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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쉽게 손 씻기와 세균을 알려주는 책~
"아이에게 쉽게 손 씻기와 세균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지난 겨울 아이는 잘 넘어 갔는데 제가 독감에 걸렸어요.    저도, 아이는 유치원에서 단체 생활을 하는 만큼           점심 먹기 전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좋은 책이라 기대가 되었어요.    아이가 요새 스스로 손 씻는 것은 참 잘하는데 코 푼 후엔 손을 안 닦아서 스스로 깨우치게 하고 싶었거든요.          유치원 다녀와서 손,발을 잘 닦으려 하지 않
"아이에게 쉽게 손 씻기와 세균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지난 겨울 아이는 잘 넘어 갔는데 제가 독감에 걸렸어요.

 


 

저도, 아이는 유치원에서 단체 생활을 하는 만큼

 

 

 

 


 

 

 

 

점심 먹기 전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좋은 책이라 기대가 되었어요.

 


 


아이가 요새 스스로 손 씻는 것은 참 잘하는데 코 푼 후엔 손을 안 닦아서 스스로 깨우치게 하고 싶었거든요.

 

 

 

 


 

 

 

 

유치원 다녀와서 손,발을 잘 닦으려 하지 않아서도 마찬가지였고요.

 


 

코 파지 말라고, 손을 잘 닦으라고 말로 하는 것보다 책 읽고 이야기해보면 더 쉽고 빠르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지은이는 엘리자베스 베르딕은 어린이와 부모들을 위한 도서를 기회하는 전문편집자로 일하다가 작가가 되었다고 해요.

 


 

이 책을 포함한 <올바른 습관> 시리즈는 각종 육아 잡지와 단체로부터 '올해의 책'으로 선정,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어린이책 작가로 발돋움했다고 해요.

 


 

<마음에 상처 주는 말>도 이 분이 지은 책이라고 해요.

 


 

그림은 마리카 하인펜이 그렸는데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책과 마음에 상처 주는 말, 바이러스를 조심해 등 모두 같은 작가 분이네요.

 


 

어쩐지 그림이 너무 반가웠어요. ^^

 


 

 


 

 


 

책의 내용이 너무 조그매서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아프게 할 수 있는 강한 힘이 있는 것이 뭔지 아니? 하는 물음으로 시작해요.

 


 

 

 


 

 


 

 

 


 

 

 

 

 


 

바로 세균이라고 하면서 세균은 공기 속에도 있고 몸, 음식이나 물, 만지는 모든 것에 있지만 모든 세균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소개해요.

 


 

그렇지만 세균을 옮기면 안 돼는 이유로 세균은 아프게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줘요.

 


 

 

 


 

저희 아이가 가장 잘 안 지키는 행동, 코를 푼 휴지는 휴지통에 넣긴 하지만,

 


 

코를 그냥 킁 풀어 버리곤 휴지를 달라곤 하거든요.

 


 

 


 

 


 

기침이 날 때 세균이 퍼지지 못하도록 입을 휴지나 팔꿈치, 어깨에 대고 기침을 하도록 방법을 잘 소개하고 있어요.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에 대고 했다면 손을 깨끗이 씻는 방법을 소개해요.

 


 

 


 

다른 사람들과 손을 잡거나 게임을 할 때나 손뼉을 마주칠 때도 세균이 퍼져 나가게 됨을 알려줘요.

 


 



 

 무언가 만들 때마다 세균이 그 자리에 남는다고 해요.

 


 

남자들이 공중화장실에서 손을 잘 안 씻는다는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아이도 아빠와 소변 본 후에는 잘 안 닦는 것 같았네요. ^^;;;

 


 

세균들이 사는 곳 문고리, 볼풀공, 운동화, 마우스, 키보드, 전화기, 변기, 스펀지, 강아지, 회전 목마의 봉을 소개해요.
 

게임기 그림이 나오는데 게임기를 뭐라고 물어서 대략 설명해줬어요.

 


 

휴대폰도 엄청 나겠죠?

 


 

세균은 두 시간까지 살 수 있다고 해요.

 

 

 

 


 

6쪽에 걸쳐 손을 깨끗이 씻는 방법을 알려줘요.

 


 

 


 

노래를 두 번 부를 정도로 오래오래 손을 씻어야 한다고 자세히 알려주기도 하고요.

 


 

 


 

 


 

손을 씻어야 할 때를 알려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줘서 좋아요.

 


 

사실 저는 눈물은 그리 더럽다고 생각을 못했는데 눈물도 휴지로 닦아야 함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 책을 함께 읽으며 엄마도 공부가 많이 됨을 느껴요.

j****9 201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바이러스를 조심해
"[서평]바이러스를 조심해" 내용보기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잠자리에서 읽어주었어요. 제가 읽어주고 나니 아들이 책을 본인이 읽어보겠다고 하네요.얼마나 글을 읽을 수 있을까?보물창고 바이러스를 조심해는 일러스트도 큼직 큼직하고 글도 진하고 크게 써 있어서 혼자 글을 읽고 싶어하는 아이에게좋은 책이었습니다.47개월 아들 책 읽으며 세균에 대해 공부합니다.   "기침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세균이 퍼지
"[서평]바이러스를 조심해" 내용보기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잠자리에서 읽어주었어요.
제가 읽어주고 나니 아들이 책을 본인이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얼마나 글을 읽을 수 있을까?
보물창고 바이러스를 조심해는 일러스트도 큼직 큼직하고 글도 진하고 크게 써 있어서 혼자 글을 읽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었습니다.

47개월 아들 책 읽으며 세균에 대해 공부합니다.

 

 

 

"기침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세균이 퍼지지 못하게 입을 잘 가려야 해."

이렇게 입을 가리거나 팔꿈치에 대고 기침을 하거나 어깨에 대고 해도 된다고 알려줍니다.
저도 책을 읽어주며 아들에게 다시 질문과 함께 모션을 해 보게 했습니다.
비슷하게 따라하네요.
아이들은 스폰치같은 흡수력이 있어 좋은책 한권을 금방 익혀요.
당분간은 철저하게 손으로 입을 막거나 팔꿈치에 대고 기침을 할 거 같네요.

바이러스를 조심해 에서는 세균이 생활속 어디 어디 숨어있는지 알려줘요

 

 

 

 

아들은 실내놀이터에서 볼풀공을 잘 가지고 노는데 이것에 세균이 많다는 글을 읽고
지금까지 만진거 어떻게 하냐구 얼굴이 심각해지네요.

 

 

 

세균들이 엄청 많네요. 문손잡이까지 알려주다니~~ 세균 정말 너무 많아요.
아이들이 세균에 노출된다는 것 항상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2시간까지 살 수 있어"

아이에게 조금 안심하라고 큰 소리로 알려주었습니다.

책에서는 너무 세균걱정하지 말라고 알려줘요
잘 씻어서 세균을 세면대로 흘러버리게 하면 된다고 알려줘요.

 

 

"이제 손을 수건으로 닦아서 물기를 말려"

물안경쓰고 내려가는 세균을 보고 아들이 물어봅니다.
"세균이 왜 저렇게 하고 있어?"

그냥 일러스트를 보고 넘어가는 법이 없는 WHY??의 나이 5세입니다. ㅠㅠ
저는 그냥 이렇게 대답했어요.

"세균이 하수구로 내려가서 강물로 갈건데 세균이 또 나올까봐 걱정이 되서 말해주고 가는거야"

아들은 이해 안 간다고 합니다. ㅠㅠ(어떨 수 없지요)

"이럴 때 손을 씻으면 좋아"
1.음식을 먹기 전에
2. 다 먹은 뒤에
3.재채기나 기침을 하거나 코를 푼 뒤에
4.눈을 비비고 난 뒤에
5.콧구멍을 후비고 난 뒤에
6.바깥에서 놀거나 애완동물과 함께 놀고 난 뒤에
7.동전을 만진 뒤에
8.울고 난 뒤에
9.화장실에 다녀온 뒤에
10.손이 더러울때 언제든지

 

 

 

[바이러스를 조심해]에서 손을 언제 씻어야 하는지 정말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8번 울고 난 뒤에 손을 씻는 것은 단 한번도 아들에게 알려준 적이 없는 엄마입니다.


그런데 책을 통해서 아들과 제가 동시에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2틀동안 밤에 한번씩 일어주었는데 아들이 코감기로 코딱지 파고 나서는 손 씻겨 달라고 하네요.
머릿속에 완전히 입력된거 같아요.
옷에도 세균이 있다는 책의 내용에는 갸우뚱 하네요.
그러면서 저에게 잔소리 시작해요.옷 깨끗히 빨아달래요 ㅎㅎ

약간 어이없었슴당.



AI 바이러스 때문에 엄마 마음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바이러스를 조심해 책을 통해 경각심도 일깨워주고 생활습관도 알려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잔소리하지 않고도 책으로 손씻기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j****9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보물창고 바이러스를 조심해!
"[서평] 보물창고 바이러스를 조심해!" 내용보기
출판사명 : 보물창고 도서명 : 바이러스를 조심해!  지은이 | 엘리자베스 베르딕 그림 | 마리카 하인렌 대상연령 : 4~7세 안녕하세요 행운맘짱입니다. 요즘 환경이 갈수록 너무도 안좋아지는거같아요 몇년전만해도, 독감이 10명중 한명있을까말까였는데 이젠 너도나도 걸리고, 두세번씩 걸리는이도있고 소아과가도, 감기와열이 오래가는듯
"[서평] 보물창고 바이러스를 조심해!" 내용보기

 
 

출판사명 : 보물창고

도서명 : 바이러스를 조심해! 

지은이 | 엘리자베스 베르딕

그림 | 마리카 하인렌
대상연령 : 4~7세

안녕하세요 행운맘짱입니다.
요즘 환경이 갈수록 너무도 안좋아지는거같아요
몇년전만해도, 독감이 10명중 한명있을까말까였는데
이젠 너도나도 걸리고,
두세번씩 걸리는이도있고
소아과가도, 감기와열이 오래가는듯하면
바로 독감검사를 하지요.
갈수록 안좋은 환경에서
우리아이의 안전과 건강을위해 스스로 애쓰는 방법밖에 없다는거예요
이내용이 바이러스를 조심해통해
아이에게 습관이 되도록 할수있었어요.
그럼 살펴볼게요.


보이지는 않지만

아프게하는 세균~


하지만 세균이 다 나쁜것은 아니예요.

그렇지만 세균을 옮기면안돼요

세균은 아프게만들수있으니깐요


코를 풀고나서는

세균이 퍼지지못하게 코주변을 감싸고

휴지통에 버려야해요

이젠 집도 안전하지않아요


이럴때 손을 씻으면 좋아를 통해

한번더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알려주어요.

마지막장에는 세균이 궁금해로

세균에 관해 더알고싶은 어린이 친구들의 궁금증도 풀어준답니다.

엄마의 백번말보다,

이책한권으로 그림을 보며, 더 좋은습관을 가지는거같아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글도읽어보고

재미있어했어요.

우리아이가 제일 잘하는것중에 하나가,

손씻는거예요. 하도씻어, 주부습진?까지 생긴거같아요 ㅜㅜ

그래도 강조해서 나쁠께없는게 손씻기인거같아요

잘손씻는것만해도 90%세균으로부터 보호할수있으니깐요.


주위에서도 손씻는습관하나만큼은 인정한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이러스를 조심해통해

한번더 나쁜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가니,

왜 손을 씻어야만하는것을 인지하더군요.

정말 아이의 좋은습관만들기로 좋았던거같아요^^

보물창고출판사이의 책은 참 매력이 많아요

다른책도 더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생기네요^^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좋은습관을 잘본책이었답니다.


 

 
 
s******4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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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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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조심해!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집에 들어와서는 손씻고~ 화장실 다녀온 뒤에도 손씻고~ 놀잇감 만지다가 밥먹을 땐 손씻고~   하루 일상 중에서 아이들에게 하는 말 중 '손씻어'라는 말이 참 많은것 같다.   이렇게 말하면 요즘, 둘째가 엄마에게 많이 하는 말이 들려온다. "왜?"   아이의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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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조심해!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집에 들어와서는 손씻고~

화장실 다녀온 뒤에도 손씻고~

놀잇감 만지다가 밥먹을 땐 손씻고~

 

하루 일상 중에서 아이들에게 하는 말 중

'손씻어'라는 말이 참 많은것 같다.

 

이렇게 말하면

요즘, 둘째가 엄마에게 많이 하는 말이 들려온다.

"왜?"

 

아이의 질문에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그림과 함께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바로, [바이러스를 조심해!]

 

그게 뭔지 아니?

너무 조그매서 우리 눈엔 안보이지만

너를 아프게 할 수 있는 강한 힘이 있는 것!

 

이야기는 이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세균'을 이야기한다.

(책 제목에서는 바이러스라고 나오는데, 책 안에서는 '세균'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만지는 모든것에 있는 세균.

다 나쁜것은 아니지만 옮기면 안된다고 이야기해준다.

 

코를 풀때 휴지로 코 주변을 잘 감싸고 풀어야하는것도 세균이 퍼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

 

한창 기침, 감기가 유행이었을때 유치원에서도 기침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 배웠었단다.

책에 있는 것 처럼

휴지가 없을 때는 팔꿈치에 대고 하기~!

어깨에 대고 해도 되는구나.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세균을 옮기지 않기 위한 것~!

 

세균들이 사는 곳을 이야기하는데

우리가 만지고 가지고 있던 모든것을 이야기한다.

잠시 만진 물건에 세균이 무려 두시간까지 살 수 있다니!

 

그리고,

뒷부분에는 어떻게 손을 씻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알려준다.

 

 

 

손을 왜 씻어야하는지 '왜?'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바이러스를 조심해!]였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를 조심해
"바이러스를 조심해" 내용보기
아이가 놀이터에 나가 모래를 만지며 실컷 놀다보면  당연히  옷이나 손에 모래와 흙이 묻어 있습니다.집에 들어갈 때쯤 아파트 입구에서 부터 "신발을 좀 털자~  옷에 묻은것도 털어야지~ " 하면 손바닥을 탁탁 치기도 하고  발도 한발 쿵!. 또 한발 쿵! 해가며 제법 꼼꼼히 털어내지요~.굳이 여러번 말하지 않아도 옷에 묻은 곳. 손에 묻은 먼지를 보여주면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씻어
"바이러스를 조심해" 내용보기

 




아이가 놀이터에 나가 모래를 만지며 실컷 놀다보면  당연히  옷이나 손에 모래와 흙이 묻어 있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쯤 아파트 입구에서 부터 "신발을 좀 털자~  옷에 묻은것도 털어야지~ " 하면

손바닥을 탁탁 치기도 하고  발도 한발 쿵!. 또 한발 쿵! 해가며 제법 꼼꼼히 털어내지요~.

굳이 여러번 말하지 않아도 옷에 묻은 곳. 손에 묻은 먼지를 보여주면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씻어내고 털어내는데 얼른 응하곤 합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세균이 묻었을때는 엄마인 저부터 아이에게 잔소리가 많아지지요~

물론 아이 또한  엄마의 잔소리에  말대답도  더 생깁니다~ ^^

" 어디 묻었어?"

" 다 씼었는데?"

" 이만큼이면 깨끗한거 아니에요?" 

하고 있지요~.


사실 부모는

 눈에 보이는  흙. 모래. 크레파스. 먼지보다

그 속에 함께 묻어서 우리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오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보이지 않는 세균들이 염려되는 것이거든요~

안전교육 보물창고 1 - 바이러스를 조심해 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와 함께 보이지 않는 세균들에 대해 알아보고 조금 더 쉽게 청결한 생활 습관들을 알려준다면

걱정되는 마음에 아이에게 먼저 언성 높일 일은 줄어들 수 있을것 같아요~ ^^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아프게 할 수 있는 세균의  존재를 알려주구요.

공기속에도. 음식이나 물에도 만지는 모든것에 세균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인식하게 해주네요.



 

에취 에취  코를 풀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콜록콜록  기침이 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책 속 친구들의 몸동작을 그림만 보아도 

 코를 풀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침을 할때는 어떤 자세로 하면  좋은지 알 수  있더라구요~ .

그림 보면서 아이들이 바로 적용시킬 수 있겠지요 ~.



 내 손에 세균이 묻어있을때의 연쇄작용을

  손을 잡을 때. 함께 게임을 할때. 손뼉을 마주칠 때 등

무엇을 만질때마다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퍼져 나갈 수있는 감염의 경로를 따라가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 손 씻기 에 대해서 알려주지요~ 

요즘 방송에 자주 나오는 서장훈과 허지웅의 의 깔끔 습관을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다른건 몰라도 서장훈의 손씻기 습관만큼은 의사선생님들도 인정할만큼 이었다는거.


손 닦는 순서.  몇분이상 이라고 말해주기 보단 아이에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 더욱 효과적일듯~ !!


알파벳 노래나 생일 축하 노래를 두 번 부를 만큼~~

손등 손바닥. 손톱 및까지~


"노래가 끝날때 까지~ 손 씻자~ "  라고 말해준다면

 정말 좀 더 재미도 있고 효과적이기도 한 손 씻기가 될것 같아요~


바이러스를 조심해 와 함께

우리 아이들도 이젠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감염을 막을 수 있는 올바른 습관을 

실천할 수 있게 되겠지요~

 


 

 

p*********g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아요! ^^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아요! ^^" 내용보기
어떤 소아과 의사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 확률은 점점 줄어든다고 하는데요.그 이유가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합니다.갈 수록 문제 되어지는 미세 먼지, 황사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하여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나빠지는데요.면역력이 강한 아이에게는 감기로 넘어 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어떤 아이에겐 생사를 오가는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쉽게 생각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아요! ^^" 내용보기

 

어떤 소아과 의사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 확률은 점점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합니다.


갈 수록 문제 되어지는 미세 먼지, 황사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하여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나빠지는데요.


면역력이 강한 아이에게는 감기로 넘어 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어떤 아이에겐 생사를 오가는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아요!


보물창고의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아이와 함께 읽어 봤는데요.


세균 감염에 대해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하고, 세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솔루션이 제시되어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

 

 

 

 

보물창고에서 신년을 맞아서 탁상달력과 종이가방도 보내주셨어요!


사랑해 칼렌더가 너무너무 이쁘네요! ^^


보물창고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


그게 뭔지 아니?


너무 조그매서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너를 아프게 할 수 있는 강한 힘이 있는 것!


"


그게 뭘까요? ^^


화니군은 뒷장을 빨리 넘겨 보네요~!

 

그건 바로 세균인데요!


세균은 네가 만지는 모든 것에 있다고 하니..


손사래를 치는 화니군입니다! ^^


 

 

모든세균이 나쁜 건 아니지만 세균을 옮기면 안되는 데요.


세균이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

 

 

코를 푸는 방법과 재채기를 하는 방법이 그림책으로 잘 설명되어져 있어요!

 


그리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에 대고 했다면 손을 씻어야 하는데요.


그 이유를 그림과 글을 통해 잘 설명된 그림책인 거 같아요!

 


 

손을 언제 씻어야 되는지도 그림책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세균에 대해서 더 자세한 글이 있어요!


4페이지정도의 분량인데요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 내용들이 많네요!


그리고 세균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꺼 같아요!



이렇게 아이와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읽어 보고 세균에 대해 알아보고,


세균으로 부터 어떻게 조심할 수 있는 지 자세히 잘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였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에게 그림책을 자주 읽어 주어서, 항상 손을 깨끗히 씻도록 지도해야겠어요! ^^  

 

 

YES마니아 : 로얄 m***j 2017.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