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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와 공상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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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이 실현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얼마전 나로호 발사를 성공 시키면서 그 광경을 지켜보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가슴 뿌듯하고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한 마음이 되어 나로호 발사를 가슴 졸이면서 자축하던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비록 아쉽게도 궤도 진입에는 실패를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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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이 실현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얼마전 나로호 발사를 성공 시키면서 그 광경을 지켜보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가슴 뿌듯하고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한 마음이 되어 나로호 발사를 가슴 졸이면서 자축하던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비록 아쉽게도 궤도 진입에는 실패를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10위권에 들 정도로 우주 로켓이 발사된 나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고  또한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더 나은 발전을 도모할수 있는 발판이 되었을거란 예상을 하니 머지 않은 미래에 분명 우주를 정복할 날이 올것 같아서 
기대도 많이 해 보고 또 아이들에게도 많은 이야기 들려주고 싶었었습니다.

개척자와 공상가들이라는 책에서 제가 알려주지 못하던 우주로켓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재미나게 잘 읽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지구와는 전혀 다른 행성과 달에 대한 환상과 또 그 곳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갈수 있을지 세계적 관심이 정말 오래전 부터 시작이 되어 왔고 또 무한한 투자와 연구로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는 독일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을 보면서 
정말 우주 여행의 실현이 바로 멀지 않은 미래로 가까이 다가왔음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뚜렷하게 알려진것이 없지만 화성에 대한 연구와 무인로켓의 도움으로 아무도 살수 없다던 그 곳에서 
이제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이 생길수도 있겠다는 기대도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 지구에서 우주로 향하기 위한 인간의 도전은 참으로 대단하다는 말 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이소연씨가 우주로 가기위해 겪었던 힘든 테스트 과정을 잠시 지켜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 짧은 시간에도 참 혹독하고 힘들겠다는 상상만 잠시 가져보았지 구체적으로 어떤 테스트를 진행했는지는 알수가 없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과정에서 떨어져 포기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힘든 과정일지 
상상이 조금은 가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어질어질 돌아가는 놀이기구도 잠깐 못 타는 제가 몸 전체를 이리저리 회전하는 그런 테스트에서 
어찌 멀쩡하게 정신을 가다듬을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모두 거쳐서 우주를 향해 날아갔던 우리 이소연씨도 너무 자랑스러웠구요
앞으로도 제 2,그리고 제3의 우주인을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보낼수 있었으면 합니다
더 많은 연구와 실험 그리고 우주를 향한 도전으로 우리 모두가 우주여행을 자유자재로 할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올거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그 분야에 노력을 해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인류 역사가 다시 한번 크게 바뀌는 그런 계기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그 때가 되면 아마도 신혼여행도 가족여행도 우주로 달나라로 화성으로 토성으로 ㅎㅎ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을거란 상상도 해 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늘 과학상상화 그리기에 자주 그리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은하철도 999 처럼 우주 정거장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가고 싶은 우주를 여행하는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 정말 이제 실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달의 사락 s****2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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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에 관한 열정이 가득한 책
"우주탐험에 관한 열정이 가득한 책" 내용보기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는 우주의 시대가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우주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항상 우주를 동경해 왔습니다. 늘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던 우주는 더욱 인간에게 가깝게 다가오고 있는데 특히 요즘들어 나로호 발사를 통해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더 고조되는 듯 합니다.개척자와 공상가들은 이런 사람들의 우주에 대한 노력과 열정 꿈 공상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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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오는 시대는 우주의 시대가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부
터 우주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항상 우주를 동경해 왔습니다. 늘 상상속에서만 존재
하던 우주는 더욱 인간에게 가깝게 다가오고 있는데 특히 요즘들어 나로호 발사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더 고조되는 듯 합니다.

개척자와 공상가들은 이런 사람들의 우주에 대한 노력과 열정 꿈 공상이 모두 담겨져 있
는 책인데 책을 통해 이미 1890년대에 우주에 대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1930년대에 그 꿈을 실현 시켜줄 로켓의 연구가 어느 정도 진행 되었다는 것도 이미 우주
개발의 역사를 어렴풋하게나마 알고는 있었지만 놀라움이었습니다. 
그 후 많은 나라와 많은 우주인들이 위험을 무릅써가며 발전 시킨 우주 개발은 미국과 소련
의 우주개발의 경쟁과 그 속에서 우리가 단순히 알고만 있던 가가린, 암스트롱 외에 묵묵
히 우주에 대한 환상을 현실로 실현 시키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이젠 우주 왕복
선을 이용하며 우주 정거장이 새워지고 많은 나라에서 인공위성을 우주로 띄워 다양한 
연구와 목적을 이루게 하는 정도까지 이루어졌는데 그 속에서의 다양한 사건과 프로젝트
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수성 목성 토성 등 많은 행성들을 탐험하였다는 것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 개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했으며 많은 과학자들에 대
한 언급을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우주에 대한 상식을 보다 넓게 해주었는데 아무래도 
내용이 전문적이다 보니 우주에 관심 많은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책속에 우리가 궁금해 하던 우주선 탐사 계획 등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기
에 우주 개발에 관한 백과사전이라 해도 좋을듯 합니다.

점점 더 고조되는 우주개발에 대한 욕구와 호기심을 아이들에게 잘 풀어내 보여주고 있
는 책으로 평소 관심을 갖던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주개발
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j******7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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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와 공상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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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서 '나로호'가 발사되었다. 비록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해 완전한 성공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쏘아 올려졌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역사에 기록된 순간이다. 그동안 우주에 대한 관심은 몇몇 분야에서 또는 관련된 사람들만의 몫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우주에 대한 관심은 굵직한 이슈만 알고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주에 대한 관심은 언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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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서 '나로호'가 발사되었다. 비록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해 완전한 성공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쏘아 올려졌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역사에 기록된 순간이다.

그동안 우주에 대한 관심은 몇몇 분야에서 또는 관련된 사람들만의 몫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우주에 대한 관심은 굵직한 이슈만 알고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주에 대한 관심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오래전부터 인류는 우주에 대한 꿈을 꾸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은 우주에 대한 역사가 비록 짧기는 하지만 세계로 시선을 돌려 살펴보면 우주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이어지고 있었다.

 

천제물리학, 우주비행 그리고 물리 분야에서 저널리스트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독일 작가 토마스 뷔르케는 이러한 우주의 역사를 위해 노력한 인류를 이야기하고 있다.

귀중한 역사적 사건을 마치 옆에서 같이 경험한 듯한 작가의 설명은 우주에 대한 숨은 개척자들에 대해 새로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1800년대 인간은 우주에 대한 많은 과학적 호기심과 지식과 실험을 통해 논문을 쓰고 그것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하였으며 마침내 로켓 발사라는 계기를 발판으로 오늘까지 이어져온다. 액체 연료로 로켓 발사를 성공시키고 최초로 지구 궤도를 돌고, 최초로 인간이 우주를 향해 날아가고 달에 발을 디디는 등의 우주 역사를 이뤄낸 것이 바로 그들의 노력과 개척정신 덕분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우주의 역사는 러시아의 선봉으로 이루어졌다고만 알고 있었지만 독일이 제2차 세계 대전 때에 미사일로 개발한 그것이 로켓으로의 발전이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생소한 인물들과 그에 관련된 사건을 이해하기엔 좀 버거운 면이 있기도 하지만 우주에 대한 끝없는 도전은 평범한 일상속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은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데 충분한 계기를 주지 않을까 싶다.

사진으로 보는 우주 탐험의 역사는 궁금한 시대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고, 시간으로 보는 우주 탐험은 우주 탐구에 대한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계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토록 우주라는 것은 베일에 쌓인 비밀같은 것이지만 인류가 도전하여야 할 멋진 과제이기도 하다. 더구나 이번 나로호의 출발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좀더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을 이어갈 수 있는 멋진 계기를 갖었으면 한다.



r*******0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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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과학의 거의 모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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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과학 저널리스트인 저자(이름은 처음 들어본 저자인데 저자 소개에서는 독일에서 아인슈타인의 전기를 써서 상을 받기도 한 유명 저널리스트라고 한다.)가 지금까지의 우주 탐험의 역사를 그려낸 책이다.   초기의 우주 과학 개척자인 콘스탄틴 치올콥스키와 로버트 고다드, 헤르만 오베르트부터 최근까지의 이야기 뿐 아니라 먼 미래의 우주 여행까지 예측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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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과학 저널리스트인 저자(이름은 처음 들어본 저자인데 저자 소개에서는 독일에서 아인슈타인의 전기를 써서 상을 받기도 한 유명 저널리스트라고 한다.)가 지금까지의 우주 탐험의 역사를 그려낸 책이다.

 

초기의 우주 과학 개척자인 콘스탄틴 치올콥스키와 로버트 고다드, 헤르만 오베르트부터 최근까지의 이야기 뿐 아니라 먼 미래의 우주 여행까지 예측하고 있는 책이다.

 

어느 분야든 개척자를 보는 시선은 곱지 않은 것 같다.

치올콥스키와 고다드, 오베르트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주 탐험을 허황되다고 비웃었음에도

(특히 고다드는 신문 기자들에 의해 많은 수모를 당했다-_-;)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갔다.

그러한 공상가들이자 개척자들이 있었기에 지구 위의 아주 작은 생명체에 불과한 인간은 달로, 우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우주 탐험하면 달이나 우주정거장같이 인간이 직접 우주로 나간 경우만 생각해왔는데

화성과 목성처럼 인간이 절대로(적어도 향후 수십년 간은) 발 디딜수 없는 곳을 탐사해가는 무인 탐사선의 이야기도 유인 탐험만큼이나 흥미로웠다. 특히 패스파인더호의 탐사 로봇인 소저너호는 귀엽기까지 하다!

 

이 책은 2008년까지의 우주탐험의 성과까지를 다루고 있어서 우리의 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지만,미래에 출간될 우주 탐험책의 어느 페이지에는 분명히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적혀있게 될 것이다.  

 

시간 순으로, 또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어

우주 과학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서 (그리 많지는 않지만 앞 부분의 사진으로 보는 우주 과학의 역사도 흥미롭다) 우주 과학에 대한 입문서로 적당한 책이다.

 

 

 

n******6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