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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라임시리즈가 재미있다는 평을 많이 들어서 여건이 될 때마다 한 권씩 모으곤 했는데 어느덧 네 권쯤 된 것 같네요. 아무래도 추미스 장르는 많이 보다 보면 반전이나 트릭이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경우가 많은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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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의 열한번째 이야기 '스킨 컬렉터'. 뉴욕의 지하 창고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신. 발견된 시신에 독극물로 새겨진 문신. 그리고 본 컬렉터를 연상시키는 것들이 발견됨. 독침으로 문신을 새겨 희생자를 살해하는 스킨 컬렉터. 그리고 문신에 메시지를 남기며 수사팀을 조롱하는 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