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츠키시마 하루 글,그림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4권입니다. 표지 뭐지요... 3권에서 흔들리지 않겠다고 했지만 서브남으로 넘어가버린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허허....아무튼 재밌네요 |
| 지금의 관계가 바뀌길 원하지 않던 마코토는 레이타의 정성?에 레이타를 향한 마음이 있음을 인정하게 된다. 좋아해라고 인정한 마코토는 멈칫하는 마음을 다잡고 레이타에게 다가간다... 결심했을 때 유스케가 마코토에게 진심으로 고뱍한다... |
|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리뷰입니다. 04권도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점점 끝을 향해 가는 기분이네요. 남주 바보같지만 그래도 착하고 매력있어서 좋습니다. 평생 함께 할 거 라고 생각한 아빠가 떠난 충격을 생각하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소꿉친구와 헤어질 가능성이 있는 연인사이가 되는게 망설여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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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4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쿠라이 마코토는 자신도 소꿉친구인 키쿠치 레이타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하지만, 이 후에도 부모님의 이혼이 마음에 걸려서 좀처럼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한 편 사귀는 척을 하는 사이에 진짜로 마코토를 좋아하게 된 아비코 유스케가 문화제에서 드디어 마코토에게 고백을 한다. 그 무렵 아버지와 오랜만에 대화한 레이타는 아버지의 말에 결심을 굳히고 마코토를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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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째의 목차는, 제16화 각성, 제17화 장벽, 제18화 고백, 제19화 전조, 제20화 결론. 두글자로 각 맞추기!
마코토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각성하게 된 유스케.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 후의 유스케는 이전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뭐랄까 상당히 끈질기다고 할까... 마코토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분명이 인식하고 있는데도 포기하질 않는다. 그래서인지 이 4권은 레이타-마코토-유스케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꼬리물기 같달까...
이 와중에 마코토는 마침내 레이타를 좋아한다는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만, 여전히 레이타와 연인이 되는 것은 망설이는데...
레이타와 코우코의 데이트를 몰래 미행하는 마코토와 유스케. 귀신의 집에서 우연히 레이타와 둘만 남겨진 마코토는 레이타의 진심을 듣게 된다. 하지만, 사귀는 건 여전히 무서운 마코토. (마코토 너.. 진짜... 이젠 지겹다!)
4권에 들어오면서 스토리가 상당히 진부해져 간다. 그간엔 마코토나 유스케의 반응이 신선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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