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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설교와 사랑으로 목양했던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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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와 목회자의 기준을 주는 좋은 책이다. 더욱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청소년에게 권하기도 좋은 책이다. 다소 평범하고 임팩트가 부족한 면이 있어 실천적인 방법과 감동을 기대한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것도 같다.    - 영혼에 불을 붙이는 설교자. 찰스 스펄전.   설교는 성도들에게 맛있는 밥을 짓는 것과 같다. 그래서 독서란 맛있는 밥상을 위한 풍성한 재료 얻으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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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와 목회자의 기준을 주는 좋은 책이다.

더욱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청소년에게 권하기도 좋은 책이다.

다소 평범하고 임팩트가 부족한 면이 있어 실천적인 방법과 감동을 기대한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것도 같다. 

 

- 영혼에 불을 붙이는 설교자. 찰스 스펄전.

 

설교는 성도들에게 맛있는 밥을 짓는 것과 같다. 그래서 독서란 맛있는 밥상을 위한 풍성한 재료 얻으러 시장에 가는 것과 같다. 시장가는 것을 게을리 하는 사람에게 신선하고 맛난 재료를 기대할 수 없다. 훌륭한 설교자들은 모두 독서광이다. 찰스 스펄전도 어릴 적 무지한 책벌레였다. 책벌레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면 생명의 밥상을 준비하게 된다.

 

그는 거리에서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말씀을 전했으며, 집집마다 심방했고, 심지어 교인 자녀들의 이름을 상세하게 알고 있었다.... 그는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심방하고, 고통 받는 자들을 위로하며, 성도들이 임종하는 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었다. 그는 공적인 곳이나 사적인 곳을 구분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으며, 사람들의 영혼이 구원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큰 기쁨을 누렸다.

 

오직 설교를 중시하면서 다른 목회적 요소를 포기했던 ‘설교 지상주의자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설교를 통해서 교인들의 심령에 불을 붙인 후에, 가정심방, 상담(평균 하루 30명), 위로, 임종예배, 노방전도 등을 통해서 교인들의 영혼에 불이 꺼지지 않도록 했던 위대한 목회자였다.

 

- 목회 리더십 기초는 기도와 믿음이다.

이것으로 거대한 성전을 지어간다.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한편, 양들을 돌보는 일에 있어서는 주님과 같은 온유함과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j*****9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