른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이 바로 DK 아틀라스 시리즈 입니다..


그 중 7권 - 세계의바다
워낙에 판형도 생각보다 큰게 이 책의 장점이지만 그 속을 꽉 채우고 남는 실사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들이 일단 보는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 잡습니다..
바닷속을 그대로 옮겨 놓은것만 같은 다양한 그림들과 아이들이 미쳐 상상하지도 못할 그런 바닷속의 풍경들이 너무나 멋지게 그려져 있습니다..

 
먼저 누구나 알고 있듯이 바다는 지구의 70%를 덮고 있듯이 5대양(태평양,대서양,인도양,남극해,북극해)과 가장 큰산과 가장 깊은 해구,가장 긴 산맥, 해안선과 해저들까지 학교 다닐때 그렇게 보고 외우고 했던 다양한 용어들을 다시 한번 볼수 있었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그렇게 어렵고 힘들었었던 각종 용어들에 머리가 아팠었는데 이 책에는 다양한 그림들과 사진 그리고 그에 걸맞게 설명이 되 어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초 4부터는 충분히 보고도 남을 그런 책입니다..

 
지구의  바닷물 중 총 양의 절반을 차지하는 태평양은 대서양과 인도양을 합친 양과  거의 비슷하다는 것도 북극해는 태평양 크기의 13분의 1인 지구의 1%밖에 안되며  지구의 물중 97%는 바닷물이고 전세계 해안선의 길이는 적도를 열두번 도는 길이와 같단다..
아이들이 이러한 상식들을 선생님이 설명해 주기 전에 미리 이런 좋은 양서들을 통해서 접할수 있다는 것도 행복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으로 충격을 받았던 우리 아이들은 지구의 물이 다 말라서 없어진다는 가정하에 설명이 되 있는 지구의 맨 얼굴.

아이들이 이 부분에 충격을 받은듯 했다..



 

한번 상상해보라.. 지구를 차지하고 있는 70%의 물이 없다면 그 동안 물속에 감춰져 있던 수많은 해령과 해구, 해저, 화산과 평원,그리고 해저고원들이 드러난다고 생각을 해보면 상상만으로도 놀랍고 무서운 일이라고 우리 아이들은 말을 한다..
이 책에는 그런 바다의 모습들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평소에도 아이들은 바다 밑을 직접 보지 못하기 때문에 뭐라 할까 신비스러운 존재라고 생각을 했었을까?
 
무지 궁금해하고 신비스럽게 생각을 했었던 바다를 이 책으로 바다 밑도 샅샅이 보고 바다 속에 살고있는 생물들과 함께 바람이 왜 부는지 태풍은 왜 생겨서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지 산호초의 아름다움에 그치지 않고 산호가 하는 일들도 화산이 왜 일어나는지 그 외에 그동안 궁금하게 여겼던 여러 현상들과 천연 자원의 보고라고 여겨지는 바다를  어떻게 하면 보존하고 자원들을 사용해야 할지도 생각을 하게 하고 지각  변동으로 어떻게 우리지구가 변했고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등등.. 
이 책에는 무궁 무진한 바닷속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세계의바다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  우리 나라 소개도 되있어 아이들이 무지 좋아했습니다..
다른 책들에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거의 볼수 없어서 좀 아쉬웠었는데 세계 5번째로 보유하고 있는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과 신안 앞바다에서 발굴한 보물선의 해저 유물도 얼마전에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태안 기름유출 사건까지 소개가 되있어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 더욱더 반가워했습니다...

 

 눈도 즐거웠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미처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책이기도 했지만 각 페이지마다 학교 연계 표시가 되있어 필요할때 들춰 볼수도 있고 아이들이 두고 두고 볼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는 충분히 볼수 있을 정도의 백과사전인 이 시리즈 정말 탐 나는 책입니다...ㅎㅎ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 저작권은 루덴스에 있습니다..

b********2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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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 10권중 하나로 세계의 바다를 읽어본다. 초.중.고까지 각 페이지마다 관련 교과과정이 소개되어 있어 학습교재로도 훌륭하다. 최초의 바다의 이야기부터 바닷속 가장 깊은 곳까지. 지각판이 움직이는 과정. 바닷물의 밀도. 먹이그물등 바다를 통틀어 한눈으로 흐름의 맥을 짚어가도록 사진과 섬세한 그림으로 나와있다.   요즘 개인적으로 환경에 관심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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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 10권중 하나로

세계의 바다를 읽어본다.

초.중.고까지 각 페이지마다 관련 교과과정이 소개되어

있어 학습교재로도 훌륭하다. 최초의 바다의 이야기부터

바닷속 가장 깊은 곳까지. 지각판이 움직이는 과정. 바닷물의 밀도.

먹이그물등 바다를 통틀어 한눈으로 흐름의 맥을 짚어가도록

사진과 섬세한 그림으로 나와있다.

 

요즘 개인적으로 환경에 관심이 많다.

세계 인구의 1/5이 식수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의 발달로 병들어 가는 바다에서 먹이그물을 통해 우리 몸까지 병들수 밖에 없는 현실

하지만, 미래의 바다에서는 우리가 해가야 할것이 무엇인지를

알수있도록 보여주고있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해양 의존도가 큰 만큼 바다 보존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이책을 보면서 전문적인 지식도 좋아지만,

바다가 어떻게 이루워졌고, 바다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며,

더욱 바다를 사랑하자고 배울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

2***c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바다의 맨얼굴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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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우린 기후체험전에 갔었다. 바다가 태양열을 흡수하고 이산화 탄소를 받아들인다는 사실도 그때 알게 되었다. 바다가 변하면 우리가살고 있는 이지구의 기후도 변한다고 한다. 요즘 누구나가 느끼듯이 기후가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낮은 지역은 바다에 잠겨가고 있다는 심각성을 말이다. 또 태풍과 해일이 자주 찾아와서 대재아으로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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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우린 기후체험전에 갔었다.

바다가 태양열을 흡수하고 이산화 탄소를 받아들인다는 사실도 그때 알게 되었다.

바다가 변하면 우리가살고 있는 이지구의 기후도 변한다고 한다.

요즘 누구나가 느끼듯이 기후가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낮은 지역은 바다에 잠겨가고 있다는 심각성을 말이다.

또 태풍과 해일이 자주 찾아와서 대재아으로 이재민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도 ...

 

이책은 세계의 바다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있는 상식등 아주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사진도 함께 실려있다.

어떻게 보면 그림백과라고도 할수 있고 또 세계바다의 사전이라고도 생각된다.

 

첫장을 펼쳐보면 우리지구가 물이 없는 맨땅의 지구가 보인다.

옷을 입지 않은 느낌이랄까?...지구의 맨얼굴.

과학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의 설명 또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과 같이 설명이 잘되어 있다.

 

움직이는 판이라는 페이지에서는 지구의 구조와 최초의 바다, 2억년지구,1억 8천만년 전의지구

6천5백만년의 지구, 5천만년 후의 지구등을 사실적으로 기록되어 아!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육지에서의 먹이 그물을 많이 배워왔지만 바다의 먹이 그물은 그리 많이접해보지 않앗을 것이다.

먹이 그물의 체계가 잘표현되어 바다에서부터 육지까지의 먹이사슬이 잘 표현되어 있다.

 

매 페이지마다 교과관련 단원표시가 되어 있어 우리친구들이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찰스다윈의 갈라파고스 제도에 대한 언급과 갈라파고스제도섬까지 알수 있어 다시한번 복습하는

느낌이 었다.

 

말로만 듣던 고기잡이에서는 그물에 따라 잡는 방법에따라 틀려진다는 사실과 그랬었구나 하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묘사방법까지 보면 볼수록 보고싶어 지는 책이 이책이 아닐까 싶다.

각 페이지마다 읽고 보면 볼수록 이해쑥쑥 머리속에 쏙쏙 신기한 이책을 강추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DK아틀라스 시리즈를 기회가 된다면 다른 책들도 접해 보아야겠다.

n********6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학 도서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학 도서" 내용보기
유명한 DK 시리즈 중 세계의 바다.지금까지 아이와 만난 바다에 관한 이야기는 바다에 얽힌 옛 이야기 거나, 바다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그려놓은 그림책 이었어요.아니면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관한 책이었지요.이제는 좀 더 자세한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 보였지만 그림만이라도 보라고 선택했답니다.책을 받고 예상대로 글자가 작아 아이가 조금 어려워 했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학 도서" 내용보기
유명한 DK 시리즈 중 세계의 바다.
지금까지 아이와 만난 바다에 관한 이야기는 바다에 얽힌 옛 이야기 거나, 바다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그려놓은 그림책 이었어요.
아니면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관한 책이었지요.
이제는 좀 더 자세한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 보였지만 그림만이라도 보라고 선택했답니다.

책을 받고 예상대로 글자가 작아 아이가 조금 어려워 했어요.


하지만 글자 보다는 그림을 보면서 바다에 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엄마도 이렇게 바다속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책은 처음 만났답니다.

엄마 학교 다닐때 이렇게 자세한 과학책이 있었다면 공부하는데 조금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지요 ㅎㅎ

이 책은 작은 소제목들을 통해 지구에 있는 바다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바다가 푸르게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책을 조금만 읽어보면 답이 들어있답니다.

그 이유는 태양광선의 푸른 부분이 물 속 가장 깊이 침투(투과)하기 때문이래요^^

우리 아이 책을 읽으며 또 하나의 지식이 늘었네요^^



바다가 없는 지구의 모습 상상해 보셨나요? 참 메말라 보이지 않을까요?
원래 지구에는 바다가 있고 바다가 없는 모습을 상상해보지 않았기에 바다속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ㅜㅜ

이 책 속에는 바다가 없는 맨얼굴의 지구 모습이 담겨져 있답니다. 
물이 한 방울도 없는 지구는 물 속에 잠겨있던 해령들과 분지까지 보이네요. 
메말라 보이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 또 다른 신비함이 느껴지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말로만 배우던 해령, 심해 평원, 해저고원, 해저분지를 볼 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지구의 내부구조와 판의 이동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지구는 위 부터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각 부분마다 구성물질과 특성이 조금씩 다르답니다.
이 내용들은 학교 교과 에서도 언급되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 내용 중에서 먹이 그물에 대한 내용을 제일 관심있게 살펴보았답니다.
아무래도 바다속 동물에 익숙해서가 아닌가 싶네요.

고래가 한끼 식자를 하려면 약 4조 마리의 규조가 필요하다는 글을 읽고 우리 아이는 우~~~~와 를 연발합니다.
4조마리면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이지요^^

하지만 이 모든것이 자연의 섭리임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답니다.



이 외에도 이 책 속에는 아이들이 관심있게 볼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우리아이 관심을 갖고 있는 화산섬,그리고 각 바다의 특징을 알 수 있어요.

초등 4학년 과학 부터 고등과학까지 연계가 되는 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 보조 도서로 손색이 없을 듯 싶어요.
두고두고 봐도 좋을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네요^^

어려울꺼 같다는 엄마의 우려와는 달리 아이에게 오래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책이 되었어요.
우리 아이 참 좋은 과학 도서를 만났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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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해서 많이 궁금했던 책이다 백과사전이 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일단 책의 크기에 한 번 놀랐고.. 그림과 사진의 크기에 또 놀랐고 구성과 내용에 한 번 더 놀랐다 나도 그렇지만 아이도 백과사전식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책도 짧은 동화보다는 긴 장편의 동화책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짧은 설명에 그쳐있는 백과사전
"세계의 바다" 내용보기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해서 많이 궁금했던 책이다

백과사전이 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일단 책의 크기에 한 번 놀랐고..

그림과 사진의 크기에 또 놀랐고

구성과 내용에 한 번 더 놀랐다

나도 그렇지만 아이도 백과사전식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책도 짧은 동화보다는 긴 장편의 동화책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짧은 설명에 그쳐있는 백과사전은 책을 읽다 만 것 같다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나 다를까 책을 보자마자 세계의 바다라는 제목에 푸른 바다 속 바다생물들을 생각했는지

아쿠아리움에서 본 물고기 찾아봐야지 하면서 신 나게 받아들고는

첫 장을 넘기자마자 에이 백과사전이자나

그러면서 팽개쳐 두길래 우선 그림만 훑어 보라고 했다

책 한 권을 나의 지식으로 만들려면 적어도 3번 이상은 읽어야겠지만

일단 제목과 그림만 훑어봐도 책의 윤곽은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제목과 그림만 보라고 했더니 익히 보던 지구의 모습이 아닌 지구의 맨얼굴이 신기하다면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지도나 지구본에는 파란 바다가 대부분인데

바다물이 다 말랐을 지구의 모습은 상상도 해 본 적이 없어서인지 흙으로 된 지구의 모습은 몹시 낯설고 신기해했다

해양탐험을 하기에 필요한 해양탐사기구들과 깊이에 따른 다른 잠수복과 잠수기기의 설명도

평소 접해 봤던 것이 아니여서인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바다에 석유와 천연가스 같은 자원이 많다는 지식만 알던 아이는 지질을 연구해서 채굴하는 방법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좋아했다

처음 교과연계표를 보고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지구과학까지 연계 되어 있다고해서

책이 많이 어려울꺼라 생각했는데

그림과 사진으로 다양한 설명을 해주어서인지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별 무리가 없어보인다

책 뒤편의 찾아보기가 있어 한 번 읽고 나중에 궁금함이 생기면 언제든지 원하는 페이자를 찾아 볼 수 있다

한 번 읽고 덮어두기보다는 오래도록 소장해 두고 싶은 책이다

h*****8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