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락독서챌린지 #스무살절대지지않기를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 어렵고 뭐 하나 풀리지 않는데 주위를 둘러보아도 나에대한 어떠한 지원과 응원이 들려오지 않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마치 난파당한 작은 조각배를 타고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의 바다를 혼자 떠도는 것 처럼, 누구나 인생의 그런 순간을 겪게되기 마련이다. ![]() ![]() 이지성 작가의 무명작가시절 겪었던 아픔과 경험을 풀어내고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현실적으로 또 진정으로 응원하는 ‘스무살절대지지않기를’ 이 책은 처음 표현했던 어둡고 앞이 보이지 않는 지금 이 순간을 겪고 있는 나에게 등불과 나침반이 되어주고 있다. ![]() 20살을 대상으로 쓴 글이지만 40대가 된 지금 나는 다시 읽고살아갈 힘을 얻고 있다. 이시대를 살아가는 위대한 꿈을가진자 모두 절대 지지 않기를, 작가의 솔직담백한 응원의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사락독서챌린지 #스무살절대지지않기를 |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옛말 처럼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천냥의 가치가 있다.그냥 마냥 힘들지? 힘내 하는 위로가 아닌, 작가가 경험했던 고달팠던 20대를 돌아보며 진정으로 꿈을 가진 한사람 한사람 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20대를 위해 쓴 글이지만 나이를 초월하여 누구에게나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포기하고 싶었던 나를 바꾼 필자 역시 40대다. 가장 위대한 일나는 생각해. 평범한 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일이라고 이야기 서른아홉 스무살, 뿐만 아니라 꿈을 이루기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잠깐 지쳐있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게 작가는 말한다. 절대 지지않기를, 그리고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반드시 만나게 되기를, 그의 따뜻한 106가지의 챕터를 만나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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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지성작가의 책을 읽었다. 그는 내게 많은 것을 선물해준 나의 스승이다. 그가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 전혀 다른 사람,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가 내게 선물해 준 것은 많지만 가장 큰 두 가지는 '꿈' 과 '독서' 이다. 나는 현재 1년에 300권 이상을 읽는 다독가가 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데 사용한다. 그리고 가슴 속에 꿈을 품게 되었다. 불가능한 꿈을 꾸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의 책을 읽고 내면의 변화를 겪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한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란다. 그가 하는 말이 진심인지 아닌지,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이 책 속의 글들은 당신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따뜻한 위안을 받을 것이다. 당신의 가슴에 열정의 불을 지펴줄 것이다. 당신을 조금 성장시킬 것이다. 아니 당신이 스스로 성장하도록 응원해줄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은 이 책을 읽고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아도 제자에 따라서 흡수하는 정도는 천차만별이다. 배우는 사람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 어떤 스승도 가르칠 수 없다. 당신이 준비가 되어있다면 이 책을 펼쳐들어도 좋다. 어떤 준비냐면, 변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야 한다. 지금의 자신보다 더 나은 자신이 되고 싶다는 성장욕이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필요치 않고, 어떤 것도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 물도 목이 말라야 마시는 것 아니겠는가?
이 책은 이지성 작가의 2011년에 출간된 에세이 <스무살, 절대지지 않기를>의 2017년 개정증보판이다. 절반 이상 새로운 내용이라고 한다. 때문에 구판을 읽었지만 친숙하면서도 새 책을 읽는 느낌이었다. 사실 이제 그의 책이 내게 큰 감흥을 줄 것이라 기대하지 않았다. 나는 이미 천 권의 책을 읽었다. 좋은 책, 좋은 글들을 많이 만났다. 나는 이지성작가를 졸업했다고 생각했다. 내 곁에는 이미 수많은 스승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글을 읽고 다시 감동받았다. 나는 천 권의 책을 읽었지만 천 권의 책을 읽기 전의 나와 사실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미숙했으며 그에게 배워야할 것이 많았다. 잊고 있던 것들도 많았다. 꿈보다는 안정과 편안함을 택하고 있었다. 남에게 베풀기 보다는 여전히 나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지성작가에게 응원을 받았다. 나도 이지성작가를 응원한다. 그리고 나는 꿈을 꾸고 노력하는 모든 이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당신은 할 수 있다. 당신이 행복하길 바란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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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지성 에세이다.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라고 한다. 이지성 작가가 청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자리에 올라오기까지 어떤 고뇌와 방황이 있었는지, 진솔한 메시지에 귀기울여보고 싶었다.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힘을 얻고자 이 책《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을 읽어보게 되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주면 좋겠어. 햇살 좋은 어느 토요일 오후, 전화기도 꺼놓고 나만의 산책을 즐기다가 우연히 만난 아는 오빠, 혹은 형에게 들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물론 내용이 좀 세긴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가 딱 좋겠어. 그럼 시작해볼까? (10쪽)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스무 살, 꿈을 찾아가기 위한 발돋움', 2장 '어둠 속에 있는 듯 불안해하는 너에게', 3장 '그래, 여행을 떠나는 거야 천천히', 4장 '지금보다 더 빛나는 별을 향해', 5장 '시련은 누구에게라도 다가오지만', 6장 '단 1센티미터 나아가기 위해', 7장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열정'으로 나뉜다. 마지막으로 '모두의 해피엔딩이기를'과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로 마무리된다.
저자는 스무 살 무렵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솔직하게 들려주며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결코 녹록지 않은 삶이다. 앞에서 언급한 아는 오빠 혹은 형에게 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파란만장한 일들을 헤쳐나간 그런 선배 말이다. 그러면서도 노력형 인간이기에 타고난 천재보다 글이 마음에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 훨씬 인간적이니 말이다. 좀 부끄럽지만 솔직하게 말할게. 만일 나에게 작가로서의 재능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난 그토록 혹독한 이십 대를 보내지 않아도 되었을 거야. 평범한 사람은 그런 것 같아. 처절한 대가를 지불해야만 뭔가를 이룰 수 있는 것 같아. 그래도 '뭔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어디야. 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내 잃어버린 이십 대에 아무런 후회도 없어. (43쪽)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지금은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는 것, 그것은 사그라들거나 힘들고 지친 마음에 열정을 들이부어준다. 무언가 하고 싶고, 해야만 할 것 같은 의욕에 불타게 한다. 그의 글은 힘이 있어서 그 에너지가 독자에게 전달되는 듯하다. 이 책을 읽는 스무 살들에게 열정을 샘솟게 할 것이다.
읽어나가다 보면 특히 마음을 사로잡는 글이 있다. 그런 글을 접하면 생각에 잠기며 마음에 담아두게 된다. 특히 스무 살 청춘에게는 현실적으로 필요한 조언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 열하나 인간의 경험을 하고 있는 너에게 별이, 사람 크기만 한 별이 지구로 떨어지면 힘들겠지? 하늘의 기억 때문에. 네가 힘든 것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일 거야. 이 지구에서 네가 끊임없이 힘든 것은 네가 인간의 경험을 하고 있는 별이기 때문일 거야. (48쪽)
이 책에는 백여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는 이 글들을 눈과 머리가 아닌, 심장과 영혼으로 읽어주길 바라고 있다. 어떤 글에서는 직설적으로 현실을 직시하도록 도와주고, 어떤 글에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짤막한 백여섯 개의 글을 통해 스무 살의 청춘은 방황을 멈추고 자신이 가야할 길의 방향을 잡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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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만 독자를 감동시킨 대한민국 대표 작가 이지성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집 가장 아름다운 시간,가장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모든 이십대들에게 부치다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되더라도 미래를 믿고 끝까지 가봐, 언젠가 반드시 눈부신 빛을 만나게 될거야" 넌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야 해 넌 지금 이 순간 네 남은 인생의 첫 단추를 채우고 있는거니까 난 네가 지금 이 순간을 투명하게 빛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웠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 마음을 따라서 살아가기 위해 분투했으면 좋겠어
내가 꾸는 꿈은 다 이루어질거다 내가 바라는 소원도 모두 이루어질 거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다 잘될거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잘 될거다 난 복 받았어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았어 그래서 난 말이지 잘된다 무조건 잘 된다 이지성 쌤의 진정 어린 위로와 따뜻한 용기의 말이지만 이시대를 살아가는 스무살 ,,,절대 낙심말고 이지성 쌤의 위로의 말처럼 내가 나를 축복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축복해주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래서 나자신을 축복된 자로 여기고 나를 귀하게 생각하여 스무살을 그냥 흘러 보내지 말자 나의 스무살 지금의 모습이 나중에 사십대에 얼굴로 나타나기에 내가 스무살을 어떻게 보내야될지를 조금더 생각을 하고 하루하루 살아갔으면 한다
스무살 지금 이 마음 그래도 평생 살거야 내가슴을 뛰게 하는것 오직 그것만 추구하면서 살거야 책과 글과 음악과 그림과 자연에 미쳐서 살 거야 평생 아름답게 다만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모든 노력이 필수 인거다 사실 나의 스무살이 위의 글처럼 그랬다 그런데 지금도 스무살인줄알고 착각속에서 뛰게 하고 있다 스무살처럼 나는 지금 현재에도 스무살때와 똑같이 하고 있다 이십대는 내 가슴속에서 솟아오른느 무엇을 위해 살아보라고,,,
이지성쌤의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용기의 말 106가지 스무살은 아니지만 정말 스무살에 어떻게 보내야할지 스무살에 가지고 있는 나의 마음속 꿈틀거리는 그 뭔가를 어떻게 표출을 해야할지 스무살을 지내온 사람으로서 106가지는 정말 스무살이 아니더라도 꼭 읽어야 하고 알아야할 내용들이다 경기가 어렵고 취업이 안되고 우리의 젊은 스무살들은 힘든 상황속에 있다 하지만 그 힘든 상황속에서 주저 않는 것보다 멋지게 용기를 가지고 일어서면서 도전해 보는 것도 스무살만이 할 수 있는 무한한 기회인듯하다 스무살에게 박수를 보낸다 아니 ,,, 이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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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절대지지 않기를> 책 제목이 익숙했다. 하늘색 표지였던 것 같은데, 달라져서 찾아보니 이번에 새로 개정되면서 표지가 바뀌었나보다. 예전에 이 책을 알게되었을 때, 내가 좋아하는 표지에 20대인 나와도 딱 맞을 내용같아서 언젠가 읽어보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흘러 이제야 읽게되었다. 그런데 어쩌면 이 책을 지금 만난게 딱 적절한 듯싶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의 난 꿈도 불확실했고, 단지, 수업 들으러 학교에 가서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사람들과 무언가를 함께 즐기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그 순간에도 시간은 늘 지나갔고, 졸업을 하게 되었다. 학생일 때는 취업 스트레스를 받는 주변 언니,오빠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냥 내가 직접 맞닥뜨린게 아니라 절실히 느끼지는 못했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졸업하고 나니, 꿈도 불확실하고, 스펙도 없고, 거기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까지. 취업스트레스가 내게도 들이닥쳤다. 주변 사람들은 내게 그냥 무조건 아무데나 빨리 취직을 하라고 그랬다. 그래서 그게 답이려나 하고, 작은 회사에 이력서를 내놓고 기다렸다. 이력서를 내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이게 정말 내가 바라는 것인지. 후회하지 않을지. 매일매일을 고민 속에 살아가다가 내 마음에 목표가 하나 생겼다. 꿈이 확실해졌다. 꿈이 확실해지니 그 목표만을 바라보며 공부를 시작했다. 그 무렵, 입사지원한 곳에서는 연락이 왔지만 거절의 말을 전했다. 인사 담당관님도 당황하신듯한 목소리가 역력했지만 잘 말씀드렸다. 이제 난 꿈을 향해 더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번번이 좌절됐다. 시간이 흐르니 주변사람들의 시선도 변하고, 내 스스로도 자존감을 점점 잃어갔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중에 이 책을 만났는데, 딱 좋았다. 2017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 초. 인생을 변화시키려 마음을 다잡기에 딱 좋은 시기. <스무 살, 절대지지 않기를>의 저자 이지성 작가님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줄 알았는데, 이미 오래 전에 읽어보았던 <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분이셨다. 그 밖의 다른 저서들도 내가 알고 있는 책들도 여러 권 있어서 정말 유명하신 분이셨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어쨌든, 작가님의 작가의 꿈을 이루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작가님이 전하는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용기의 말을 들었다. 작가님이 겪었던 일 중엔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다. 지금 내가 겪었던 것과 비슷한 일들이 있었기에. 학교 다닐 땐 대학 동기들에게 “친구 깔아놓지마”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내게 남은 친구는 몇 없게 되었다. 처음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정말 친한 친구들만 남았다는 생각에 이젠 괜찮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긍정 에너지가 느껴졌다. 난 좌절을 겪으면 다른 일은 손에 안 잡히고, 다시 일상으로 회복하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작가님은 힘든 순간에도 꿈을 위해 글을 쓰셨다. 작가님은 그렇게 꾸준히 노력하여 결국은 꿈을 이루셨다. 2017년 새해를 맞아 읽은 이 책을 계기로 나도 내 목표를 향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서 꼭 이루고 싶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로잡힐 때면 이 책을 또다시 꺼내어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겠다. 긍정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 좋았다. 나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는 다른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위로와 격려, 희망의 메시지를 받으셨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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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님을 보고 구입했어요. 이 작가님 책을 여러권 읽어 보았는데 좋아서 20대가 아니지만 구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나의 20대를 생각하게 되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 많네요. 요즘 20대에게 도움이 되는 글도 많아서 한번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같아서 주변에 아는 후배에게 권해주고 싶다. 자기계발서를 읽어야 한다는 작가의 말이 요즘 정체되어 있는 나의 마음에 와 닿았다. 그래서 올해는 내 삶에 도움되는 책을 구입해 읽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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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은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의 개정증보판이다. 사실 에세이를 개정증보판으로 낸다고 하니 좀 의하했던 것이 사실이다. 얼마나 인기가 있길래 에세이를 증보판까지 낼까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 이지성이 작가의 꿈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힘든 시절을 이겨내 왔는지 그의 깊은 고민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가득차 있다. 단순히 힘든 시간에 대해 기술한 내용이 아니라 작가의 통찰이 담겨져 있다. 지금 인생의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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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꿈처럼 떨어진다
스물아홉 살 즈음에 내 스무 살의 한 풍경을 생각하면서 쓴 시야. 이십 대의 사랑은 참 많이 아픈 것 같아. 가까이 가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 가까이 가고,, 고백해선 안 될 사랑이라는 걸 알면서 고백하고, 가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 가지려 하고. 그러다가 결국 크게 데이고 말지. 그래, 이십 대엔 사랑의 의미도, 사랑을 하는 법도 잘 몰라. 그러다 보니 제아무리 찬란한 만남이었다 하더라도 결국엔 큰 아픔만 남게 되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