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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머가 있는 사람들이 어디를 가든 분위기를 이끌어나가고 사람들도 호감을 갖는다. 하지만, 요즘의 티비에서 나오는 유머들은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심하게는 조롱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웃음을 얻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유머는 보는 사람들은 재밌겠지만 정작 당사자는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유머스타일을 습득하려면 여기에 있는 긍정적인 유머 스타일, 위트 넘치고 센스가 넘치는 말, 단어를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머에 관한 책이다 보니 재미있었다. 특히 책중간중간에 유머스러운 애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애기들은 알고 있다가 어떤 모임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한두개 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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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을 보면서 '와!' 라는 감탄을 했었다. (내용은 생략-yes24 판매량을 보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음) 그래서 2탄을 많이 기다렸다. 1탄에 할 이야기 다 하고 뭔 할 이야기가 더 있겠는가 싶어 두고 본 것이다.그리고 나의 감탄 2탄도 터졌다.'와우!' 늘 유머를 하고 싶고 배우고 싶어서 유머책을 즐겨본다. 많은 유머책이 있지만 그중 최규상씨의 책은 조금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유머의 바탕을 사랑에 둔다는 것이다.일부 유머가 다른 사람을 비하하거나 깍아 내리는데 비해 탁월한 견해라고 생각한다. 이번 책은 방법적인 내용이 많이 나와 있고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좋아졌다.1탄에 비해 책의 크기가 작아져 손에 들고 보기에 좋으며 글씨는 아주 조금 커지고 종이의 밝기도 밝아져 읽기에 편해졌다. 또 사이사이의 익살그러운 그림은 글을 더 맛깔스럽게 만들고 있다. 유머를 통해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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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서 첫인상만으로 끌리게 만들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누구나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하게 되면 얼굴이 경직되고 평소 웃던 얼굴도 굳어서 어색한 표정이 된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한번에 싹 없애주는 사람들이 가끔씩 우리 주변에 있다. 대화할때 어색한 분위기도 이 사람만 대화중간에 끼어들어도 모두가 웃고 갑자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뀐다. 그리고 대화가 즐겁다. 처음에는 이렇게 분위기를 휘어잡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서 자신도 해 보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지만 너무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금방 "그량 내 맘대로 살련다" 라는 말을 하면서 노력하는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 쉬울것 같은 이것이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나 자신도 다른 사람과 얘기할때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정말로 고민이 많았다. 다른곳에서 들었던 우습던 얘기도 내가 하면 분위기를 망칠것 같아서 입안에서 내 뱉지 못하고 망설인적이 한 두번도 아니다. 이렇게 머리속에서 생각만 하고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꾸 생기게 되면 자기자신에게 너무 의기소침해지게 된다. 위기소침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말이 적어지고 사람들이 대화하는 곳을 자신도 모르게 피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하지만 이 "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 책을 한번 읽게되면 자신도 유러를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전해준다. 유머라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저자는 1편에서 "세상을 가지고 노는 힘 유머력" 이라는 책에서 사람들이 유머를 가져야 되는 이유와 모두가 유머 있는 사람이 될수 있다고 얘기 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이번에 2편에서 이것을 더욱더 확실시 할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의 유머샘플을 들고 다시 돌아왔다. 1편보다 훨씬 재미있는 내용을 가지고 읽는 독자들에게 오직 즐거움과 활력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을 들고 다시 되돌아왔다.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는 통하다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서 아주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유명한 사람일수록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유머스럽게 넘긴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을수 있는 것처럼.. 즐거운 유머 한마디면 모든 상황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정말 즐거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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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들을 보면 대부분이 미녀와 결혼했다. 한때 옥동자로 이름을 떨쳤던 개그맨 '정종철' 씨를 보면 도대체 어떻게 저런 미녀와 결혼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낳게 한다. 가수겸 개그맨인 탁재훈씨의 부인역시 미녀이다. 이건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모두를 즐겁게 해주고 웃게 해주는 사람이 인기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내 동기와 후배들에게 꽤 재미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있는 편이다. 하지만 한가지 돌아보아야 할것이 내 유머와 위트에는 깊이가 없고 길이길이 기억될만한 감동이 없다는 점이다. 자칫하면 가벼운 사람으로 인식 될뻔 했던 것이다. 이책의 저자인 최규상씨는 마술과 같은 유머는 남다른 연습과 준비를 통해 나온다고 말한다. 나는 내가 어떠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야 할지 더많이 생각해보아야 할 듯 싶다.
개그맨들이 미녀와 결혼다는 사실을 단지 우연이라고 생각하기엔 힘들다. 이 사실이 나뿐 아니다 모든 남자들에게 유머를 연습하게 할만한 크나큰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삼성전자, 농협, 국민은행, 금융감독원 등 국내 굴지의 기업 및 기관에서 유머 리더십과 마케팅 강연을 했고, MBC 「생방송 화제집중」 · KBS 「세상의 아침」 · SBS 「SBS 스페셜」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겸 유머발전소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한경닷컴’과 ‘CEO리포트’에 유머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최장수 웃음클럽인 ‘잠실 웃음&유머클럽’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독특한 유머사랑과 유머철학을 바탕으로 ‘OK유머아카데미’를 설립, 유머 코칭과 비즈니스 유머 강의를 통해 사람들의 ‘즐거움력’을 키워주고 있다.
누구나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는 매력을 발산함으로써 사람들의 공감과 주목을 끌어내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끌리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물하는 명품 유머 스타일을 갖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유머 스타일 40가지를 발굴해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사람들의 진심을 움직이는 따뜻하고 섬세한 유머와 위트, 그리고 거기에 깃들어 있는 벅찬 감동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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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저자가 지은 이 전의 책인 ‘세상을 가지고 노는 힘, 유머력’이란 책을 유용하게 읽고, 실제로 생활 속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해 본 적이 있어서 이번 책의 출간은 반가운 일이었다. 나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한 책이기도 하다. 유머가 웃음을 만들고, 웃음은 여유를 만들고, 여유는 행복을 만들고, 행복이 결국 성공의 열쇠가 된다는 유머와 위트의 선순환 효과에 동감한다. 단, 유머와 위트를 날리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는 증폭되기도 하고, 반감되기도 하는데 그 내용은 저자의 경험적인 이야기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잘 나와 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다른 유머관련 책과는 달리 단순히 유머를 모아서 전달하는 수준이 아닌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유머를 표현하는 방법과 함께 유머를 전달하는 강의식 책이라는 것이다. 이 특징은 유머를 생활 속에서 활용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유머인간’이 되기까지 인간승리의 삶을 살아 온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전혀 유머스럽지 않던(?) 저자가 끈질긴 노력에 의해 유머인간이 되고, 유머로 먹고 사는 사람(?)이 되었으니, 나와 같은 ‘비유머인간’에게는 희망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유머력도 ‘반복의 힘’에 의해 길러질 수 있는 것 같다. 수 년을 반복하는데 되지 않을 일이 있겠는가! 저자처럼 멋진 유머인간이 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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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싶어 한다. 이것은 본능적인 요소이다. 이 책이 말하는 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은 따뜻한 유머를 하는 사람이 끌리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40가지의 항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대개 그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아! 이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유머를 구사했구나..’,‘어라...이 방법은 잘 기억해 놓았다가 나도 써 먹어야 겠네..’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만들 정도로 자연스럽다. 이 책에서 저자는 40가지의 항목을 언급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정리해 보면, 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 가장 우선인 듯 싶다. 무표정한 얼굴이나 인상 쓴 얼굴의 사람은 유머를 하기도 전에 사람들을 끌기는커녕 보내버릴 것 같다고 생각함은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나 사람들이 첫 인상을 중시한다는 점은 간과하기 어려울 같다. 그리고 나서 유머를 구사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순수한 유머, 하이컨셉 유머, 단점 유머, 영원한 유머,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용한 유머, 속담을 이용한 유머, 나열 유머 등등 무엇이든 좋다. 이런 유머를 구사하기 위한 방법면에서 패턴을 읽기도 하고, 뻥을 튀기기도 하며, 동음이의어나 은유를 사용하기도 해야 한다. 아마 이런 과정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이야기 한 것처럼 매일 3개씩 만나는 사람에게 연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해 내었고, 지금도 하고 있으니 따라서 하는 사람은 누구나 성공할 것이다. 하지만, 유머를 하는 데 있어서 간과해서는 안 될 점에 대해 저자가 언급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유머에 철학을 담고, 유머를 즐기며, 따뜻한 유머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 점은 책에서도 언급되었다시피 사람들에게 오래 인상을 줄 수 있으면서 유머로 인한 반작용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유머를 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는 자제해야 하는 것으로 저자는 앞북과 뒷북의 상황과 반전없는 유머를 말한다. 반전이 없으면 분위기나 상황의 전환이 어렵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서 노력해야 하고 앞북과 뒷북의 경우에는 유머의 생명력을 잃게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고맙게도 유머의 재료가 바닥을 보이는 경우에는 해결방안으로 아이들과 유머를 나누거나 탈무드를 통한 방안을 언급할 수 있으며, 또는 스스로 유머를 재생산하도록 해야함을 서술하였다.
이런 순서로 보면 이 책은 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한 시작에서 보완사항까지 일목요연하게 언급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저자의 경험을 기초로 하여... 또한 각 항목마다 따분한 서술을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라 풍부한 유머로 사용으로 인해 전혀 지루하지 않는 것은 이 책만의 매력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서 마지막 장을 놓기 까지 즐거웠음은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나 다른 독자들도 공통된 인식을 가질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행복이 유머다.’라는 저자의 언급이라 이 부분에서 그가 주장한 ‘유머를 즐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그래서 이왕이면 성공까지 즐겨버리자.’는 아마도 읽는 독자들마다 동의할 것이라 생각된다. 유머를 통한 행복, 행복을 위한 유머 무엇이 우선인지 모르지만 유머와 행복은 공존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참 행복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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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책을 수없이 보면서 고만고만한 유머책에 질렸을 무렵 만난 책.그러려니 하고 읽어내려가는데 이건 장난이 아니다. 일단 저자의 살아있는 삶속의 스토리가 있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참 많다.그리고 끌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끌리는 유머를 할 수 있는 40여가지의 친절한 유머스킬들이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인터넷에 널려 있는 유머들이 아니라. 대화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위트와 재치멘트의 보고라는 것이다. 특히 일상의 대화를 유머로 만들 수 있는 기법이 참 마음에 든다. 예를 들면 이런 부분이 있다. 유머코칭 교육중에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식당 주인이 물었다. "맛있게 드셨어요?" "아 그럼요. 지난 천년동안 먹어본 것 중에서가장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하하" 연출된 유머가 아니라 삶을 이야기 하면서 꺼내는 자연스러운 유머퍼레이드를 읽으면서 공감하면 당신도 유머의 고수가 될 거라 믿는다. 잠깐 응용해볼까? 이 책은 세종대왕이 한글창제 이후.. 가장 재미있는 책이닷.....책으로 느껴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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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190호 (2009/09/09) <끌리는 사람들의 명품 유머>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유머가 존재한다. 첫째, 그저 한번 크게 웃고 사라져버리는 재채기와 같은 유머가 있다. 둘째,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하여 변화를 일으키는 유머가 있다. 첫 번째 유형의 유머는 사람들의 스트레스나 고민을 말끔하게 풀어주는 데 유용하다. TV 개그 프로그램이나 코믹한 영화들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두 번째 유형의 유머는 사람들의 마음에 뭔가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 잔잔한 웃음 속에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심는다. 끌리는 사람, 돋보이는 사람들이 구사하는 대표적인 유머 스타일이다. 상대에게 뭔가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유머, 떠올릴 때마다 격려와 힘이 되어주는 유머가 곧 명품 유머라고 할 수 있다. (최규상, <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에서) ***** 웃음은 마음에 안정을 줄 뿐만 아니라 신체의 병도 치유를 한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웃으면 에어로빅을 5분 동안 하는 것과 같으며, 하루 15초만 웃어도 이틀을 더 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미국의 작가 노먼 커슨이 ‘해로운 감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는 방탄조끼’가 유머라고 할 정도로 유머와 웃음은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유머는 개인의 심신에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일터’와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데도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 일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신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있어서도 유머와 웃음은 청량제이자 영양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개그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큰 웃음을 터트립니다. 배꼽을 잡고 크게 웃고 나면 왠지 속이 탁 트이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한바탕 웃고 나면 뭔가 허전합니다. 아마 사람들을 웃기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보니 아무 생각없이 웃는 데만 열중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는 단지 웃음만 주는 유머가 아니라 따뜻하고 진한 감동을 주는 유머를 구사해야 ‘끌리는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유머 그 자체의 기발함이나 재미를 중시하기 보다는 그 유머에 어울리는 좋은 생각, 교훈, 철학과 가치관을 담아야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명품 유머가 된다고 합니다. 남에게 짜증이 아닌 웃음을 주되 그냥 상대를 웃게 만들기 위한 유머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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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은 무엇일까? 어떤 유명강사가 한 지방도시에서 강연 후에 대중교통에서 만난 옆자리 학생이 유머 책이나 읽으면서 그것도 밑줄 치며 히히덕 거리며 읽는 것을 보고 그 사람 수준을 알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다소 불편했다. 그러면서 서울에서 만난 어떤 젊은이는 영자 신문을 읽고 있다고 그를 추켜세웠다. 하지만 마치 영자신문이나 어려운 서적을 읽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으로 분류하고 유머 책이나 신문의 유머 코너를 즐기는 사람은 실패한 사람으로 단정짓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이 강사님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간과한 모양이다. 요즘은 재미있는 유머하나 제대로 할 수 없으면 모임에서 소외되기 쉽다. 오죽하면 면접장에서 면접관을 웃겨보라는 면접질문까지 있겠는가. 실제로 사우스 웨스트 항공은 유머 감각이 없는 직원은 철저히 배제한다. 그런 면에서 최규상 유머 코치를 만나는 사람은 행운이다. 어떤 유머라도 실험적으로 그에게 써먹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리액션을 크게 해주기 때문에 유머를 구사하는 사람이 즐거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유머 강사를 만날 때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의 유머 가지 수다. 나처럼 썰렁한 사람도 유머를 익히기 위해서 수백 개의 유머를 읽었건만 외우고 있는 것은 거의 몇 가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2시간의 이야기 속에서 수백 개의 유머를 손쉽게 끄집어내는 것을 보면 놀랍기 그지없다. 재미있는 사람들은 단순히 유머만 많이 외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끌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똑같은 유머에 썰렁한 반응을 보였던 사람들도 이들의 유머에는 크게 반응한다. 이유가 뭘까. 그들은 유머 방식이 다르다. 일단 생동감이 있다. 말하는 톤과 어조가 다르다. 표정과 리액션이 살아 있다. 따뜻함이 있다. 이런 것들은 책으로도 배우기 어려운 것이라 늘 유머가 많은 사람이 부럽다. 그래서 유머 강의는 어딜 가나 인기가 있는가 보다. 최규상 코치는 끌리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유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따뜻한 유머가 사람을 이끈다고 말한다.
끌리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머뭇거리며 잘 구사하지 않는 유머 코드를 익혀야 한다. 그 첫 번째가 바로 자신만의 ‘유쾌한 실수담’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오직 자신만의 실수담을 갖고 있으면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으로 보이게 된다. 독서/독서법 관련글 : SBS독서캠페인에 일주일간 출연한 7가지 독서 이야기 내 인생을 바꾼 단 한 줄의 문구 15년만에 들어간 만화방에서 벌어진 해프닝 군대에서 두드려 맞으면서도 익힌 독서습관으로 내 인생이 바뀌다. 독서법만 개선해도 2배 효과 있다! 초등학교서 익힌 독서습관 버려라 독서데이트 즐겨보세요 집착버리면 독서능력 늘어난다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 내 인생을 바꾼 3권의 책 인물의 삶을 통해 인생을 배워야 하는 3가지 이유! 우리 아이 독서습관 길들이는 6가지 전략 한 달에 스무 권 읽는 독서에 숨겨진 비밀? 좋은 책 한권은 백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 독서하려고 아침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보니 최근 읽은 책&독서목록; 07년 읽은 200여권의 도서를 정리하며 08년 읽은 도서 목록과 추천도서 09년 읽은 도서 목록과 추천도서 2010년 1월 독서 목록 2010년 2월 독서 목록 2010년 3월 독서 목록 2010년 4월 독서목록 2010년 5월 독서목록 2010년 6월 독서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