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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빠진 소녀를 다룬 책 [앨리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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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책을 한권 줍니다.             <앨리스의 일기>               이 책은 열여섯 살 소녀의 실제 일기입니다.미국 중산층 가정의 평범한 십대 소녀가 악마의 유혹과도 같은 마약의 세계에 빠져드는 파멸의 과정을 숨김없이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약이라는 소재는 영화나 소설등에서 자주 쓰이곤 합니다. 일기라는 포맷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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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책을 한권 줍니다.

 

 

 

 

 

 

<앨리스의 일기>

 

 

 

 

 

 

 

이 책은 열여섯 살 소녀의 실제 일기입니다.
미국 중산층 가정의 평범한 십대 소녀가 악마의 유혹과도 같은 마약의 세계에 빠져드는 파멸의 과정을 숨김없이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약이라는 소재는 영화나 소설등에서 자주 쓰이곤 합니다.

일기라는 포맷이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몸이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것 같습니다.

여자는 안그런지 궁금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어린 소녀가 쓴 일기라 그런지 쉽게 읽힙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엽니다.

결말이 충격적입니다.

스포일러는 자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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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이다.
"현실이다." 내용보기
가슴을 조여오는 고통이다. 내 잘 알고 있는 아니 내 가족 구성원중 한명이 이 불행한 일을 당한 것처럼 두렵고 긴장과 안타까움의 연속이였다. 여운... 책을 읽고 이렇게까지 마음을 격하게 고동치는 일이 없다. 앨리스는 절망보다 희망이 희망보다는 고뇌가 자리잡고 있는 더나아질수 있는 타락의 길에 가는 불행한 상황에 누군가를 무척 필요로 하는 앨리스 그 책에 손을 넣어 앨리스
"현실이다." 내용보기
가슴을 조여오는 고통이다. 내 잘 알고 있는 아니 내 가족 구성원중 한명이 이 불행한 일을 당한 것처럼 두렵고 긴장과 안타까움의 연속이였다. 여운... 책을 읽고 이렇게까지 마음을 격하게 고동치는 일이 없다. 앨리스는 절망보다 희망이 희망보다는 고뇌가 자리잡고 있는 더나아질수 있는 타락의 길에 가는 불행한 상황에 누군가를 무척 필요로 하는 앨리스 그 책에 손을 넣어 앨리스의 가슴의 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다. 친누나가 그 쪽에 박사학위 수여중인데 과연 희생 할 각오가 되어 있고 직위 상승만큼 중요한 기본 진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난 믿고 싶다.
t********e 200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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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생각해 보면 애매모호해지는 책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면 애매모호해지는 책" 내용보기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이 책이 아이들이 마약을 하지 못하도록 겁주기 위해서 꾸며낸 이야기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고 사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출판사가 실재 일기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픽션이라고 홍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꾸며낸 이야기일 수도 있다. 꾸며낸 듯한 부분을 찾으려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꾸며낸 것처럼 보이려고 애쓴 실화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면 애매모호해지는 책" 내용보기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이 책이 아이들이 마약을 하지 못하도록 겁주기 위해서 꾸며낸 이야기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고

 

사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출판사가 실재 일기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픽션이라고 홍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꾸며낸 이야기일 수도 있다. 꾸며낸 듯한 부분을 찾으려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꾸며낸 것처럼 보이려고 애쓴 실화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버리기가 힘들다.

 

네티즌 수사대가 한국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실화라고 하면 누구의 이야기인지 추적할 사람은 미국에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책 내용을 보면 책을 쓴 사람이 밝혀질 경우 본인이 죽었든 살았든 본인이나 가족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고

책이란 것이 원래 편집자의 손길을 거치기 마련이 아닌가!

 

어찌되었건

아메리카나 유럽, 호주 등으로 유학을 가거나 이민을 갈 사람에게 강추이다.

g*****l 201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앨리스에게 물어봐-
"앨리스에게 물어봐-" 내용보기
저는 영어로 읽었던 책인데요. 영제는 [go ask alice]. 십대 소녀가 마약에 손을대면서 솔직하게 쓴 일기에요. 소설이 아니라 실제 있었떤 일이여서 더욱 와닫는 다고 해야할까? 마약하기 전과 먀약하면서의 일기변화를 보는것도 재미있고. 솔직히 깔깔 웃기는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한번 읽으면 놓을수 없는 책이죠- 작가는 무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별로 자랑할만한 일이하닌 진짜
"앨리스에게 물어봐-" 내용보기
저는 영어로 읽었던 책인데요. 영제는 [go ask alice]. 십대 소녀가 마약에 손을대면서 솔직하게 쓴 일기에요. 소설이 아니라 실제 있었떤 일이여서 더욱 와닫는 다고 해야할까? 마약하기 전과 먀약하면서의 일기변화를 보는것도 재미있고. 솔직히 깔깔 웃기는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한번 읽으면 놓을수 없는 책이죠- 작가는 무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별로 자랑할만한 일이하닌 진짜 있었던 일이여서 일까... 아쉽게도 엘리스는 죽었다죠.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 꼭 살것같았는데 죽었다는게 조금은 찜찜하기도 하지만 [엘리스가 죽었다는 사실이 그러케 아쉽고 속상할수가 없습니다- _ ㅠ]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책이에요. 한가닥 한다하는 작가들의 어려운단어와 똑부러지는 문구들로 이루어진 그런 도서는 아니지만 정말 읽으면 후회하지 않을 만한 그런 책이랍니다- 읽다보면 느끼는 것도 많고... 십대가 아니더라도 읽을만한 책이에요- 자녀를 가지고 계신다면 자녀를 이해할수 있는 계기도 될것같고... 뭐 한국애들이랑 외국애들이라는 차이점도 확실히 들어나 있지만. 엘리스가 격는 일들이 한국아이라면 또는 바탕이 한국이라면 진행되지 않았을 듯한 일들도 있고- 다른 나라의 십대의 문화도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인거 같아요 책을 읽으므로서 얻었으면 얻었지 잃지는 않을껄요- 추천추천+ㅁ+! [음- 책을 읽고 호기심에 마약을 시작한다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하하]
k*****i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