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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재테크 관련책은 국내저자책은 잘안보는데 이책 서평이 좋아서 사 봤다. 정말 앙코없는 찐빵과 같은책이다. 저자의 약력을 보니 대부분 기획파트에서 근무해서 그런진 모르지만 책상머리에서 기획하듯이 책내용도 실전과는 전혀 도움이 될수 없고 또한 경제 초보가 공부하기에도 너무도 체계가 없는 두리뭉실한 내용으로 가득찬 책이다.
서평에 속은것이 분하고 이책을 조금읽다가 그만 덮을라해도 돈이 아까워서 억지로 스킵하면서 댓시간을 소모했으니 시간낭비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책내용을 보면 일반경제학에 나오는핵심용어를 사용해서 일반론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식이다. 또한 저자의 실전투자에서의 경험이라고는 조금도 볼수없다. 앙코없는 찐빵이라고 하는 이유다.
인터넷의 인기조작에 대해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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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서평을 책을 구매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1,2장 정도 읽으니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단편적인 재테크 지식의 뒤통수를 맞는 느낌을 받았다. 나의 포트폴리오는 주식, 부동산인데, 이 필자 말처럼 우리도 이제 주식, 부동산, 채권, 원자재, 외환시장에서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야, 주식 투자를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있겠다 싶다. 인터넷에서 접하든 글들보다, 좀더 현실 경제상황과 밀착되어 있는 견해라는 느낌이다. 아마 필자가 재정부 쪽에서 오래 근무했고, 또 제도 금융권의 운용부장도 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싶다. 꼼꼼하게 읽고 두 번째 정독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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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돈의 흐름을 공부하라”를 읽고 지난 몇 년간 펀드 열풍이 불고, 강남불패라는 부동산 신화를 들으면서 무슨 먼나라 예기하는 거 아닌가 하면서도, 나는 그 같은 투자의 길에 동참하지 못한 것 같은 허탈감을 느끼다가 가입한 펀드는 최근의 모기지사태로 인해 반토막이 나고, 대출을 끼고 산 집값은 정말 이자내기 버겁게 만드는 상황이 대한민국 대부분의 가정이 아닌가 하는데, 이 책은 그러한 현재의 상황을 분석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경제 상황을 예측해서 풀어내고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무엇보다도, 주식, 채권 등의 금융상품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부동산 및 원자재 까지 망라하면서 어떻게 돈이 이동하는지에 대한 사고를 하게끔 이끌어 주었으며, 그에 대한 해답도 제시해 주고 있다. 정말 돈의 흐름에서 길목을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 오던 나에게 이 책은 경제 전반에 걸쳐 큰 흐름을 이해하고, 조금은 느릴 수도 있지만 그 속에서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해 주었다. 각 장마다 자세한 해설과 더불어 수많은 통계자료의 인용 등이 주제와 무관하지 않게 잘 연결되어 있어, 경제 관련 서적이 처음인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혀질 것 같은 책이다. 환율, 유가, 원자재, 주식, 부동산 등, 돈이 이동하는 경로에 대한 저자의 혜안은 오랫동안 경제라는 큰 틀을 지켜본 세계적인 구루들의 말을 듣는 듯 했다. 물론 일부는 논쟁의 꺼리도 있어 보이지만, 그것이 이 책의 전체적인 큰 틀을 벗어나지 않으며, 이 책의 매력을 떨어뜨리지는 못할 것 같다. 이미 투자의 세상에 발을 디딘 현대인들에게 돈이 무엇을 쫓아서 이동하고, 어디로 흘러가는 가에 대한 사항을 명쾌하게 설명한 이 책은 어떤 투자 대상을 자신의 주요 투자처로 정할 지에 대한 결정을 하지 전에 꼭 읽어봐야 할 것만 같은 책이다. 책 표지에 있는 이 말이 가장 이 책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투기성 재화시장에서 돈의 흐름을 읽고, 시장의 신호를 포착하는 법” –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이들, 펀드를 이것저것 고르려는데 전혀 감이 안 잡히는 이들, 환율과 주식 시장과의 관계나 원자재 특히 원유와 주식시장의 관계에 대한 혜안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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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돈이란 기이한 운명을 타고난 모양이다 한시라도 휴식이나 쉼없이 끝없이 돌고 돌아야 하는 운명이니 말이다 인간으로 치면 차마 눈뜨고 볼수없는 참혹한 광경일텐데
그러나 우리 인간은 이놈을 이용하여 끝까지 진국을 빨아먹고 있다 돈없는 사람들이 하는 하소연이라 치고
금융의 지평을 확장시킨 책이다 주식 채권 원자재 환율에 돈의 어떻 조건에서 흐르고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읍니다 그러니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고 좋은 책이지요
재테크에도 도움이 되지만 우리의 시각과 돈의 향배에 대해서도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읍니다
시간이 나면 두서너번 정도 읽을 예정이고 특히나 우리나라는 가공무역으로 먹고살고 이런 가공산업에 자동차 조선 반도체등이 큰 부분을 차지하니 우리의 삶에도 상당한 경기 민감적인 삶을 살아야하고 돈의 이용도 이런 춤에 맟추어 월츠를 추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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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주부. 주부라는 이름으로 아이와 씨름하면서 어찌보면 세상과 동떨어지기 쉬운 사람이 아닐까싶다..아니 적어도 나는 그랬다. 아이가 티비보는것이 안좋다하여 티비시청을 제한했고 더불어 나도 뉴스를 보는등 세상과 공존할 무언가가 부재된지 거의 1년여가 흐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책을 보기 시작했다. 빡빡한 가정살림에 경제를 알면 좀 도움이되지 않을까 싶어 구입한 책이 이 책이었다. 이것저것 경제관련책들을 읽다가 구입하게된 책인데 정말 놀라웠다.
이책은 현실이었다. 자연스러운 설명과 흐름으로 돈이 시장에서 어떻게 또, 어떤방향으로 흐르는지 조목조목 설명을 해주었고 각각의 설명에 차트와 그림등으로 이해를 도왔다. 2008년 경제위기를 시작으로 하는 이책은 각 시기별 주요 경제위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시기별 정책에관하여 설명하고 그것에 관하여 분석하는 방식을 취하고있었다. 그리고 2008년의 경제위기를 전환점으로 앞으로의 재화시장의 추이를 알아보려 노력한다. 주식,채권, 부동산, 원자재, 외환. 투기성 재화시장에서 돈은 어디서 어떻게 흐르는지. 또한 금리인하의 효과등등 이책은 한가지 재화에 집중하기보다는 유연한 자세로 시장의흐름을 읽어가면서 알맞게 대처하기를 원하고, 그 지표를 제공해준다.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주식, 부동산등 국소적인 투자대상밖에 몰랐던 나로서는 한마디로 돈이 보이는 책이었다. 이책을 읽고 신문을 읽으니 정말 신문이 이렇게 재미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은이 금리인하를 할지 안할지 고민한다고 했을때도, 환율이 얼마나 내리고있는지에 대해서도,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수하는지 매도하는지에 대해서도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는 아직 모르지만 어느정도는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 늘면서 신문에대한, 현제 세계경제의 흐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새로이 알게된 부분이 참 많아질 수 있었다.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 고마운 책이다. 나처럼 경제에 꺼먹눈인 사람들이 처음 시작하는 경제입문서로 별다섯개 만점의 좋은 책이다.. 신문을 봐도 뭐가 무슨내용인지 모른다면 이책을 읽어보고 다시 신문을 읽어보길권한다.. 훌륭한 경제입문서 지금당장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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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부터 이 책이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든 이유는 돈을 쫒아가는 방법이 아닌 돈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볼 수 있다면 지금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잇는지를 알 수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부를 지닌 이들 은 경제의 흐름 즉 돈의 흐름을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일반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나 주부 그리고 학생들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의 흐름이 아닌 돈 그 자체를 쫒아가기 때문에 항상 남들보다 한발 늦고 뒤쳐지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 돈의 흐름에 따라 유연하게 이동하지 못하면 자신이 투자했던 자금을 한순 간 잃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돈의 흐름을 읽을줄 아는 이들은 주식 과 은행예금 그리고 채권 등의 투자처를 흐름에 따라 이동시키면서 적절하게 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기본적은 그런 흐름조차도 읽지 못한 상태 에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인것처럼 보인다. 요즘처럼 원유값이 다시 상승하고 금값이 최고로 폭등하는 것등을 보면서 그 변화가 너무나 빠르고 크기 때문에 정확히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역시 손실을 볼 수 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든다. 더군다나 그 가치가 오른다고 메스컴에서 떠들 어댈때 투자를 한다면 어리석은짓인줄 알지만 하게 되는게 보통사람이 아닐까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소수의 사람들에게 엄청한 자금을 빼앗기고 잇는 것인줄도 모 른다. 자신의 귀중한 자금을 투자하는 것인만큼 많은 준비를 해야하고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다. 똑똑하다고 해서 많은 공부를 했다고 해서 큰이익을 낼 수있다고 보장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손해를 줄이고 이익쪽으로 가는데 도움은 될 것이기때문 이다.주식이나 환율등의 관계를 표시하는것등 여러가지로 도표와 차트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다순히 투자적인 면뿐만 아니라 정부의 경기부양책이나 국제유가의 변화 그리고 시장의 적정가격을 산출하는 방법등 여러 가지 내용이 다양하게 포함되어있어서 유익한것 같다. 많은 지표들을 표시하고 있어서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단어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기 때무에 전문적인 추자자가 아니라 초보투자가라도 이해하는데 쉽게 되어있다. 지금까지는 묻지마 투자였다면 이제부터 이 책을 공부한다음 부터는 좀 더 체계적 이고 단계적인 투자를 할 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진정한 투자는 이 책을 최소한 3번은 읽고 난 후가 되지 않을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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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돈의 흐름 공부하라'는 재테크를 하는데 잇어서 기본 입문서와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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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책 카테고리를 넣을 때 좀 생각이 필요했다. 경제현상을 나름대로 쉽게 설명했는데 경제분야라고 하기에는 일반인들에게 와닿는 이야기가 훨씬 많아서 재테크로 분류하는 것이 맞겠다고 결론냈지만.
이 책은 나름대로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Insight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책으로 기억해 볼만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4 page 정도에 Flag를 하나씩 붙였으니 꽤 많은 내용이 참고할만 하다는 뜻이겠지) 그런데 그 내용이 기존의 경제학 책이다 재테크 책과는 달리 좀더 Practical한 느낌 을 많이 주게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보자.
page 293의 "유동성 장세에 대응하는 법" 이라는 부분에 이렇게 언급되어 있다.
1) 유동성 장세 초기에는 증권주를 중심으로 주식투자 규모를 늘린다. 2) 유동성 장세가 마감되는 무렵, 실적이 수반되지 않는 주식을 처분하여 실적이 수반되는 주식으로 갈아탄다. 실적 장세에서는 돈의 흐름이 실적이 수반되는 주식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3) 실적 장세에서 돈이 이동하는 순서는 1. 부실채권 발생 위험이 감소한 '은행'주식 -> 2.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핸드폰 제조업체와 같은 기업의 주식 -> 3. 자동차와 같은 비교적 고가품 생산업체의 주식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에는 이런 식으로 부동산/주식/채권이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은 지금과 같은 큰 경기의 움직임에서는 좋지 못한 방법이고, 오히려 이들과 반대로 움직이는 환율과 주식과 비교할 때 먼저 오르고 나중에 내리는 원자재 투자를 병행하여 위험을 줄이고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을 높이라는 등의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든 Insight를 언급하고 있다.
인상적인 것은 경기가 바닥일때 정부가 공공사업을 벌리기 시작하면 원자재 중 동을 중심으로 투자하라는 것이다. 이런 류의 자세한 정보와 근거를 이전에 읽었던 재테크 책에서는 본 기억이 없다.
문제는 앞서 인용한 부분에서 유동성 장세가 뭔지, 유동성 장세의 초기인지 마감인지, 실적주가 뭔지 등의 개념과 실제 해당 시점과 대상 기업에 대한 감을 어느 정도는 갖고 있어야 이런 류의 Insight를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느 정도 준비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지 완전 쌩초보 들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있는 대로 따라하는 것조차도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셔야 할 듯하고.
다른 책보다는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가 있다고 보이지만 여전히 최종 투자를 결정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제지와 뉴스를 통한 동향파악과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정하 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은 이 책을 보고 난 뒤에도 여전히 남는 생각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전체적인 느낌은 Insight는 많으나 머리속에 정리하는데는 한번만 읽어서는 안될 것같다와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만 읽지는 않았을 것같다는 거. 즉, 초보보다는 어느 정도 지식을 쌓았지만 실제 운영을 위한 실전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전략 수립시 참고할 만한 개략적인 내용으로 보시면 될 듯. 이 책은 7장의 내용이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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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금 당장 돈의 흐름 공부하라 초보인지라 틈틈히 신문의 경제면도 읽고.. 관련된 책들도 읽고 있으나 아직 돈의 흐름이라는 것은 전혀 파악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코스피지수가 1700대를 넘었다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 그저 그 표면의 결과만이 보일 뿐.. 왜 그런지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속의 돈의 흐름은 전혀 파악할 수가 없네요.
그렇기에 내일은 오를지 떨어질지 모르면서 환매를 해야할까.. 아니면 장기로 계속 가져가야 할까.. 라고 불안해 하면서 고민만 하게 되네요.
이 책은 저와 같은 초보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물론 더 좋은 실력을 가지신 분들도 읽기엔 좋지만요. ㅋ
초보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고요. 도표나 그래프를 사용하여 좀 더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과라 그런지 몰라도 이런 자료가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오류들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포트폴리오 구성... 우리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조금이라도 위험을 줄이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성장주, 가치주 등을 어느 정도 분배하여 투자하는데.. 실제로 성장주나, 가치주나, 중소형주, 대형주, 코스피 지수 등등이 그래프 상에서 모두 같은 모양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폭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요. ㅋ
아직 미숙하고 초보이긴 하지만 조금씩 돈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 노력해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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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그 동안 경제공부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책도 읽고 경제면도 열심히 보면서 주식,환율,금리,부동산 간의 상관관계를 조금씩 공부해왔는데 왠지 머릿속에 정리가 안되고 산만하게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종합적으로 정리가 되더군요..
주식과 환율, 부동산과 금리, 금리와 주식 등 각각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던 지식들을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는지 시장 전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저에게는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장에서는 2000년 외환위기,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2008년 우리나라의 경제위기 등을 돈의 흐름 관점에서 새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장에서
- 대세상승기,대세하락기 파악하는법 - 시장의 관계로 돈의 흐름 포착하는법 - 경제지표로 돈의 이동을 포착하는 법 - 시장의 적정가격 산출하는 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장에서는 주식투자, 채권투자, 부동산투자, 환율연동 상품투자 등의 기본적인 투자방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재테크를 위한 경제공부 입문서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경제 흐름을 알 수 있는 기본기를 다져주는 책으로서 경제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이나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다시 한번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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