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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콧 터로 작가님의 <무죄추정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구매하게 된 작품이다. 드라마로도 나왔던데, 다 읽고 시청해봐야겠다. |
| 다소 예전 작품이기는 하지만 법정 추리 스릴러물이라길래 관심이 생겨서 구매한 책입니다. 검사인 주인공이 자신과 내연 관계였던 이의 죽음으로 인해 피의자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오는지가 궁금해서였는지 개인적으로는 꽤 몰입해서 봤네요. 추리물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볼만합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콧 터로 저/한정아 역의 [대여] 무죄추정 1 - 밀리언셀러 클럽 060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감상평과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었네요. |
| 스콧 터로가 쓴 무죄추정 1권을 읽었습니다. 법정 및 재판을 주요 소재로, 무죄가 아닌 사람이 무죄가 되고 무죄인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을 상황을 무대로 삼아, 여러 긴박한 이야기가 쉴새 없이 긴장감 넘치게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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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터로 작가의 무죄추정은 동료 검사이자 자신의 불륜 상대였던 이가 살해당한 사건을 조사하던 주인공이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그 사건의 피의자로서 법정에 서게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사실 이 책에 대한 소개 문구만을 놓고 보자면 무죄추정이라는 작품이 법정 스릴러의 교본과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죄추정 2권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죄추정 1권만큼은 법정 스릴러라는 소개가 무색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이었다고 봅니다. 무죄추정 1권은 주로 이 소설의 화자인 로자트 사비치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더불어 그의 거취에 큰 영향을 끼칠 검찰총장 선거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지는 한편으로, 그가 어떻게 하다가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캐롤린 폴헤무스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저를 비롯하여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자 했던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는) 캐롤린 폴헤무스 살인 사건의 담당 검사였던 로자트 사비치가 피의자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인 법정 공방에 시작될 듯한 분위기는 이 책이 다 끝나갈 무렵에서나 시작되고 있다 보니, 앞서의 이야기들이 2권에서 어떻게 활용이 될지는 몰라도 1권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그저 쓸데 없는 이야기들로 분량만 늘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80년대 출간되어서 읽는 것에 무리가 없을까 고민했으나 해리슨 포드 주연 영화의 원작소설이라는 타이틀 믿고 구입했다. 검사 출신 변호사라는 작가 이력과 무죄추정이라는 제목이 주는 신뢰감이란. 1권보다 2권에서 본격적으로 법정 싸움이 시작될 것 같으나 어떨지. |
| 해리슨 포드가 주연으로 나온 의혹이라는 영화의 원작 소설입니다 영화는 본 지가 오래되서 내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법정 스릴러물이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결은 다르지만 존 그리샴의 소설들도 떠오르네요 두 작가가 모두 변호사 출신이라 그런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