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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인간형은 창의적인간, 융합형인간이라고 정말 많이 듣고 있는 요즘이네요.
그럼 우리 아이들은 어떤 교육으로
미래형인간이 될 준비를 해야하는지
혀니 초등저학년때는 제법 고민을 많이 한거 같아요.
2014년 사이언싱톡톡 서포터즈를 하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http://blog.naver.com/math1123/220169832293
그때 설명을 열심히 해주셨던
조미상님이 책을 내셨더라구요.
바로 <융합을 알아야 자녀공부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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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융합을 알아야 자녀공부법이 보인다>는
전 세계 교육의 키워드로 스팀(STEAM,융합인재교육)을 다루고 있어요.
'STEAM'이 무엇인지 왜 지금 세계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지
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관해 살펴볼 수 있네요.
총5개의 Part로 이루어진 <융합을 알아야 자녀공부법이 보인다>입니다.
PART1 융합사회 삶의 룰이 바뀌고 있다.
PART2 융합인재교육 교육의 룰이 바뀌고 있다.
PART3 융합인재교육 공부의 도구가 바뀌었다.
PART4 생활 속에서 융합형 아이의 그릇을 만들어라.
PART5 교과과정에서 융합형 아이의 그릇을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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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도 진로교육을 받고 또 체험도 하고 있는 울혀니에요.
그러면서 스스로 자신의 직업을 생각하기도 하구요.
외교관이 꿈이었는데 울딸이 요즘엔 국제동시통역사에 관심이 생기더니 이렇게 묻더라구요.
"엄마, 동시통역사는 미래에 없어지는 직업일까?하구요 ㅎㅎ.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번역기가 있어서..."이러더라구요 ㅋ
저희 아버지때만해도 직장이 아주 중요한 시대였는데
요즘은 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직업의 의미가 더 큰것 같아요.
1950년부터 2000대까지의 직업을 살펴보면
우리 아이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직업도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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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과정도 많이 바뀌었지요.
혀니가 1학년일때가 2011년이니까
울딸은 2013년 이전 교육과정이네요.
지금 울조카들을 보니 봄이니 학교니 가족이니해서 주제별로 배우더라구요.
왜 교과중심에서 주제중심으로 바뀌었는지 생각해보면
그 역시 융합형인간을 지향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더 나아가 스팀교육은 과목간의 부분적인 통합에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학문간의 연결성을 갖게하고 이를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는것이라고 해요.
그렇게 되면 문제해결의 방법도 한 가지가 아님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것이라구요. ![]()
교과과정이 바뀌면서 결론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게 되었죠.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있는 서술,논술형에 대한 언급도 나와있어요.
서술논술형에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훈련이 제대로 안된 아이들은 문제파악에서부터 어려움을 호소하게 되는것이지요.
아래에서 도형이 사각형이 아닌 이유를 물으면
사각형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답니다.
사실...아이의 답안도 어찌보면 참 창의적인데
ㅋㅋ ![]()
이런 융합적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유일한 책이 사이언싱톡톡이라고 제가 설명회때 들은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과학기술부와 와이즈만 영재교육 우수도서로 선정이 되기도 했네요.
제목부터가 참 창의적이죠?
"속일테면 속여봐"^^
이 한권에 국어,사회,수학,과학,예술과목을 함께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융합교육이랍니다. ![]()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패배하면서 정말 인간의 무능함을 다시 확인한 듯 했지만
사실은 인간에게만 있는 고유능력이 있는것 같아요.
바로 융합사고력이죠.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는 이런 융합적 사고력위에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추는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유초등을 위한 인성교육 조언도 써두셨네요.
초등 마지막 학년인 울혀니를 위해 조금 더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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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융합을 알아야 자녀공부법이 보인다>을 보면서 저 개인적으로는
조미상님의 강의를 두번이나 들어서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았네요.
아직 STEAM교육과정을 잘 모르시는 분이나
현재 교육과정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겐 꼭 필요한 책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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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등학교 입학한 것 같은 아이가 겨울방학이 지나고, 새 학기가 되면 고학년이라는 4학년이 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부터 아니 어쩜 그전부터 많이 들어오던 융합인재교육 STEAM 교육~~!!! 알듯 알듯 잡힐 듯하면서 고 쉽지 않더라고요. 여러 기회가 되어서 조이사님의 강의를 두 번 들을 수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좋은 기회였는데 또 듣고도 잊게 되는 이번에 그분이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는 책을 쓰셨어요. 반가운 마음에 복습하려고 해요.
융합이란 단어가 낯설지만 실은 우리 생활 속에서 이미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 가장 좋은 예가 스마트폰이라고 해요. 그 하나면 하루 일과의 모든 일들을 해결할 수 있거든요. 컴퓨터도 스케줄도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손안에 작은 융합체. 스팀교육은 예전 제가 공부하던 과학이면 과학, 수학이면 수학, 미술이면 미술 한 과목에 치중한 학습이 아니고, 과목 간의 부분적인 통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학문 간의 연결성을 갖게 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는 것이래요. 즉 STEAM은 Mathematics 수학 Science 과학 Tachnology 기술 Engineering 공학 Art 예술 이 연계된 다방면의 통합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바르게 해석하고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는데 목적을 둔 교육이라고 해요. 모든 지식이 하나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서 하나의 주제나 과목을 학습자만의 지식의 관계성을 만들어 내야 하는 거예요. 이런 지식의 관계성을 키우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배경지식이라고 하나의 주제에 꼬리는 무는 지식들과 해석들 그리고 질문이 필요한 거죠. 요즘 아이들에게 다독이 강조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나 싶어요. 실제로 모든 상황을 체험하고 습득하면 더욱 좋겠지만, 여러모로 간접경험과 체험이 가능한 것은 책에 그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또한 앞으로는 책을 많이 읽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 책의 내용들을 어떻게 나의 지식으로 풀 것이나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해진다고 해요. 좋은 질문은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시킨다. 실은 늘 질문이 너무 많은 아이를 그만하게 하곤 했는데...... 질문이 얼마나 중요했던 것인지 몰랐네요^^::: 질문하는 엄마가 질문하는 아이를 만든다고 궁금한 것이 있어야 더 알게 되고 학습하게 되니까요 앞으로는 더 노력해서 대답도 해주고 질문도 해줘야겠어요. 시대가 변하면 모든 것도 다 변하는 것이다. 옛날의 선이 지금의 선으로 통용된다고 말할 수 없다. -한비자 시대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이런 흐름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저도 발 빠르게 공부해야겠어요. 저도 아직 더 열심히 읽고 또 읽어봐야겠지만 스팀교육에 대해서 융합인재교육에 대해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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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년말에 2017년 1,2학년 교과서가 개정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2018년 3,4년학년 교과, 2019년 5.6학년 교과도 순차적으로 개정이 된다는 것이다. 아이가 현재 10살, 3월이면 3학년이 된다.
당장의 변화가 아이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 1,2학년에게 해당되는 일이고 게다가 머지않아 우리 아이도 겪게 될 변화이기에 미리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얼마전 지인의 소개로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라는 책을 알게 되어 일주일이 되어서야 그 책을 다 읽었다. 이런 육아서적은 수박 겉 핥기 식 아님 알찬 정보들로 묶어둔' 그 둘 중 하나일 것 일 거다 라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후자에
속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아주 알차다 라고는 할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내 머리속에 융합형 이라는 교육 방식에 대한 개념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게 되었다.
초등 개정교육의 목표는 융합형인재 양성,
사실 융합형(STEAM)이라는 말은 3년전부터 조금씩 들었던 것 같다. 이미 그때부터 교육은 지식의 융합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던 것이며 그것이 이제는 현실로 실현이 되었을 뿐인것이다. 나는 '융합'이라는 말이 과연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이 될지가 너무도 궁금했었다. 아이가 초등 1,2학년을 보내고 보니 조금은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여전히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팀교육' , 용어부터가 나에게는 낯설었기 때문이었다.
도대체 스팀 교육이 무엇인지! 그런 교육을 위해서 내 아이에게는 어떤 것들이 요구되는지도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스팀 교육은 획일화되고 분과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에 따라 다양한 지식을 연결해 가는 과정으로 '주제별 통합 수업'이라고 보면
이해가 가장 빠를 듯 하다.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아이들에게는 적절한 지식과 정보를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이 필요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렇다보니 당연히 독서가 필요시 될 것이다.
경험만큼 좋은 지식은 없다는 걸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한계가 있기에 이런 한계를 무너뜨려 주는 것이 바로 독서인 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독서의 수준에 관해 언급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 바로 독서 수준 4단계인 '신토피칼독서' 였다.
신토피칼 독서와 융합교육의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 그것은 바로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른 분야로 연결시키고 확장시킨다는 것이다.
역시 독서는 기본이라는 점!
그리고 앞으로의 교육 현장의 변화에 무엇보다 주목하였던 부분은 바로 학생 중심의 수업 방식인 문제 해결식 수업과 평가 방식
학생이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문제 해결 방식의 수업형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교실의 주인공이 교사가 아닌 학생이 되는 요즘 '거꾸로 교실'이라는 형태로도 종종 볼 수가 있다.
지금까지 줄곧 한국 학생들이 토론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자신의 의견을 맘껏 표현하고 상대방의 다른 의견도 기꺼이 들어주는 것도 서툴다고,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는 유대인의 하브루타를 벤치마킹 하라고도 한다.
지금까지의 학교에서 치러지고있는 평가방식을 보면 정답에 자신의 해석이 담기지 않은 답을 요구하는 '획일화된 평가'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학년 말 한번 보았던 아이의 평가 문항지를 보면 객관식 평가는 여전히 보편적이며 서술형도 보이긴 하지만 객관식을 과장한 서술형이라는 생
각이 절로 들었다. 수업 방식의 변화는 물론이고 '결과적 평가 방식'이 아닌 답에 이르기까지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쳤는지를 평가하는 방식으
로 바뀌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것이야말로 학생들로부터 창의적,독창적 생각을 이끌어 내는 일이라고!
미래의 아이들은 'only one'
미래형 인재에게 특히 요구되는 세 가지 역량이 있는데
첫째, 미래사회는 문제를 찾아내고 정의해내는 능력,
둘째, 인공지능 로봇이 할 수 없는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는 바로 상상력.
마지막으로 동료와 협력하고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성이라고 한다.
이런 역량은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닌데다 그 출발점은 바로 가정이라는 것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아이만 할 때 받았던 교육과 환경이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이런 변화가 사실 너무도 부담스럽지만,
엄마인 내가 먼저 변화를 인식하고 아이의 성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기에 앞으로도 이런 육아서적들은 종종 읽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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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조미상 이사님의 교육설명회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땐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메모를 하고 사진도 찍어왔지만 그때뿐이더라구요. 교육설명회를 통해 들었던 내용이지만 좀 더 자세히 그리고 한번 더 알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조미상 이사님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렇게 책을 만나게 되어 요즘 읽고 있네요.
요즘 스팀(STEAM) 융합교육과 관련해서 전국 곳곳으로 다니시면서 학부모들에게 바뀌는 교육 정보와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 방향을 전달하고 계신데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잘 알아야 아이들을 제대로 준비해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융합형 인재는 초등 시기에 만들어진다. 첫째 혜림양이 초등 5학년이라 초등 시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이 책을 언제 어디든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고 또 읽고 그랬네요.
차례를 살펴보니까 사회가 바뀌고 있고, 사회의 변화에 따라 교육도 바뀌고 있고, 교육의 변화에 따라 공부 방법도 바뀌어야 하기에 생활 속에서, 교과과정에서 아이의 그릇을 만들고 채워줘야 한다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여기에서 빠지지 않는 한 단어가 있지요. 바로 융합인데요. 책 제목처럼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고 하니까 책 속에 답이 있겠지요.
빨간 색연필 들고 밑줄 끄어가면서 읽었네요.ㅎ
사회와 교육의 변화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직업만 꿈꾸도록 한 것은 아니었나 반성해보네요.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10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일거리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할 거예요.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것은 수시로 배울 수 있는 역량, 즉 학력(學力)을 키워야 하구요.
사회의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 교육도 시대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길러내기 위해 변화하고 있어요. 혁신학교, 거꾸로 교실 그리고 자유학기제 많이 들어봐서 익숙할 거 같아요.
흘려듣기만 할 것이 아니라 미래형 인재가 갖추어야 하는 기본적인 역량은 무엇인지, 스팀은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스팀교육의 개념과 목표는 무엇인지, 스팀교육은 기존 교육과 어떻게 다른지, 왜 스팀교육이어야 하는지, 스팀교육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생각보다 참 많더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사회와 교육의 변화를 엄마가 먼저 제대로 알아야겠지요. 과거에도 수학과 과학은 사회 발달에 중요한 학문이었지만 오늘날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점은 과거와 전혀 달라졌어요. 스팀의 바탕이 되는 수학과 과학은 초등시기의 기초체력 즉 기본 개념 형성이 중요해요. 그래서 스팀교육의 바탕이 되는 수학과 과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특히 관심이 가지더라구요. 그리고 학교의 통합형 수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활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중에서 융합사고력을 키우는 좋은 도구는 바로 독서인데, 왜 그런지와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아이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엄마의 생각과 정보에 따라 아이의 미래도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먼저 사회와 교육의 변화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아이 인생에 가장 중요한 퍼스트 멘토는 바로 엄마라는 말에 초등 시기가 참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면서 반성하고 또 다짐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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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저자의 강연을 꿈담서점을 통해 듣고 요즘 교육 트렌드를 잘 모르는 나를 깊이 반성했다죠.. 저자의 책이 나왔다고 해서 어찌나 반갑던지... 읽으면서 강연 내용도 떠오르고 아이를 키우면서 옆에서 꼬~옥 두고 봐야할 책이더라구요...^^ 목차를 보면...요즘 교육의 트렌드 변화부터 부모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까지... 한눈에 보이죠...
사실 저도 이제 기성세대다 보니 제가 배웠던 교육방식과 저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방식에는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책을 학교에 다~ 두고 다니는것 부터가 놀라웠다죠...ㅋㅋㅋ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는 교육트렌드를 부모들은 잘 읽고..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같이 발맞춰서 나가야 할것 같아요...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몰랐던 자유학기제... 준비가 안된 학생들은 한학기를 통째로 날릴수도 있다는...
시험이 없다고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주제에 맞춰서 아이들이 수업을 준비하고 이끌어 나가야 하는 방식이에요.. 잘못하다간 우리 아이는 들러리로 한학기를 보낼수도 있죠...=.=;; 그런데 주변 지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직 학교도 방향을 못잡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정책을 못쫓아가는 학교 행정이 가끔은 좀 안타까워요...
그럼 요즘 융합교육이라는 이야기는 하는데.. 과연 융합인재교육은 무엇일까요?
STEAM교육이라고 해서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조합한 것으로.. 우리나라는 미국의 STEM에 예술을 접목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한가지 주제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등의 다양한 과목을 통해서.. 접근하는 방식이에요.. 저희 일호와 이호는 유치원에서도 레지오에밀리아라는 교육을 받았는데.. 그것도 한가지 주제를 다양하게 접근해서 심도있게 아이들이 풀어나가는 방식이였는데.. 이 방법이 아이들도 기억에 오래남고..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하게 바뀌더라구요.. 스팀교육도 이렇게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다보면... 아이들이 갖춰야 하는 배경지식이 중요하죠... 물론 직접체험으로 습득한 지식이 가장 기억에도 남고 좋지만.. 모든걸 체험할수 없으므로 간접경험에 의한 습독이 필요하죠.. 그중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라고 저자는 소개해요... 그래서 얻은 지식들은 각자 따로 노는게 아닌... 한가지 주제로 서로 연결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죠..
이부분은 저도 정말 공감하는 부분인데요.. 하나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전체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저도 잘 안되는 부분인데 지식을 연결해서 보기...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이렇게 지식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연관된 독서를 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
일차원적으로 책을 읽고 이해하는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제별로 묶어서 관련된 독서를 하다보면.. 아이 스스로 한가지 주제에 대해 본인만의 그물망을 만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제를 가지고 통합독서를 하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저자가 말한 학부모가 융합형이면.. 자녀는 저절로 융합형이 된다.... 헉... 사실 제가 그닥 유연한 사고를 못하다보니... 지금도 아이랑 많이 부딪히는데...
이 부분을 보며 많이 반성했어요.. 제 잣대로만 아이를 바라보지 말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아이를 바라봐주기.. 그동안 답답한 엄마에게 아이가 좀 속상했을것도 같아요.. 조금더 오픈마인드로 아이와 같이 이야기하며.. 아이의 생각을 좀 더 들어봐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책을 읽으며 많은걸 배우고 느끼게 되었어요.. 잊지 않고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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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융합을 알아야 자녀교육법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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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내년이면 초등맘이 될 딸을 위해 제가 어떤 준비를 해야되는지, 또 요즘에 많이 거론되고 있는 STEAM교육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신청한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 책. 책을 읽는 내내, '아~~ 그렇지'라는 꺠달음이 느껴지는 내용이였어요. 이 책에 담겨진 소중한 정보를 다 풀어낼 수 없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특히, 저처럼 내년에 초등 엄마가 될 예비 초등맘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 인것 같더라고요. 교육의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나라에서 왜 이렇게 교육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고, 미래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내 아이가 미래사화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이드처럼 잘 설명하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책의 모든 내용이 다 중요하고 기억해야 하지만, 잊지 말고 제가 실천하려고 하는 내용만 간단히 정리해 봤어요. 잘 알려진 것처럼, 초등 개졍교육의 목표는 융합형인재 양성이에요. 그래서 이미 교과서가 달라졌고, 학교에서의 수업 방식도 예전같이 선생님 주도하에 정보를 전달해 주는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거꾸로 교실 수업 방식같이 아이들이 주인공이되어 수업이 진행된다고 하니 엄마가 미리 알아두고 아이를 잘 인도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럼, 개정 교과서의 핵심 키워드 STEAM을 알아야하겠죠. STEAM은 Science (과학), Technology (기술), Emgineering (공학), Art (예술), Mathmatics (수학) 의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융합인재교육을 말해요. 융합인재교육은 미국에서 출발한 STEM 교육에 Art를 접목시킨것라는것을 처음 알았네요. 예전에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만 했던 교육이라면 이제는 얻은 지식을 융합해서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을 가지는 것!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은 타고난것이 아닌 교육을 통해 훈련을 받으면 생겨나는 능력이라는 점!!
이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주제별 통합독서가 정답~~
저도 아이와 책을 읽을때 주제별 통합 독서를 하려고 노력 중이였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주제별 통합독서를 해야되는지 감을 잡았답니다. 주제별 통합독서를 할때 <독서의 기술>이라는 책의 저자 모티머 J. 에들러의 독서 수준 4단계를 고려하며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우선, 1단계로 책을 읽을때 단어나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그 다음 2단계인 어떤 종류의 책인지, 무엇에 대해 쓴 책인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떠한 부분으로 나뉠 수 있는지 등을 검토하면 읽는 점검 독서를 진행하고, 3단계인 분석 독서를 통해 자신의 피가 되고 살이 되때까지 철저하게 책을 읽고 마지막 4단계로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여러 권의 책을 서로 관련지어 읽는 신토피칼 독서법을 진행 신토피칼 독서와 융합교육은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타 분야와 연결시키고 확장시킨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니, 신토피칼 독서 수준인 주제별 책 읽기에 능숙한 아이들은 모든 사물과 현상을 융합해 내는 융합사고력에 타골할 수 밖에 없고, 그럼, 아이가 사라갈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에 가까이 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아이와 어떻게 독서를 해야될지 어떻게 초등준비를 해야될지 감을 잡았답니다. 이 책이 아니였다면 지금도 예비 초등엄마라는 타이틀에 두려워하며 어떻게 준비를 해주어야 할지 걱정만 했을듯 싶어요. 이제는 STEAM이 무엇인지, 우리 딸이 살아갈 미래사회에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았으니 차근차근 아이와 함께 준비해 보려고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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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교육과는 달리 요즘은 융합교육이라고 해서 다양하게 사물을
연관지어 다방면에 지식을 알아야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집에서 엄마들의 아이에게 다방면의 지식들을 알려주기가 쉽지많은 않은터라
융합관련된 책들을 사주게 되게 되더라구요.
매년 바뀌는 초등교육.. 정보가 없으니 그저 주변에서 말함 팔랑귀가 되어
이리저리 휘둘리게 되는지라 만나게 된 책을 소개할까해요.
정보가 빨라야 급변하는 교육제도에 발빠르게 대처할텐데,,
아이가 어릴때는 박람회에 가서 정보를 얻고 했는데 고학년에 접어드니 딱히 얻을때도 없고
교육서를 통해 스스로 알아야 겠더라구요.
STEAM 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Mathematics(수학)의
각 첫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융합인재교육을 말해요.
스팀 교육은 주제별 융합 수업 이라고 부를 수 있으며, 주요 다섯 과목 외에
사회, 문화,역사,생활 등 중심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영역을 구분없이 융합할 수 있어요.
학문간의 연결 구조를 깊게 파악하며 지적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식 탐구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돼요.
무조건 수학공식만 달달 암기하는 시대는 갔더라구요.
왜 그렇게 됐는지 이유를 생각하고 그 이유와 관련지어 예시를 들어 설명해야하니 ..
확실히 그 개념을 알지 못하고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건 아는 지식이 아니라 죽은 지식이란걸
알려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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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커]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
초등맘이 꼭 알아야 할 STEAM, 융합인재교육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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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상 지음
요즘은 참.. 복잡다양한 세상에 살고있어요... 정보도 과다할 정도로 넘치고 있고요.. 공기도 안좋은 세상... 에서.. 많이하는말.. 우리 세상보다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걱정된다고.. 이 녀석들이 무얼하며 먹고 살것인가...
차례를 보았어요... 융합형 인재는 초등시기에 만들어진다.. 큰 아들 6학년인데... 늦었나?? 그래서 좀 더 자세히 읽어봅니다. ![]() 부모 마음으로 자식이 탄탄대로를 걷기를 바라는 속마음은 같을것이예요.. 학생시절에는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교를 가기위한.. 이 대학교가 점점 내려와 좋은 중학교부터 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학력(學歷)이 아니랍니다..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것을 수시로 배울수 있는 역량 즉.. 학력(學力)이랍니다.
국어사전적 의미로는 <교육을 통하여 얻은 지식이나 기술 따위의 능력.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그것을 응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을 이른다.> 라고 나와있네요. ![]()
![]() 부모 마음으로 자식이 탄탄대로를 걷기를 바라는 속마음은 같을것이예요.. 학생시절에는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교를 가기위한.. 이 대학교가 점점 내려와 좋은 중학교부터 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학력(學歷)이 아니랍니다..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것을 수시로 배울수 있는 역량 즉.. 학력(學力)이랍니다.
국어사전적 의미로는 <교육을 통하여 얻은 지식이나 기술 따위의 능력.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그것을 응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을 이른다.> 라고 나와있네요. ![]()
다수속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강점을 가지고 유일한 나를 만든다...
유일한 나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교육에서 강조하듯이 STEAM 형인재겠지요.
스팀이란 말은 우리나라에서만 유행하는 말이 아닌
세계적 교육방식이네요..
미국, 영국, 핀란드,이스라엘 의 스팀교육에 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이렇게 톱니바퀴돌듯
융합하고 재구성하고 새롭게 창조하는 아이..
좋네요!!
상상력을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위해 부모는...
제일 가까이에서 제일 잘 알수 있는 부모는...
질문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엄마가 질문을 많이 하면 아이도 질문을 많이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젠.. 듣기만하는 시대는 아니고 자신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한다고
합니다.
질문의 방식도.. 좋은 질문..으로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한다 합니다.
또.. 새롭게 대두되고있는 컴퓨터교육..
코딩... 교육도 언급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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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 인공지능 시대의 우리 아이들..
바른 인재로 키우기위해 변함없는 사랑은.. 스킨십, 자존감 세우기. 등... 긍정적인 피드백..
벽에 붙혀놓고 매일 마음에 새겨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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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변화하는 초등개정교육의 목표는 융합형 인재양성.. 좀더 전문가적인 학교교육과 부모교육으로 미래에 통하는 방식으로 자녀를 리드해야 겠어요... 왜냐하면 엄마는 퍼스트 멘토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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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성우 출판사의 조이사님 강의를 들은적이 있어요. 그분의 강의를 들으며 막연하게만 느끼고 있던 STEAM 교육이나 계속해서 바뀌고 있는 요즘 교육계의 흐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조이사님이 쓰신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 책에 당첨되는 행운까지 얻어 궁금했던 그분의 교육 철학이나 변화하는 교육계의 흐름등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었어요 ^^
다섯 파트로 나누어 융합사회와 융합교육에 대해 정의하고 융합형 아이를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융합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제겐 딱이었답니다.
수많은 디지털 기기가 하나로 합쳐져 있는 스마트폰~ 이 스마트폰이야 말로 융합사회의 가장 대표적 기기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는 이렇게 융합사회에서 디지털 기기와 함께 하루 24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디지털 기기로 인해 지식정보의 증가속도는 과거보다 훨씬 빨라지고 있고요. 과거 지식정보의 양이 2배로 증가하는데 150년이 걸렸다면 2030년 경에는 75일이면 지식정보가 2배로 늘어난다고 해요. 아날로그 시대를 살았던 저로선 정말 놀라운 정보화시대가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융합사회, 정보화 사회로 바뀌면서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상도 점점 바뀌고 있어요. 과연 융합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일까요? 융합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 정말 공감하며 책을 볼 수 있었어요 ~
과거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만을 단순 암기하던 학교의 모습도 '거꾸로 교실'이나 '자유 학기제' 등으로 점점 바뀌고 있는 추세이고요~ 조이사님의 책이 아니었음 새롭게 바뀌고 있는 교육계의 모습을 알지 못했을거에요. 정말 다양한 새로운 정보를 담고 있어 개인적으로 아이 교육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교과의 경계가 사라진 STEAM 교육~ 그리고 STEAM 교육에 대한 개념과 정의~ 세계 여러나라의 STEAM 교육 등에 대해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국어, 수학, 과학 등 각 교과를 따로 나누어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러 과목을 하나로 연결하여 생각하고 사고하는 STEAM 교육~ 조이사님 강의와 책을 함께 보다보니 STEAM 개념에 대해 보다 확실히 알 수 있겠더군요~
이런 변화하는 융합사회에 적합한 융합형 아이의 그릇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다양한 독서와 체험, 배경지식~ 역시 중요하더군요 ㅎ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 정말 공감하며 반성하며 보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에게서 늘 명확하고 정확한 답을 요구하던 저로선 다양한 생각과 독창성이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책을 통해 얻게된 융합교육과 융합사회에 적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하며 아이에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저처럼 융합교육이나 스토리텔링 교육 그리고 변화하는 교육계의 흐름과 대처 방안~ 융합사회에 적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도움 많이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바뀐 교육계의 흐름이나 융합 사회에 적합한 인재로 아이를 키우고 싶은 모든 엄마들의 궁금증을 잘 담고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