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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失格】-太宰治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人間失格】-太宰治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내용보기
오래전 일본 문학을 전공하던 동기들이 끼고 다니던 그 「太宰治」 의 그 유명한 책을 잡았다. 간혹 문학수업을 가면 그리도 많은 전공자들이 연구하던 작품이라, 들어 익숙해져 마치 읽은 것 마냥 착각한 탓에 이제야 손에 잡게 되었다. 비문학 전공자로서 이 작품을 연구하는 친구들을 옆에서 본 바로는, 작가에 대한 경외로움과 아련함과 불길함이 뒤섞여 있는 주인공의 서사에 흠뻑
"【人間失格】-太宰治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내용보기
오래전 일본 문학을 전공하던 동기들이 끼고 다니던 그 「太宰治」 의 그 유명한 책을 잡았다. 간혹 문학수업을 가면 그리도 많은 전공자들이 연구하던 작품이라, 들어 익숙해져 마치 읽은 것 마냥 착각한 탓에 이제야 손에 잡게 되었다.

비문학 전공자로서 이 작품을 연구하는 친구들을 옆에서 본 바로는, 작가에 대한 경외로움과 아련함과 불길함이 뒤섞여 있는 주인공의 서사에 흠뻑 빠져 흠모와도 같은 심정으로 작품을 대하는 듯 보였다.

그래서 나에게 이 작품에 대한 인상은 어둡고 침울하고 한없이 바닥으로 꺼지는 느낌이었다. 읽기 전까지는 적어도 그랬다.

?읽자마자, 빨려 들었다.

소설의 플롯이 독특해서 처음 도입부를 집중하는데에 좀 더 시간을 쏟았다. 그렇지만 정말 흡입력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뭔가 모르게 불길함이 안개처럼 깔려 있지만 아련함에 끌려 자꾸 들어가게 되었다.

이 독특한 구성때문에 소설을 다 읽고 책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작가의 연혁, 성장 배경, 작품해설을 훑은 다음, 다시 머릿말로 가서 곱씹어보며 주인공의 심정을 이해하는 과정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되었다.

다 읽고도 쉽게 놓여지지 않았다.

한밤이 되어서야 정리를 하고 보니, 지금까지 이 소설에 대해 가졌던 잘못된 오해를 반성하게 되었다.
작가가 느꼈을 좌절감, 패배감, 무력감, 나약한 의지에 대한 번뇌가 안타깝고 속상했지만, 한편으론 그래도 더 치열하게 삶을 부딪혀 봤더라면 어땠을까 아쉬움도 남았다.
마침 딱 이런 내 마음같은 말을 소설 말미 ‘마담’이 해 주었다.

「いいえ、泣くというより?......だめね、人間も、ああんっては、もう?目ね。」  p148
이제 글렀어. 안되겠어.

사람에게는 나름의 서사가 다 있기 마련이다.
소설을 읽을 때나 어떤 글을 읽을 때 자기의 서사에 빚대어 글 속에 들어가 허우적대다 빠져 나온다. 자기가 가진 서사의 빛깔대로 읽은 글을 도색해 토해 내는 것이다.

창문 밖에 보이는 풍경은 그저 풍경일뿐,
그 속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가까이 갈 수도 없는 좌절감을 한없이 느끼는 요즘 시대를 헤쳐가고 있는
지금의 나에게 「人間失格」 란...
거꾸로 인간의 자격이란...

자유로운 이동이나 지금의 현실을 잊게 해줄 머나먼 곳으로의 무지개빛 일탈도 계획할 수 없는 지금, 매일 매일 정신줄을 다잡는다.
조금씩 좋아지는 지표들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일상의 당연했던 자유들에 동경의 화살을 매일 쏘아대면서 버틴다.
의지가 약해지면 몸도 약해진다.
내가 약해지면 주변 사람들도 물들 수 있다.

그래서 다 잡는다. 머릿속으로 그려보면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들을 찾아서 매달리며, 나태해 지려는 나를 끌어다 새로운 것에 시도해 가면서 정신적으로 부단히 바지런을 떨며 살고 있다.

자칫 멈칫하다 다시 못 올 내 시간들을 흔적도 없이 망각속으로 흘려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탄성좋은 용수철마냥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게 된다.
적어도 46억 지구의 역사에 수많은 우연들을 거쳐 어찌어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먼지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버티며 살아가는 것.

소설 주인공이 정신병원을 나와 요양한 몇 년 후,
수면제인 줄 알고 먹었던 약이 폭풍우같은 화장실 줄행랑을 겪고 나서 설사약인 걸 알고 행복도 불행도 아닌 허탈한 감정을 내밷는 부분에서 뭔가 인생의 해탈한 모습을 보인다.
뭔가 인생의 진리같이 느껴지기까지 하는...
코로나를 관통하고 있는 지금의 지구인에게도 이 말이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한참을 바라보았다.

「ただ、いっさいは過ぎて行きます。」 p144
그저,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
소설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角川文庫, 카도카와 문고> 의 문고판을 좋아한다. 책 냄새도 좋다. 식초냄새가 덜한 펄프향 짙은.
게다가 이 문고의 마스코트와 문구도 좋아한다.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몰랐던 것을 알았을 때 머릿속에서 전구가 빵 하고 켜지는 듯한, 바보 도 트듯 켜지는 외마디 탄성의 느낌.
그 탄성의 느낌표를 어떤 때는 강아지 꼬리로, 어떤 때는 강아지 코로 그려진 동봉된 책갈피도 좋다.

아직 켜지지 못한 나의 전구들을 위로하며
여전히 높고 아득한 세계를 향해
묵묵히, 덤덤하게, 의연하게 쳇바퀴를 돌려본다.





http://https://m.blog.naver.com/nikoniko94/222476197252

t*******o 2021.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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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과 앵도입니다.
"인간실격과 앵도입니다." 내용보기
여기저기서 언급되는 인간실격을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영화 나비잠에서도 남자 주인공 찬해가 일본유학을 하는 동기로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소설이 장르로 구분되는 초창기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 아니메의 나라답게 표지는 만화의 주인공을 역채용해버리는군요;; 우리나라의 근현대 문학을 그 만화의 방식으로 엮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긴 합
"인간실격과 앵도입니다." 내용보기
여기저기서 언급되는 인간실격을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영화 나비잠에서도 남자 주인공 찬해가 일본유학을 하는 동기로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소설이 장르로 구분되는 초창기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 아니메의 나라답게 표지는 만화의 주인공을 역채용해버리는군요;;

우리나라의 근현대 문학을 그 만화의 방식으로 엮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긴 합니다.

툭하면 신쥬를 하려는 다자이 오사무가 골골대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와 왜 대립을 하는지 일본 문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겠죠.

문학작품보다 그 작가의 사생활이 더 재미난 얘깃거리니까요.
o******9 2020.09.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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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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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서 명작이라고 불리는 작품들 중, 영 와닿지 않는 것들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비틀즈의 노래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부분의 소설들, 인터스텔라가 있다. 나의 교양이 이런 ‘명작’들을 즐기지 못할 만큼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다만 그런 작품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까지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가끔씩, 대체 왜 이 작품이 사
"사람 아니야…" 내용보기
  세간에서 명작이라고 불리는 작품들 중, 영 와닿지 않는 것들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비틀즈의 노래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부분의 소설들, 인터스텔라가 있다. 나의 교양이 이런 ‘명작’들을 즐기지 못할 만큼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다만 그런 작품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까지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가끔씩, 대체 왜 이 작품이 사랑받는 것인지 당최 모르겠는 경우가 있다. 요즘 한국에서 역주행 중이라는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가 그러했고, 이번에 읽은 ‘인간실격’ 또한 그 중 하나다.

  인간실격은 책의 앞뒤에 있는 서술자의 짧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빼고는 전부 오오바 요조라는 인물의 수기로 이루어져있다. 요조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청년기를 지나, 우여곡절을 겪은 뒤 정신병원에 수용되기까지의 과정이 그 수기에 적혀있다. 결국 이 요조에게 공감 혹은 연민을, 아니면 하다못해 호기심이라도 느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요조는 확실히 독특한 인물이긴 하다. 물론 요조와 같이 허무에 빠진 채 향락에 몰두한다거나, 사회가 요구하는 규범에 적응하지 못하는 인물들은 꾸준히 문학 작품에서 다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현실의 사례도 허다하다. 요조를 차별화하는 점은, 정말이지 정이 가는 구석이 한 군데도 없다는 점이다. 술과 마약에 찌들어 망가져가는 인물을 바라볼 때 응당 느껴야 할 안타까움과 동정, 자기파괴에 대한 막연한 동경 등을 요조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수기를 읽는 내내 아닌 체하며 자기자랑을 끊임 없이 늘어놓는, 허세로 가득찬 술주정을 듣는 느낌이었다. 나는 생각도 없는데 여자들이 자꾸 꼬이고, 그러려던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조직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 있고… 아 정말 귀찮아 죽겠다니깐~ 온통 이런 식이다. 대놓고 하는 자랑보다도 이런 식으로 젠 체 하는 것이 더 짜증나는 법이다. 수기는 “부끄럼 많은 생을 살아왔습니다”라는 고백으로 시작하지만 수기 어디에서도 부끄럼은 찾아볼 수 없다. 창피함이라면 모를까.

  사회에서 밀려난 밑바닥 인생의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손창섭의 소설들을, 사회의 부조리에 맞서 실존을 추구하는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카뮈의 이방인을 읽는 것이 낫겠다. 왜인지는 몰라도 자의식으로 똘똘 뭉친 ‘인간실격’ 폐인의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인간실격이 제격이겠다.
YES마니아 : 골드 d***u 2025.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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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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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문득 마음이 무거워질 때면 다자이 오사무의 문장이 떠오릅니다. 사람의 외로움과 불안, 희망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그려내는 그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번 책 역시 저에게 오래 남을 이야기가 되어줄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천천히 읽으며 그 감정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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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문득 마음이 무거워질 때면 다자이 오사무의 문장이 떠오릅니다. 사람의 외로움과 불안, 희망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그려내는 그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이번 책 역시 저에게 오래 남을 이야기가 되어줄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천천히 읽으며 그 감정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2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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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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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원서이기에 읽을 수는 없지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문호스트레이독스의 다자이가 표지에 있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 표지때문에 구매를 했지만, 그래도 언젠가 원서로 된 이 책을 조금이나마 읽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간실격이라는 작품 자체도 얼른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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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원서이기에 읽을 수는 없지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문호스트레이독스의 다자이가 표지에 있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 표지때문에 구매를 했지만, 그래도 언젠가 원서로 된 이 책을 조금이나마 읽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간실격이라는 작품 자체도 얼른 읽어보고싶다

YES마니아 : 골드 0*****d 202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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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失格.櫻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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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失格.櫻桃 리뷰입니다. 표지가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다자이 오사무이고 가격도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얇고 생각보다 작았지만 예뻤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원서로 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표지 그림도 잘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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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失格.櫻桃 리뷰입니다. 표지가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다자이 오사무이고 가격도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얇고 생각보다 작았지만 예뻤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원서로 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표지 그림도 잘생겼습니다.
s*******5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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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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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는 문호스트레이독스를 보고 다자이 오사무에 미쳐. 인간실격 필사책도 사고. 원서도 사는. 그런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인간실격 한글판 책이 있어서 일본어 공부할겸 샀어요~ 표지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그런지 책상위에 계속 올려두게 되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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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는 문호스트레이독스를 보고 다자이 오사무에 미쳐. 인간실격 필사책도 사고. 원서도 사는. 그런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인간실격 한글판 책이 있어서 일본어 공부할겸 샀어요~ 표지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그런지 책상위에 계속 올려두게 되어서 좋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1*****5 202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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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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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취향이 아니라는 분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어요. 원서는 처음 사 보는데 책 자체가 손바닥 크기에 종이가 매우 얇아요. 뒷면이 다 비치다 못해 잘못 넘기면 찢어질 것 같아요. 휴대하기에 아주 용이합니다. 번역본도 좋지만 원서 고유의 느낌이 궁금해서 열심히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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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취향이 아니라는 분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어요. 원서는 처음 사 보는데 책 자체가 손바닥 크기에 종이가 매우 얇아요. 뒷면이 다 비치다 못해 잘못 넘기면 찢어질 것 같아요. 휴대하기에 아주 용이합니다. 번역본도 좋지만 원서 고유의 느낌이 궁금해서 열심히 읽어보려고요.
YES마니아 : 로얄 b********5 2025.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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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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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 하기 좋아서 변역기 돌리면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 소장하면서 읽고 있는데 책 표지도 좋고 책 꽃이에 넣는데 보기도 깔끔하고 인간실격 다 읽고 다자이 오사무 다른 책도 구매를 할 예정이고 다자이 오사무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다 살 예정이에요 진짜 이 책을 1번 구매 하니깐 다른 책들도 눈에 들어와서 진짜  좋아요 일본어 공부 하고 싶은 신 분들 추천 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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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 하기 좋아서 변역기 돌리면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 소장하면서 읽고 있는데 책 표지도 좋고 책 꽃이에 넣는데 보기도 깔끔하고 인간실격 다 읽고 다자이 오사무 다른 책도 구매를 할 예정이고 다자이 오사무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다 살 예정이에요 진짜 이 책을 1번 구매 하니깐 다른 책들도 눈에 들어와서 진짜  좋아요 일본어 공부 하고 싶은 신 분들 추천 하겠습니다(책 중간 부분에 누가 적은 글씨? 같은 거 있는데 저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있는 분들 알려주세요)
s******9 202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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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님의 인간실격 (문스독) 리뷰입니다.
"다자이 오사무님의 인간실격 (문스독)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다자이 오사무님의 인간실격 (문스독) 리뷰입니다.문스독과 콜라보를 하면서 작가님과 이름이 같은 캐릭터가 표지로 있습니다.문스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만족할만한 콜라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표지 때문에 산 사람으로써 만족스러운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다자이 오사무님의 인간실격 (문스독)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다자이 오사무님의 인간실격 (문스독) 리뷰입니다.
문스독과 콜라보를 하면서 작가님과 이름이 같은 캐릭터가 표지로 있습니다.
문스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만족할만한 콜라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표지 때문에 산 사람으로써 만족스러운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t********2 202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