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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만, 참 힘든게 경제관이 아닌가 싶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경제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풀어준 책.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지구촌. 지구가 하나의 마을이라는 이야기다. 우리의 시계는 어찌나 빠른지, 몇개월이 걸려야 도착했던 땅이 이제는 하루안에 닿을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고, 지구를 지구촌이라고 부르는것처럼 우주까지 옆 마을처럼 느껴질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다. 2학년이 되면서 변화하는것이 어찌나 많은지, 그 속도를 따라 잡기가 힘이든다. 지난번 <둥글둥글 지구촌 인권 이야기>를 통해서, 참 많은것을 익혔는데, 인권이라는 것이 얼마나 심오한 것인지.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아이도 나도 함께 알았다. 하지만, 경제라는 것은 무엇일까? 책 머리에서는 이야기 한다. 경제와 관련된 수많은 지식 외에도 우리 아이들이 타인을 존중하고 내 것만 알기보다는 타인의 것도 존중해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축구공이 32개의 가죽 조각과 1,620번의 바느질을 거쳐야만 만들어지듯, 약 60억 명이나 되는 세계인 한 명 한 명의 경제 활동이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 어른들이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이디오파아나, 가나를 떠올리기 시작한것이 얼마나 되었을까? 착한 가격, 착한 커피를 이야기 한것이 불과 몇년이 되지 않는다. 15만원이 넘는 고가의 축구공을 만드는 아이들의 하루 일당이 얼마인지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살았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을. 세상을 살면서 내 아이만 잘 산다고 잘 사는 것은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것만이 모두 모두 잘 사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 앎을 아이들에게도 인식시켜 주고 싶다. 그리고, 거기에 딱 맞는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다. 경제 이야기이지만, 인권이야기가 실려있는 책. 경제라는것이 경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는 그런 책이다.
흔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은, 5대양 6대주라고 한다. 이 책은 5대양의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서 해주고 있다. 1. 아시아 이야기 / 2. 유럽 이야기 / 3. 북아메리카 이야기 / 4. 중남부아메리카 이야기 / 5. 오세아니아 이야기 / 6. 아프리카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일러스트를 담당하셨던 분이 <둥글둥글 지구촌 인권 이야기>에서도 일러스트를 하셨던 분이라 그림이 참 편했다. 그리고, 이야기들을 알기쉽게 풀어줘서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사고가 커지길 바란다. 나만 잘 사는 세상이 아닌, 우리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진정으로 잘사는 세상임을 알기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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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경제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중에서 지구촌 인권이야기를 이어 두 번째로 읽는 책이다. 세계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것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아주 좋았던 책으로 기억되고 있다. 인권에 이은 경제 이야기도 세계의 경제 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풀어 놓은것이 아이들에게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는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을 포함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진다. 어른인 나도 다시금 경제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을 알게되었고, 친절한 설명이 눈으로 읽는 글씨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이렇게 큰 대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되어지고 있다. 처음이 아시아를 설명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도 아시아에 포함되어서 그런가 아이들도 부담없이 받아들이는것 같다. 한국이 세계의 무역을 개방하면서 아주 가난한 나라였고, 그 가난한 나라였던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으로 인해 풍요롭게 살고 있는 지금의 나라가 된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칼라TV가 아니라 흑백TV를 보았고, 6. 25 전쟁으로 인해 가난했을때 미국의 식량보조를 받으며 어렵게 살았던 것을 알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것이다. 중국은 공산주의를로 나가다 지금은 경제를 개방하고 무서운 속도로 경제가 성장되어지고 있다. 또 서남아시아는 석유수출로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하지만 석유가 무한정 나오는 아니다. 그러면 석유로 계속 돈을 벌수 없는것이다. 두바이를 보면 알 수있다. 두바이는 석유수출로 많은 돈을 벌었지만, 그 돈으로 사막에 경제의 도시를 만들었다. 경제를 어떻게 운용한는가 따라 나라가 가난한 나라가 될지, 부자 나라가 될지가 결정 되어지는것 같다. 우리나라도 지금 가난해서 다른 나라의 지원이 없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아프리카보다 60대는 우리나라가 더 가난하여 미국이나 다른나라의 지원없이는 살지 못했다. 하지만 새마을 운동를 통해서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은 선진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나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라가 망할 수도 있을까? 세금도 내지 않고, 결혼하면 나라에서 방 두 개에 거실이 있는 새집을 공짜로 주고, 학교도 공짜로 다니는 나라가 있다. 그것뿐인가 아프면 공짜로 치료해주고, 전기료도 공짜인 나라가 있을까? 그런데 오스트레일리아 동쪽 적도 부근에 나우루 공화국이다. 이 나라는 새똥이 쌓여 만들어진 인광석으로 잘 먹고 잘사는 나라가 되었다. 81년도 국민 소득이 2만달러 부자여서 일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신해주었지만, 몇 년뒤 인광석이 바닥이 나면서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충격이였다. 인광석으로 나라가 아무리 잘 사는 나라가 되어도 그렇치 세금도 일도 하지 않는 나라는 성장을 하지 못하고, 성장을 하지 못하는 발전이 없는것이다. 왜? 이 나라는 그것을 몰랐을까?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나라는 자원이 풍부하지도 나라가 크지 못했기 때무에 머리를 쓰고, 사람 노동력으로 살아갈려고 노력했기에 지금 이렇게 잘 먹고 잘사는 나라가 된게 아닐까? 작은 예시 하나하나가 아이들 흥미를 유발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그림들도 흥미를 유발하는 작용을 한것 같다. 아이들이 경제는 어른들이나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지 않고 관심을 가졌으면 하고 바래본다. 우리가 경제 발전에 노력한다면 앞으로 더 잘사는 나라가 될것이다. 그러면 아이들도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지 않을까?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 살면서 자원을 아끼는걸 습관화 한다면, 조금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아끼는 습관은 나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교육으로 전달되어야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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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경제의 흐름과 공유, 그리고 다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를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지금도 현실속에서 벌어지는 빈부의 격차나 빈곤은 비단 대거한 나라와 나라 간의 고민 거리만은 아닐 것 입니다.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에서는 여러나라의 사회적 배경과 인구, 환경,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전하면서 서로 다른 부와 서로 다른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자원을 어떻게 하면 좀더 효과적으로 증대 시키고 공유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고민의 중심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있기에 아이와 함께 경제 개념을 정확하게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나 미래를 이끌어야 할 아이들의 마음속에 품어져야 할 경제적 공유와 기부 등의 문화도 함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인력 자원과 석유자원이 풍부하여 숨은 잠재력을 지녔으나 문화와 인종이 달라 서로 화합하지 못하는 아시아 지역의 경제 실상과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다양한 나라들의 현 시점을 보여주며 안내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다양한 문화 산업 및 경제기반을 이룰 수 있는 상업을 개발하고, 세계적인 문화컨텐츠가 풍부하며 인접 나라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 금융의 중심에선 북아메리카는 부의 상징으로 여겨질 만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지요. 중남부 아메리카의 경우 산업이 발달하지 못해 농수축산물이나 광산물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빈부의 차이도 심한 곳 이라고 합니다. 인구밀도도 낮고 흩어진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오세아니아는 우리가 알고 있듯 농업 수산업 목축업이 발달하였으며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활용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륙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전세계적으로 가난한 나라로 인식되어져 왔지만 최근에는 세계적인 자원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우리가 도와야 하는 아이들이 참으로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세계 여러나라의 경제 상황과 산업들을 소개하고 이를 잘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적부터 작은 재단에 기부금을 조금씩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것이지요.그러나 왜 그렇게 기부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 설명해주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도 있고 제가 잘 설명할 자신이 없기도 해서 였습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된 큰아이와 함께 이 책을 천천히 조금씩 읽어주며 아이와 함께 공존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아직은 경제의 흐름에 대한 개념도 없을 뿐더러 그저 돈이 생기면 저금통에 바로 바로 넣고 그 저금통이 꽉 차면 꺼내어 사고 싶은 것을 살 수 있다는 의미 정도만 알고 있기에 아이와 한발씩 경제 공부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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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 둥글 지구촌 경제이야기 처음엔 초등학생이 읽기에 다소 어렵지 않을 까하는 걱정을 하며 읽었다.. 내용의 깊이와 설명과 이야기가 편안한 책속의 그림과 잘어울려 한번 펼친 책 속으로 끌어당긴다.. 책을 읽다보면 제목처럼 둥글 둥글한 지구촌을 어느새 즐겁게 딱딱한 경제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 대해서
풀빛 출판사에서 나오는 이 함께사는 세상시리즈는 그리고 그 다양한 사람들이 잘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시각을 넓게 다양하게 해주는 효과도 같이 겸하고 있다.. 일전에 아들이 읽었던 지구촌 문화 이야기와 잘 어울려 아이들 책을 잘 읽지 않던 남편도 우연하게 책장에 꽂혀있던 것을 꺼내 읽더니 요즘 출판되는 아이들책의 내용이 수준이 어렵지도 않으면서 적절하게 다양한 내용,어려운 내용을 심도있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며 좀처럼 아이들 책에 대해 말하지 않던터라 아들도 이책을 흥미를 가지고 읽게되었다.. 편협한 시각이 아닌 다양한 시각의 풍부한 화제들이 독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식이나 지식을 풍부하게 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 축구에 열광하는 아들은 공인구였던 피버노바에 대한 부분을 읽더니 무척 놀란다.. 상품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들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생각해보지고 않고 마트같은 곳이나,주변에서 판매되는 완제품만 봐왔던 아들의 입장에서는 나자신도 공정무역,착한 소비,착한 여행등의 말을 들어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들이 이 책을 읽다보니 훨씬더 이해가 잘되었다.. 아시아 이야기, 유럽이야기,북아메리카 이야기, 중남부 아메리카 이야기, 해당하는 지역의 지도를 각 대륙에 해당하는 안내와 함께 알려주어
용어가 어렵거나 설명이 필요한 것들은 따로 노란칸으로 마련하여 강조를 하여 예전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던 경제,무역,등의 부분이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접하는 것같아아이들이 힘들지 않을 까하는 염려도 있고 이책 또한 경제란 용어가 생각이 들었는 데..그런 고민을 해결해주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려운 말도 어렵지않게 술술 풀어주는 흥미를 세계 역사와 지리와 경제와 문화를 알수 있는 유익하고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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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경제이야기
아, 이분의 책이었구나. 주식회사 6학년 2반의 저자. 어린이를 위한 경제관련 책을 많이 써낸 저자는 경제에 대해서도 박학다식하면서도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낼 줄 아는 이다. 참 재미있게 읽었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 이번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는 어떨까? 남자아이들이라면 대개 축구공을 한 번쯤 차보았을 것이다. 너무 좋아해서 축구공을 끼고 사는 아이도 있을테고. 그런데 그 십오만원 가량의 축구공(공인구)이 파키스탄의 축구를 차고 노는 우리 아이들 또래의 어린이들이 일일이 손으로 꿰맸다는 사실, 그리고 그렇게 노역을 하고 받는 돈이 300원이라는 것을 아는지. 나도 얼마전 경제 위인의 이야기에서 읽어 알았는데 저자는 바로 이 점을 지적하며 이것이 당연하냐고 물어왔다. 나와 내 가족 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둘러보면 이웃이나 다른나라 사람들도 함께 어울려사는 지구촌이다. 함께 사는 세상을 의도로 만든 시리즈중 한 권인 이 책은 아시아와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6대륙의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 위하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의 조화를 이야기한다. 단순히 지식 전달 위주의 책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그 깊은 뜻 안에 훈훈한 인정이 담겨 있어 마음이 따뜻해져왔다. 아시아편에서, 우리나라 한강의 기적과 13억 인구의 중국이 만들어내는 싼값의 상품과 시장원리, 11억 인구의 인도(이 두 나라를 합치면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넘는단다)의 돈에는 15개 인도언어가 인쇄되어 있다니! 재미있기도 하고 좀 안됐기도 하다. 환율이나 환율보유액, 동남아시아의 ASEAN 등의 상식적인 이야기도 잘 갖춰져있다. 똑같은 석유보유국이지만 이웃의 아부다비보다 훨씬 잘나가는 두바이. 그 이유를 읽어보면 아! 우리도 우리의 자원을 활용해 어떻게 발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두바이의 가장 높은 빌딩을 우리의 삼성물산에서 짓는다니 놀랍고 기뻤다. 유럽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네델란드편이었다. 바다보다 낮은 땅, 풍차를 이용해 일어선 나라. 무역활동에서도 그 강인함을 보여 유럽에서 가장 부자나라가 되었다고. 4월 30일 어린이들의 벼룩시장 이야기도 인상적이었고. 자원보전과 환경보호도 배우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하니 우리나라에도 이런 문화가 하나 생겨났으면 좋겠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나라가 복지를 책임지는 스웨덴. 잘 벌수록 더 많이 거둬들이는 세금으로 다른 나라로 떠나는 사람도 있다니 어느 정도로 매기는지 궁금해졌다. 북아메리카에서는 딸기농장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물론 다른 이야기들도 다 유익하고 알찬 이야기들이었는데 딸기 농장 이야기가 재미있었던 이유는 우리나라도 봄철이면 딸기농장에 체험하러 가기도 하는데 그 수입은 딸기농장의 부수입일뿐 큰 목돈이 들어오는 수입은 아님에 비해 북아메리카의 딸기 농장은 우리가 상상하는 수준을 넘어서 하나의 기업과 같다고 하니 딸기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결코 소박한 꿈이 아니라고 하니 그러한 차이점에 더 기억이 남았던 것 같다. 남아메리카에서 쿠바의 유기농 이야기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었던 이야기도 기억에 남고, 자연의 천국 코스타리카도 기억에 남는다.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의 이야기도 아는 부분도 있었지만 몰랐던 이야기를 알게 되는 즐거움이 컸고 더불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이렇게 다양하구나 생각도 하게 되었다. 생김새가 다르고 사는 곳이 다르지만 모두 지구촌 위의 한 가족이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친구들이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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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하면 딱딱하고 어려운것 같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은것 같네요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두루 두루 다니면서 경제를 배울수 있엇습니다 아직 경제쪽에 미약한 저희 아이 때문에 읽게 되었는데 재가 공부가 되었어요 수박 겉할기 식으로 알고 있었던 경제 지식에 대해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 이야기로 시작을 하여 아프리카 이야기로 이어지는 경제 이야기 여러나라의 경제적인 특색이나 발전 모습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알수 있는 이야기를 스토리 식으로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고 나라별로 그 나라의 경제 사정까지 알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이 지구가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 같네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주는 그라민 은행 노벨상을 받은 유누스 박사님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은행을 만든 계기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그 누구도 돈을 빌려주지 않았는데 그 딱한 사정을 안 유누스 박사님이 아무런 조건 없이 빌려주었고 그 사람들은 더욱더 열심히 일을하고 빌렸던 돈을 갚았다는 것을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것이며 그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유누스 박사님이 마음에 와 닿네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유럽 부유해서 그런지 사회 복지 제대로 가장 발달한 곳이라는것 서로 같의 유럽 연합을 중심으로 뭉쳐저 있어 유럽이라는 커다란 대룩이 똘똘 뭉쳐져 있는 것을 읽으면서 자기 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여는 것을 보면서 나라가 경제가 살아 있으면 그 나라의 국민들도 마음의 여유와 함께 생활에도 여유가 있는 것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 미국 관광업이 주가 되어 있는 오세아니아 이야기 지구에서 가장 가난하고 병든 사람이 많은 아프리카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중에 초콜릿의 맛이 어떠한지도 몰으는 아이를 읽으면서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열매를 수학하는 곳이 아프리카인데 왜 몰을까 하는 의구심을 풀어주기도 한 책이었습니다 경제 참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알고 보면 아 하게 되는 경제이야기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쳐주고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자신들의 꿈을 향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할것인지 목표를 세우고 살아가려면 세계의 상황이 어떠한지 경제가 어떠한지를알고 있다면 커가면서 많은 것을 접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의 주요 출품인 장동차를 만들려면 니켈이라는 광산이 필요한데 그 니켈은 우리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조건 필요한 만큼 수입을 해서 구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 기업들이 그 원하는 것을 앋기 위해 기술과 자본을 들여서 생산에 필요한 자원이 있을만한 곳을 탐사하고 자원을 찾아내면 해당 나라와 협의를 해서 직접 캐내어 수입을 한다는것 또한 배울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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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지구촌 경제 이야기
아이의 경제습관은 용돈관리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 용돈기입장을 사고 매주 용돈을 주며 돈의 쓰임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서야 다음 주의 용돈을 지급했다. 하지만, 이런 용돈관리만으로 경제가 무엇이고 우리의 생활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은 턱없이 부족했기에~ 경제도 알고 세상을 보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알게 된 책이 바로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란 책이다. ’함께 사는 세상’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에 대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경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잘살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 하지만, 그러한 삶을 누리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도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뉴스나 신문을 통해서 유가가 올랐고, 환율은 내려갔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지만 아이들 처지에서 보면 도대체 유가가 뭐고, 환율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여섯 개의 대륙으로 구별해서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회적 흐름과 그 지역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는 학교가 아닌 공장에서 일해야 하고, 돈이 많아도 살 수 없는 것이 있는 나라도 있고, 사람보다 양이 많은 나라도 있고, 경제 봉쇄 정책 탓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라도 있고, 석유가 생수보다 싼 나라도 있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돈을 빌려준다는 은행이 있는 나라도 있고, 세계 유명 은행이 모두 모여 있는 나라도 있고, 뱃속부터 무덤까지 보살펴주는 나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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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혼자서는 절대 살수 없고 또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야 하지요. 경제 정말 중요하지요 . 우리 지구에는 아주 많은 나라들이 있고 잘살고 있는나라 못 살고 있는 나라 또 경제적으로 물질이 많고 자원이 아주 많은 나라 없는 나라 경제란 무엇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이책은 모든 지구촌의 경제 이야기를 설명해 둔 아이의 눈을 한단계 높게 해주는 보물 같은 책 ^^
잘살기 위해서는 경제를 알아야 하고,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알아야 하고요. 책속에는 세계인의 다양한 생활 방식과 경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가득담고 있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어요. 우리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경제 용어와 사회용어도 베우고, 경제는 나만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신이 원하면 필요한 곳은 모두 가볼수 있을 정도 이다. 하지만 경제의 발전에 따라 그 나라의 사람들의 살아가는 생활의 방식을 알아볼수 있다. 지금의 모든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는 것 처럼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힘이 있는나라가 다른나라보다 우세하다. 미국이나 독일이나 소련이나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과학에 더 많은 발전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국가들은 우리가 더 배우고 따라가야 할 국가 들이지요 앞으로 더 많이 ^^
이책을 보고 세계 경제에 대해 아주 많이 배우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한강의 기적이 있는것 처럼 다른 나라에도 우연한 기회에 나라를 발전시키게 되는 기적들이 아주 많아요 우리나라의 놀라운 발전을 보고 외국 사람드링 한강의 기적이라고 한것 처럼 물론 기적은 아니지요. 이러한 성장이 얻어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한국 사람들의 잘살아 보겠다 신념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참 많은 눈물을 흘렸지요. 지금도 생각나네요. 새마을운동 열심히 빗자루 들고 나와 길을 청소하던 기억이 ^^
돈 하나에 15개 언어라 정말 신기하네요 한번 보고 싶어요. 우리가 잘알고 있는 중국 정말 많은 민족의 통합국가 이지요. 나라의 크기를 생각하면 정말 크기요. 전세계인국의 13억 으악 ^^ 그래서 돈에 이 모든 민족의 언어가 적어 있다고 합니다.
이 지구에는 물질적으로 많은 나라들 없는 나라들이 있지요. 우리나라도 석유가 많은 나라라면 ? 아주 힘이 강대국이 되지요^^ 우리가 잘알고 있는 4대 문명중에 하나인 메소포타미아문명이 일어곳 사람이 살기는 힘든곳이지만 아주 많은 석유가 ^^ 이라크,쿠웨이트,사우디 아라비아, 베네수엘라,아주 많은 나라들이 석유때문에 경제가 살아나고 부자가 되었지요. 베네수엘라는 세계원유 매장량이 6위라고합니다. 이곳은 생수가 석유보다 더 싸다고합니다. 물론 국가에서 보조금이 나오지요. 이나라는 모든 사람드링 차를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싸서 생각가 3배정도 비싸다고합니다.
우리나라도 특히한 무엇인가를 발전 시켜서 다른나라가 원하게 만들어야한는데 그래야 힘이 생기는데 걱정^^
세계 은행이 모두 모여 있는 도시도 있다고합니다. 바로 싱가포르 역사는 짧은데 불구하고 1인당 국민소득이 와 3만달러 외국 은행이 100개가 넘어간다고 하네요 우리가 쓰는 돈은 경제의 혈액이라고 하지요. 사람의 몸안에 혈액이 없다면 큰일이지요. 혈액이 몸안에서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것 처럼 돈도 경제활동이 일어나는곳에서는 곳 필요하지요. 나라가 발전하는곳에서는 은행이 아주 많고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 그 때문이지요. 사람들 말이 돈이 보이기 때문에 그곳에 간다고 합니다.
미국의 제일 부자라? 여러분들은 아세요 ^^ 빌게이츠하면 아주 잘알지요. 근데 이분이 제일 부자가 아니라고 ^^
1.위는 존 록펠러, 2위 코넬리우스 밴더빌트,3위퍼리어 존 제이콥,4위퍼스트 뱅크,5위빌게이츠,6위앤드류 카네기, 하지만 다 이세상 사람들이 아지고 빌게이츠가 1위네요 ^^
모든나라의 경제발전을 보면 계발하고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발명하고 또 그로인해 나라가 발전하고 국민이 잘 살아가지요. 이책을 보면서 와 아이들게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는책이구나, 4권째인데 다른 권수도 보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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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는지 아이들보다 내가 더 이 책에 푹빠졌다. 이 책을 읽다보면 몰랐던 경제지식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기까지 했다. 이 책은 지구촌의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그 흐름의 배경에는 어떤 역사가 숨어 있고, 지구촌의 아픔이 숨겨져 있는지, 각종 규제나 경제용어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 뒤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들려준다. 구어체라 그런지 수업시간에 재미있는 이야기 한편을 듣는 느낌이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가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스펀지가 물을 먹듯 경제가 머릿속에 쏙쏙 스며든다.
저자는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지형, 풍습 등 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설명을 덧붙이면서 경제와 연관성을 풀어간다. 경제용어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 용어가 나오게 된 배경 지식도 함께 들려줌으로써 어려운 경제용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지구촌 둥글둥글 경제이야기는 세계경제와 함께 세계사, 세계지리, 세계문화를 지루함없이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우리나라가 IMF를 겪게 된 이유가 외환 보유고가 바닥나서란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바닥난 이유가 아시아의 헷지펀드가 문제를 일으키면서 외국자본들이 아시아 경제에 불안감을 느꼈고, 그 여파로 우리나라에 투자했던 외국자본들이 갑자기 빠져나가면서 생기게 된 일임은 알게 되었다. 작년에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여파도 같은 맥락이다. '지구촌은 하나다'란 말이 실감 날 정도로 한 나라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구촌 여러나라에 많은 영향을 준다. 이 책은 세계 경제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 경제의 흐름과 구조, 나라별 산업의 특징, 경제기구, 경제용어를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부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소개하고 있다.
15개의 언어가 씌여진 인도의 루피화, 급속도로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부르는 친디아. 사회복지제도가 잘 발달된 유럽, 360년전 미국인에게 24달러에 맨하튼 섬을 팔아버린 인디언의 이야기를 통해 복리의 가치를 알게 된다. 미국의 경제 봉쇄 정책으로 위기를 겪던 쿠바는 친환경 농법으로 전환하면서 오히려 식량자급자족률을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자연보호가 곧 경쟁력이란 정책으로 생태계 보존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생태관광지역으로 각광받는 코스타리카, 중국이 원산지였던 키위를 들여와 '제스프리'란 브랜드로 국가의 전략상품으로 만든 뉴질랜드, 유럽의 식민지에서 벗어났으나 끊임없는 지역간의 분쟁으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힘겹게 살아가는 아프리카의 이야기에서는 마음이 짠하다.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경제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느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뒷이야기를 통해 세계 경제의 흐름을 똑바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었다.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에게는 경제 강대국에게 흔들리지 않고 전 세계가 잘 살수 있는 글로벌 경제가 되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