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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큰 이야기가 끝나는 시점같은 5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류의 이야기인데요! 그뿐 아니라 이 작품의 주인공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거기다가 히로인들이 꼐속 늘어가면서 주인공만의 하렘?! 이 완성되 가는 모습을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이번권은 상당한 클라이맥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설마 이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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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얼마안등장해서 맘에든다. 매권 새로운캐릭터 외우는게 제일힘들었는데 이번엔 한명밖에안나왔다. 적하나를 물리치니 새로운적들 등장 같은 단순한 레퍼토리이긴한데 일러스트가 맘에드니까 사서본다. 솔직히 재미는 그렇게 막 와!있는건아니고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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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팔여단과의 이야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하지만 팔팔여단이 여간 끈질겨 보이는 게 아니기에 잔당들이 언제 또 등장할지 모르는 일일 것 같습니다. 큰 이야기가 하나 마무리 됐으니 6권부터는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듯 합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마녀들과 캐릭터들이 등장할 텐데 기대되는군요. 특히 일러스트가 기대됩니다. 물론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