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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신학의 토착화 과정에서의 논란
"유럽의 신학의 토착화 과정에서의 논란" 내용보기
영혼이 형상이고 몸이 질료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으므로 의외로 이 책을 읽고서 플라톤의 이원론에 대해서 좀더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불교가 유럽 등지에서 유행인 이유를 알겠고 서구인 스님들이 무슨 생각으로 불교를 믿겠다고 나서는지도 어느 정도 알겠는데   플라톤과 불교의 사고 방식이 똑 같은 것은 아니니 어디에서 차이를 찾아야 할지 고민이 생기는
"유럽의 신학의 토착화 과정에서의 논란" 내용보기

영혼이 형상이고 몸이 질료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으므로

의외로 이 책을 읽고서 플라톤의 이원론에 대해서 좀더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불교가 유럽 등지에서 유행인 이유를 알겠고

서구인 스님들이 무슨 생각으로 불교를 믿겠다고 나서는지도 어느 정도 알겠는데

 

플라톤과 불교의 사고 방식이 똑 같은 것은 아니니 어디에서 차이를 찾아야 할지 고민이 생기는 책이다.

(혹시 이런 주제의 책을 아는 분은 댓글에 달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라틴어와 한글 대역이므로 라틴어가 되는 분에게는 도움이 되겠다.

g*****l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