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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가 강해도 너무 강합니다. 그래서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게다가 굳이 주인공을 전생자로 설정할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그냥 소년이 옆에서 매력적인 누나 메이드와 함께 하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을 듯싶습니다. 게다가 가장 큰 의문은 대체 왜 메이드가 주인공에게 저런 엄청난 호의를 보여주나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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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나오는 장르인 환생물이네요.
내용은 몰락귀족으로 태어난 딘 레지스는 막대한 마력을 가졌고, 먼치킨 메이드(왠지 최종보스 느낌이...)호킨스에게 지도받아서 어린나이에 수많은 마법을 다루게된다. 전생 전에 많은 후회를 가진 레지스는 이번 생에서는 제대로 살기로 마음먹고 어려운 상황의 영지를 살리기위하여 분투한다.
이런내용이죠.
먼치킨, 쇼타(?), 모든 것을 다 안다! 이런 막강 능력보유자인 주인공이 하나하나 일을 해결해가는 모습이 좋군요. 보면 시간도 잘갑니다.
책도 재질이 좋고 두꺼워서 좋군요.
다음권 리뷰하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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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이 나오는 죽었더니! 이세계 ㅋ 의 루트를 타는 1권입니다. 주인공은 현실세계에서 니트였죠. 그것도 부모님과의 최악의 관계에 주변도 최악인 그런 상태 ㅠ 유일한 장점인 "아픔"을 잘참는 것밖에 없는 그는 철골에 맞아서 빈대떡이 되고 이세계에 되살아납니다. 딘 가문에 태어나 레지스 딘이 된 주인공은 뭔가 비실비실한 아버지와 정체불명 만능 메이드와 삽니다. 워킨스라는 메이드는 서적에도 안실려있는 정체불명의 마법과 검실력까지 절정인 슈퍼만능 고용인... 1권의 내용은 이런 워킨스를 노리고 딘 가문에게 시비거는 지방최고권력의 귀족과 싸우게 됩니다. 왕성이 있는 도시로 싸우러 갔지만 거기서 암살위협도 당하고 워킨스의 과거 목숨을 구해준 여성도 만나죠. 결국 노오오오력의 힘으로 워킨스를 지켜낸 레지스의 앞은 어떤 일이 남아있을까요 ㅇㅂ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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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엔 마왕물이 최근에는 이세계 환생물이 유행인 듯 하다 대세에 따라서 최근 나오는 <이세계 환생물>들은 가볍게 패스하려고 했는데, 책 소개에 적혀있는 내용을 보고 홀린듯이 책 구매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하지만, 역자 후기에서 우리나라 20년전 판소를 보는 듯 하며, 우려를 표했는데 나 역시 같은 생각이다. 얼마나 많은 비슷비슷한 양산형 라이트노벨이 쏟아져 나올지 걱정이 안될 수가 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나에게 있어.. 이세계 환생 판타지는 <딘의 문장>이 첫 책이 였기때문에... 상당히 즐겁게 책을 즐길 수 있었다! 이 책의 1권은 커다란 이야기의 1장으로 레지스의 유년기를 다룬 이야기 이다.
니트족으로 살던 주인공은 전생의 마지막까지 지질히도 복이 없어서 면접을 보러 가다 사망한다. 그리고,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남을 위해 살고 싶다고 강력하게 소망하고.. 그 소망은 이루어진다. 아기이지만 전생의 기억을 갖고 태어난 주인공은 새롭게 태어난 세계에서.. 열심히 사려고 버둥거린다. 무려 0세에 마법을 배우겠다고... 요람에서 탈출하고 마법의<달인>이 쓸 수 있다는 마법을 습득한다!! 그리고 만능 메이드인 워킨스의 도움으로 7년간 마법수련을 한다.. 주인공이 7세가 되었을때, <딘의 문장>은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기 시작한다. 다른 목적이 있어 만나게 되었지만, 이 녀석과는 꼭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사귄 첫 친구 엘프와의 만남 워킨스를 바라는 대귀족과의 만남과 결투!! 그 과정에서 새롭게 사귀게 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가..총 챕터 21개로 짧막 짧막한 호흡으로 빠르게 진행이되어간다.
일반 라이트노벨들이 총 4~5개의 챕터로 긴 호흡을 유지했던거에 비하면 정말 많은 챕터인데... 이런짧막한 스토리 구성으로 인해서 책에 이전보다 더 집중하기가 수월해진 기분이다!
그리고, 보통 이런 환생물의 경우 (우리나라 소설들은) 주인공이 일당 백 그러니깐 먼치킨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소설은 이미 주인공이 먼치킨 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워킨스라는 또 다른 먼치킨?으로 인해 좀 더 색다른 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책 띠지에 <레지스의 험난하지만 멋진 이세계 전생기 start > 라고 되어 있는데... 전생기를 환생기라고 정정해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고 딴지를 살짝 걸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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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전생물, 딘의문장 1권 입니다! 솔직히 처음 살때는 일러에 혹해 사게되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마오유우 마왕용사의 일러스트를 그리신분과 같은분이라..) 그래도 1권은 '이정도면 괜찮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이세계 전생이라는 점에서 제 취향과 맞았던 점도 있지만, 그보다는 역시 1권의 히로인인 메이드 워킨스가 정말 매력적 이었습니다. 많은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이 메이드는, 메이드로서의 업무보다 부지 내에 치안을 책임지는 전투(?)메이드 입니다. 어려보이지만 나이에 비해 엄청난 전투능력에 뛰어난 마법능력까지.. 가까워 지면 가까워 질수록 뭔가 엄청난 것을 숨기고 있다는 느낌을 팍팍주는 인물입니다. 1권에서는 주인공의 전생계기, 앞으로의 목표등 기본적인 것들이 나왔지만 그보다는 무었잇가 큰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권을 기대하게 합니다. 아무튼, 아직까지는 '정말 재밌다' 라는 생각보다는 '기대된다' 는 마음이 강한 딘의문장 1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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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딘의 문장 1권의 리뷰를 시작 하겠습니다. 이책은 평소 좋아하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toi8의 그림을 그려서 기대가 됩니다. 설정이 참으로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최근에 이런 작품을 본적이 없어서 정말 즐겁게 보고 있는 소설책중 하나입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 보시기를 권하는 작품으로서 구입하셔서 한번 보시기를 권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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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의 문장 1권 리뷰입니다.
이세계 환생물의 전형적인 내용입니다.
내용도 평범하고 전개도 평범해서 다소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다이나믹한 내용을 원하는 사람이 아닌 편안한 전개를 원하는 사람이면 읽어보실만 합니다.
전개도 그렇게 튀지 않고 읽히는 것도 자연스러운데다
일러의 퀄리티는 괜찮은 편이니 그런 재미를 찾으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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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초반에 전생의 모습과 환생해서 기행을 일삼는부분은 무직전생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무직전생과 달리 전생에 주인공에게 여동생은 편을 들어줫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생에 개판이라 환생해서 잘해보자 한것은 무직전생과 동일하나 무직전생과 달리 편이 있어서 그런과 적을 상대할때 죽이지 않는다는둥 위기감이 부족한 발언을 하거나 일부러 칼을 쳐 맞는둥 다소 위험한 행동을 합니다 이렇게 자기 목숨을 등한시한 어이없는 계획은 자기삶에 충실한게 아니라 반쯤 놀이기분에 취해 임한다는걸 단적으로 보여 주는거 같아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별로 상관 없는 애기 이지만 초반부터 떡밥 너무 까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주인공 엄마는 왜 얼굴을 공개 하지않는걸까요 아프다면서 남편을 패는힘이 있다는건 유머로 넘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병상에 누워 있고 시한부라는것은 심각한것입니다 작가가 그런것 까지 유머로 넘길려고 하니 좀 그렇군요 그리고 대게 오래 못가 죽는병인데 정신력으로 버틴다고 하는 어이없는 애기에 깜짝 놀랏습니다 역자는 먼치킨이 없고 성장하는 소설이라 하셧지만 주위에서 너무 편애적인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 생기는 모습이 너무 노골적이라 다른의미의 먼치킨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