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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재키라는 꼬마 곰이 오빠들과 함께 유치원에 가는 이야기다. 이 책에는 12마리의 곰이 나온다. 첫째부터 열한재까지는 모두 남자예요. 첫째는 디키, 둘째는 울리, 셋째는 앤톤, 넷째는 앨버트, 다섯째는 맥스, 여섯째는 토피, 일곱재는 해리, 여덟째 버나드, 아홉째는 피터, 열째는 허먼, 열한째는 로이 그리고 오빠들이 제일 사랑하는 여동생 재키이다. 내용은 재키가 처음으로 유치원에가는 이야기이다. 첫째 시간은 책 읽기 시간, 둘째 시간은 미술시간, 셋째 시간은 체육 그다음엔는 점심을 먹는다. 점심을 먹고는 청소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잠을 잘 때에는 꼬마 곰들이 엄마를 생각하는 장면인데 너무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나는 유치원에 가서 오빠들에 비해 뒤처지는 재키가 조금 불쌍하고 내일도 아닌데 조금 슬펐다. 첫째시간에 오빠들이 책을 읽으면 재키는 인형을 가지고 놀고 미술 시간에 오빠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재키는 나무를 색칠하고 체육 시간에도 재키는 사다리에 앉아 놀고 있었다. 심지어 오빠들이 점심을 준비할 때도 혼자 꿀을 먹고 있었다. 하지만 재키는 장난꾸러기에다 고집쟁이지만 어떨 때 보면 엄마 곰처럼 오빠들을 돌봐준다. 밤에 오빠들은 재키보다 나이가 많으면서도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었다. 그걸 책을 읽고 서커스를 보여주며 달래주는 재키를 보면 어린이 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면이 있다. 재키는 어리광을 부릴 때도 있지만 때론 오빠들 보다 어른스러운 면이 있어 재키가 부러울 때도 있다. 그치만 마지막에는 오빠들을 달래주다 끝내 울음을 터뜨린 재키를 달래주지 않고 나두니 그점은 오빠들에게 화가 났다. 나는 동생이 울면 바로 달래줘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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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단조롭지만, 자세히 보면 결코 단조롭지 않은? 내용!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10권 특별판 구성도 정말 알차고!! 식기세트까지 받았어요.
12마리 곰중에서 유일하게 여자이자 막내 곰돌이 재키의 이야기를 다룬 아주 귀여운 이야기들이에요. ^^
그림에서 재키를 찾는 재미도 아주 쏠쏠해요. 마치 숨은그림 찾는 기분?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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