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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딸아이와 함께 재밌는 영어책읽기를 하려고 구매했다. 주로 스토리북이나 챕터북 위주로 읽고 이런 만화책은 처음이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면 smile 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어느 날 엎어진 바람에 앞니 두 개가 빠져버린 레이나는 울고불고 침울하기보단 마치 6살 애기때로 돌아간 것 같다며 웃어버린다. 참 유쾌한 아이이다. 우리 딸도 얼마 전 치과치료를 받고 와서 그런지 별재미없을 것 같은 치과 스토리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보는 것 같다. 레이나의 엑스레이 사진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ㅋ 레이나가 딸아이와 비슷한 나이이기에 학교에서나 친구들과의 모습에서도 더 흥미롭게 다가오는 모양이다. 마치 자기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듯 키득키득거리며 즐겁게 읽는다. 요즘 우리 모녀는 매일 레이나와 함께이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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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명하다고 해서 샀는데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어요. 라이나가 앞니 두개가 빠지고 그걸 치료하면서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이 되는과정을 그린 이야기인데 감정묘사도 잘 되어 있고 간간히 웃긴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 I realized that I had been letting the way I looked on the outside affect how I felt on the inside. But the more I foucused on my interests, the more it brought out things I liked about myself. And that affected the way other people saw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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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에서 많이 나오는 의성어 같은것도 많고,그리고 실제로 많이 쓰는 회화체 표현들이 정말 많이 나오네요. 그리고,무엇보다도 실생활과 관련해서 적재적소에 쓸수 있을만한 표현들이 많아서,영어공부하는 아이들이나 저 처럼 학생들 가르치는 경우에도 정말 두루 두루 유용하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그리고 우선 이야기가 너무 재밌네요.그래서,원서 읽는것 같은 기분보다 그냥 만화책 보는 기분으로 영어공부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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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을 제가 더 재밌게 봤네요 ~^^ 미국 틴에이저들의 학교생활, 그 안에서의 소년소녀들의 귀여운 이야기들이 담긴 책이에요^^ 이제 갓 입학한 초등학생이 읽기엔 이른 느낌이 있지만, 몇년 후에 보면 같이 낄낄거리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읽을 수는 있겠지만 초등 저학년은 비추이지만요~ 주인공이 참 사랑스러운 그런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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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의욕이 넘치면 원서에 도전하게 된다. 하지만 큰 마음을 품고 원서를 사보지만 이내 책상 구석에 쳐박히게 된다. 처음부터 무리한 원서보다 만화 원서를 도전하는게 어떨까요? 미국 십대 청소년의 생각과 연애에 관한 생활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그래픽스 소설 'smile' 실생활 대화로 어떤 상황에 영어 문장이 쓰이는지 알 수 있다. 진작에 영어 만화책으로 공부를 할 것을 왜 생각을 못했던 건지.... 원서를 볼 수 있다고 자랑할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 'smile'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