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딸아이와 함께 고전 문학 읽기 중이에요. 매달 조금씩 들여서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파리의 노트르담을 골랐어요.어릴때부터 노틀담의 곱추 쉬운 버전을 단계별로 읽혀왔고비룡소 클래식을 통해 좀 더 상세한 배경지식, 서사에 대해 알아가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문턱은 꽤 높습니다.
초5 딸아이와 함께 고전 문학 읽기 중이에요. 매달 조금씩 들여서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파리의 노트르담을 골랐어요. 어릴때부터 노틀담의 곱추 쉬운 버전을 단계별로 읽혀왔고 비룡소 클래식을 통해 좀 더 상세한 배경지식, 서사에 대해 알아가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문턱은 꽤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