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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2배로 신나는 노래들, 4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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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초기 멤버였던 현아의 재등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4MINUTE(이하 포미닛)은 '핫 이슈'라는 신선한 노래와 함께 데뷔했고,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1위 후보로 까지 오르는 탄탄한 성장을 보였다. 센스 넘치는 브릿지 안무와 파워풀한 모습을 통해서 데뷔곡으로 확실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이어서 한달쯤 뒤에 발매된 포미닛의 신보 For Mu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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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걸스 초기 멤버였던 현아의 재등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4MINUTE(이하 포미닛)은 '핫 이슈'라는 신선한 노래와 함께 데뷔했고,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1위 후보로 까지 오르는 탄탄한 성장을 보였다. 센스 넘치는 브릿지 안무와 파워풀한 모습을 통해서 데뷔곡으로 확실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이어서 한달쯤 뒤에 발매된 포미닛의 신보 For Muzik을 통해서 다시 새롭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음반이 나온지도 벌써 두달이 지났기 때문에 이미 리뷰할 시점은 한참 지났지만, 데뷔곡이였던 '핫 이슈'외에도 타이틀곡 'MUZIK'역시 세련미가 강조된 노래고, '안줄래'의 보컬은 신선하다. 그 외의 수록곡역시 음반의 신선한 분위기를 유지시키며 포미닛을 각인시키기에 충분한 노래들로 가득차있다.

 

  데뷔곡은 멤버중 현아가 지나치게 주목을 받고 중심에 섰다면, 미니음반 타이틀 활동부터는 비교적 다른 멤버들이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조금씩 대열을 정비해나가고 있는게 눈에띄게 보인다. 앞으로도 멤버별 인지도도 탄탄히 쌓고, 핫이슈와 뮤직이 그랬던 것처럼 포미닛의 개성에 맞는 노래들로 조금씩 대중들에게 다가간다면 차세대 걸그룹 대표주자로 떠오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싸인CD를 선물받고 몇번 들어보았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포미닛의 매력을 최근에 드라이브를 하면서 느꼈다. 차가운 가을바람을 쐬며 드라이브를 하던 중 갑자기 듣게 된 포미닛의 미니엘범은 드라이브의 분위기를 갑자기 바꿔놓으며 들썩들썩 기분까지 좋게했다. 가을바람에 발라드가 아닌 가을바람에 신선한 댄스뮤직, 매치되지 않는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절묘하게 매치되는 그 상황이 아직도 뇌리에 신선하게 남아있다. 인트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트랙을 들을 때까지 생생하게 5명의 소녀들이 무대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은 신선한 곡들이 가득하다.

 

  후속곡 활동을 할지, 후속음반을 발매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처럼 신선한곡들과 포미닛의 신선한 컬러가 조합된다면 앞으로도 계속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포미닛, 화이팅!



YES마니아 : 골드 m******2 2009.10.20. 신고 공감 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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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놀라운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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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로 전국민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원더걸스'가 해외활동으로 조용한 상황에서도, '2NE1', '소녀시대', '카라'를 비롯하여 '애프터스쿨'까지 가희 걸그룹 전성시대라고 할 수있는 요즈음, 상대적으로 (아니 상당히)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4minute(포미닛)'은 그 혼란 속에서도 첫싱글 'Hot Issue'로 어느 정도의 입지를 굳히는데 성공합니다.'원더걸스'의 전멤버 '현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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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로 전국민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원더걸스'가 해외활동으로 조용한 상황에서도, '2NE1', '소녀시대', '카라'를 비롯하여 '애프터스쿨'까지 가희 걸그룹 전성시대라고 할 수있는 요즈음, 상대적으로 (아니 상당히)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4minute(포미닛)'은 그 혼란 속에서도 첫싱글 'Hot Issue'로 어느 정도의 입지를 굳히는데 성공합니다.

'원더걸스'의 전멤버 '현아'를 이용해 '전멤버 마켓팅'은 어느 정도 유효하기도 했겠지만, 사실 상당히 짜증나는 마켓팅이었습니다. 그리고 '2NE1'과 '애프터스쿨'의 사이에 있을 법한 의상과 마찬가지로 아류 정도로 들리는 싱글 'Hot Issue'때문에 '아류 걸그룹' 정도로 생각되어 큰 관심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Hot Issue는 4minute만의 매력을 보여주기에는 미흡했기에,  4분 안에 모든 것을 들려주고 보여주겠다는 당찬 의지가 담겨있는 그룹의 이름은, 단지 4분 후에 잊혀질 그룹의 이름이라는 생각도 들었죠.

정규앨범보다는 미니앨범을 발표하여 반응을 살피는, 현 가요계의 미니앨범 열풍에 편승하여 발표된 미니앨범 'For Musik'은 4minute에 대한 이런 부정적인 시선을 호의적으로 돌릴 만큼 놀랄만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앨범의 intro라고 할 수 있는 'For Muzik'은 걸그룹의 곡이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유로댄스와 디제잉으로 치장한 클럽음악에 충실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Muzik에서도 유로댄스와 디제잉의 분위기는 이어집니다. 디제잉에서 사용되는 각종 FX와 오토튠의 사용으로 클럽음악으로 가볍게 몸을 흔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Hot Issue'에서도 클럽사운드의 경향이 이어지지만 보컬과 랩이 더 두드러지며, 일렉트릭 사운드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첫 싱글이었음에도 앨범 수록곡들 가운데 완성도는 가장 떨어지게 느껴지네요.

'What a girl wants'는 너무나 흥미로운 트랙입니다.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강타한, Backstreet Boys, N-sync, Briteny Spears로 대변되는 Jive Record의 댄스팝을 생각나게 하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토튠이 난무하는 곡들이 많은데, 그 시절에 사용되었던 정도로 오토튠을 절제하고, 댄스 장르에서는 후크송이 대세인 상황에서 경쾌한 멜로디로 진행되기에, 불과 10년 전이지만, 그 시절에 대한 향수에 빠져들게 합니다. 90년 대말에 등장한 SES나 Baby Vox의 곡들을 연상시키는, 소녀 취향의 귀여운 가사도 여기에 일조합니다.

'웃겨'는 다시 클럽사운드에 충실하면서도, 경쾌하고 쉬운 가사와 재밌는 후렴구 덕분에 상당한 중독성을 발산하는 트랙입니다. 유로댄스 사운드를 기반으로하는 '안 줄래'는 What a girl wants와 맥을 같이 하는 전형적인 댄스팝 트랙입니다. 'Hot Issue (신사동호랭이 Remix)'는 remix를 통해 원곡의 둔탁한 느낌은 감소하고 유로댄스 사운드의 강화로 좀 더 클럽음악다운 사운드롤 들려주는 트랙입니다.

멤버들의 연령대가 1990년에서 1994년까지 최근 걸그룹 가운데서도, 거의 최소 평균 연령을 보여주는 '최연소 걸그룹'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걸그룹의 사운드는 범상치 않습니다. 작정하고 클럽음악을 만들려고 했는지 어린 연령과는 어울리지 않게도. 가볍지 않고 상당히 무게감 있는 일렉트릭 사운드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어떤 걸그룹보다도, 성별을 떠나 현재의 어떤 아이돌 그룹보다도, 대한민국 가요계 역사에서 어떤 아이돌 그룹보다도 클럽음악에 충실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더불어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은 보컬 능력과 이런 사운드를 이끌어낸 프로듀서의 역량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많은 댄스 걸그룹들이 빠지기 쉬운, 섣불리 어설프게 발라드에 도전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 점도 미덕입니다. 그야말로 '댄스'라는 장르의 흥겨움과 기본에 충실한, 대중가요로서는 상당히 오래 제 플레이리스트에 머물 만한 앨범입니다. 4minute의 For Muzik, 별점은 4개입니다.



b*******n 2009.09.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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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증명하는 포미닛의 나쁘지 않은, 아니 적절한 자기 증명
"스스로를 증명하는 포미닛의 나쁘지 않은, 아니 적절한 자기 증명" 내용보기
아이돌 그룹의 가장 큰 약점은 비슷한 그룹들이 쏟아질 수 있으며, 그러한 틈바구   니에서 살아남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는 사실상   S.E.S와 핑클 이후 주인이 없었던 여성 아이돌 그룹이라는 영역에 무혈 입성할 수   있었다. 그것은 그녀들의 능력에 더해서 시기를 적절히 살핀 기획사의 승리이기도   하다. 더불어 3대 여성 아이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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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의 가장 큰 약점은 비슷한 그룹들이 쏟아질 수 있으며, 그러한 틈바구

 

니에서 살아남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는 사실상

 

S.E.S와 핑클 이후 주인이 없었던 여성 아이돌 그룹이라는 영역에 무혈 입성할 수

 

있었다. 그것은 그녀들의 능력에 더해서 시기를 적절히 살핀 기획사의 승리이기도

 

하다. 더불어 3대 여성 아이돌로 꼽을 수 있는 카라는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너무나 앞서가버린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를 쫓아가면서, 또한 비슷한 시기

 

에 시작한 다른 경쟁자들이 지쳐 쓰러질때까지 버티면서 결국은 인지도를 넓히면서

 

생존하는 전략을 선택하였고, 그 인내의 결과가 현재의 카라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어진 여성 아이돌의 홍수속에서 우리는 포미닛이라는 이효리의 노래 제목

 

을 그룹명으로 달고 나온 또하나의 여성 아이돌 그룹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녀들의 데뷔곡 제목처럼 그녀들의 가장 큰 이슈는 여성 아이돌 그룹의 선두권을 이

 

루고 있는 원더걸스의 전멤버가 소속된 그룹이라는 것이었다.

 

사실 포미닛은 그렇게 새롭지도, 특별하지도, 임팩트있게 대중에게 뛰어드는 느낌

 

을 갖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포미닛은 원더걸스의 전략인 복고적인

 

매력을 피하면서 소녀시대의 아이돌의 교본과도 같은 모범생의 모습을 피하는 모습

 

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더불어 카라의 생계형 아이돌은 결코 쉽게 흉내내기에도 힘

 

든 컨셉(?)이었기에 그마저도 피하면서 너무나 여성 아이돌다운 모습으로 데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것이 쏟아진 여성 아이돌의 홍수 속에서 포미닛이 살아남는 원동력이 되

 

었다. 그렇다 포미닛은 다른 여성 아이돌보다 훨씬 아이돌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아이돌다운 모습은 소녀시대의 모범생에서 조금 비켜난 약간의 날라리

 

(?)와 같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그리고 그렇게 이루어진 대성공은 아니었으나 충분히 자신들의 이름을 알린 데뷔를

 

거쳐 미니앨범을 대중에게 건넨 포미닛은 그들의 데뷔 모습에서 대중이 보았던 그

 

대로 가장 아이돌다운 모습을 계속 보이게 되리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음악적으로 특별하지도, 무엇인가 큰 이슈를 만들어내지도 않는 포미닛이지만, 가

 

장 아이돌다운, 그리고 그동안 대중에게 충분히 먹혔던 아이돌의 장점을 가장 잘

 

표현하는 모습은 이번 미니앨범으로 다시 한번 포미닛이 다음 단계로 무사히 건너

 

가리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조금더 고민하게 되겠지만, 스스로 자신들의 시작점에 충실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그리고 이번의 미니앨범에서 처럼 자신들의 시작점에 충실

 

하다면 충분히 스스로를 증명하면서 대중에게 어필하는 그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포미닛의 장점은 바로 그 가장 아이돌다운 모습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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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에 반해서 1집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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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제가봐도 멋있는 걸그룹. 멤버별로 개성이 있고 노래들도 열심히 잘 하고 에쁘네요. 걸그룹 앨범 사본 적이 ses이후 너무 오랜만이라서 ㅋㅋ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그룹인 듯 해요. 2집도 좋지만 1집도 신나는 음악들이라 차 안에서 드라이브하며 듣기 좋은 음악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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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제가봐도 멋있는 걸그룹.

멤버별로 개성이 있고 노래들도 열심히 잘 하고 에쁘네요.

걸그룹 앨범 사본 적이 ses이후 너무 오랜만이라서 ㅋㅋ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그룹인 듯 해요.

2집도 좋지만 1집도 신나는 음악들이라 차 안에서 드라이브하며

듣기 좋은 음악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j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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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런닝시 추천해봄직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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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이어 한해 걸러 아이돌들이 또 우르르 데뷔한 2009년 (2007년산 아이돌들도 2008년~2009년에 제대로 인기팀으로 떠올랐지만) 그중 두각을 보인 몇팀중 하나인 포미닛 음악자체야 그냥 트렌드를 따라가는 가볍고 경쾌한 음악입니다 모 기획사는 허구헌날 되먹지 않은 실력,개성운운 마케팅을 하고있는듯하지만 어차피 아이돌이 다 거기서 거기고 그중에 노래 조금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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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이어 한해 걸러 아이돌들이 또 우르르 데뷔한 2009년

(2007년산 아이돌들도 2008년~2009년에 제대로 인기팀으로 떠올랐지만)

그중 두각을 보인 몇팀중 하나인 포미닛

음악자체야 그냥 트렌드를 따라가는 가볍고 경쾌한 음악입니다

모 기획사는 허구헌날 되먹지 않은 실력,개성운운 마케팅을 하고있는듯하지만

어차피 아이돌이 다 거기서 거기고 그중에

노래 조금 잘한다 못한다 차이정도뿐인거고...

그점에서 보자면 썩 나쁘지 않은 아이돌그룹축에 속합니다

가볍게 뛰며 듣기 좋은 그런 노래들을 꽉 채워준 미니앨범

이런 저런 화려한 수식어들 다 걷어내고 봐도

흥겨운곡 몇개 적당한 미드템포 몇개가 적절히 배치되어

쉽게 물리지 않는 구성에

(적어도 음반에서만큼은)듣기좋은 하모니로 안정적인 노래를 들려주기에

그냥저냥 듣기에 괜찮은 곡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게 해주는 음반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안줄래같은 곡은 어차피 방송활동용도 아닌듯한데

지나치게 노이즈마케팅성 홍보를 노린듯한..

 

그리고..개인적인 아쉬움때문에..

귀찮아서 원래 사진 잘 안올리는데 굳이 포토리뷰로 한번..


 

국군 전투식량스러운 포장지...

 

전투식량 내부의 박스..

 

 

박스안에서 꺼낸 반짝반짝 시디케이스

 

그리고 굳이 포토리뷰가 되게 만든 문제의...


 

세심한 마무리가 아쉬운...흠집

모서리가 쩍 벌어져서 종이들이 나풀나풀거리던...

애지중지할 음반도 아니고 몇년후에 중고팝니다

이런식으로 음반처분해본 일도 없으니(리마스터반,익스텐디드반 사면

이전 음반을 그냥 주변인들 나눠주기는 해도 팔아본 기억은 없는...)

굳이 클레임까지는 안걸고 그냥 소장하기로..

쥬다스나 마이클잭슨 음반이 이런식으로 왔다면 당장 교환요구했을정도로

심히 불쾌한 일..

음반 외장은 꽤나 마음에 들어서 저것만 아니었으면 디자인은 만점감 

10년만에 군대의 추억(?)까지 새록새록 떠올리게 만든 참신한 음반이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ps..상관없는 잡소리 하나..런닝화는 아식스가 좋습니다

 

s***9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