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집 출판사들 중에서 어디를 선택할지거의 보름 동안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펭귄클래식을 선택했어요.우연히 펭귄클래식에서 나온 안나카레니나를 읽었는데 번역도 괜찮았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표지가 너무 예뻐서 소장가치도 있겠다 싶었어요.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펭귄클래식표 표지를 보면 독서하고 싶은 기분이 마구 생겨날 것 같
여러 전집 출판사들 중에서 어디를 선택할지 거의 보름 동안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펭귄클래식을 선택했어요. 우연히 펭귄클래식에서 나온 안나카레니나를 읽었는데 번역도 괜찮았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표지가 너무 예뻐서 소장가치도 있겠다 싶었어요.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펭귄클래식표 표지를 보면 독서하고 싶은 기분이 마구 생겨날 것 같아요 조만간 B세트, C세트도 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