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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생긴 트라우마는 극복하기 매우 매우 어렵다. 다 큰 어른들도 트라우마가 생기면 극복하기 어려운데 어린 아이들이야 오죽할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긴 트라우마를 치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다고 해서 트라우마가 바로 사라지거나 하진 않겠지만 말이다.
책 뒷편에 아이에게 생긴 트라우마를 어떻게 도와 줄 수 있는지 어른들이 봐야할 내용들이 나온다. 이책은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어른이 책을 보고 아이에게 생긴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할 거 같다.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게 전 세계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올바르게 좋은 환경에서 잘 자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