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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블라이즈만의 유쾌상쾌통쾌 퍼스먼스! 신나고 즐거운 미미의 피아노 퍼포먼스를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유쾌한 피아노 연주는 처음보았다고 말한다. 나 또한 미미의 홈페이지를 통해 피아노 퍼포먼스를 보고 미미에게 빠져들었다. 백문이 불여일견. 미미의 퍼포먼스 동영상을 지금 확인해 보라!
http://www.mimiblais.com/en/biograph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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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으로 당첨된 음반..
피아노 음악이라고 해서 열심히 응모 했었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 같다..
영화음악을 주제로한 피아노 곡들..
귀에 익은 음악들과 낯선음악들을 아주 경쾌하게 연주한 음반이었다.
스팅과 뮤직박스등 뭐 영화는 안봤어도 음악은 알고 있는 곡들과 그외의 곡들..
음악을 듣기 전 랙타임이란 말이 너무 자주 나와서 그게 뭔 소리냐면 찾아 보았는데..
랙타임 : 1900년대 초에 미국 흑인들에 의해 처음 연주되기 시작한, 특히 초기 피아노 재즈
피아노 음들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뭐 아무튼 상당히 듣기 괜찮은 곡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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