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꿔라~ 미친 꿈은 없다!!
"꿈을 꿔라~ 미친 꿈은 없다!!" 내용보기
겉 표지의 사진은 흡사 연기자 누군가와 닮은 모습이 낯설지 않았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가니 녹녹치 않은 인생 경험들이 녹아들어갔다. 소위 말하는 최고위층 생활도 해봤고, 바닥으로 떨어져도 봤고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나이가 나와 비슷해서인지 비슷한 시기에 서로 다른 경험을 하였기에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군대를 제대한 후에 진로 선택을 직장이
"꿈을 꿔라~ 미친 꿈은 없다!!" 내용보기

겉 표지의 사진은 흡사 연기자 누군가와 닮은 모습이 낯설지 않았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가니 녹녹치 않은 인생 경험들이 녹아들어갔다.

소위 말하는 최고위층 생활도 해봤고, 바닥으로 떨어져도 봤고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나이가 나와 비슷해서인지 비슷한 시기에 서로 다른 경험을 하였기에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군대를 제대한 후에 진로 선택을 직장이 아닌 유학으로 선택을 하였다.

물론 그 당시 있는 집 자식들이 많이 하는 형태였지만 그는 돈을 벌어가면서 유학을 한 것이기에 다른 이들과는 달랐다.

유학비야 집에서 대줬겠지만 생활비등을 자신의 힘으로 벌었고 그 경험을 돈벌이로 활용한 것이 아니라 내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의 문제점등을 개선하였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지매와 견재등을 꿎꿎하게 이겨내는 모습이 대단했다.

솔직히 직장내에서의 생활이 보통 사람들은 가정에서의 생활보다 더 긴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곳에서 내가 왕따가 되거나

노골적으로 나를 괴롭힌다고 한다면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것이다.

그런데 그는 오히려 당당하게 '죄송합니다. 제가 미흡해서 그렇습니다.' 라고 정면승부를 걸었고 왕따를 하려고 술을 마시게 하는 자리에서는 그들의 문화인 사무라이 정신을 들어가면서 정면돌파를 해 내었다.

만약 나라면 그냥 묻어 갈텐데 그는 정면 승부를 통해 자신의 적극적이면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모든 사람(심지어 경쟁자에게도)에게 좋은 모습으로 각인시켜주었다.

요즈음 젊은 이들은 위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열의 일곱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아니면 갈데가 없나 하고 욱하는 마음에 엎어버리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물론 혈기 왕성한 나이라고 해도 뒤를 생각하면 이건 아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그들을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 경쟁상대가 될지 아니면 협력자가 될지, 그도 아니면 내가 의뢰를 해야하는 회사의 담당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과거의 내 행동은 미래에 뻔한 결과를 보여줄 것이기에 그만 둔다고 해도 좋게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그런 심리를 잘 이용해서 지금 영업을 해서 통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후일을 기약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물러났다.

그로인해 나중에 좋은 인연으로 이어졌다.

저자가 계속 성공의 길만 간 것은 아니었다. 우연한 기회에 출연한 방송으로 인해 재벌 못지 않은 생활을 하면서 나태해질 즈음

회사내의 공금횡령으로 인해 결국 바닥으로 추락하였고, 야쿠자에게 돈을 빌리는 지경까지 갔던 경험도 있었다.

하지만 저자가 특별한 이유는 그 좌절을 딛고 일어섰다는 것이다.

나락으로 추락하면 많은 사람들이 포기를 하지만 그는 자신을 추수렸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재기하여 현재는 교수이자 마이니치의 아시아총괄CEO 이다.

단지 젊어서 열정으로 이뤄낸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서 얻어 낸 것이라 더 큰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된다.

저자의 책 제목처럼 미친 꿈은 없다. 다만 그 꿈을 꾸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행동으로, 몸으로 실천해 볼것인가의 문제이다.

j***a 2009.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때로는 무모한 것도 좋다
"때로는 무모한 것도 좋다" 내용보기
글을 보다 보면  메시지를 전하려는데만 충실해서 너무나 드라이한 글이 잇다. 그런 글들은 목적을 향해 가는 프로의 자세만 보이지 그 사람이 보이지는 않는다. 대개 학술논문이나 기사들이 그렇다. 이런 글들은 글이 전하려는 메시지만 얻으면 끝나는 마찬가지로 드라이한 목적을 위한 글읽기에선 가장 좋은 것이다. 회사 기획안이 문학작품이면 그것처럼 골치아픈 것도 없으니까.그러
"때로는 무모한 것도 좋다" 내용보기
글을 보다 보면  메시지를 전하려는데만 충실해서 너무나 드라이한 글이 잇다. 그런 글들은 목적을 향해 가는 프로의 자세만 보이지 그 사람이 보이지는 않는다. 대개 학술논문이나 기사들이 그렇다. 이런 글들은 글이 전하려는 메시지만 얻으면 끝나는 마찬가지로 드라이한 목적을 위한 글읽기에선 가장 좋은 것이다. 회사 기획안이 문학작품이면 그것처럼 골치아픈 것도 없으니까.

그러나 모든 글이 드라이할 필요는 없다. 이책처럼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보여주는 글일 경우 소프트한 글쓰기가 더 적절하다. 그리고 이책은 소프트하다. 책을 받고 몇 페이지를 읽어가면서 이 사람은 참 재미있게 글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위트가 넘친다 유머감각이 있다는 말을 듣는 사람들이 글을 쓰면 이럴 것이다. 간단하게 아이러니한 몇마디로 자신의 과거사를 간단하게 정리한다.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이 경제적으로 저자가 겪었던 일을 읽는 것이 아니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소프트한 글쓰기의 다른 장점은 글쓴 이의 캐릭터가 그려진다는 점이다. 30대 중반을 넘은 저자의 삶이 길다고 할 수 없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 건너가 어학원을 다니고 다시 대학을 다니고 대기업에 들어갔다 와세다 MBA를 다니고 졸업 후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 유통대행업을 하다 망한 후 출판사를 운영하고 마이니치의 임원이 되기 까지의 삶이 200페이지가 조금 분량에 모두 정리될 정도로 짧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그 작은 분량에 자신의 짧지만 복잡한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도록 하고 잇다. 잘 쓴 글쓰기이다.

이책에선 저자의 성격이 느껴진다. 저자의 말 마따나 '무모한 낙천주의자'이다. 하면 된다는 낙천주의자가 아니면 어떻게 일어를 공부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나만의 길을 찾아야 경쟁력이 잇다는 생각으로 일본에 건너갈 수 있었겠으며 일어도 못하면서 일본의 명동인 긴자에 무대뽀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려 덤빌 수 있었으며 잘 나가는 대기업에서 인정받는 직원으로 미래가 보장된 자리를 박차고 대학원을 갈 수 있었겠으며 30도 안된 나이에 창업을 할 수 있었겠는가?

이책은 뚜렷한 주제가 없는 책이다. 단지 앞에서 말한 저자의 삶의 흔적을 따라 저자가 그 과정에서 겪었던 자신의 감정이나 교훈들을 회고하는 신변잡기적인 글이다. 가령 긴자의 고급 복어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구박을 받으면서도 '기대보다 1%만 더'란 생각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일을 하고 시키지 않은 재고관리를 하면서 인정을 받아 특급 프랑스 식당에서 서빙을 하면서 일본의 1% 엘리트들의 어법과 예법을 배울 수 잇었던 것이라든가, 컨설팅 회사를 차렸을 때 사장의 운전수에게 인간적으로 대한 것이 회사를 도약의 길로 열어준 일에서 거래처 사람들에게 인간적으로 대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든가 비서들을 보면서 그들의 기민함과 성실함에서 배운 점등 여러가지가 나온다. 그러나 그런 그의 느낌들과 교훈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두서없이 나오는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모두 묶어주는 것은 저자의 캐릭터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 속에선 근거없는 자신감이라 부를 정도 즉 저자 흔히 들었던 말처럼 미쳤다고 할 정도로 낙천적이고 남에게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 격투기를 닦은 체력에서 오는 성실과 끈기를 가진 사람이 그려진다.

리뷰 총점 종이책
앗! 얼짱 CEO? 멋있는 CEO 스토리!
"앗! 얼짱 CEO? 멋있는 CEO 스토리!" 내용보기
아침, 무가지 신문을 보다가 눈에 확! 띄는 사람이 있어서 주의깊게 보게 된 책. 35세 CEO 란다.. 이런 CEO가 있는 회사라면 매일아침 출근할 맛 나겠는걸? 이란 생각을 가지며 책 소개 내용을 봤고, 단순한 CEO가 아닌, 정말 미친 열정을 가지고 맨땅에 헤딩한 그런 사람이라는 것에 또 한번 +_+ 뿅 갔다.   그 길로 점심시간을 틈타 이 책을 구입!   안에 있는 사
"앗! 얼짱 CEO? 멋있는 CEO 스토리!" 내용보기

 

아침, 무가지 신문을 보다가

눈에 확! 띄는 사람이 있어서 주의깊게 보게 된 책.

35세 CEO 란다..

이런 CEO가 있는 회사라면 매일아침 출근할 맛 나겠는걸? 이란 생각을 가지며

책 소개 내용을 봤고,

단순한 CEO가 아닌, 정말 미친 열정을 가지고 맨땅에 헤딩한

그런 사람이라는 것에 또 한번 +_+ 뿅 갔다.

 

그 길로 점심시간을 틈타 이 책을 구입!

 

안에 있는 사진이 더 맘에 들더라)

 

고등학교 졸업후 히라가나도 모르는 상태로 일본에 가서

맨땅에 헤딩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바닥까지 쳤지만

불굴의 의지와 미친열정 하나만으로

당당히 다시 ceo가 된. 저자를 보니

 

나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과연. 나는 "미쳤다"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무언가에 열중한 적이 있었을까? 라고...

 

그런 후회를 하지않으려면 지금이라도 무언가에 한번

미쳐볼까나?

 

 

s******i 2009.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이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
"꿈꾸는 이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 내용보기
난 이 책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읽었다. 본래 이런 성공스토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탓이기도하고 내가 아직 21살의 대학생이어서 그런지몰라도 저자가 젊은 나이인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성공스토리 중에서도 회장님들이 쓰신 책보다는 왠지 시대적으로 더 가깝게 느껴졌다고 할까나.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았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다. 그래서 더 재밌게 보았고 더 큰 자극
"꿈꾸는 이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 내용보기

난 이 책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읽었다. 본래 이런 성공스토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탓이기도하고 내가 아직 21살의 대학생이어서 그런지몰라도 저자가 젊은 나이인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성공스토리 중에서도 회장님들이 쓰신 책보다는 왠지 시대적으로 더 가깝게 느껴졌다고 할까나.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았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다. 그래서 더 재밌게 보았고 더 큰 자극을 받은 책이다.

저자는 항상 도전하며 살아온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냥 안주할지도 모르는 상황, 어쩌면 안주하는 것이 훨씬 현명해보이는데 항상 더 높은 목표를 향해서 도전하는 멋진 사람이다. 하지만 꿈을 꾸되 결코 현재의 위치를 부정하거나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긴자뒷골목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할 때 마저도 성실하고 인정받는 아르바이트생이었다. 지금은 글로벌 미디어 그룹 아시아 총괄 ceo,교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높은 위치에 있지만 그 높은 위치가 가능한 것은 낮은 위치에서도, 하찮은 일도 최선을 다한 자세와 성실한 마음가짐 때문일 것이다.  

h******0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친 꿈은 없다
"미친 꿈은 없다" 내용보기
35세 글로벌 그룹 CEO 박세정처음 이책을 통해서 나는 저자를 만났다 . 2004년에는 KBS 월드넷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한국의 젊은 CEO’라는 다큐멘터리에 소개 되기도 했다고 한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까지 알아주는 유명한 성공한 CEO라는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유명하고 알려진CEO를 만날수 있다는 것이 다행인 것 같다.저자는 군 제대후
"미친 꿈은 없다" 내용보기
35세 글로벌 그룹 CEO 박세정

처음 이책을 통해서 나는 저자를 만났다 . 2004년에는 KBS 월드넷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한국의 젊은 CEO’라는 다큐멘터리에 소개 되기도 했다고 한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까지 알아주는 유명한 성공한 CEO라는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유명하고 알려진CEO를 만날수 있다는 것이 다행인 것 같다.

저자는 군 제대후 스물넷에 무작정 일본행을 택했다. 저자가 군대를 제대할 당시에는 우리나라는 IMF라는 경제적위기 상황을 맞이해서 희망보다는 절망으로 가득했었다. 아마 저자도 그런 사회적인 상황때문에 우리나라 아닌 다른 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저자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길래 일본어를 당연히 잘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다행이 일본으로 유학간 선배가 있어서 지낼곳은 있었다. 어떻게 일본유학을 떠나는데 일본어를 모르고 떠날수 있을까? 나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젊은 저자의 용기가 정말 부러웠다. 나라면 아마 절대 가지 못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저자는 일본어를 못하지만 꼭  일본에서만 경험할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어서  무조건 도쿄의  긴자에 있는 가게에서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복어집설거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나 일본인들 틈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저자는 남들보다 더 부지런 했고 자신의 가게 인것 처럼 일했고 특히나 음식들이 섞어 나가는 것을 보고는 선입선출제 도입해서 가게 지배인의 눈에 들어서  고급스러운 프랑스요리전문 레스토랑에 일하면서  '자신감 속의 여유'라는 일본 상위1%를 접했다. 

그리고  2002년 가을 세계최고의 다국적 철강그룹도 다녔고 대학원을 학하면서 퇴사 했다. 2004년에는   MBA과정 중 와세다 동기인 일본인 친구두명과 함께 컨설팅 회사 설립했고 회사도 잘되었다 하지만 언제나 잘될수는 없듯이 그의 회사도 도산의 위기를 넘어공 공중분해가 되었다.  저자에게는 아마도 제일 큰 충격이 었던 것 같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모든 것을 체념한체 지냈다 하지만 그시간이 그에게는 앞으로의 자신이 있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시간이 었던 것 같다.   저자는 른 살즈음에 자만과 오만과 교만으로 똘똘 뭉쳐 세상에 아무것도 무서운 게 없었고, 오로지 나를 중심으로 우주가 돌아가는 줄로 착각하고 살았었다. 고 말하고 있다. 아마도 저자가 제일 높은 자리에서 제일 낮은 곳으로 떨어져봤기 때문에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저자는 지금 누구나가 다 부러워하는 그런 자리에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젊은 나이에 있지만 그 자리에 오리기까지 많은 노력도 있었고 쓴 실패도 맛보았기에 현재의 자리에 있는 것 같다. 나는 문득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의 35살의 위치는 어느정도 될까?라고 생각하니깐 한숨이 나온다.. 나도 CEO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려면 저자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부지런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바닥에 힘껏 내동댕이쳐져도 떨어지기 전에 두려워한 것만큼 아프지는 않다. 오히려 부딪히면 부딪힐수록 많은 것을 얻는다. '아, 이거 별로 안 아프구나. 생각보다 무서운 것도 아니네.'하고 느낀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다. 두려움이라는 유리벽을 와장창 깨버린 거니깐 말이다. 그러니 깨지면 깨질수록 남들보다 훨씬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
x******0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친 꿈은 없다를 읽고
"미친 꿈은 없다를 읽고" 내용보기
「미친 꿈은 없다 」를 읽고 이 세상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특별한 존재가 되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은 인고의 과정을 겪어왔으면서 승리의 성취감을 얻게 된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이다. 쉽게 이루어 낸 사람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저 그렇거니 취급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한 존재로서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들이 많이 본받아야 할
"미친 꿈은 없다를 읽고" 내용보기
 

「미친 꿈은 없다 」를 읽고

이 세상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특별한 존재가 되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은 인고의 과정을 겪어왔으면서 승리의 성취감을 얻게 된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이다. 쉽게 이루어 낸 사람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저 그렇거니 취급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한 존재로서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들이 많이 본받아야 할 것이 있다. 내 자신은 요즘 시교육청에서 특별히 실시하는 ‘새롬이 특강단’이라는 학교 현장 교사를 상대로 하는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벌써 40 여 개 학교에 나가서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을 지도할 때에 이왕이면 원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를 부탁하면서 다니고 있다. 그러한 큰 꿈을 가질 때에 더욱 더 노력하게 되고 만약 노력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라도 그 차선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바로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이다. 저자가 책제목에서도 썼듯이 “미친 꿈은 없는 것이다.” 바로 그 미친 꿈이 결국 현실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바로 과감한 도전과 함께 선택의 결단이 그 꿈을 이루어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꿈은 소중하다.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면서 주변의 이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필요하다. 이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극을 받고, 자신의 꿈을 되새길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사회에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학업 생활과 함께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높은 지위를 향하여 자신의 꿈들을 불사르고 있다. 이런 젊은이들에게 많은 활력소와 함께 용기를 주고 있는 이 책의 주인공의 멋진 모습을 상기해본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인생이었는가? 그러나 성공을 이루었기에 지금까지 고생 해왔던 모든 것들이 보상을 받고도 충분히 남을 수 있는 것이다. 내 자신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우리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사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다. 물론 부모님의 환경과 관심이 중요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깊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 교사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25년 동안 나름대로 성심성의껏 열심히 오직 교직 한 길에 쏟은 결과 그래도 많은 제자들이 사회생활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흐뭇한 마음이다. 바로 이와 같이 우리 학생들이 자신들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위대한 꿈을 갖고, 그 꿈을 목표로 열심히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역할을 하리라 다짐해본다. 저자의 성공담을 우리 학생들에게 이야기하게 되면 더욱 더 이런 마음들이 잘 전해지리라 믿는다. 아울러 내가 이루지 못한 나의 소 

중한 꿈에도 적극 도전해나가리라 내 자신과 약속을 해본다. 우리 학생들과 내 자신이 함께 각 자의 소중한 꿈은 만들어가는 그 멋진 세상을 위해서 더욱 건강을 챙기면서 학생지도에 헌신해나가야겠다.

m***3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친 꿈은 없다
"미친 꿈은 없다" 내용보기
미친 꿈은 없다!!!!!   정말, 그럴까? 의심이 들 만큼 활짝 웃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너무 당당해 보인다. 그는 여러 경험을 통해 확신을 얻었겠지만, 아직 확신이 없는 나로서는 항상 의심이 들 뿐이다. 나랑 나이가 별반 차이가 없는데도 그는 현재 글로벌 그룹의 CEO직을 제의받아 자리매김을 확고하게 하고 있다. 그것도 승승장구만 한 것이 아니라 호된 실패를 맛봐가면서
"미친 꿈은 없다" 내용보기

 

미친 꿈은 없다!!!!!

 

정말, 그럴까? 의심이 들 만큼 활짝 웃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너무 당당해 보인다. 그는 여러 경험을 통해 확신을 얻었겠지만, 아직 확신이 없는 나로서는 항상 의심이 들 뿐이다. 나랑 나이가 별반 차이가 없는데도 그는 현재 글로벌 그룹의 CEO직을 제의받아 자리매김을 확고하게 하고 있다. 그것도 승승장구만 한 것이 아니라 호된 실패를 맛봐가면서 말이다. 성공의 단맛과 쓴맛을 모두 경험했으니 그것으로 더 단단하게 여물었다는 것만은 확실할 것이다. 밀랍이 녹아 바다로 추락한 이카루스처럼 태양 끝까지 갔다가 바로 벼랑 끝까지 떨어져버렸으니... 그럼, 그는 어떤 경험을 통해 글로벌 그룹의 CEO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을지 한 번 살펴볼까?

 

처음부터 그가 실패를 호되게 했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표지에는 그 어떤 흔적도 보여주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도 잘 몰랐던 것이 이 사람, 박세정 씨는 시작부터가 남과 다른 될성 부른 떡잎이었기 때문이다. 제대하고 나서 열심히 살아보자 했던 그에게 닥쳐온 외환 위기는 그의 눈을 외국으로 돌리게 했다. 남들 다 가는 미국행을 앞두고 곰곰히 생각하고 발품 팔아가며 조사한 끝에 그가 생각했던 비전을 일본으로 정했던 것부터가 남달랐다. 히라가나의 '히'자도 모르는 그가 무턱대고 일본행을 준비하니까 주변에는 다들 말리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의 뚝심은 그를 일본으로 가게 했다. 그런 선택, 친구 따라 강남가는 식의 미국행을 과감히 버리고 일본에서 자신의 꿈을 개척하는 그런 선택이 정말 그를 될성 부른 떡잎으로 보이게 했다. 어?! 정말 시작부터가 다른데??

 

어학연수 기간에 알바를 구할 때도 그는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고 구했다. 일본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겪고 싶어서 일단 생각한 것이 도쿄의 최고의 명품 거리인 긴자에서 일하자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엉뚱하달 수 있는 기준이었지만, 이 때의 경험이 그를 외국인이면서도 매너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었다. 상위 1%의 매너와 옷차림, 행동거지를 보고 경험한 것이 그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으니까. 처음에는 복어집에서 설겆이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거기에서 완전히 인정받아(어떻게? 보면 암시롱~) 본사에까지 들어오라는 권유를 받았고, 자신의 꿈과는 거리가 있는 곳이었기에 서빙을 할 수 있는 곳, 프랑스 레스토랑을 추천받을 수 있었다. 그러니 그의 선택이 얼마나 남다른지 알 수가 있지 않은가. 그러다 학교를 진학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최우수장학금을 받으며 남들보다 일찍 추천받아 일본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었단다.

 

기업 업무가 철에 관련된 곳이었기에 남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은 곳이라 파벌 경영도 심하고 상명하복도 심하지만 그만큼 안정감이 있는 곳이었던 대기업에서 일본의 뿌리깊은 기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단다. 특히나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이지메를 당할 때도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자신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고 나서 회사를 그만둔 그의 행동은 정말 멋졌다. 실제로 이지메를 당하는 그를 보고 안쓰럽게 여기는 선배들도 많았는데 유독 우물 안 개구리처럼 일본에서만 생활하며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사람들이 그렇게어리석단다. 어쨌든 그는 몇 년 근무하다가 와세다 MBA과정을 위해 퇴사했다. 와세다는 경영쪽으로는 알아주는 명문대였기에 생생한 경험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다가 둘도 없는 동지를 만나게 해주었다. 신문기자 출신과 회계법인 출신의 동지와 셋이서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는데,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다 그의 성실함이 인정받아 일거리가 제법 들어왔었는데 일이 터진 것은 그의 동지와 갈라서고부터이다. 동지 중 하나가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가게 되어 셋으로 나누어 경영을 했는데, 그의 아이디어 하나가 대박이 나서 그가 갑작스레 돈방석 위에 앉게 된 것!!! 그것이 화근이 되어 나태해진 그는 갑자기 직원들 월급도 못 주게 될 정도 폭싹 주저앉아 버렸다~ 역시 책을 보면 안다!! 그것 때문인지 건강도 안 좋아지고, 몸도 불어서 근 30킬로이상은 더 찐 상태로 한국으로 도피하듯이 와버렸단다.

 

이 상황까지 왔으면 완전히 도산이고, 파산이 되어버린 것이라고밖에는 할 말이 없다. 그런데 다른 경영책에서도 봤지만, 실패 없이 성공만 한 CEO보다는 실패했다가 그것을 이겨낸 CEO를 더 많이 쳐주더라~ 그래서 박세정 씨가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즈 그룹 아시아태평양지역 파트너이자 총괄 CEO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의 성공스토리를 보면 정말 미친 짓을 해도 되는구나란 생각이 절로 든다. 분명 꿈에서만큼은 말이다. 왠지 이 책은 내 제자에게 주고 싶다. 그 아이가 일본에서 겪을 일을 먼저 겪은 사람의 이야길 들려준다면 그 아이에게도 뭔가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싶다. 박세정 씨가 겪은 실패를 경계하고, 그의 성공 팁을 좀 따라하면서 자신만의 성공노하우를 만들어갈 수 있을 테니까~

j*****3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프라인 이벤트] 박세정 저자와의 만남!!
"[오프라인 이벤트] 박세정 저자와의 만남!! "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alltokyo/30068103292)저만의 사업을 준비중에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이십대 태반이 백수인 사회적인 악조건중에 남들과 같은 직장보다는 사업을 하고싶었습니다. 여러 아이템으로 많은 고민 또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에 우연한 계기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사업을 동경하고 아이템만으로 구상하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무엇하나 제대로 잡히지
"[오프라인 이벤트] 박세정 저자와의 만남!! "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alltokyo/30068103292)
저만의 사업을 준비중에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이십대 태반이 백수인 사회적인 악조건중에 남들과 같은 직장보다는 사업을 하고싶었습니다. 여러 아이템으로 많은 고민 또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에 우연한 계기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사업을 동경하고 아이템만으로 구상하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무엇하나 제대로 잡히지 못한채 핵심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에게 좀더 실패에대해 긍정적 도전에 대해 열정적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의 목표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뚜렷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무엇보다 확실한 믿음이 있는 쪽으로 전진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물론 실패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그것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은 미쳐 생각지 못했었는데, 저자가 실패와 더불어 건강악화까지 된 상황에서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부분은 저에게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어떤 위험에 있어서도 항상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겟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참 저를 많이 배우고 일깨워줬던 것 같습니다.

 

저자님께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식 블로그에 공지가 떴네요~ 저도 꼭 참여해봐야겠어요 ㅎㅎ

 

t**********k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만에 만난 좋은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간만에 만난 좋은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내용보기
경제경영서 중에 이렇게 핸섬하신 분이 저자인 경우는 많이 못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눈이 가더라구요 ㅎㅎ 책을 접하게 된 이유가 좀 비쥬얼에 치우치긴 했지만 책 내용을 읽고 나니 애착이 더욱 생겼습니다. 친구들에게도 후배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 지 방향을 정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 같고, 또한 직접 경험해보
"간만에 만난 좋은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내용보기

경제경영서 중에 이렇게 핸섬하신 분이 저자인 경우는 많이 못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눈이 가더라구요 ㅎㅎ 책을 접하게 된 이유가 좀 비쥬얼에 치우치긴 했지만 책 내용을 읽고 나니 애착이 더욱 생겼습니다. 친구들에게도 후배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 지 방향을 정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 같고, 또한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실제처럼 느낄 수 있도록 묘사해놓은 부분들이 많아 흥미로웠습니다. 특히나 보스를 모시는 비서들의 이야기는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자신의 직업에 어떻게 충실히 임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 사례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재밌는 책을 만나서 하루가 즐거웠네요~ 추천합니다.

w****6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쌤앤파커스
"역시 쌤앤파커스" 내용보기
일본전산이야기, 이기는 습관.. 얼마전부터 쌤앤파커스에서 나온 책이라면 먼저 손이 가곤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지금까지 미국유학성공기는 많이 보아왔지만, 정작 가깝고도 중요한 일본에서 성공한 이야기는 별로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은 단순한 유학 성공기로 볼 수 없는 것이, 어느나라에서건 어떤 일을 하건 살아가면서 겪을
"역시 쌤앤파커스" 내용보기

일본전산이야기, 이기는 습관..

얼마전부터 쌤앤파커스에서 나온 책이라면 먼저 손이 가곤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지금까지 미국유학성공기는 많이 보아왔지만, 정작 가깝고도 중요한 일본에서 성공한 이야기는 별로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은 단순한 유학 성공기로 볼 수 없는 것이, 어느나라에서건 어떤 일을 하건 살아가면서 겪을 수 밖에 없는 여러가지 난관들을 젊은 패기로 이겨나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생생하게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안에 보너스로 저자가 MBA출신인만큼 경영, 경제에 대한 이론들도 책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미래가 뿌연 안개속에 들어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사람들, 사업실패 실직으로 날개가 꺽여 과연 재기할 수 있을까 막다른 골목에 있는 듯 느껴지는 사람들, 아님 그저 일본의 유학생활, 직장생활이 궁금한 사람들까지..

후회하지 않을 한 권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h******0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