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반부는 다아는 달러가 기축통화가되는 역사애기 제목과 전혀다른애기로 맥빠진전개 금융위기가살면서 한번은온다 그때달러를사서 먼훗날좋아지면 팔으라는애긴데 쓸데없는 사설갖다붙이고 돈아깝다 정말로 부산센텀신세계몰 반디앤루이스에서 직접사서읽고씀 트럼프당선되기전에 원고쓰고 부랴부랴 트럼프이름갖다붙인 허접마켓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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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선거운동 때부터 내세운 자신의 공약인 '퍼스트 미국' '미국 우선주의' '보호무역' 실현하기 위해 TPP 탈퇴에 서명하고 해외 기업들에게 미국에 적극 투자하도록 압력을 가하며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붙이고 있다. 그리고 트럼프의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다른 여러 나라들도 자국 우선주의를 주장한다. 트럼프의 이러한 움직임은 비단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또한 빨간불이 켜졌다. 당장 트럼프는 기존의 한미 FTA가 미국에는 불리하고 한국에만 유리한 협정이라며 이를 다시 체결하려 하고 주한미군의 유지비도 우리나라가 더 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미국 내부에서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트럼프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반대하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트럼프의 이러한 행동이 위기인 동시에 기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현실화된 불확실한 세계경제에 대해 미국 달러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 달러의 영향력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다른 나라 화폐 대비 약해질 것인가? 강해질 것인가? 그에 따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등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주장이나 전망이 완벽한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이 책을 읽고 우리 스스로 불확실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각자 나름대로의 전략을 세웠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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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의 강세, 달러투자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의 책. 금리나 금융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달러를 금융상품으로 이해해서 가지고 놀기 등 달러투자에 대한 것으로 쉽게 풀어 쓴 책으로 읽기 편했다. 이 책의 입장으로 본다면 달러의 강세로 인해 앞으로의 달러투자에 대한 미래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된지 얼마 안된 지금의 상황에 맞게 앞으로의 미국 경제 정책 같은 것과 더불어 투자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주어 쉽게 읽어 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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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전 세계가 트럼프 정책에 촉각이 곤두서 있는 듯하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겠지? 트럼프 당선과 관련해서 달러의 가치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한 마음에 읽어 봤는데 달러의 역사에서부터 전반적인 금융 지식까지 알 수 있어서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있긴 했지만 경제서를 읽기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위로해본다. 다른 도서도 찾아서 읽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