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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에 반해버리는 오피스 스타일 도서이다. 자그마한 도서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이 알차다. 내용도 충분히 많은 사진들이 실려있어서 한 권을 보는동안 그들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오피스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르다.그래서 이 책이 좋다. 그들의 감각에 공감하게 된다. 깔끔한 스타일을 보이는 오피스도 있다. 색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가구 하나하나에 눈길이 머물게 된다. 책장 하나에도 또 한번 눈길이 머문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책상도 아주 특색있는 선택이다. 가구 배치도 눈길을 끈다. 새로움을 만드는 그들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도서다.
한 권을 보는 동안 즐거움과 새로움에 반해버렸다. 또 다른 파리 시리즈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다. 일을 하는 공간이다. 그 공간을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일의 능률을 올릴수 있는 공간으로 창조해가는 공간이다. 그들의 감각은 모두 다르다.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색다름에 흥분된다. 그리고 페이지마다 전하고 있는 그들의 스타일에 반하게 된다.
다양성을 느끼게 된다. 모티브 하나까지 세심함을 느끼게 한다.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이 무언지도 잘 전달이 되고 그 일만큼이나 톡톡 튀는 그들만의 오피스 스타일을 느끼는 시간이 된다. 독특한 소재로 오피스를 꾸민 곳도 소개되고 있다. 그 소재에 여러번 눈길이 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