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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 춤 제목 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어떤 내용일지 흥미로웠던 미래i아이 출판사 도서 엘비스 프닥슬리 라니 뭐지? 너무 센스있다 하면서 책을 펼쳐봤는데 책을 읽고나니 감동의 물결쳤네요 닭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알을 잘 낳고 꼬끼오 목청 크게 울어 새벽을 알리죠 하지만 높이 날지도, 빨리 달리지도, 수영을 하지도 못하는데요 뭐 닭들이라면 다 목청 크게 울 줄 안다고 생각하고 뭐 특별히 잘하는게 없다고 생각한 마지와 룰라 두 사람이 숨어있던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이 어쩌면 우리아이들의 모습 같았어요 특별한 어떤 재능이 있었으면 특별한 무언가가 되었으면 하는 부모의 욕심이 있지만 사실은 눈에 띄지는 않았어도 분명 뭔가 잘하는게 있을거라는거요 그런 무언가가 무엇이될지라도 인정하고 지지해줘야하는데 알면서도 그 재능이란게 무언지 언제 나타날지 몰라서 불안해 닥달하고 마는것 같아요.. 하지만 마지와 롤라의 모습을 보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장점으로 부각시킨다면 그 분야에 있는 사람에게는 그 또한 멋진 재능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느꼈네요 우리 아이들 어떤 재능이 숨어있을지 모르는 아주 귀한 원석들이에요 그런 아이들에게 재능의 제한을 두지 말고 기회도 뺏지말고 아이의 그릇만큼 클수있도록 옆에서 믿고 응원해지고 지켜봐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줬어요 ![]() 헛간 문에 붙어있는 장기자랑 대회 포스터를 보고 마지와 롤라는 엘비스 프닥슬리의 공연 입장권을 꼭 따고 싶었어요 하지만 오리들이 지나가며 놀려댔죠 닭은꼬꼬댁 울고 푸드득푸드득 날갯짓하거나 까딱까딱 고갯짓하는 게 다 라면서요 마지와 롤라는 그런 오리들을 무시하고 내세울 만한 장기를 찾아 보기로 했어요 볼링은 안되고 저글링도 안되고 줄타기도 글렀고 날기도 실패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영을 해보려고 했지만 마지와 롤라는 물속으로 완전히 가라앉고 말았죠 다른 좋은 장기를 생각해낼 틈도 없이 해가 지고 대회가 곧 시작 되었어요 마지와 롤라는 더이상 시간이 없다는것을 알고 닥치는 대로 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염소들의 장기를 보고 돼지들의 장기를 보고 젖소들의 장기를 보면서 아직도 자신들에게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마지와 롤라를 놀려대던 오리들이 서핑보드를 갖고 와서 파도를 탔고 9점이라는 점수를 받았어요 그리고 이제 마지와 롤라의 차례가 되었어요 망했다고 생각하며 무대에 올랐는데 그 모습을 본 오리가 소리쳤어요 "뭐하는거야? 얼었냐, 닭발들아?" 그 말에 닭들은 기분이 팍 상했고 목청껐 꼬꼬댁 꼬꼬 소리치고 푸드득푸드득 날갯짓하면서 까딱까딱 고개를 끄떡였어요 그런데 그모습이 마치 신나게 노래 부르며 춤추는 모습 같아 보여서 객석에서 한번 더 하며 관객들이 열광했어요 마지와 롤라는 어리둥절했죠 평소 닭들이 하는 짓을 했을 뿐인데 말이에요.. 그들은 한번더 평소에 닭들이 하는짓을 보여주었어요 꼬꼬닭 춤을 추며 무대를 휘저었죠 그리고 점수는 아쉽게도 8.5 점 오리들이 공연 입장권을 낚아채면서 역시 닭은 안돼 하며 놀렸어요 하지만 그때 수탉 한 마리가 무대로 뛰어 내려왔는데요 바로 인기스타 엘비스 프닥슬리였어요 엘비스 프닥슬리는 감동적인 무대였다면서 마지와 롤라에게 함께 무대에 서보고 싶다고 했어요 오리들은 화를내며 파닥거리며 닭들에게 달려들었어요 하지만 그때 달을 뛰어 넘었던 젖소들이 오리들 위로 떨어졌어요 그리고 그들이 10점 만점을 받았어요 다음날 헛간마다 새로운 포스터가 붙었어요 그건 바로 엘비스 프닥슬리 와 꼬꼬닭 춤꾼들 마지 롤라 의 포스터였어요 마지와 롤라는 자신들의 재능을 모르고 내세울만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재능을 발견하고 인정해준 엘비스 프닥슬리 덕분에 동경하던 엘비스 프닥슬리와 함께 같은 무대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어요 공연만 관람하려고 했는데 같은 무대에서 공연을 하게되다니.. 정말 마지와 롤라는 행복했을것 같아요 다른 동물들은 마지와 롤라가 특별히 잘하는게 없다고 느꼈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였죠 누구에게나 한가지 쯤은 잘하는게 있는데 그걸 발견해내고 키워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분명 관객들이 열광해서 꼬꼬닭춤을 좋아했지만 점수는 8.5를 맞았고 거기에서 오리에게 패배한후 더이상 춤을 추지 않았다면 마지와 롤라는 자신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몰랐을거에요 하지만 엘비스 프닥슬리가 그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높이 평가했기에 재능을 찾게 되었어요 우리는 아이에게 엘비스 프닥슬리같은 부모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의 재능, 능력에 제한을 두지말고 어떤 재능이라도 발견해줄줄 아는 눈을 가진 부모요 그리고 혹시라도 발견하지못한다면 아이가 흥미있거나 잘하는것이 보일때 멘토를 연결해줄수있거나 끝까지 관심가져주는게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해줄수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아이의 그림책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던 시간이였어요 부모님들이 보셔도 참 좋을만한 그림책 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추천 드리고 싶네요~ ![]() 도서와 함께온 2017년 탁상달력 ![]() ![]() 저희 아이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미야니시 다쓰야의 신간 신기한 씨앗 가게 그림도 담겨있었네요 너무 좋아요~ㅎㅎ 며칠전에 아이가 보고싶다는 책 주문하면서 신기한 씨앗 가게도 주문했는데요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달력 보니 빨리 읽어보고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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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글 : 태미 사우어 그림 : 댄 샛탯
책 표지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인물 바로 " 엘비스 프레슬리"가 떠올랐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현란한 댄스를 떠올리며 책장을 넘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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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스텝을 밟습니다.ㅋㅋ 아이들과 따라하기로 1,2,3,4 적혀있어 원투쓰리포하면서 신나게 흔드는 걸 먼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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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인 마지와 롤라는 최고의 슈퍼스타 엘비스 프닥슬라의 공연입장권을 위해 장기자랑에 나가려고 합니다.
해마다 우승을 하던 오리들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장기를 찾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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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저글링, 줄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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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것과 수영까지 도전해 보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지 못했지요. 시간은 어느새 대회의 시간이 되어버렸고 염소, 돼지, 젖소, 오리까지 한 뒤 드디어 닭들의 시간!!!
목청껏 꼬꼬댁 소리를 치고, 푸드득푸드득 날개짓하는 것 !!! 그냥 평소에 닭들이 하는 짓을 요~~~
결과는 !!!!
마지와 롤라가 원하던 입장권을 가질 수 있을까요?
숨겨져있던 재능을 발견한 마지와 롤라의 성장동화책~~~
모든 일에 빛나는 모습을 보이는 언니를 부러워만 하는 우리 작은딸에게 제가 꼭 해주고 싶은 말을 이 책에서 해줬답니다.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빛나는 보석이 있다는 것을요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오리들이 조금만 말을 예쁘게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5학년이 큰애가 " 엄마, 오리들은 닭다리가 아닌 닭머리(닭xxx)라고 했을 것 같은데?" "어린 애들이 보기는 좀 그렇네" 하는 데 순간 당황스럽기도 하고 잠깐 정적이 흘렀어요^^
그래도 딸둘이랑 깔깔 웃으면서 한바탕 춤도 춰가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허니에듀로부터 제품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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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닥슬리???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뭔가 이상하다~?!? ㅋㅋㅋ 엘비스 프레슬리~??!! 오~~~ 책 겉표지 사진이랑 이름이랑~ 딱! 록큰롤의 황제인 그가 떠오르는 느낌~!! 하지만? 이름에서 풍기는 닭스러움??? ㅋㅋㅋ 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그 내용이 어떠할지? 기대감을 갖게 하는 재밌는 책을 선물 받았답니다. 미래아이의 " 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그림책이라서 유아들이 보면 좋겠다~ 싶기도 하지만~ 그런데 내용을 보며~ 유아에 한정할 것이 아니라 진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초딩 아이들이 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의 표지와 제목만 보고 이 책의 주인공이 엘비스 프닥슬리라는 닭이 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는 작은 농장의 마지와 롤라가 주인공이라는 점!!! 특별히 무언가 대단한 보여주기가 아니라 평소에 늘 하던 행동에서 나만의 장점을 발견한다는 점!!! 이러한 것들이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좋은 책!!! 같아요~♥ 또~ 마지와 롤라가 장기자랑 대회에서 오리들은 꺽고 우승하지는 못하지만~ 더 큰 꿈을 이루는 마지막 마무리가 갠적으로 참, 맘에 든답니다!!! 솔찍히 그림책은 유아책이라고 단정할 것이 아니라~ 어른이 가끔 봐도 힐링되는 것 같아서 좋아용~ ㅎㅎ ^^; 허니에듀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엘비스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을 읽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뭔가 대단한 특기나 장기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좋아하고 평소에 잘 하는 것, 우리 아이의 적성은 무엇인지?! 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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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성의 꼬꼬닭 춤....
제목만 봐도 전설의 엘비스 프레슬리가 떠오르시나요....ㅎ ㅎ ㅎ
아이들이 책의 겉표지의 닭의 옷이 무언가 대단해 보인다고 하네요... 저옷을 입으면 갑자기 몸이 ....그리고 발이 움직일꺼 같다나요..ㅋ ㅋ ㅋ
책을 넘겨 보면 마지 롤라와 함께 춤을 위한 스탭 폭스트롯, 차차차, 룸바, 왈츠, 치킨 디스코, 그레이프바인, 등등
마지와 롤라가 추던 스탭에 푹 빠져 아이들과 해보며, 한바탕 웃음 바다가 터졌네요..ㅎ ㅎ ㅎ
마지막 스텝이 있는 장에는 이책의 글에 태미 사우어와 그림에 댄 샌탯의 느낌있는 춤 동작이 있네요..
책을 읽기도 전에 마지와 롤라의 스탭에 푹 빠졌던 아이들을 건져내어 ㅋ ㅋ ㅋ
책 속 이야기로 들어갔답니다. ㅎ
두둥~~~~두둥~~~~~
오늘밤..... 헛간 앞마당 장기자랑 대회....
마지와 롤라는 헛간 포스터에 엘비스 프닥슬리의 입장권을 꼭!!꼭!! 따고 싶어 합니다. 주인공 마지와 롤라는 꼭!! 꼭!! 꼭!! 1등을 하기로.....
1등을 위해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나서는 마지와 롤라,
볼링도 안되고
저글링도 .....줄타기도....잘하는건 아니네요... T,.T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 나만의 무언가를 찾으려하는 마지와 롤라....
모든 사람에게는 남들에게 없는 나만의 특별한 숨겨진 재능이 있다는데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한채 지내다가 어느 순간, 어느 특별한 경험으로 나만의 재능 나만의 가능성을 찾는다고 합니다.
책속 주인공 마지와 롤라에게도 어느 순간, 어느 특별한 경험으로 그들만의 재능을 찾았을까요??
아직까지는 특별한 재능을 찾지 못한 마지와 롤라는 장기자랑 대회가 열리는 헛간으로 가네요. 염소들은 농기계 먹어 치우기, 돼지들의 피라미드, 젖소들은 달을 넘고요.....
드디어 마지와 롤라 차례네요. 긴장 속...무대 위의 마지와 롤라. 오리의 소리에 꼬꼬댁 꼬꼬. 푸드득 푸드득, 까딱까딱,
무대를 사로잡은 우리의 마지와 롤라
닭들의 무대에 멋진 스탭으로 재능을 발견한 우리의 마지와 롤라....모습에 우리 이쁜이들 웃긴다고 깔깔댑니다.
엘비스 프닥슬리의 공연 입장권은 과연...과연...누구에게 갔을까요??
마지와 롤라의 유쾌함과 상쾌함 속으로 어린이 여러분들을 초대 하고 싶네요.
이 책을 보는 어린이 들에게도 여러분의 숨겨진 재능이 찾아올 그날을 응원합니다.
# 미래아이 # 엘비스프닥슬리와전설의 꼬꼬닭춤 # 허니에듀서평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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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엘비스프닥슬리.. 전설의 그 분이 떠 오릅니다.^^ 아이들은 모르는 사람이겠죠? 엘비스프레슬리와 조금 연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엘비스가 주인공은 아니네요.^^;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먼저 책 표지를 보며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저도 그랬듯이 대부분은 가운데 화려한 옷을 입은 닭이 춤을 추는 그런 내용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엘비스 프닥스리의 뒤에 있는 꼬꼬닭춤의 주인공인 마지와 롤라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마지와 롤라는 헛간에 붙여진 포스터를 보게됩니다. 오늘밤 헛간에서 장기자랑대회가 열리는데 우승상품권으로 최고 인기스타인 엘비스 프닥슬리의 공연입장권을 준다고합니다. 마지와 롤라는 공연입장권이 꼭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오리들이 말합니다. "꿈 깨. 닭다리들아." "닭은 꼬꼬댁 울고 푸드득푸드득 날갯짓하거나 까딱까딱 고갯짓하는 게 다잖아." 하지만 마지와 롤라는 해마다 우승하는 꽥꽥이들을 무시하고 특별한 장기를 찾아보기로 합니다. 둘은 볼링, 저글링, 줄타기, 하늘을 날기,수영등을 시도 해 봅니다. 하지만 모두 실패 하게 됩니다. 벌써 장기자랑대회 시간이 되었어요. 마지와 롤라는 내세울만한 장기를 정하지 못하고 대회가 열리는 헛간으로 들어가 앉습니다.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염소들이 농기계를 먹어치웁니다. 종이도 먹는 염소는 쇠도 먹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그리고 염소들의 점수는 7점을 받았습니다. 다음 팀인 돼지들은 피라미드를 만듭니다. 몸이 무거운 돼지들은 엄청난 연습을 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돼지들은 8점을 받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젖소들입니다. 젖소들은 달을 풀쩍 뛰어넘었습니다. 하늘 높이 올라가다니 젖소들 정말 대단합니다. 과연 젖소들의 점수는 몇점일까요? 오리들은 서핑보드로 파도를 탑니다. 정말 멋지게 타네요. 오리들이 잘난 척 할만 합니다. 오리들은 몇점을 받았을까요? 두구두구두구~~ 9점~~~~ 우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다음은 마지와 롤라의 차례입니다. 마지와 롤라는 마음이 떨립니다. 둘은 어떤 장기를 보여줄까요? 닭이 가장 잘 할수 있는것은 무엇일까요? 오리들이 소리칩니다. "뭐 하는 거야?" "얼었냐, 닭발들아?" 마지와 롤라는 기분이 상해 소리치고 날개짓을 하며 고개를 까딱까딱합니다. 그 모습은 마치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관객들은 열광합니다. "와! 한번 더! 한번 더!" 관객의 환호를 들은 마지와 롤라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마지와 롤라는 평소대로 하던 꼬꼬닭춤을 추며 소리지릅니다. 그리고 마지와 롤라의 점수는 과연 몇점일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8.5점!!! 오리들은 공연입장권을 가져가며 이야기합니다. "역시 닭은 안돼" "오리가 최고지." 이런친구들 참 얄밉습니다. 만약 나에게 이렇게 하는 친구기 있다면 어떻게 할지도 아이들과 이야기 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와롤라는 여기서 실망하고 마는 것인가요? 여기서부터가 진짜 이야기가 시작입니다. 마지와 롤라는 이 무대로 자신들의 재능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오리들에게 점수로 밀리고 말았죠. 하지만 마지와 롤라에게 대반전이 일어납니다. 마지와 롤라의 재능에 누군가 반하게 됩니다. 비록 오리들에게 장가자랑에서 졌지만 마지와 롤라는 오히려 더 큰 영광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무엇인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자신의 재능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인정해 준다면 그것이 바로 최고의 기쁨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와 롤라는 생각지도 못하게 자신들의 재능을 찾게 되고 자신들의 우상에게 인정을 받습니다. 재능이란 타고난것도 있지만 노력에 의해 생기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재능을 찾기란 정말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저의 재능을 아직도 잘 모르겠고, 저희 아이들의 재능도 이거다 싶은것을 찾아주지는 못했습니다. 어릴 때 부터 갖고 있는 꿈이 있었지만 커가면서 다른것도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꿈을 정해서 꾸준히 노력하라고 합니다. 그것이 가끔은 힘든 모양입니다. 나의 꿈이 있기는 하지만 또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 그래서 이야기해줍니다. 하고 싶은것을 언제든지 도전해보고 그리고 꿈은 언제든 바뀔수 있고 하고 싶은것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어떤것이 가장하고싶고 즐거운지를 찾게 될것이라고 말입니다. 아이들은 이야기합니다. 마지와 롤라를 통해 재능은 멀리있는것이아니고 내 안에 있는것 같다고, 또 지금은 잘 모르겠어도 언젠가 나도 모르게 나의 재능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 관심이 생기는 것들은 모두 해볼것이라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와 롤라가 포기하고 무대에 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도 오리에게 구박만 받을것 같다고 합니다. 자신들도 마지와 롤라처럼 즐겁게 하다보면 멋진일이 생길 것같다고 말입니다. 저도 마지와 롤라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것을 즐거며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와 롤라는 엘비스프닥슬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아마도 그의 음악에 따라 나도 모르게 흥엉거리고 흔들흔들했던것이 자연스럽게 무대에서 보여진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저도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게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할수 있도록 잘 도와주어야겠습니다. 마지와 롤라처럼 잘난친구들에게서도 눌리지 않고 꿋꿋이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해 나갈수 있는 자신감과 함께 말입니다. 정말 유쾌하고 신나는 내용의 책입니다. 아이들과 상상하며 이야기하고 함께 몸으로 활동할 수 있는 책이여서 더욱 좋습니다. 마지와 롤라의 춤도 따라해보고 우리가족 장기자랑도 한번해보고 웃음이 떠나지 않는 책입니다. 책의 첫장과 마지막장에 꼬꼬닭춤 스탭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오래하면 다이어트에도 좋을 만큼 숨도 찹니다.^^ 마지와 롤라 꼭 한번 만나보세요!! 참, 젖소들은 몇점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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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엘비스 프레슬리 코스프레한 싱어닭과 아이들(?)이 나와요. 하지만 주인공은 꼬꼬닭춤을 추는 엘비스닭이 아닌 아이들(?)이라고 할 수 있는 뒤에 있는 닭들이예요. 포스터를 보고 프닥슬리의 공연이 보고 싶어 장기자랑 대회에 나가는 마지와 롤라. 주변의 쟁쟁한 다른 동물들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나가기 위한 아이템들을 찾아보는데요. 내세울 장기를 찾아 생각나는대로 이것저것 시도해보지만 실패를 거듭하다가 대회시간이 다가와요. 미처 준비는 다 하지 못 하고, 엉겹결에 올라간 무대에서 그동안 연습했던 장기들이 아닌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어요. 꼬꼬댁,푸득푸득,까딱까딱 비록 1등은 하지 못해 공연입장권도 받지 못 하지만, 대회장에 대회를 지켜보고 있던 엘비스가 함께 무대에 서고 싶어해요. 그래서 탄생한 '엘비스 프닥슬리와 꼬꼬닭 춤꾼들' 초 1,3학년인 아이들에게 차례로 읽게 했는데, 책표지에 관심을 가져서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해 짤막한 설명을 곁들여줬다. 사진도 인터넷에서 찾아보여주었더니 책 속의 앨비스와 비슷하댄다.ㅋㅋ 또 책 맨앞장과 맨뒷장에 있는 스텝밟기. 재밌게 책 읽고, 아이들과 함께 책에 나온대로 스텝밟기도 해 보았다. 스텝밟기. 어렵다. ㅋㅋ 아이 반에서 뭐든지 잘 하는 친구가 부러워서 그 친구가 하는 걸 몇 번 따라해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하지만, 아이가 잘 해내지 못 했을 때 어떤 생각을 할 지 궁금했다. 다행히 '쟤는 저걸 잘 하는데, 그래도 나는 이런 건 쟤보다 잘 하는 거 같아.'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실망하지 않고 자신이 잘 하는 걸 찾아서 기특하다고 해야할지, 잘하지 못하는 것에 포기가 빠르다고 해야할 지 약간 생각하게 되었었다. 결론은 '참 긍정적인 아이구나' 하고 말았다. ㅋㅋ 그래. 남들이 잘 하는 게 좋아보여 쫒아하기보다 내가 잘 하는 걸 찾아가는 것이 더 재밌고 행복하다. 그러니 우리 아이가 잘하는 걸 찾을 수 있도록 잘 지켜봐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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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의 단짝 친구인 마지와 롤라가 우연한 기회에 자신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워가는 이야기~ 책 읽는 사람들 모두가 신나게 춤추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헛간 앞마당에서 열리는 장기자랑 대회의 우승상품을 보고 마지와 롤라는 눈이 번쩍~꼭 우승하고 싶었죠~ 왜냐하면 우승상품이 인기스타 엘비스 프닥슬리 공연 입장권이었거든요~ 뭐 하나 특별히 잘 하는 것 없는 꼬꼬닭 로지와 롤라는 다른 동물 친구들의 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 없었지만 장기자랑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마지와 롤라는 일등을 하지 못 해 엘비스 프닥슬리 공연 입장권은 놓쳤지만, 엘비스 프닥슬리와 함께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와우~!!!!
우리 친구들도 엄마 아빠도 누구나 잘 하는 것 하나는 있잖아요~ 다른 사람이 인정해 주거나 혹 인정해 주지 않아도 내가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것~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 그런 재능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아직 자신에게 숨어 있는 재능과 소질을 찾지 못 했다면~ 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하며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마지와 롤라처럼 우연히 기회에, 어떤 사건으로 인해 그 재능을 찾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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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를 모르는 우리아이들이지만, 제목에서부터 몇 번씩 읽을 정도로 흥겨움이 느껴지는 듯 해요.
미래아이 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 춤 ![]()
(태미 사우어 글 ㅣ 댄 샌탯 그림 ㅣ 김민지 옮김) 대상 : 4~7세
책의 속지에 춤의 이름과 함께 따라하며 출 수 있게 닭발로 춤스텝을 그려 놓았어요. 책을 읽기전 한반탕 춤사위를 벌이게 되네요. 둘째도 형을 흉내를 내며 재미있어 하구요. ![]() ![]()
너무 재밌다며 손으로도 연습을 해보기도 하네요. ![]() ![]()
주인공 마지와 롤라는 어느날 농장 헛간에 붙여진 포스터가 한장에 발견해요. 우승상품이 최고 인기 스타인 엘비스 프닥슬리 공연 입장권이라는 거죠! ![]()
1등을 하기위해 둘은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장기를 찾아보기로 해요. 볼링, 저글링, 줄타기 심지어 날고, 수영까지 ![]() ![]()
드디어 동물들의 장기자랑이 시작되고 농기계를 먹어 치우는 염소에 피라미드를 만든 돼지들 달을 풀쩍 뛰어넘는 젖소들은 물론 서핑보드로 파도를 타는 오리들 장기자랑을 하고 점수가 매겨질 때까지 마지와 롤라의 차례가 오니 더욱 흥미진진하네요. ![]() ![]()
머뭇거리는 두 닭에게 오리들의 성화에 기분이 상한닭들은 목청껏 꼬꼬댁 꼬꼬 푸드득 푸드극 까닥까닥하는 모습이 신나게 노래부르며 춤추는 모습처럼 보였고, 그에 열광하는 동물들의 모습에 의아한 두 닭들 평소하던 모습인데... 바로 그게 자신들만이 가진 매력이라는 걸 깨닫고, 신나는 꼬꼬닭춤으로 무대를 휘젓기 시작하지만,
오리들에게 우승상품을 넘겨주고 말아요.
한편 누군가 닭들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꾸준히 노력하고, 키워나가는 재능이 우연한 사건으로 발견되기도 하고, 키워나가는 닭들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그려졌네요. 예상치 못한 반전이 마지막을 장식했으니 기대해도 좋아요. 누구나에게 재능이 있지만, 그 발견되는 시기는 달라요. 엄마가 되고부터 시기에 참 민감해졌고, 또 미련을 버려야만 하기도 하네요. ^^ 언제나 우리 아이들을 묵묵히 응원해주는 엄마가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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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주인공만 봐도 연상되는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와 똑같은 복장을 한 유명한 수탉가수 엘비스 프닥슬리입니다. 엘비스와 함께하는 전설의 꼬꼬닭 춤은 어떤 춤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화려한 무대에 어울리는 꼬꼬닭 춤은 어떤 춤일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았는데 개다리춤, 부채춤, 막춤까지... 아이들이 알고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춤들이 튀어나옵니다.
이 책에는 꼬꼬닭 댄스 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춤을 추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춤의 기본인 스텝을 순서대로 그려놓아서 그림을 보며 순서대로 발을 움직이다보면 차차차부터 크로스킥까지 다양한 춤을 출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의 작가인 댄 샌탯과 일러스트를 담당한 태미 사우어의 춤추는 모습까지 실려있어 누구나 쉽게 '꼬꼬닭 댄스 아카데미' 수강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네요. 책도 읽고 다양한 댄스도 배울 수 있어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어요. 화끈한 열정으로 가득한 무대로 팬들의 환호를 받는 엘비스는 모든 동물들의 사랑을 받는 최고 인기 스타입니다. 헛간 앞마당 장기자랑 대회의 우승 상품으로 엘비스 프닥슬리의 공연 입장권이 주어지자 엘비스를 좋아하는 마지와 롤라는 공연 입장권을 꼭 따고 싶어졌습니다. 헛간 장기자랑에 다른 동물들은 어떤 장기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장기자랑 우승을 위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장기자랑을 생각해보는 마지와 롤라. 하지만 닭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장기자랑은 많지 않아 실수만 연발하게 되고 그 때마다 나타나 약올리는 얄미운 오리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마지와 롤라를 응원해주면 좋을텐데 닭대가리라며 놀리기만 하는 오리는 닭보다 얼마나 많은 장기를 갖고 있는 건지 두고보기로 합니다.
장기자랑대회에서 주눅들어 기운빠진 마지와 롤라. 하지만 닭들이 가장 잘하는 행동인 꼬꼬댁, 푸득푸득, 까딱까닥을 보고 동물친구들이 열광하기 시작합니다. 누구보다 가장 열심히 무대를 즐기는 마지와 롤라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흥겹습니다. 남들이 잘하는 것을 따라하기보다 내가 잘하는 것을 열심히 즐기는 것이 가장 멋진 모습이라는 것을 마지와 롤라가 깨달은 것 같아요.
장기자랑대회에서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가장 좋아하던 인기 스타와 함께 무대에 서게된 마지와 롤라. 장기자랑 우승보다 더욱 멋진 선물에 무척 기뻐했을 것 같아요. 시끌벅적 열광하는 꼬꼬댁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엘비스의 노래에 맞춰 춤추는 마지와 롤라는 누구보다 가장 행복할 것 같아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기발한 동물들의 장기자랑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남이 잘하는 것보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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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 춤
우리 아이들의 재능은 정말 끝도 없죠??
하지만 그 재능을 발견하는 것 또한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어떤 친구는 정말 빨리 발견해서,
그 재능을 살려 주지만.
어떤 친구들은 그 재능이 늦게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일들이 닭들에게도 펼쳐 진다고 해요.
그 이야기를 유쾌하게 펼쳐낸 엘비스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 춤!!!
미래 i 아이에서 출판했네요~
첫 페이지를 열면 이렇게 꼬꼬닭 춤을 출수 있는 스텝이 나오네요.ㅋㅋㅋ
재미있어요~
저도 딸이랑 따라 춰 봤어요.ㅋㅋㅋ
장기자랑이 열리는 이야기 인가 보네요~
두마리 닭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재능을 찾아보고 있는 스토리예요~
이것 저것 많이 시도를 해보지만 실패!!!
하지만 우연히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모두에게 칭찬을 받고 결국엔
엘비스 프닥슬리와 같이 공연을 하게 되네요!!!
반전이 있는 이야기!!!
마지막 까지 스텝 춤으로 춤을 출수 있도록 하는데요.
노래 까지 같이 있었으면
더욱 즐거웠을것 같아요~~~
우연한 기회에 찾아오는 재능의 발견과 기회.
우리 아이들이 재능이 안보인다고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꾸준히 우리 아이 지켜본다면.
잘하는건 분명히 있을거예요~
엄마도 기분 좋고,
아이도 자신감도 생기고.
그림까지 너무나 이쁘고
책 재질도 너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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