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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GS 2 에리리와 우타하 선배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 있어서 재미있었다. 각자의 방식으로 토모야와 작품에 대한 마음을 보여주는 모습도 좋았고,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다. 다음편기대됨 |
| 이번 권은 미치루가 실질적인 주인공 같았다. 대부분의 이야기에 많든 적든 관여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역이란 느낌이 들었다. "이 때 이런 일이 있었다니~" 라는 생각이 들거 하더라. 그리고 본편에서는 단 몇 줄로 서술되는데 그쳤던 에리리와 메구미의 화해과정도 자세히 알게 되어 속이 시원했다. 하지만 나는 30대 여성들의 짧은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