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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10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한낮의 유성 추억의 만화입니다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뭐 요즘 정서에 안 맞기는 합니다 ㅋㅋ 그래도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
| 한낮의 유성 10권 리뷰입니다. 시작부터 너무 좋았어요. 온 힘을 다해 너를 바라보도록 노력한다는 말이 이렇게 귀엽게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자신이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스즈메가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츠보미가 사츠키에게 확실하게 말해주는 부분 좋았어요. 진짜 몹쓸남자라는 말이 딱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장면까지도요. 번외로 이누카이와 츠루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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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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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순정은 이렇게 10년이 지나도 뻔한 클리셰인데도 전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재밌네여...그림체가 아름답기 때문이려나요...아무튼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한낮의 유성입니다. 이번 10권에서는 결정적인 고백 장면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고구마도 청산인걸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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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유성 10권을 읽으면서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게 과연 남자주인공은 누구인것인가..? 여주인공이 누구랑 이어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10권입니다!! 완결까지 몇권 남지 않아서 이제 남주인공이 정해지겠구나 싶었는데 마지막 최종권을 보지 않는 이상 여주인공이 누구랑 이어질지 모르겠네요!!ㅎㅎ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작품을 너무 좋아합니다!! |
|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한낮의 유성 10권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여자주인공인 스즈메랑 남자주인공인 마무라가 사귀게 된골 안 삼촌이 마무라를 집에 초대하게 됩니다 이때 삼촌이랑 여러 얘기를 하는데 여자주인공인 스즈메가 가는 방향이 더 행복해 진다면 보내 줄 마음도 있다고 말하는 순간 정말 순수한 사랑파다,,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자기 옆에 있어야 한다는 남주들 대사보다 더 애절하다고 생각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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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가 마무라의 고백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고, 둘은 서로 사귀게 되는데, 스즈메는 아직까지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마무라는 그런 스즈메를 위해 기다려주거나, 그게 아니면 물러날 마음까지 있다고한다. 진지하면서도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무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눈치없는 선생님은 또 스즈메에게 접근을 하고, 스즈메의 마음을 한차례 흔들어 놓게된다. 삼각관계의 이 세사람의 결말은 어떻게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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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라랑 잘되길 바라는 1인으로서 행복했던 9권에 이은 10권. 마무라는 외삼촌의 강제 초대로 인해 집방문. 마무라는 좋아하는 여자가 행복하길 원한다는 어른스런 이야기를 한다. 심성도 좋고 얼굴도 좋고 바람직한 청소년 같으니라고 ㅎㅎ 얼굴이 가까워지면 빨개지는 부끄럼쟁이지만 너무너무 귀엽다 ㅎㅎ 마무라랑 짹짹이랑 진짜 사귀는 것을 알게 된 선생은 숨겨놓은 맘을 부지불식간에 드러내고~ ~ ~ 못난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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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의 유성 10권 ]
앞권에서 열심히 달려가던 스즈메는 마무라와 사귀기로 결심하고 마음을 전합니다. 스즈메의 마음을 전달받은 마무라도 많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후에는 학생다운 풋풋한 모습의 연예가 그려집니다.
그러고보니 스즈메는 무엇인가 결심한 순간에는 항상 포니테일 스타일 머리를 하고 있는것 같네요.
그.런.데 유유카를 통해 스즈메와 마무라가 진심으로 사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시시오는 충격을 받고, 이후 스즈메와의 짧은 만남에서 잠시 이성을 잃는 모습을 보이며 스즈메에 대한 본인의 마음이 예상보다 컸다는것을 깨닫는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전개는 으아아아아아-----------! 주인공 세명이 다들 애정스러워서 결말때문에 작가님도 많이 고민하셨을것 같네요.
다음권을 빨리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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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쁜 야마모리 미카의 한낮의 유성.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 10권이에요. 드디어 스즈메가 마모루에게 고백을 하면서 둘이 사귀게 되네요. 둘의 관계가 더 진전해가는게 흥미진진하고 스즈메가 선생님을 좋아할때완 다른 느낌인것 같아요. 귀여워요.. 그리고 스즈메와 선생님과의 만남.. 슬프고 안타깝고 애틋한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옥상에서 스즈메에게 마음을 전할때 아름답더라구요..그림이..그 장면이 이번권에서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