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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선택한건, 평소 까페나 레스토랑에 관심이 많은 이유도 있지만, 그보다 표지의 멋진 사진과 더불어 유럽풍 인테리어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그런 호기심으로 위책을 1,2시간여만에 읽은 결론은,
이 책은 위 리뷰의 제목처럼 [Girly 인테리어 소개집]이라고 설명할수 있다.
책을 실제 받아보면 알수 있겠지만,(130여 페이지)얇은 두께에 14명의 파리지앵들의 면면을 꼼꼼히 알려주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주제에 충실하게, Girly한 인테리어를 간단히(6~9페이지) 소개하였다.
각자 가진 지식이나 감각이 틀리기에 만족도가 다르겠지만 이 얇은 두께에 많은 이의 인테리어를 보여주기보다 6명 정도라도 각각의 노하우나 소개를 상세히 했다면하는 아쉬움이 있다.
p.s. [Girly]의 뜻 - 위키백과
Girly is a webcomic created by Josh Lesnick which generally centers around the romantic relationship between two girls named Otra and Winter, as well as other citizens of the city of Cute-T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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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책을 몇손가락으로 꼽아본다면 이 책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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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다는 것은 주관적인 감정의 산물이긴 하지만... 솔직히 사진속의 그것들은 그리 사랑스러운지는 모르겠더군요. 유럽 특유의 빈티지스럽고 칼라풀한 색감의 인테리어를 사진속으로나마 보는 재미는 있지만... 앞 2권보다는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사랑스럽다라고 하면 왠지 소녀스러운 그런 이미지를 연상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