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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삼국지를 보고 이제는 초한지를 보려고 하는 아이다 조금씩 중국에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 그리고 과학에 관심이많아 이 책은 어떤 내용들일지 참 궁금했었다 총 5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렵지도 않고 쉽게 재미나게 읽었다 자세히 살펴보면...1장 한의학의 달인 화타 2장 진시황릉의 비밀을 파헤쳐라 3장 한나라의 천재 발명가 장형 4장 종이 한장으로 세계사를 바꾸다 채륜 5장 고대 중국의 신화와 역사
특히 진시황릉은 책에서도 많이 나오고 영화에서도 자주 나왔지만 자세히는 알 지 못했다 이 책을통해 여러가지 알았는데..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관 주위로 수은이 통하게 되어있어 강 바다를 만들고 접근하는 자에게는 자동활이 나오고... 묘도의 문을 폐쇄하여 비밀을 지키려고 했다는... 특히 중국정부는 지금의 기술로는 발굴이 어렵다고 하는데..그 규모가 대체 어디까지인지 ? 모든 장들이 하나같이 실속있고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어 아이가 흥미로워했다 요즘은 학습만화가 워낙 많이 나오고있고 아이도 보려고 하는데..이번책은 대체로 좋았다 만화로 가볍게 읽고 과학사 따라잡기를 읽으면 좀 더 폭넓게 알아가는 책인거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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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의 과학과 기술 빅 뱅 스 쿨 5
정말 볼거리가 굉장히 많이 있네요.. 빅뱅스쿨 5편 [고대중국의 과학과 기술]은 과거 중국의 신화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중국의 고대 과학문명에 대한 소개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양의 과학에 비해 오히려 선진과학문명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한눈에 알수 있었는데요.. 저도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중국의 과학문명에 대해 확실히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특히 현대 문명의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서양의 신대륙 발견 및 현대의 대량 전쟁무기의 발달 및 누구나 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된 책의 발달 등이 모두 중국의 고대 과학기술에서 비롯됐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책 내용은 아이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고, 작가[홍승우]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흥미를 한층 더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의 고대 과학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 중간 중간에 만화스토리와는 별도로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 따라잡기] 코너가 있는데요.. 아이가 과학 초등학교 교과서내용을 만화책을 통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이 책은 중국의 4대 발명품 및 중국의 과학기술에 대한 소개 뿐만아니라.. 중국의 신화 및 중국의 고대 역사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과학 공부뿐만 아니라.. 세계사 및 인류문명사에 대한 지식 습득도 겸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처음 접한 중국의 고대 과학사에 대한 만화시리즈인데 아이가 무척 흥미있게 읽는 것을 보아서 효과도 좋고 매우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홍승우 선생님의 [빅뱅스쿨]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서점에 나오면 제일 먼저 한걸음에 달려가 사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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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문명 발생지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중국문명 오랜 역사만큼이나 많은 인물들과 사건들 그리고 유물들 지구상 3번째로 넓은 국토를 가지고 있고 지구상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 엄청난 경제 성장의 저력 중국의 힘은 오랜 역사 우수한 문화에서 나온 것일까요? 고대 중국 신화와 역사부터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제 어지럽던 춘추전국시대 후한 유비,관우,장비의 삼국시대까지 중국 역사에 길이 남은 인물과 그들의 업적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의 주인인 파라오 말이야. 피라미들르 지으면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그들은 태양의 아들인 파라오를 위해 자청해서 일을 했다던데?아니야?" "그 사실이 확실한 것은 아니지.그치만 많은 사람이 힘든 노동으로 죽은 것은 사실이잖아. 진시황제가 쌓은 만리장성이 인부들의 무덤이였으니..무덤이 만리?" "근데 병마용을 다 발굴한 것이 아니라는데..진시황의 무덤은 언제 발굴될까? 지금의 병마용도 3호까지 그 크기가 엄청난데.. 엄청난 지하 세상가 있겠지?" "파라오와 피라미드와 진시황의 무덤의 공통점이 뭔줄알아?" "첫째,파라오의 무덤에도 배가 있었고 진시황제의 무덤에도 배가 있어." "둘째,왕이 되고나서부터 자기 무덤을 만들었어..오랫동안..물론 진시황이 좀 길지만.." 딸아이가 신낫어요. 파라오와 진시황을 비교해가며 연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4대 발명품,나침반,화약,종이,인쇄술 중국의 발명품들이 세계사에 큰 획을 그었지요. 종이를 만든 채륜의 이야기를 보면서 책의 역사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를 했습니다. 종이가 만들어 지기 전에 점토나,거북이 등,파피루스,양가죽에 문자를 기록했는데 종이가 발명되고 나서는 서양으로 종이를 엄청나게 수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중국이 종이 만드는 기술은 오랫동안 국가기밀이였다고 합니다. 인쇄술과 채륜 덕에 우리 아이들이 많은 책을 읽게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빅뱅스쿨..완전 신나는 중국탐방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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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매개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얻어내는 거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나처럼 외우기가 도저히 안되는, 특히나 역사 등과 관련해서는 학창시절 정말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면 요런 책을 기초로 읽어 주면 학교 공부가 더 재미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이번엔 5권을 읽었는데 주제가 <중국>이다. 중국의 과학과 기술.
중국이란 나라라 하면 워낙 넓은 땅덩어리에 수많은 사람들로 먼저 생각이 되어지고 그만큼 아주 못사는 사람들도 많다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중국이 뭔가 대단하다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다. 자존심 때문인가? ^^;;
하지만 음.... 사람들이 많은 만큼(인재도 그만큼 비례하는 듯...) 역시 과학기술도 뛰어나다는 생각이 다시들게 만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빅뱅스쿨 5에서는 한의학의 달인 화타 선생과 함께 중국 고대를 여행하게 되는데 익히 들어왔던 진시황에 관한 이야기부터 천재 발명가, 그리고 월드컵 붉은 악마로 부터 알게된 전설 치우천황의 이야기까지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간중간에 키득거리게 만드는 만화 특유의 익살이 잘 살아나는 그림과 글 덕분인 것 같아요.
어른이다보니..^^:; 만화보다는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라는 제목으로 중간중간에 부록처럼 끼어 있는 글들을 더 재미있게 봤는데
특히 중국 사람들이 지남거, 지남어 등 다양한 나침반을 만들어 사용했다는 이야기와 종이 제조법을 만들고 또 인쇄술도 먼저 발명하여 발전시켰다는 사실은 처음 듣는 ^^;; 이야기라 역시..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세계 최초'는 무엇이든지 우리 나라였으면 좋겠다는 편협한 애국심이 마음에 많이 자라잡고 있었나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중국 문화에 대한 우수성도 알게 된다면 융통성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빅뱅스쿨 6권부터는 우리나라 과학자들도 등장한다고 하니 골고루 읽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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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는 중국의 신화시대에서부터 후한때까지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여기 등장인물의 특징을 보면, 화타는 후한시대 명의로서 다양한 침술과 마비산을 이용한 수술기술을 개발했으며,
중간중간에 꼭 좋은 일을 방해하려는 악당들이 나오는데 예를 들면 호해와 조고가 있다.
과학이라는 딱딱함을 덜하게 해줄려고 적절하게 악당들도 가미해준 저자님의 센스에 감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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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교실에 책이 오기가 무섭게 더군다나 과학만화라는 사실로
내가 읽기 전에 우리 반 아이들 절반이 읽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 만큼 사실 중국의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는 접해 볼 기회가 많이 없는데,
유명한 화타와 진시황의 이야기는 물론 장형, 채륜 등의 비교적 생소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벌어져 나 또한 재밌게 읽어볼 수 있었다.
빅뱅스쿨 시리즈는 처음 읽어보았는데 앞 권들의 내용도 재미있고
유익할 듯 하여, 기회가 되면 구입해서 교실에 놓아둘까 한다.
사실 너무 많은 학습만화들이 범람하여 되도록이면 학습만화 보는 걸 권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 정도의 책이라면 많이 읽혀도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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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5 고대 중국의 과학과 기술
아이가 요즘 들어 그냥 줄글로 된 책보다 학습만화를 보는 비중이 더 커져 조금 걱정이 되었다.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인 경우 책에 재미를 붙이기 위해 학습만화를 권해보기도 한다지만 줄글로 된 책보다 정보량이 적을 것 같아 되도록 일반 책을 많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아이가 어찌나 잘 보는지 좀처럼 내게 기회가 오지 않아 아이 학교간 틈을 빌어 들여다 보았는데 훔... 좋아할만하다. 다소 우스꽝스럽기는 하지만 그런 코믹한 설정도 궁극적으로는 주제를 향하고 있으니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책보다 나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빅뱅스쿨은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이 책 5권은 고대 중국의 과학과 기술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서기 2009년 배달 민족의 나라에 있는 과학학교 빅뱅스쿨 학생들과 수천지 선생님은 감옥 안에 갇힌 화타를 구출해 고대 중국의 과학과 기술을 보기 위해 진시황제의 무덤 공사 현장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한다. 아직도 바깥 쪽만 파내었을 뿐 오래도록 보존하기 위해 현재의 과학보다 더 발달한 미래에 발굴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중국 정부, 파낸 것이 그 정도라니 안에 더 있을 문화재가 엄청날 것 같다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모험 속에서 혼천의를 비롯한 천체 관측 도구와 종이 발명의 역사, 지남거라는 나침반, 화포 등 중국 고대 과학 기술의 발달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학습만화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중간 중간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가 들어가 있는데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관심있었던 부분들을 보다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다. 6권은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에 대해 나올거라는데 6권은 꼭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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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중국의 과학과 기술편
예전에 빅뱅스쿨1편을 재밌고 보고 이번에 5편을 보게 되었다. 아이는 2편과 다른편들을 찾는데..기회가 되면 사줄까 생각중이다. 학습만화가 집에 많아 빌려서 읽을까 했는데.. 이웃집 맘도 좋은 책 욕심때문인지.. 빌려주길 꺼리는것 같다..
빅뱅스쿨은 한권 한권 따로 읽어도 효과가 있지만 아이들 마음에 좋은 책은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한번 읽고 덮어 두는 책이 아닌것 같아 계속 봐도 좋을 것 같다.
세종시대 장영실을 보면서 중국의 훨씬 앞선 과학을 볼 수 있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선덕여왕에서도 훨씬 앞선 중국의 과학을 볼 수 있다. 그보다도 더 오래 전 한나라 시대의 천재 발명가 장형과 한의학의 달인..화타의 이야기.. 종이 한 장으로 세계사를 바꾼 채륜이야기등.. 아이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재밌게 전달된다.
다소 생소한 이름들이지만 중국의 4대 문명중 하나인 종이를 발명하고 하늘을 보는 법을 발명한 과학자들의 행적을 살펴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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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의 1,2,3,4편을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드는건 ㅋㅋ 5권에서는 동양 그 중에서도 중국의 과학을 알려주고 있어요. 중국은 4대 발명으로 유명한데 나침반, 화약, 종이, 인쇄랍니다. 세계 최초로 종이를 발명한것도 중국 사람이니 이 책을 읽고, 글을 쓰게 해주는데 가장 기본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화타라고 하는 중국의 명의를 만나 같이 시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진시황릉을 보면서 신비한 건축에 숨은 과학을 알게되고, 한나라 천재 발평가 장형도 만납니다. 하늘을 관찰하는 혼천의와 지동의, 지남거를 자세히 알게해주네요. 종이를 만든 채륜을 만나는건 주인공이 시간여행을 한다는 특별한 상황이 있어서인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그들을 만나는듯한 착각을... 그래서 좀 더 가깝게 느껴질지 모르겠다. 그리고 설명을 만든 사람들에게 들으니 더욱 생생한듯^^ 만화형식이라 어렵지 않게 읽어나가는데 중요한 부분들은 자세한 설명도 있답니다. 에피소드가 끝나면 다시한번 제대로 짚어주니 재미와 정보를 다 잡을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네요.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되었는데 그 과학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더불어 역사까지 알게 되고, 그들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기 편하게 되었어요. 동양의 과학보다 서양의 과학이 더 나은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알면 알수록 대단하네요. 중국의 과학 기술에 반해버렸어요~ 우리의 과학기술도 더불어 알아보고 싶은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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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일세~대박이야!ㅋㅋ 좀처럼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 제가 빅뱅스쿨에 푹 빠졌네요. WOW! 울 아들이 만화를 넘 좋아해서 도데체 왜 그리도 볼까? 했는데 새삼 재미있더라구요. 이참에 집에 있는 학습만화들를 보아야겠어요. 아이에게만 던져 주었는데 학습만화도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요.^^ 울 아들(초2)은 조금 어렵다고 휘리릭 보고는 덥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어렵나 보았더니 조금은 어렵겠구나 싶어요. 하지만 틈틈히 다시 보게 하고 싶네요.
빅뱅스쿨을 보고는 울 아들 "엄마, 빅뱅형아들 학교 이야기야?" 하더군요. 요즘 빅뱅을 좋아하거든요.ㅋㅋ 그리고 앉아서 열공!!! 어렵다. 그래서 엄마가 나섰지요. 오~재미있는데... '빅뱅스쿨 ⑤ 고대 중국의 과학과 기술'은 중국의 역사속에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이야기 해주는데 역사도 배우고 과학과 기술도 배우니 일석 이조죠. 저는 학교때 참으로 세계사를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워요. 저도 이런 책 보았으면 세계사 잘 했을 텐데...그냥 달달 갑골문자니 춘추전국시대니 무조건 외웠는데 재미있게 만화로 설명해주니 이해가 팍팍!! 중국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역사 속에서 한의학의 달인 화타를 만나고 진시황릉의 비밀도 보고 천재 발명가 장형도 만나고 종이 한 장으로 세계사를 바꾼 채륜도 보면서 중국의 역사를 크게 볼 수 있었네요. 뒤 편의 중국의 신화와 역사는 울 아들이 잘난 체(?)를 하네요. 반고라는 신이 하늘과 땅을 둘로 나눴다는 둥 눈알로 해와 달을 만들었다는 둥... "어떻게 아냐?" 하고 물으니 읽었으니까 그리고 중국 신화에서도 봤다나요. 얼마나 큰소리를 치시는지 쯧!
저는 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그리고 전 편의 책들도 보고 싶네요. 1~4권 접수해야겠어요. 그리고 천천히 다시 아이와 읽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나중에 역사에 대해서 따로 공부하지 않게요. 엄마가 공부한 책! 쌩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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