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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용왕과 멸망해가는마녀의 나라 3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주인공이 마음에 드는 소설인데요! 설마 주인공이 그런성격일줄은. 초반에 언뜻 눈치채긴 했는데 설마 정말 그성격으로 갈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싸움도 괜찮지만 주인공의 성격이 상당해서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읽었네요! 어서 다음권에서 다음 활약을보여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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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로따지면 이제 본진가드 끝나고 옆동네 치는격이랄까요 어느정도 병력모아서 땅을 넓히기 위한과정인데.. 역시 병력이라고해봤자 아직 미공개된애들+옆동네애들 늘어나는 캐릭터 외우기힘든이름 그리고 일러스트비중은 줄어드는캐릭터 하지만 더욱다양해지기때문에 누구하나 빨아대긴 애매해지지만 양적으로 만족해지는 전개가 되네요. 슬슬 본격적으로 싸웁니다. 일러스트또한 역시만족하고요. 약간 부족한게있다면....진짜 캐릭터는 많은데 일러스트가 한정적이라..남캐일러스트나오면 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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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나서 스토리보다도 일러스트가 기억에 남는 소설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입니다. 권두에 실린 컬러 일러스트부터가 압권. 살색의 향연에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등장인물들 복장의 디테일이 엄청납니다. 나오는 인물이 하나 둘도 아닌데 그걸 일일히 그린다는 데 감탄. 내용적으로는 저번 권에 비해서 전투 묘사가 적었지만 전개상 중요한 에피소드들이 꽤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