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빠졌기 때문에 오히려 행운을 얻게 되는 경우가 있다. 꼼짝달싹 할 수 없는 지졍에 빠지고 나서야 사람은 자신의 운명과 진지하게 대결하려 들기 때문이다." 아이아코카의 말이다.우리는 어떤가? 위기가 오고 나서야 정신없이 위기를 대처하느냐 온 힘을 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위기가 오기전에 미리 대비하지 못하고 당황해 한다. 하지만 대비못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위
"역경을 빠졌기 때문에 오히려 행운을 얻게 되는 경우가 있다. 꼼짝달싹 할 수 없는 지졍에 빠지고 나서야 사람은 자신의 운명과 진지하게 대결하려 들기 때문이다." 아이아코카의 말이다.
우리는 어떤가? 위기가 오고 나서야 정신없이 위기를 대처하느냐 온 힘을 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위기가 오기전에 미리 대비하지 못하고 당황해 한다. 하지만 대비못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위기를 넘을 수 있는 지혜는 가지고 있다.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실천이 필요할 뿐이다.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하지 않는 일들이 많다.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위기를 탈출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다. 위기는 기회다. 다른 길로 가도록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길인 것이다. 위기를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하인리히 법칙'이 있다. 하나의 큰 재해에는 그 이전에 이미 29건의 작은 재해가 있고 그 안에는 또다시 300개의 잠재요인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성공은 이미 작은 성공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 작은 성공은 작은 성공을 이루기 위해 잠재적인 요인이 300개로 만들어진 것이다. 하면 할 수록 안 된다는 생각은 잠재적인 성공의 요인을 없애는 것과 같다. 해도 안 되는 것이 아니라. 하면서 잠재적인 성공적인 요인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실패로 보였던 것이 잠재적인 성공의 요인이 되는 싹으로 자라고 있다. 유대 격언처럼 "지나치게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하는 것 보다 더 나쁘다."는 말처럼 실패는 우리에게 성공의 싹을 싹트게 해 준다.
역경에 처했을 때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두려움은 우리를 도망가게 한다. 도망은 더 이상의 도약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두려움을 맞아 싸운다면 우리는 그 두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으리라. 그 두려움을 이겼을 때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두려움 때문에 역경을 이기지 못해도 아직 '지지 않는다'길이 있음을 명심하자. 이기지 못하지만 지지만 않은면 패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처칠은 "위험과 맞닥뜨렸을 때 도망치게 되면 오히혀 위험은 두 배가 된다. 그러나 단호하게 맞서면 위험은 반으로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