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속에 명장군을 만나다 우리 역사에도 이런 명장이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낀 답니다 나라의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미리 거북선을 연구하여 전쟁을 준비 할 수 있는 시대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장군이 있었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또 유명한 이런 장군은 항상 시기하는 이가 있어서 전쟁 도중에 귀향을 가는 대목에서는 아이들도 어른들의 시기심에 다시 한번 반성의 목소리를 높이더군요 자신의 죽음 앞에서도 초개같이 초월할 수 있는 장군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 있는 장군의 모습을 보며 현 시대에 귀감이 되는 모습을 찾을 수 있더군요 |
| K모 방송국에서 하고 있는 불멸의 이순신을 보면서..... 그리고 이 책을 보고... 원균에 대한 책도 보고.... 분명 이순신은 자신의 전공을 부각시키고자 했고 원균을 시기했을 수 있다. 그래도 이순신은 영웅이였다는 거다. 그 어려운 시대에 정말 너무나 엉망이던 조선 선조... 그 사람의 어리숙함에 치를 떤다. 전쟁이 터진 데 지 말 안들었다고 죽이려 했다. 그 덕에 원균나갔다가 죽었다. 거북선 다 부서지고 병사들 잃고 13척 남아서 그걸로 일본이기고 돌아가셨다. 허허 원균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이순신은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승리를 했다. 이순신을 성웅이라 해서 인간적인 이순신을 찾고자 많이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것 이순신은 남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내었다는 것이다. 그 덕에 원균은 나쁜 인간 취급을 받았지만... 그게 이순신 탓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