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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체중이 너무 늘어서 고민하다가 누군가 알려줘서 몇년 전엔가 해본것이다.
검색을 해봐도 반응이 반반인데 살을 단기간에 빼고 싶은 사람들에겐 드라마틱한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나는 2탄보다는 주로 1탄을 약 6개월 정도 해 봤는데 주변 사람들 말로는 전체적으로 슬림해졌고 몸이 탄탄해 보인다고 했다.
격렬한 운동은 아니고 이소라 말대로 꾸준히만 하면 전 체형이 슬림한 효과를 볼 수 있을 듯한데 한달만 하면 허벅지 살이 착! 올라가거나 아랫배가 납작해지지는 않는다. --; 그럴려면 수술을 해야겠지.--;
이 운동의 좋은 점은 체형관리 뿐만 아니라 자세를 바르게 해 준다는 것이나, 다이어트는 모름지기 시작했으면 죽을 때가지 해야하는 것이고,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는 것이 더더더 중요한 것같다.
나이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효과가.... --;;;;
무,물론 지금의 나는 게으름병 때문에 하지는 않지만(--;) 간혹 몸이 너무 무겁고 할 때 여기서 했던 스트레칭 정도는 해주고 있다.
헬스장보다는 집에서 혼자 조용히 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강추하는 운동 디비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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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다이어트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힘이 들어가는게.. 쉬운거 같아보여도 힘드네요.. 앞으로 한달동안 얼마나 빠질지.. 기대 되네요.. 스트레칭도 하면서 살도 빼고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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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다이어트 CD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오빠가 준 문화상품권 선물받은걸루 구매하게되었어요~ ^^* 즐겁게다이어트할수있을거같아요~ 이소라다이어트♡완소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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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대청소하면서 비디오를 버려서 dvd로 주문했어요. 화질이 정말 별로네요 ㅜㅜ 화면구성이나 연출도 넘정신없고... 하지만 내용은 좋았어요. 숨쉬기강조하는 다른분들 다여트비됴보다 괜찮았구요.걍 틀어놓고 편하게 따라하기만하면되네요 처음이라 좀 힘들어서 70%정도만 따라했지만 제법 운동도 되는것같아요. 이소라씨 목소리도좋고 몸매도 진짜 예쁘네요 여자셋이 틀어놓고 이소라씨몸매보고 감탄했다는 ㅎㅎ 하지만 dvd로 판매할거면 화질수준을좀높이던가...넘오래전에 비됴용으로 찍어놓은거라그런지 ..그점이 좀 아쉽지만 ㅎㅎ 매일 틀어놓고 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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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놈이 더한다'는 말도 있지만, 이 비디오를 제작한 이소라씨의 경우, 도대체 손볼 데가 뭐가 있다고 다이어트 체조를 한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되었다(순진한 척). 아마 요즘 이런 상품이, 제아무리 완벽한 몸매를 갖춘 모델을 모델로 하여(?) 제작된다 해도, 오히려 위화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쉽사리 구매를 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일례로, 장윤주씨 같은 사람이 다이어트 비디오 찍는다는 소식이 안 들리는 건, 당사자의 취향, 의사 문제를 떠나 이미 그런 기획이 (역설적이게도) 상품성이 없는 까닭이 우선 아닐까. 다이어트는 평균을 초월하는, 어느 정도라도 비만의 인상을 주는 이를 모델로 해야, 그 절박함과 진정성, 리얼리티가 살아나는 법이니까. 또 하나의 이유는 이렇다. 요즘은 저 시절과 달리, 체조를 통한 다이어트 방법이 훨씬 개량되고 전문화되었다(요가가 크게 유행하고 연구된 건 이미 오래고, 이 요가 역시 한국형으로 일찌감치 변모를 겪은지도 한참이다). 또, 피트니스 센터도 공급이 크게 늘어나 fee도 많이 낮아졌을 뿐더러, 남자건 여자건 fit한 몸매(단지 마른 것만이 아닌)에 대한 욕구가 크게 증가한사실도 한몫하는 팩터이다. 아예 가꾸기를 포기한 뚱땡이들이나 신경 끄고 살까. 웬만큼이라도 가망이 있는 편이라면 이제 육신의 비주얼에 대한 관리를 놓고 살 수는 없다. 일반적인 비만은 일단 PT를 받아야 하고, 고도비만은 병원에 가야 한다. 다만, 비만에서 보통의 체형을 왔다갔다 하거나, 혹은 겉으로 보아 표시가 안 나는 마른 비만 중에, 부위별 관리가 그리 절실하지 않는 축이 이 '고전' 비디오를 보면 좋을 것 같다. 세월이 지나 이 비디오를 시청하니, 참 소박하고 촌스럽기까지 한 면이 있다. 그간 세상이(특히 저 바닥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실감이 될 정도다. 다만 이 비디오는 기본에 충실한 동작으로 이뤄져 있다. 따라서, 범용으로 누구나 두루두루 응용할 수 있으며, 어려운 동작이 없어서 따라하는 데 아무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1편은 좀 지루한 감이 있으나, 2편은 상업적 성공 후 여러 고민과 반성이 있었는지, 화면 구성이 다이내믹해지고 동작 고안이 정교해진 것도 눈에 띈다(하지만 최근에 나온 이런저런 상품에 비하면 아무래도 좀 '고졸'해 보일 수 있다). 중요한 건 겉치장이 아니라 실속이며, 꾸준한 마음가짐으로 최소 7개월을 따라해 보면, 어느 새 저 레전드, 한국인에게 '슈퍼모델'이라는 단어를 각인한 최초의 이브에게, 다소나마 고마운 마음마저 들 것이다. 지금 내가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