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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의 이심: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2 감상
"학생회의 이심: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2 감상" 내용보기
학생회의 이심(二心) :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2글 : 아오이 세키나일러스트 : 이누가미 키라번역 : 송덕영레이블 : 서울문화사 J노블 2권입니다. 1권이랑 같습니다. 끝. ...그냥 캐릭터가 하나 추가됬다는 거 말고 특별히 변한건 없습니다. 시리어스 파트가 있는 것 같은데 1권보다 약간 줄어든 것 같습니다. 굉장히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이 소설에서 시리어스 파트라는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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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의 이심(二心) :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2
글 : 아오이 세키나
일러스트 : 이누가미 키라
번역 : 송덕영
레이블 : 서울문화사 J노블
2권입니다. 1권이랑 같습니다. 끝.
...그냥 캐릭터가 하나 추가됬다는 거 말고 특별히 변한건 없습니다. 시리어스 파트가 있는 것 같은데 1권보다 약간 줄어든 것 같습니다. 굉장히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이 소설에서 시리어스 파트라는건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시리어스 파트가 걍 안나오면 어떨까요. 더 좋을 것 같은데.
대충 그런 소설입니다.
표지에도 컬러일러스트에도 등장 못한 새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오, 152쪽을 보니 이름이 나와있습니다. 마기루 사토리. 그런 캐릭터입니다. 이번 표지에 등장한 치즈루와 비슷한 성향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 하나하나에 관심이 가는 소설이 아니라서 여기서 캐릭터 얘기는 끝.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까 정말 아무것도 없는 소설같군요. 사실 그렇긴 하지만.
그러고보니까 작가 후기는 굉장히 긴데 역자후기가 없습니다. 확인해보니 1권에도 없었군요. 책 앞날개에 간략하게 실려있는 걸로 대신하나봅니다.
s***1 2009.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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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의 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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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할듯 말듯 드디어 발매가 되어버린 학생회의 이심!!!! 폭주하는 패러디, 획기적 형식의 잡담소설!!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감히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 이었다. 얼마 전까지는. 갑자기 나타나 "학생회 고문"이라고 이름을 댄 미녀. 그녀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그건 금지사...(자율규제).”...죄송합니다. 또 같은 수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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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할듯 말듯 드디어 발매가 되어버린 학생회의 이심!!!!


폭주하는 패러디, 획기적 형식의 잡담소설!!

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감히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 이었다. 얼마 전까지는. 갑자기 나타나 "학생회 고문"이라고 이름을 댄 미녀. 그녀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그건 금지사...(자율규제).”
...죄송합니다. 또 같은 수법을 써버렸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그런 새로 다시 한 번.
그녀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학생회는 오늘로 끝이다. 해산.”

사랑스러운 일상을 엮은 기록의 일부라고 하면 듣기는 좋지만 사실은 아무 이야기도 진행되지 않은 1권.
이제야 드디어 이야기에 변화의 조짐?!
진실은 부디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해주시길. 2권 역시 망상폭주 최고조!

 

 

꼭 사셔 보시구려 않그러면 즉사 할껏이요!!

x***1 200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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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의 이심 리뷰(네타有)
"학생회의 이심 리뷰(네타有)" 내용보기
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이였다. 얼마전까지는. 갑자기 나타나 '학생회 고문' 이라고 이름을 댄 미녀. 그녀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그건 금지사......(자율규제)" ......죄송합니다, 또 같은 수법을 써 버렸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그럼 새로 다시 한 번. 그녀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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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이였다.

얼마전까지는.

갑자기 나타나 '학생회 고문' 이라고 이름을 댄 미녀.

그녀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그건 금지사......(자율규제)"

......죄송합니다, 또 같은 수법을 써 버렸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그럼 새로 다시 한 번.

그녀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학생회는 오늘로 끝이다. 해산"

 

사랑스러운 일상을 엮은 기록의 일부라고 하면

듣기는 좋지만

사실은 아무 이야기도 진행되지 않은 1권

이제야 드디어 이야기에 변화의 조짐?!

진실은 부디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해주시길.

2권 역시 망상폭주 최고조! 

 

음, 네 언제나 그렇듯이 단행본 뒷편의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정식명칭 '헤키요 고교 학생회 묵시록 ② - 학생회의 이심' 이라는

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거의 잡담집이라는...

뭐 그게 좋은거지만요ㅋㅋ

 

어찌되었든 이번에는 학생회의 이심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타당하기 싫으신분들은 다음 점선까지 스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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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화 모험하는 학생회.

"두려움을 딛고 한발을 내 딛는 용기! 이게바로 인류를 발전시켰어"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학생회 활동과 같은 활동만을 해서는 안된다

...고 하는사쿠라노 크림!

기존의 학생회와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 내기 위해

브레인 스토밍을 시작하는데...

오늘의 회장, 제 1회 미소녀 수영복 콘테스트,

비디오게임 대회, 천하제일무도회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제시되는동안,

스키사키의 야망이 저지되거나

마후유가 폐인모드로 돌입하거나, 미나츠의 전투력이 밝혀지는데...

과연 앞으로의 학생회의 진행방향은?!?!

 

제 2화 반성하는 학생회

"과거의 실패를 반성해야 우리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어"

이리하여 시작된 <제 1회 학생회 대 반성회>

하지만, 정작 말을 꺼낸 사쿠라노 크림은

'반성할 점=없음' 같은 발언을 하여 심문을 당하는데

그리하여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점',

'어린애 같은 외모' 등 7천9백5십3개(서서히 증가 중)의 반성할 점과

에디슨의 명언

『보스 캐릭터를 쓰러트리고 싶으면 우선 레벨을 올려라』,

양귀비의 명언 

『여자는 모름지기 단백질과 헬스클럽을 거르면 안된다』

등 여러사람의 날조된 명언이 난무하는 가운데,

학생회장 사쿠라노 크림의 처형이 시작되는데.

 

제 3화 일하는 학생회

"힘을 동반하지 않은 정의는 진정한 정의라고 할 수 없어!"

라고 외치며 각 동아리들의 활동비에 대한 탄원서를 확인하는데

"무아의 경지에 도달하고 싶으니 활동비를 늘려줘." 

라고 하는 남자 테니스부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어느의미 대단한 탄원서가 등장하는데...

과연 동아리 예산을 두고

학생회장 사쿠라노 크림이 도달한 결론은?!?!

 

제 4화 휴식하는 학생회

'중요한건 완급조절이야! 산이 있으면 계곡이 있는 게 인생!'

그런 이유로 오늘 학생회는 휴식!!(평소에도 휴식이였지만...)

그리하여 오늘도 학생회의 일원들과 하렘을 만들어가는

스키사키 켄의 필사적인 발버둥이 시작되었다.

 

제 5화 공부하는 학생회

"아무리 형편없다고 여겨지는 경험이라도 그걸로 사람은 성장하는 거야"

그리하여, 왜인지 모르겠지만 공부회를 시작하게 된 학생회.

 ... 사실 '사쿠라노 크림 가르치기 회' 가 더 맞는 표현이겠지만

마후유의 시나리오식 국어 공부법

의외로 수학을 잘하는, 이미지와 어긋난 미나츠와

치즈루의 비전! 인심장악법!

과연 사쿠라노 크림의 성적은??

 

제 6화 흔들리는 학생회

"우정만큼 굳건하고 아름다운 것은 없어!"

그러나 그 말에 "그렇지 않아" 라는 대답을 붙이며 들어온 것은

새로 학생회의 고문이 된 마기루 선생!

그리고 갑자기 학생회를 해산 시키는데...

우정과 감동속에서 학생회의 운명은??

 

최종화 나의 학생회

"자기자신을 믿어! 그러면 길이 열릴거야"

라고 말한 순간, 치즈루와 크림이 교내방송에 의해

마기루 선생님께 호출되고,

그 사이 마기루 선생은 학생회로 배송된

어느 편지를 남은 학생회 맴버들과 읽는다

(따돌린거죠...네...)

그 편지에 적혀있던 것은 누군가의 아픈 과거와

그에 대한 사과문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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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간결하게 쓴 대강의 줄거리였습니다.

사실 이 뒤에도 몇개의 화가 더 있기는 합니다만,

그것들은 직접 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스킵하겠습니다.

 

역시 학생회군요.

한 순간 한 순간 긴장을 하게 만드는 개그와

뭔가 가슴이 뭉클해 지는 대사들.

그게 학생회의 매력입니다.

아마 작가분이 센스가 좀 있으신분 인것 같군요...

 

네 그럼 이것으로 학생회의 이심 리뷰를 종료하겠습니다~~!

길고 지루한 리뷰를 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은 블로거도 춤추게 합니다아~!

 

 

 

 

d*******8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