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녀석 이제 4살. 이제 두돌 지났는데 아직도 말이 안터져서인지 뭐든지 징징징 대화가 잘 안되다보니 서로에게 짜증과 투정을 부리기 일상이 되버린 요즘.. 대화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내 감정도 조절하기 어려워지고 아이에게도 매일매일이 미안한 요즘 '엄마가 모르는 네살의 심리 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보려고 한다. 오늘도 조금더 너의마음을 장 헤아릴수 있는 엄
둘째아이녀석 이제 4살. 이제 두돌 지났는데 아직도 말이 안터져서인지 뭐든지 징징징 대화가 잘 안되다보니 서로에게 짜증과 투정을 부리기 일상이 되버린 요즘.. 대화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내 감정도 조절하기 어려워지고 아이에게도 매일매일이 미안한 요즘 '엄마가 모르는 네살의 심리 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보려고 한다. 오늘도 조금더 너의마음을 장 헤아릴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