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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에 경제학과에 진학하는 저는 대학교에 들어가기전에 경제학의 밑바탕을 깔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경제학서적에 대해 많은 검색과 조언을 통해 맨큐의 경제학이 짱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구입을했습니다. 그동안 구매해왔던 책들과는 비교가안될정도의 두께..(사전수준), 그리고 가격에 처음엔 두려웠지만 차근차근 읽어나가니 이런게 경제학이군!! 쉬워쉬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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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전공자 ,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처음 이 책과의 만남이 용기가 필요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자본주의 국가에서 경제라는 것은 세상사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다. 학문을 공부한다기 보다 내 주변 우리 국가 그리고 세계가 움직이는 원리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약간의 용기만 가진다면 자기 자신이 세상에 한발더 가까이 그리고 조금 더 융화될 수 있는 계기가 아닐까 싶다. 함께 도전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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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강의하는 경제학 수업의 대부분은 맨큐의 경제학 교재를 이용하는것같습니다. 경제학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예제를 통해 이해를 쉽게 할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독학으로도 충분할정도로 쉽게 해설이 되어있더군요. 배송 빨라서 좋은것같아요~^^ 연습문제풀이집도 같이 구매해야겠어요. 연습문제 해설이 없어서..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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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과거에 샀던 책 리뷰. 과거에 추천받아서 읽어본건데, 개인적으로 맨큐의 경제학의 내용들을 무조건적으로 흡수하게 되진 않는다. 한국이 신자유주의가 필요한 국가라는 건 잘 알고있기는 하고 자유무역이 필요한 국가라는 건 이해간다. 하지만 읽다보면 정말 과연 이게 무조건 다 맞는말인가...? 하는 의문점을 같이 안겨주는 책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생각해볼 여지를 준다는 점에선 꽤 괜찮은 책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안읽는것보단 읽는게 보람있고 좋으니 읽어보는것도 좋겠지. 뭐 또 새로운 버전이 나왔을테니 다들 그곳에다가 리뷰를 써놨을것이니 여튼 난 이렇게 보았다~ 정도로 참고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