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으로 재미있게 본 만화라 소장본으로 가치가 있을 듯하여 구매를 하였으나 웹툼으로 봤을 때 만큼의 감동은 주지 못하는 것 같네요.
내용이나 그림의 퀄리티는 웹툰으로 검증이 되었으므로 다시 언급할 필요는 없지만 단행본의 디자인적인 요소는 마이너스이지 않나 싶습니다.
통일되지 못하고 중구난방인 어색한 폰트와 여기저기 정신없이 등장하는 말풍선 등이 웹툰의 완성도를 떨어트려 몰입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단행본을 구매할 때는 웹툰 이상의 것을 기대했는데 (공짜로 볼 수 있는 걸 구매했으니까요 ^^) 추가적인 다양한 별첨의 요소도 부족하고 오히려 완성도가 떨어지는, 재패니메이션의 필름북보다도 못한 건 좀 허탈하기까지 합니다.
단행본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기 위한 것만이 아니길 기대했는데 완성도면에서 많이 안타까운 "이끼"인 것 같습니다. |
|
책 재목부터 습하고 음산합니다
하지만 읽어보곤 와~~ 감탄했습니다 정말로
저도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구매충동 느끼는데여...
웹툰으로 먼저 읽었구여..
스릴러는 영화나 책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한번에 80편까지 모두 봤습니다
책으론 1,2권으로 나왔네여...
영화로도 나온다니 만화로먼저 보시고 영화 보셔도 좋을꺼 같네여
---------------------------------------------- 천권읽기도전중 하얀잔디
아버지의 의문의 죽음을 본능적으로느끼며
마을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이상한 기운으로 그 마을에 남게된 류해국
무시무시할 정도로 뒷끝없이 깨끗하게 마무리를 지으며 인생을 살아온 이장
마을 사람들을 운명을 결국 나락으로 떨어트린 이장
류해국의 아버지는 과연 어떤 사연으로 그곳에 머물며 죽음을 맞이했을까??
원작도 보시고 영화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