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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이 짧은 얘기로 순간 2가지의 가능성이 떠올랐었다, 고맙게도, 이 책은 두번째 가능성이 아닌 첫번째 예감이 맞았다. 어느 정도 직장생활을 한 사람들이라면 겉으론 친하지만 뒤에선 누구보다 잔인했던 동료, 커리어를 쌓아나감에 있어 책 전체에 흐르는 가장 큰 핵심은 본래 'Executive Warfare'란 원제는 책 자체는 성공하기 까지의 모든 처세술을 다루고 있지만, 실제 회사라는 실전에서 응용할 이는 나같은 독자의 몫일 테지만, 다만, 숨겨진 진실을 간파할 능력은 갖추더라도 이는 저자도 분명 지적하고 있는 바다. |
"성공에 관심이 없다면 이 책을 살 돈으로 카페라테나 마셔라" 서문에 시작하는 글귀부터가 상당히 도발적이다. 미국에서의 성공방식이 우리나라 에 꼭 일치하는것은 아니지만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많은 부분 에서 경험담과 자신만의 지혜를 풀어놓았다.이전에 읽어본 경영이란 성공학 책도 많지만 실질적으로 승진하고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을 줄수 있는 책 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힘들때도 있고 나태해질때도 많은데 기본을 지 키고 일을 열심히 하면 조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정직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 지만 인간관계나 조직에서 원하는것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치열해 진다니 책을읽는 동안 놀라움과 답답함을 느끼면서 일부 눈에 들어오는 글귀들을 옮겨봅니다
제1장 성공 요인 -똑똑하게 열심히 일하면서 결과를 창출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적수들도 모두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는데다가 결과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누구에게나 말해주지 않는 사실이다 배우는 학생이 아니라 조직에서 살아남고 진급하기 위한 치열함이엿보이는데 지성 상상력 영리함등 자신만의 대처방안들이 나열되어 있다) -엄청나게 똑똑한 사람들조차도 변화를 시도할 용기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주어진 직무를 그런대로 수행한다 -자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어딘가에 오랫동안 머물렀다는 이유만으로 권리의식을 갖는것이다 -최악의 잘못은 자신이 직면한 리스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스스로 리스크를 감수하는걸 너무나 싫어해서 무조건 거부하거나 리스크 여과장치를 전혀 갖추지 못하는것이다 -승진기회를 놓쳤다면 다른 분야에서 자신을드러낼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라 새로운 방식으로 업무달성에 기여하라
제2장 상사들 -상사와 관계는 업무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상사의 말은 상사 자신에 대한 말이다 당신은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의 의사와 반하더라도 자기 의견을 버리고 최대 한 능력을 발휘해 결정된 의사를 수행하라 당신이 충성스러울 뿐만 아니라 신중하다는 사실을 상사에게 각인시켜라 -분명한 목표를 가졌고 당신의 눈을 쳐다보면서 그 목표가 무엇인지 말하는 상사는 믿을 수 있다 그런 상사는황금처럼 좋은 상사이다 -대부분의 상사들에게 가장 끔찍한 것은 자신이 키웠던 사람이 자신과 대등해진다 는 생각이다 -당신이 자신을 누르고 승진할까봐 두려워하는 상사라면 당연히 당신의 역할을축소 시키거나 망가뜨린다 이런 경우에는 신속하게 행동해야한다
제3장 동료 -동료는 가장 소중한 우군이거나 가장 위험한 적군이다 -홀로 위대한 계획을 꿈꾸고 자금을 공급하고 실행하는 고독한 천재가 되는것은 중 요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자신은 다른 막강한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종류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것이 중요하다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을 따돌리지 말고 포용하라 권력 구조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변하더라도 승진한 사람은 당신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할 것이다 -동료 중에서 가장 위험한 적은 단순히 당신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다
제4장 경쟁자 -빠른 성취를 재촉하는 성급한 사람보다는 장시간 동안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결국 승리하는 꾸준한 사람이 되는 것이 더 낫다 -날카롭고 적절한 질문 하나로 경쟁자의 앞길에 장애물을 놓을 수도 있고 경쟁자가 거듭 직면해야하는 일련의 새로운 질문을 터뜨릴 수도 있으며 경영회의의 역할을 좌지우지할수도 있다 -만약 자신에게 예전 경쟁자의 능력이 필요해 그를 봍잡고 싶다면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말고 그를 존중하라
제5장 자신이 결성한 팀 -내 팀원은 내가 고르겠다고 주장하라 직접 선택하지 않는다면 무능한 사람을 받아 들여야 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무능한 사람이 업무를 그르친 책임은 당신이 져야한다
제6장 동기부여 -직원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바보다 -직원이 문제를 숨기면 당신의 커리어에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직원 들이 주저하지 않고 나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직원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존중하라 하지만 직원이 열심히 일하는것은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라 가족을 부양하고 스스로 전진하기 위해서다
제7장 영향력 있는 외부인사 -옳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리고 입증할 준비를 갖춰라 -고객이 화가 났을때는 문제가 상사의 책상 위에 올라가지 않도록 애써라 하지만 상사에게는 진행상황을 계속 알려줘야한다 -어떤 시점에서 승진시켜 주지 않으면 회사를 떠나겠다는 뜻을 상사에게 분명하게 전달하라 그렇게 되면 당신 이 굴리던 금도 함께 떠난다는 것을 상사에게 인식 시켜라 *분위기를 극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사람 ,자신에 대해 편안하고 두려움 없이 올바른 결정를 하는사람 *존재감 있는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과 자신이 믿는것에 대해 진실과 전체 상황르 파악하는 능력을 갖춰라
>>> 직장인의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가 업무적인것 보다는 조직내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 형성이 제일 어렵다고합니다. 저도 한 직장인으로써 이해관계나 친분 각자의 다양한 성격과 이해가 맞부딪치는 곳에서 적절하게유지할수 있는 지혜 제일 간절하게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책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글들이 조직에서 상당부분 일정한 지위를 갖춘 입장에 쓰여졌지만 조직을 이해하고 처세술을 배울 수 있는 많은 상황글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 상황을 반전시키고 조직에서 현명한 처신을 바란다면 한번 쯤 권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저자의 마지막 글이 평범하지만 인상에 남아서 올립니다 *정상에 오르고 그곳에 머물기 위해서는 사람을 이끌 필요가 있고,그 방법을 터득하느 유일한 방법은 바로'삶을 사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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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던 중 승진을 거듭하여 특정 위치에 오르면 승진 앞에 가로놓인 장애물은 더욱 높아지고 진로를 방해하는 사람도 점점 많아진다.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책이 바로 [독하게 승진하라] 이다. 이 책은 이미 성공을 달성했으나 더욱 앞서 가려는 사람, 용기와 집념의 소유자로서 무리를 따돌리고 정상에 우뚝 서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고위경영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능숙한 의사 표현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두번째로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해야 한다. 공부 목적은 타인이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을 알아내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개인적인 행동을 취할 때는 신중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순응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다. 의욕적인 사람은 타격을 입겠지만, 조직의 틀에 자신을 맞추려고 지나치게 애를 쓰는 사람은 몹시 우둔하다거나 무미건조하다거나 아첨꾼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당당하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면서도 자기 상황을 살짝 비틀어서 잠재적인 비판자들을 무장 해제시키라고 조언하고 있다. 가장 성공적인 조즉은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흐르고, 이렇게 도출된 아이디어의 합리성 여부를 분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되 리스크를 분석해야 한다. 또한 높은 직위로 승진할수록 실수의 결과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실수는 더욱 용납되지 않는다. 상사와 관계를 맺을 때 명심해야 할 첫 번째 규칙은 상사와의 관계가 '업무적 거래' 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상사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한 당신에 대한 상사의 대우는 좋을 것이다. 대부분의 상사들에게 가장 끔찍한 것은 자신이 키웠던 사람이 자신과 대등해진다는 생각이다. 또한 당신이 자신을 누르고 승진할까 봐 두려워하는 상사라면 당연히 당신의 역할을 축소시키거나 망가뜨리려 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따라서 조직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와 더불어 상사가 차지하는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료 중에서 가장 위험한 적은 단순히 당신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다른 부서 사람들과는 협력해야 한다. 많은 임원들이 자리가 나기 직전에 실적을 올릴 목적으로 합법적인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빠른 성취를 재촉하는 성급한 사람보다는 장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결국 승리하는 꾸준한 사람이 되는 것이 더 낫다. 만약 단기적인 금융이익만을 노리는 결정을 내리거나, 법적인 문제에 극도로 조심스럽게 대처하거나, 다른 요소를 모두 희생시키고 일류기술에만 의존해서 결정을 내리는 등 특정 방향에 편중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비친다면 승진할 수 없다. 또한 부하직원이 당산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게 해서도 안 된다. 때때로 직원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자신에게 개인적인 삶이 있다는 사실을 존중받는 것이다. 조직의 리더는 정치가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인간성을 입증해야 한다. 즉 직원들에게 솔직하게 대답할 때 그들은 당신을 리더로 인정할 것이다. 사실상 사람들은 진정한 리더가 경영하는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싶어 한다. 만약 당신이 조직에서 고위직으로 승진하고 싶다면, 또는 이보다 더 힘들기는 하지만 고위직에 머무르고 싶다면 '존재감'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난데없이 개성이나 스타일을 만들어내려 한다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다. 일관성을 잃을 것이고 실수를 할 것이다. 멋진 행운은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기술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이 책을 통해 적절한 기술을 가진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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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 말고는 나를 사랑하는 이 아무도 없네 ~하지만 어머니도 속일 수 있지." 블루스 가수 비비킹의 노래를 찾아 들으며 읽게 된 독하게 승진하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승진의 문턱에 서게 될 것이다. 지인들을 봐도 승진이라는 그 이름표? 아님 직장생활의 점수를 승진으로 올려받는..그래서 더... 모르겠다..그 자리가 어떤느낌이고 어떤 자리인지를...그 위에 올라가 본 사람만이 아는게지.. 음악을 좋아하는 책의 저자처럼 노랫말에 귀기울이곤 하는데 명언같은 ..인생의 해답같은 가사들이 참 많은 거 같다. 비비킹의 노래를 부르면 모랄까~가슴에 답답함을 응~!하고 토해내는 그러한 느낌.. 그렇다..이렇게 독서를 하다보면 무언가 끄집어 내어 승화시킬 수 있는 힘...그런 힘이 생긴다. 막연하게 머리로만 떠올리던 것들을 이렇게 누군가의 손길을 따라 통쾌하게 웃어버릴 수 있는 그런 매력... 아마도 난 그 매력에 책을 읽는거 같다. 누군가 가르쳐 주지 않는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책 속에서 난 늘 자문을 구한다. 리더로서의 자질..그 자질은 아무에게나 선택된 선물이 아니다. 직원들간의 문제..해결법...그러면서 한층 성숙되어가는 나자신을 보면 참 대견스러울때도 있다.
'상사의 말은 모두 상사 자신에 대한 것이다. 상사에게 당신은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상사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한 당신에 대한 상사의 대우는 좋을 것이다.' 경쟁자가 당신을 괴롭히거나 위협해 더 이상 경쟁자를 공격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상황에 이를 때 당신은 어찌할것인가? 공격을 해야 한다면 상처를 입히는 정도가 아닌 더 이상 맞설 수 없을 정도로 끝장을 내야 한다고 한다. 우유부단한 내아들에게 전해주고 픈 메세지..밑줄 쫙 긋고 또읽고..의미가 되어 돌아왔다.
높은자리에 오를수록 장애물은 높고 경쟁은 치열하다. 똑똑하게 열심히 일하면서 성과를 창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경쟁자들도 모두 그렇기 때문이다. 이때야말로 정상에서 통하는 규칙을 배워야 할 때다. 무리를 따돌리고 정상에 우뚝 서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탁월한 차이를 만드는 정상의 규칙을 배우십시오~!
데이비드 댈러샌드로~ 저자의 약력을 보니 많이도 화려합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세기 최고 브랜드 100목록에 올린 주인공이기도 하네요... 그의 이력을 보면 글의 내용도 조금은 이해가 가는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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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승진하라,제목이 너무 거칠게 다가오지 않는가? 나는 이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흔히 직장에서의 리더십을 이야기할때, 직장에서 성공하는 사람을 이야기할때 많은 종류의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전에 써번트리더십이라든가, 비서처럼하라라는 류의 책들을 본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기업환경에서 어느정도 설득력있게 보이고, 또한 현재의 직장에서도 충분히 유용한 내용이라서 쉽게 이해가갔었다.
이 책은 좀 다르다. 책의 서두에 말하고 있다시피, 성공에 관심이 없다면 이 책값으로 커피한잔이나 사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그만큼, 이 책은 좀 색다른 부분에서 성공을 논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일반 직장인의 그저그런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어울리는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은 좀 더 높은 위치에서, 즉, 일반 샐러리맨이 아니라, 임원정도의 위치에서 어떻게 성공할수 있는가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사실 임원의 위치에 다가가지 못한 사람으로서 너무 먼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전혀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는 게임이 규칙이 바뀐것을 강조한다. 중간관리자까지는 어느정도의 실력이나 전문기술이 있으면, 특별한 잘못이 없는한 성공하거나 승진하는것에 큰 무리가 없지만, 이제 임원정도의 위치에 올라서면, 그동안에 적용되는 룰이 변경되었음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중간하게 성공하기는 쉽다. 그러나, 위로 올라갈수록 피라미드의 꼭지점이 좁아지는 것처럼 그 위에서의 경쟁은 피터치는 싸움이다. 그곳에서는 지금까지의 룰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어중간한 성공에는 자신의 직속상사에게만 마음에 들게 일하면 가능하였다. 그러나, 위쪽에서는 다르다. 더이상 자신의 상사는 한사람이 아니다. 여러명의 이사회멤버들도 있고, 여기에 영향을 끼치는 제삼의 인물들도 있다. 이런 여러가지 상사의 위치에 있는 사람뿐 아니다. 주변의 인물들의 의견도 이제는 승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 더 이상 실력만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지 않고는 불가능해진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아왔던 게임의 규칙이 아니라, 바로 이런 최상층으로 다가가기 위한 승진에 필요한 게임의 룰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일부의 내용들은 사실, 우리나라 환경과 많이 다른부분도 있어 보인다. 그렇다하더라도, 여러부분에서 한번쯤 생각해보고 넘어갈 부분이 참 많이 있다. 그것은 앞서 언급했던 써번드리더쉽에서 이야기하는 것과는 상당히 다른부분도 포함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구도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준다. 나쁜 상사들과도 협력하는 법을 배워라.. 이부분은 일반 직장인에게도 참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우리의 상사가 반드시 인격적으로나, 실력면에서 뛰어난 분만 있지는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실제적인 예들이 나오는데,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다. 적절한 회의에 꼭 참석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법에서부터 자신의 직속상사뿐 아니라 가능한 많은 상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는것, 때론 상사의 자리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도 감행해볼것을 이야기한다. 상사들과의 관계만 있는것은 아니다. 동료와의 관계속에서는 또다른 방법으로 경쟁자를 물리쳐야 한다. 승진을 위한 여러가지 계략, 예를 들면 경쟁자의 단점을 찾아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것인가부터, 경쟁자를 제거하기위한 포위공격의 방법들.. 어찌보면 좀 심하다 싶을정도의 모습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밀려나는 위치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혹할수 밖에 없을것같다. 때론 비인간적인 부분들도 보인다. 사람들을 너무 믿지 말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자신의 사생활을 너무 많이 오픈하지 말것을 권고하고 있다. 개인적인 문제들까지 이해해주다보면, 결국 회사입장에서의 판단을 내리는데 주저하게 될수도 있고, 잘못된 판단을 내릴수도 있다. 거꾸로 자신의 사생활중의 일부가 상대 경쟁자에게 이용당하게 될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어느정도는 이해될수는 있지만, 많은 부분 너무 경쟁적이거나, 비약한듯한 인간관계설정으로 인해 비인간적인 처세라고도 생각되는 부분도 있다.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을 모두 다 받아들일수는 없을테지만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일례로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어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것인가를 이야기하는 '동기부여'에 관한 내용은 참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내가 아무리 똑똑하다고 할지라도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일수가 없기때문에 똑똑한 팀원들이 밀고 나가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하고 목표를 이뤄갈것인가에 대한 것은 참 많은 부분 공감하게 된다. 특히나 임원이 되면 맞닥치게 되는 여러사람들, 경제전문 기자들, 외부 감독기관이나 사정감찰관,증권가의 주식 분석가, 그리고 주식회사의 대주주들 또는 이사회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것인가를 이야기하는 부분들은 지금 당장 써먹을만큼의 내용은 아니랄지라도 나중에 틈틈히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책에서는 여러가지 경쟁구도에서 성공하는 법들을 설명하고 있지만, 결국은 많은 사람들, 자신의 상사들 뿐 아니라 직원과 제삼의 인물들에게도 자신의 존재잠, 바로 리더쉽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정리될수도 있겠다.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한가지 더 팁을 들자면, 유머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언제 어느때고 위기의 순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유머는 이 위기를 넘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회사생활 오래하다보면 은연중 딱딱해지는 말투와 언어습관속에서 상사들에게도 통할 수 있는 멋진 유머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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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나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첫째, 헌터(hunter) 는 창을 들고 나가 부족 전체를 먹일 고기를 포획해 온다. 훌륭한 자금 조달자와 세일즈맨이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조직의 금고에 돈을 가져오는 방법을 안다. 둘째, 스키너(skinner) 가 있다. 헌터가 구해 온 고기를 가져다가 무게를 재고, 분배하고, 저장하고, 교환한다. 즉, 재정적인 유형에 속한 사람들이다. 스키나 중에서 가장 똑똑한 무리들은 지출을 현명하게 관라하고 협상함으로써 부족의 부를 증가시키는 방법을 알아낸다. 마지막으로, 다이너(diner) 가 있다. 이들은 홍보활동, 법무활동, 인적자원 활용 등 부족엑 유용한 기능을 수행하고 헌터가 가져온 고기를 먹는다. 그런데, 이들 세 부류 중에서 가장 크게 존경을 받고 가장 넓은 숙소를 차지하는 것은 헌터이다. 헌터는 날카롭고 뾰족한 창을 소지한 사람들이다. 현대 조직의 계급 체계는 네안데르탈인의 동굴에서의 계급 체계에서 크게 진보하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이미 성공을 달성했지만 더욱 앞서 가려는 사람, 용기와 집념의 소유자로서 무리를 따돌리고 정상에 우뚝 서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앞서기 위해선 승진 앞에 놓여 있는 다양한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만 한다. 그러나, 장애물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진로를 방해하는 경쟁자도 점점 많아 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이러한 장애물과 경쟁자를 따돌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손자병법에서 거론될 법한 전술, 그리고 마키아벨리즘의 권모술수같은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더 높은 직위에 오르려면 더욱 날렵해져야함을 강조하며 직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경각심을 이깨우고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자리까지 단숨에 뛰어 오르는 10 가지의 법칙 즉, 성공 요인, 상사들, 동료, 경쟁자, 자신이 결성한 팀, 동기 부여, 영향력 있는 외부인사, 직위, 문화, 새로운 상사들의 순으로 설명하고 있다.
성공요인 - 태도와 리스크 그리고 운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라 상사들 - 나쁜 상사와도 협력하는 법을 배워라 동료 - 동료는 가장 소중한 우군이가나 가장 위험한 적군이다 경쟁자 - 쿠데타가 아닌 포위공격으로 경쟁자를 물리쳐라 자신이 결성한 팀 - 직원의 고용과 해고에 당신의 평판이 달려 있다. 동기 부여 - 직원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바보다 영향력 있는 외부인사 - 옳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리고 입증할 준비를 갖춰라 직위 - 헌터든 다이너든 자신만의 포지션을 찾아라 문화 - 기업숭배가 아닌 기업 문화를 약속하라 새로운 상사들 - 과거 20세기에 치렀던 경기와는 다르다
승진할수록 조직 체계의 피라미드가 좁아지고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조직내에서의 게임의 성격도 많이 달라졌다. 초기엔 상사 한 사람만 잘 붙잡고 있으면 되었지만, 위로 올라 갈수록 상사가 수백 명이 되는 복잡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따라서, 공적, 사적인 관계를 잘 이용하여 자신의 능력을 한껏 펼쳐 보이는 방향으로 교묘하게 관리해야 할 것이다. 지위가 올라가면 전혀 지식이 없는 분야의 전문가들도 통솔해야 할 상황에도 처한다. 따라서, 순간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계발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마치 기계처럼 냉혈한이 되라는 것은 아니다. 인간성이 없는 사람은 어느 누구에게도 환영받을 수 없기에 치열한 경쟁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다. 승진을 위해서 지성, 상상력, 그리고 영리함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결단코 음흉한 밥법을 사용해선 안될 것이다.
게임의 기술을 배우자. 조직의 정상에 우뚝 섰을 때 누리게 될 보상은 고생할 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다. 때로는 실수도 하겠지만 과정과 단계에서 경험하는 승리와 실수를 통해 자신은 점점 독한 모습으로 변모할 것이다. 고위임원으로 승진하여 직장에서 보내는 기간 동안 외로울 것이다. 무엇보다 성공 때문에 고립되지 말아야 한다. 정상에 오르고 그곳에 머물자면 많은 사람을 이끌 필요가 있고, 그 방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 노자의 도덕경엔 "유능제강 약능승강, 柔能制剛 弱能勝强" 이란 말이 있다. 즉 " 부드러움이 능히 굳센 것을 이기고, 약한 것이 능히 강한 것을 이긴다" 란 뜻이다. 자신이 가진 속성을 갈고 닦아야 진정 독한 강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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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서문 제목이 눈에 띤 이책. 성공에 관심이 없다면 이 책을 살 돈으로 카페라떼나 마시라고 한다. 그만큼 직장생활에서 성공을 원한다면 이책 보기를 추천한다. 다른 어떤 책에서도 다루지 않은 어찌보면 권모술수라고 여겨질지 모르는 내용들이지만 그것을 모른다면 당신에게서 승진이라는 단어는 저만큼 멀어질 것이다. 이책은 당신의 동료, 상사, 부하직원, 경쟁자 그리고 고객 등 많은 관계인들을 다루는 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당신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참 어려워했던 부분에 대한 해답도 얻지 않을까 생각된다.
관심있게 보았던 곳중 첫째는 승진할수록 피라미드가 좁아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만이 아니라 게임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변한다는 사실인데 그 게임의 기술을 알려준 부분들 둘째는 최악의 잘못은 자신이 직면한 위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위험감수하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무조건 거부하거나 위험여과장치를 전혀 갖추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하락국면을 맞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한 부분인데 우리나라 부동산 이야기를 잠깐 해보면 경매업자들이 2000년대 이전에는 아파트로 먹고 살고 2000년대 초반에는 빌라로 먹고 살았는데 지금은 왜 그때만큼 먹고 살기가 쉽지않을까. 경매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전문가의 영역이었지만 지금은 대중화가 되었다. 기존 경매업자들의 대다수는 하던대로만 하면 밥먹고 사는데 지장없다고 안일하게 생각했고 기존방법만 고수했지 새로운 영역으로 위험감수를 하지 않았다. 결국 새로운 영역을 확보하지 않은 경매업자들 도태될 수 밖에 없었다. 항상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는 간단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또한 오르막(정상)에 있을 때 그 다음 수를 생각하는 것도.
당신이 돈만 있으면 사업하지 직장생활 안한다고? 그리고 사업하면 성공은 백프로 확실하다고?
또한 당신이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면서 결과를 창출하기 때문에 승진은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만의 착각이다. 당신의 적들이나 경쟁자들도 당신만큼은 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당신이 착각을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당신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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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높은 자리로 오르기위해서는 여러가지 자질을 갖추어야한다.대인관계,유머감각,일처리기술등 다양한 감각들이 다른이들보다 월등히 앞서야하지만 나와 다른이들의 생각,행동,판단으로 인해 난처한 상황이 많이발생하는 사회생활에서 정말로 독하지 않으면 리더의 자리로 오를수가 없는것이다. 몇백명의 직원들을 다스리기란 아무나 할수있는 일은 아니라는것을 직장생활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알것이다. 서열,위계질서,그들만의 법칙,커뮤니케이션들이 다니는 직장마다 다틀리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판단과 행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위기대처능력과 자신만의 자존심과 눈앞의 이익보다는 멀리 내다볼줄아는 안목과 필요치 않는 직원들의 해고, 상사의 스타일을 파악해 더욱 높은 자리를 지지해주고 키워줄수 있는 거물인지를 판별할수 있는 안목으로 내가 더 전진할수 있는 길을 내가 개척하고 만들어 가야한다. 더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장애물과 경쟁자들이 발생해 더욱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현명한 대처와 임기웅변술에 능통해져야만 한다. 말을 아껴야하며 섣부른 행동때문에 발생되는 일을 마무리지을수 있어야한다. 리더의 자리는 힘들고 외로운 자리이며 섣불리 넘볼수없는 자리이기때문에 자기관리를 철저히해야만 하고 많은 지식을 습득해야만 치고 올라오는 직원들을 이끌어갈수있는 것이다. 원하는 자리까지 단숨에 뛰어오르는 10가지 법칙들은 리더가 되기위해선 꼭 필요한 비법들이다. 빨리 이책을 접했다면 직장생활이 조금더 편하고 더 넓은 생각으로 유머러스하게 대처능력을 키워 힘들이지 않고 내가 쟁취할수있는 것이 무엇이었는지와 불필요한 곳에서 허비한 시간들이 허송세월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회는 언제든지 존재하기때문에 나를 갈고 닦으며 상황파악을 우선하며 나를 위해선 어떠한 삶을 우선 선택해야하는 것인지를 정확히 판별할수 있는 예리함과 신중함을 갖추어야 할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