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글쎄, 일단 책에 사진은 많이 실려 있어요. 그리고 스프링으로 제본 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불편은 없구요. 그런데, 이 책에 실려 있는 마술이라는 것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어쩌면, 저의 실력 부족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니면 마술이라는게 책만 본다고 실력이 느는게 아니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으로 마술 실력을 쌓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쉬운 동작 몇 개 정도는 익숙해졌지만, 그런 동작들은 마술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그렇다고 고급테크닉을 하기엔 책이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에 있는 사진들은 한 쪽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며, 설명도 번역체라 그런지 그다지 깔끔한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