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전공을 불문하고 3D 그래픽에 흥미를 가지거나 매력을 느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그래서 접하게 되는 툴이 3D MAX가 아닐까? ^^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3D MAX 책들을 보면서 "어떤것으로 시작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한적쯤은 경험해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말이다. 얼마전 인터넷으로 구입한 "3D studio max R5.x++"를 보면서.. 나와 같은 고민에 처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자 이렇게 서툰 글솜씨로 몇자 적는다. 나는 사실 디자인을 전공을 사람으로서 max를 사용하고 있지만 능숙하게 다루지는 못하고 있었다. 내 자신이 생각할때.. 한계점에 부딪쳐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다. 즉, 독학으로 공부하면서 실력이 한단계 올라서는 업그레이드가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추천할 만큼 좋았던 점은 군더더기 없는 핵심 내용 설명과 실무 위주의 노하우 공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점이다. 3D MAX의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권장하고 싶다. 누구나 꿈꾸는 3D MAX 유저로 가는데 큼 힘이 되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기본적인 모델링의 활용으로서 다양한 modifiers의 소개와, 쉽고 자세하게 풀어쓴 animation과 rendering 기법은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실무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제 막 3D MAX를 시작하려는 초보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냐? 그것은 곰곰히 하나하나 따져볼 일이다. 대부분의 책들처럼 지극히 평이한 줄거리와 매뉴얼 소개에 국한된 책을 구입한다면, 곧 또 한 권의 값비싼 책을 구입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한..말이다. 이 책은 실전 노하우 중심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basic 부분을 따로 두어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다. 나 또한 기본적인 내용을 찾아볼 때 두루두루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래픽 공부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건.. 명 강의나 좋은 교재가 아니라.. 내 자신이 얼마만큼 시간 투자를 하며, 열의를 가지고 집중을 하느냐인 것 같다. 그러나.. 또 하나 중요한건 그런 마음가짐 플러스 좋은 책과의 만남은 분명 날개를 달아준다는 것이다. 암쪼록 모든 3D MAX 유저들이 내가 추천하는 “3D studio max R5.x++”과 함께 성공의 날개를 달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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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은 조금 떨어지는 듯 하지만 두루두루...
많은 부분에 대해 이야기 되어 지는 책입니다.
5.0버전을 위한 것이지만 상당부분이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그 때 그 때 읽고 있습니다.
가격도 괜찮습니다. 구매하시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300자를 채우라네요 이정도면 이 책의 리뷰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서가 필요하신 분은 사셔도 괜찮을듯...
[인상깊은구절] 전문성은 조금 떨어지는 듯 하지만 두루두루... 많은 부분에 대해 이야기 되어 지는 책입니다. 5.0버전을 위한 것이지만 상당부분이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그 때 그 때 읽고 있습니다. 가격도 괜찮습니다. 구매하시면 여러모로 |
| 이책은 분명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초보자들이 봐도 좋으나, 호감도를 줄이고 3d max를 다분히 지겹게 만들 소지가 많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중급에서 고급으로 가려는 수준인 유저들, 즉 어느정도 애니메이션 키를 접해보고, 인체모델링을 어설프게나마 해본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수있는 책이다. 나는 기본적인 max툴이 아닌 좀더 세부적으로 설명되어 있는 책을 한참 찾고 있을때 이 책을 만났다. 물론, max자체에 설명되어 있는 영문 메뉴얼을 보아도 되겠지만, 영어에 자신이 없던 나로서는 선뜻 봐지지도 않았고, 해석에도 한계가 있었다. 그럴때 이 책이 참 많은 도움울 준것 같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책 또한 모든것을 담고 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max는 많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고,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하느냐는 유저의 노력과 시간 투자에 달렸다고 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
| 3D 를 이제 처음 시작해보려고 하는 초보입니다. 페이지수 많고 기초부분도 있다고 해서 샀는데 잘못짚은듯. 받자마자 앞부분 Advance 의 예제를 조금 따라해봤는데 힘들더군요. 3dsMax5.0을 켜고 그냥 무작정 따라해볼까 했는데 책에서 말하는 툴이 안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뒷부분 Basic을 봤더니 3D툴의 기초같은걸 정리해주는 부분은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툴설명만 있으니 난해하기 그지없군요. 이 툴이란것들도 굉장히 많아서 어디가 중요한지 잘 모르겠던... Basic부분은 3D 모델링에 관한 기초라기보다 정말 '3D MAX'라는 툴 자체를 다룬 책 같은 느낌. 결론적으로 초보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기는 힘든 책입니다. Basic이 단지 툴설명이라 중간에 질려버리고... Advance의 예제는 무턱대고 처음부터 하나씩 다 따라해보기는 벅찬 고급 예제들입니다. 책 뒷부분에 있는 '중.고급' 이라는 딱지를 먼저 보고 샀어야 하는데 ...애구... 돈아까와라... 나중에 혹시 잘하게 되면 가끔 참고는할수 있겠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