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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의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이야기
"러셀의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에니메이션 최초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던 영화 <업(up)> 유쾌하고 흥미진진하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지만, 아쉽게도 아직 만나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나는 영화보다 책을 통해 먼저 <업>을 만나볼수 있었다. 예림당에서 아이들 읽기 단계에 맞추어 업 시리즈가 나왔기 때문이다. 1단계 업 리틀무비북은 4~ 6세를 위한 그림책이고, 2단계 업 무비스토리북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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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메이션 최초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던 영화 <업(up)>

유쾌하고 흥미진진하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지만, 아쉽게도 아직 만나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나는 영화보다 책을 통해 먼저 <업>을 만나볼수 있었다.

예림당에서 아이들 읽기 단계에 맞추어 업 시리즈가 나왔기 때문이다.

1단계 업 리틀무비북은 4~ 6세를 위한 그림책이고,

2단계 업 무비스토리북은 6세~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이다.

3단계는 업 러셀의 모험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중학년을 위한 읽기책이다.

그리고 업 색칠스티커북도 있어 색칠놀이, 게임, 스티커놀이등을 할수 있기에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하다.

 

9살 딸과 함께 만나본 책은 업 러셀의 모험이다.

러셀은 야생 탐사대 대원이다. 야생 탐사대에서 배지를 다 모으면 상급 대원이 될수 있는데,

러셀은 경로 봉사 배지 딱 한개가 모자란다.

그래서 그는 경로 봉사 배지를 받기 위해 이웃집 칼 할아버지를 찾아갔다.

칼 할아버지는 러셀을 차갑고 냉정하게 대했다.

하지만 몇마디 나눌 찰라에 집이 하늘로 떠오르게 되면서 러셀은 당황해 하고,

이내 그것은 지진이 아니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칼 할아버지가 남아메리카의 파라다이스 폭포로 향하기 위해 수천개가 넘는 색깔풍선을

집 지붕에 매달아 놓은 것이였다.

그러면서 러셀은 우연히 칼 할아버지의 여행에 함께 하게 되고,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해 진다.

 

수천개가 넘는 풍선을 매달은 집을 통해 하늘을 날아 여행을 하고, 여러 동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파라다이스 폭포도 보고...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비록 악당들에게 쫓기는등 위험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한 러셀을 통해

아이들은 대리만족을 느끼고, 헤피엔딩 이야기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듯 하다. 

특히나 차갑고 냉정했던 칼 할아버지가 동물을 사랑하게 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잔잔한 감동도 전해진다.

이 책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내용 전개가 빨라 읽는 재미도 있었다.

에니메이션을 보지 못했던 아이는 책을 읽고 나더니 자기도 풍선을 타고

하늘로 여행을 타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영화도 꼭 보고 싶다고 졸랐다. 많은 풍선으로 하늘을 나는 장면이

너무나 근사하고 멋있을꺼 같다고 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에니메이션을 보고, 책에서 받은 감동들을 다시 느껴보아야 겠다.

상상만으로도 즐겁고 유쾌한 동화 업 러셀의 모험...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즐거움, 모험의 흥미진진함과 짜릿함등을 맛보게 해 줄것이다....

j******s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셀의 모험
"러셀의 모험" 내용보기
올 여름 많은 아이들이 극장에서 업이란 영화를 봤을 것이다. up! 참 제목이 재미있다. 위로 위로 그것도 풍선을 타고 말이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상상에서 늘 벌어지는 일이 아닐가 싶다. 정말 풍선을 아주 아주 많이 매달면 집도 날아갈 수 있을까? 당장 우리 아들이 질문한다. 영화속에서나 가능한 한 일일까? ㅋㅋ 굳이 거기에 답하려 하지 말고 그냥 러셀과 함께 여행을
"러셀의 모험" 내용보기

올 여름 많은 아이들이 극장에서 업이란 영화를 봤을 것이다.

up!

참 제목이 재미있다.

위로 위로 그것도 풍선을 타고 말이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상상에서 늘 벌어지는 일이 아닐가 싶다.

정말 풍선을 아주 아주 많이 매달면 집도 날아갈 수 있을까?

당장 우리 아들이 질문한다.

영화속에서나 가능한 한 일일까?

ㅋㅋ

굳이 거기에 답하려 하지 말고 그냥 러셀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4세부터 중학생에 맞게 단계별로 책이 나와있어 더욱 좋다.

업 리틀무비북은 4~6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업 무비스토리북은 6세에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업 러셀의 모험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을 위한 읽기 책이다.

거기다 업 색칠스티커북까지 있으니 여러모로 활용하기도 좋다.


 

러셀은 야생 탐사대 대원이다.

칼 할아버지는 좀 까칠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따듯한 마음을 갖은 사람이다.

물론 러셀을 모험의 세계로 이끈 집 주인이기도 하다.

케빈은 아주 아주 커다랗고 희구한 새

그리고 마지막 더그는 사람과 말하는 신기한 개이다.

그렇다고 이 이야기에서 모두 마음 좋은 등장인물만 있는건 아니다.

당연히 악당역의 먼츠씨와 사나운 개들이 없다면 재미가 없지.

오히려 영화를 보지 않고 먼저 책을 읽은게 더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훨씬 더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그야말로 풍선의 색깔만큼이나 두둥실 생각들이 즐거워진다.

만약 아이들이 러셀처럼 칼할아버지의 집을 타고 둥둥 난다면

어디를 제일 가고 싶어할까?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는 광고카피도 있던데 아무튼

집을 통째로 들고 떠난다니 정말 신난다.


 

케빈을 끝까지 구하려는 러셀의 마음씨가 참 따듯하다.

아마 그 순수한 마음때문에 칼 할아버지도 도와주었는지 모른다.

케빈 때문에 어려운 순간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러셀은 케빈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

먼츠는 왜 평생동안 케빈을 쫒아 다닌걸까?

갑자기 케빈이 우리가 보호해야할 희귀동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비싼 값으로 거래되니까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소중한 동물들을 마구 잡아버려 점점 멸종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빗댄 것은 아닐까?

우리 아이들이 러셀처럼 자라주길 바래본다.

어려움이 닥쳐도 절망하지 않고

또 남의 어려움을 헤아릴 줄 알고 도와주는 그런 사람말이다.

러셀의 다음 모험은 뭘까?

아마 디즈니사에 물어봐야겠지만 반드시 러셀의 모험 두번째를 만나기를

바래본다.

p****9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셀과 함께 모험 속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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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탐사대 대원 러셀의 모험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표지에 보이듯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나왔어요. 그래서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합니다. 러셀은 작고 통통하게 생긴 친구예요. 야생 탐사대 54분대 12조 대원이고요. 야생 탐사대 대원이 되면 재미있는 것도 많이 배우고, 멋진 유니폼도 입고, 탐험가 배지를 받을 수 있대요. 배지가 많을수록 훌륭한 탐사 대원이라는 것을 나타내지
"러셀과 함께 모험 속으로 GO~GO~!" 내용보기

 야생 탐사대 대원 러셀의 모험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표지에 보이듯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나왔어요. 그래서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합니다. 러셀은 작고 통통하게 생긴 친구예요. 야생 탐사대 54분대 12조 대원이고요. 야생 탐사대 대원이 되면 재미있는 것도 많이 배우고, 멋진 유니폼도 입고, 탐험가 배지를 받을 수 있대요. 배지가 많을수록 훌륭한 탐사 대원이라는 것을 나타내지요. 러셀도 탐험가 배지를 많이 모았어요. 다 모으면 상급 대원이 될 수 있는데요, 딱 하나 '경로 봉사 배지'를 받아야 된대요. 그걸 위해서 이웃집에 사는 칼 할아버지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할아버지는 퉁명스럽게 도요새에 대해 물었고,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 합니다. 러셀은 자신있게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죠. 그리고 도요새를 찾아서 할아버지네 집 앞으로 몰고 갔어요. 그때 땅이 흔들리더니 집이 하늘로 떠올라요. 러셀은 용기를 내서 현관 위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문을 두드렸죠. 칼 할아버지는 러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러셀은 할아버지 집에 들어가서 할아버지와 모험을 떠나요. 할아버지는 남아메리카에 있는 파라다이스 폭포로 간대요. 우연찮게 발견한 파라다이스 폭포에서 엄청나게 큰 도요새 케빈와 말하는 개 더그를 만납니다. 게다가 커다란 동굴에서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탐험가 찰스 먼츠를 보게 됩니다. 할아버지와 돌아가신 할머니는 먼츠씨의 열렬한 팬이셨대요. 그런데 먼츠씨는 도요새를 잡을려고 평생을 찾아 헤맸대요. 그러면서 러셀이 도요새 케빈과 친구인 것을 보고 화를 내며 둘을 위협합니다. 도요새를 먼츠씨에게 주자는 칼 할아버지와 친구를 넘겨줄 수 없다는 러셀. 과연 도요새 케빈은 어떻게 될까요? 말하는 개 더그와 역시나 말하는 개 세마리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중학년을 위한 읽기책입니다. 하지만 유아들부터 볼 수 있는 책들도 있어요. 총 3단계로 구성되었는데요, 1단계는 '업 리틀무비북'으로 4~6세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2단계는 '업 무비스토리북'으로 6세에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이고요, 3단계는 바로 이 책이죠. 하지만 큰 글자와 삽화 덕분에 글자가 많게 느껴지지 않아요. 게다가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라서 지루할 틈이 없지요. '업 색칠스티커북'은 색칠 놀이, 게임, 스티커가 함께 들어 있는 놀이북인데 이 책과 함께 놀아보면 더욱 재미날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니 애니메이션이 더더욱 궁금해요. "우리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야!"라는 러셀의 말처럼 앞으로 펼쳐질 러셀의 모험이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e***4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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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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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화로 보지 못했지만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러셀은 모험심도 강하고 마음씨도 너무나 착한 아이예요. 항상 도전 정신이 있는 아이예요. 바로 야생 탐사대 54분12조 대원이지요. 멋진 유니폼도 입을 수도 있고 더욱 근사한 탐험가 배지를 받을 수도 있어요. 물론 배지는 그냥 받는 것은 아니예요. 하나씩 기술을 배워서 완벽해 지면 배지를 받을 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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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화로 보지 못했지만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러셀은 모험심도 강하고 마음씨도 너무나 착한 아이예요.

항상 도전 정신이 있는 아이예요.

바로 야생 탐사대 54분12조 대원이지요.

멋진 유니폼도 입을 수도 있고 더욱 근사한 탐험가 배지를 받을 수도 있어요.

물론 배지는 그냥 받는 것은 아니예요.

하나씩 기술을 배워서 완벽해 지면 배지를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의 러셀은 많은 것들을 배워서 많은 배지를 달고 싶어하지요.

이번에 도전하는 것은 경로 봉사 배지를 받으려고 해요.

 

 

바로 어른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을 도와드리는 일이지요.

우연히 칼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세상에서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탐험을 하게 되지요.

생각만 해도 너무나 멋있는 곳으로 가게 되지요.

그것도 지붕을 통해 많은 풍선으로 집이 하늘을 날아서 가는거예요.

아마 영화로 봤다면 너무나 멋있을 수 있는 장면이라 생각이 드네요.

여행을 하면서 케빈과 더그를 만나게 되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원대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이 책을 통해서 세상에는 아주 멋있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해줄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조금은 글이 많아서 읽기가 힘이 들 것 같지만 초3학년 정도 되니 읽기가 쉬웠던 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이 꿈이 있는 책을 많이 읽어서 재미있는 책읽기를 하길 바라네요.

b*****y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