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과 독서모임하면서 적은 분량씩 읽어 나가고 있는데, 부부관계를 이해하는데 너무 유악한 책입니다. 우리 부부관계를 이해하고 싶고 나를 이해하고 싶다면 가볍게 읽어볼 만합니다. 어렵게 쓰여있지 않아 좋네요.^_^ 아직 다는 못읽었지만 부부관계가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엄마들과 독서모임하면서 적은 분량씩 읽어 나가고 있는데, 부부관계를 이해하는데 너무 유악한 책입니다. 우리 부부관계를 이해하고 싶고 나를 이해하고 싶다면 가볍게 읽어볼 만합니다. 어렵게 쓰여있지 않아 좋네요.^_^ 아직 다는 못읽었지만 부부관계가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