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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많이 했는데, 내용은 글쎄요 입니다.   skill 이나 know-how 보다는, 그냥 본인의 경매 도전 일지 정도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적은 돈으로도 저렇게 성공을 했구나, 나도 가능한 일이구나 하는 정도의 느낌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구매하지 말고, 그냥 빌려 보셔도 될 듯 합니다.(너무 솔직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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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많이 했는데, 내용은 글쎄요 입니다.

 

skill 이나 know-how 보다는, 그냥 본인의 경매 도전 일지 정도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적은 돈으로도 저렇게 성공을 했구나, 나도 가능한 일이구나 하는 정도의 느낌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구매하지 말고, 그냥 빌려 보셔도 될 듯 합니다.(너무 솔직했나)

g*****n 2010.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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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를 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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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집 중에 내집 한칸이 없어서 슬프고돈이 많아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집, 부동산그런데 그는 싸게 살 수 있다고3000만원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대출이 , 빚이 무섭다지만 내집한칸 없는 설움만 하겠습니까이왕 사는거 싸게 잘 사면 좋지요평생 직장없는 시대에스스로 제2의 월급을 만들어나간 방법과 사연이 소개되어 있고할수있다는 희망을 주네요 부자가 못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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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집 중에 내집 한칸이 없어서 슬프고
돈이 많아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집, 부동산

그런데 그는 싸게 살 수 있다고
3000만원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출이 , 빚이 무섭다지만 내집한칸 없는 설움만 하겠습니까
이왕 사는거 싸게 잘 사면 좋지요

평생 직장없는 시대에
스스로 제2의 월급을 만들어나간 방법과 사연이 소개되어 있고

할수있다는 희망을 주네요

부자가 못되는 것은 밑천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을 몰랐던것인데 그가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네요
j****s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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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22채 만든 경매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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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재자도 모르던 시절 회사동료와 주식을 한번 해보기로 했다. 각 100만원씩 투자했다. 하지만 주식에 대한 미숙한 점들이 결국에는 한푼도 건지지 못하고 끝나 버렸다. 그 뒤로는 벌어서 알뜰히 저축하는게 제일 안전한 길이다 생각해서 저축을 해서 결혼도하고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다. 하지만 매스컴들에서 재테크에 달인이니 주식에 달인이니 연달아 방송을 하니 이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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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재자도 모르던 시절 회사동료와 주식을 한번 해보기로 했다. 각 100만원씩 투자했다. 하지만 주식에 대한 미숙한 점들이 결국에는 한푼도 건지지 못하고 끝나 버렸다. 그 뒤로는 벌어서 알뜰히 저축하는게 제일 안전한 길이다 생각해서 저축을 해서 결혼도하고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다. 하지만 매스컴들에서 재테크에 달인이니 주식에 달인이니 연달아 방송을 하니 이러다가 나만 뒤떨어지는건 아닌지 슬슬걱정이 되었다. 집에 있느니 경매나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라도 공부해볼까 하는 마음도 들었다. 하지만 처음 들어서는 길이 어렵다고 아직까지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나같은 경우는 운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2002년도 3500만원 전세에서 전세기간이 끝나는 관계로 이사집을 알아보던중 집값이나 전세값이나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았다. 집없는 서러움을 겪고 난 이후라 남편은 이왕이면 대출받아서 집을 사자고했다. 그당시 2005년도는 집값이 내려간 상태였고 지금 사는곳이 수원에서 제일 싼곳이었다. 전세금 받은거, 저축도 해약하고 어머님이 좀 보태주시고 대출받아서 22평을 샀다. 그리고 딱 3년3개월이 지나서 다시 팔고 바로 옆동 25평으로 이사를 했다. 2008년도는 집값이 좀 폭등한 상태였다. 당연이 구입한 가격보다 올라서 팔고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오른상태였지만 어차피 투자목적이 아니라 우리식구가 살집이 그냥 사버렸다. 집을 이렇게 우연치않게 구입하고 평소를 늘려서 이사를 하다보니 경매에 관심이 가는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만만하게 볼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아내를 만나서 재테크에 성공하기까지 저자의 충고는 귀로 그냥 흘려버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매는 목적이 아니라 수익이다." 경매에 경자도 모르면서 무조건 공부하면 잘될거라는 생각을 했다니 착각도 유분수다. 그리고 낙찰을 받고 명도를 할 경우 강심장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친구의 경우를 들자면 경매로 집을 사서 신혼집을 차리고 남편의 권유로 경매로 한채의 집을 낙찰받았다. 근데 낙찰받은 집이 한필  친정집이 있는 건물이었다. 그뒤로 친구에게서는 집값이 얼마정도고 전세는 얼마냐고 물어오는 전화가 오기 시작했다. 집값이야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잘 팔지는 않는다는 것을 친구는 알아보지 못할것 같다. 낙찰받고 명도를 하면서 세입자와의 트러블도 친구를 괴롭히는 문제였다고 한다. 현재 집이 팔리지 않은 관계로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중인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 신혼집이었던 주공아파트는 그당시 재개발한다는 소리가 들렸다. 자동차시험면허장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었다. 우연히 지나던길에 보니 아직도 재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재개발이라는 소리에 무조건 투자를 했던 사람들은 기다림에 지쳐있을것 같다. 내가 이 소리를 하는것은 지하철이 뚫리고 좋은 자리가 될거라는 저자의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경매를 통하거나 공매를 통하거나 무조건 많이 보러다니고 부동산 사장님과 친해지라는 저자의 말은 맞는 소리다. 나 또한 아는 언니의 소개로 부동산언니와 친해져서 리모델링 된 집을 구해서 이사도 했고 복비도 아끼게 되었다. 신문이나 경매지에 나와있는 건물이나 견본주택을 보다보면 내집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고한다. 그케이스로 좋은 가격으로 건물을 구입한 지인도 있었다. 그 지인의 경우 주말만 되면 집을 보러다니기를 1년정도하다가 그 건물을 구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책을 읽다보니 지인들이나 주변인들의 생각이 왜이리 많이 나는지.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섣불리 경매에 뛰어들어 후회하는 것보다는 만만에 준비를 하고

재테크에 도전해볼 시간을 가진것 같다. 아직도 경매에 대한 미련은 남아있고 실천을 미루고 있지만 책을 읽고 나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확실하다. 세상은 냉정하고 착하게만 산다고 남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인간이 이기적인 동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재테크는 미래에 대한  내 투자라고 생각하니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b*****8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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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경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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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22채 만든 생생 경매 성공기 요즘 제태크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다면, 두손을 번쩍 들어보라. 아마도 없을것이다. 돈이 있는 사람이라면 돈을 더 늘리고자하여, 돈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기 죽지 않고 사람답게 살아보고자 하여 누구나 제태크하여 부자가 되어보고자 할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또한 한 사람이다. 제태크하는 방법이 많이 있다.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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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22채 만든 생생 경매 성공기


요즘 제태크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다면, 두손을 번쩍 들어보라. 아마도 없을것이다. 돈이 있는 사람이라면 돈을 더 늘리고자하여, 돈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기 죽지 않고 사람답게 살아보고자 하여 누구나 제태크하여 부자가 되어보고자 할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또한 한 사람이다. 제태크하는 방법이 많이 있다. 주식, 부동산, 아니면 이자 많은 곳에 예금하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제태크에 도전한다. 그중에서 이 책은 경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예전에 경매붐 이란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때는 경매는 어려운 사람들이 은행이 채무를 갚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경매에 넘겨지게 되는 물건을 헐값에 매수해서 주인을 내쫓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경매가 돈이 된다고 하더라도 경매는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자본주의에서 이자를 갚지 못하는 물건을 이자를 갚을 때까지 계속 기다려줄 수도 없는 것이다. 경매를 통해서 채무관계를 정리할 필요성도 있는 것 같다. 마지막 남은 인간의 도리를 저버릴만 않는다면 말이다.


제태크의 하나의 경매 책이 이렇게 흥미진지한지 몰랐다. SF도 아니고 소설책도 아니지만 경매에 대해서 공부하고 실전 경험을 통해서 경매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을 생생하게 서술해 놓은것을 읽으면서 저자가 아닌 내가 경매에 참여하고 있는 듯하고, 내가 낙찰 받은 것 같아 가슴이 설례였다. 저자는 경매를 책을 통해서 공부하는 것과 실전은 많이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책과 실전이 다른것을 생생하게 서술해 놓았는데, 만약에 경매에 대해서 도전 할 생각이 있다면, 실전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처음부터 종잣돈을 마련해 경매에 대해서 공부한 것은 아니다. 군대 제대후 아버지가 선 보증이 잘못되어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짐은 지하창고로 가고, 보일러도 되지 않는 단칸방에서 부모님께서 이사를 하시면서 돈을 모으고자 방황을 했다고 한다. 그 방황은 아내를 만나면서 방황에 도장을 찍고, 종잣돈을 모으고 경매를 공부하면서 지금 분당에 38평 방 4개짜리 아파트로 이사를 옮기기까지 했다.  그 만큼 저자가 성공하는 부분에서 아내의 역할이 컸다.

또 하나 경매물건의 사례를 설명해 놓은 부분에서 아이가 3명인 아주머니께서 경매가 넘어간 물건인 것을 알고, 주인집 집에 전세설정을 해놓은 글은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이 손해 보지 않고 살아가는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경매를 하지 않더라도 부동산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 많이 있는 사람이듯, 없는 사람이듯 부동산과는 뗄수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d*****9 200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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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경매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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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집을 22채를 만든다' 상상도 하기 힘든일입니다. 또한, 더없이 부러운 일이기도 하지요. 현재의 그런 상황도 부럽지만 그렇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더욱더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그 능력이란것은 어떤 분야이건간에 엄청난 노력없이는 절대 만들어질수 없는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독하게 종자돈을 모으며 종자돈을 모으는 동안에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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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집을 22채를 만든다' 상상도 하기 힘든일입니다. 또한, 더없이 부러운 일이기도 하지요.

현재의 그런 상황도 부럽지만 그렇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더욱더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그 능력이란것은 어떤 분야이건간에 엄청난 노력없이는 절대 만들어질수 없는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독하게 종자돈을 모으며 종자돈을 모으는 동안에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

주식은 체질에 안맞고 부동산 투자는 거금이 필요하기에 돈이 모자라고...해서 경매에 관한 책을 섭렵하고,

경매 관련 재테크 사이트에 가입도 하고, 경매 강의도 들으면서 본격적으로 경매투자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보통 경매학원 수강생 100명중에 50명은 두세 달 만에 지쳐서 탈락하고 25명은 고가낙찰로 탈락하고

20명 정도가 수익의 단맛을 보고 20명 중에 대여섯 명 정도가 2~3년 후에도 계속 경매법정에 모습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수료후에는 모두 의욕에 불타오르지만, 결국 그중 성공할수 있는 사람은 대여섯명 정도라는

소리겠죠? 저는 이 책만을 읽으면서도 벌써 의욕에 불타오르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아직 공부도 안한

상태에서 말이죠~ 그러니 공부한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ㅋ

이 책은 경매에 관한 자세한 지식이 나온 책은 아니지만 경매에 접근할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책인듯 합니다.

마냥 멀게만 느껴지던 경매에 친근감이 생기고 어느정도 동기도 부여해줍니다.

이 책을 읽고 경매에 몸을 담고 싶은 사람은 본격적으로 경매 공부 할수 있는 책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가 공부했던 책들도 언급이 되어있으니 책 선택에서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은후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낙찰을 받기 전엔 눈여겨 보던 건물에 정을 주지 말라는 말과,

"경매의 목적은 '낙찰'이 아닌 '수익' 이다."라는 말입니다. 경매 초보자들이 제일 쉽게 실수하는 일이 아마

낙찰을 받으려 기를쓰고 노력하다 결국 높은 가격에 낙찰을 받아버리는 실수일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경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제일 강하게 기억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경매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본격적으로 경매에 관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접해 저자의 경매 노하우를

배우며 실전에 대한 다양한 경험도 읽어보고 동기부여를 갖는것도 좋은방법인것 같습니다.

y*****e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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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경매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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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가 한창 좋았던 호시절이 지나가고 경제가 여려워지면서 집을 내놓는 사람과 집을 경매 로 사려는 사람들로 갈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동안 경매붐이 일었었고 그로 인해 경매법정이 시끌벅적 했었다. 그러다 작년부터인가 경기가 점점 아래로 추락하면서 급기야 주식과 부동산까지 직격탄을 맞고 쓰 러지기 시작했다. 경기는 돌고 도는 것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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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가 한창 좋았던 호시절이 지나가고 경제가 여려워지면서 집을 내놓는 사람과 집을 경매

로 사려는 사람들로 갈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동안 경매붐이 일었었고 그로 인해 경매법정이 시끌벅적 했었다.

그러다 작년부터인가 경기가 점점 아래로 추락하면서 급기야 주식과 부동산까지 직격탄을 맞고 쓰

러지기 시작했다.

경기는 돌고 도는 것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한번 추락한 경기는 일어설 줄을 모른다. 세계경제 침체

가 원인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시절에 한 몫 잡았던 사람들은 이 시기를 호재로 보기도 하고 주식이나 부동

산을 사 들이기도 한다.

하지만 경제의 앞날을 누가 감히 예측을 할 수 있을까? 경제석학들의 예견도 전문가들의 분석도 모

두 맞지 않았음이 입증되었던

지난 시절이다. 경제가 아래로 추락을 시작하고 있을 때에도 사 들이라는 이야기를 하던 사람들이

아니던가? 문제는 다른 사람들의

시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올바른 잣대가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마

찬가지다.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고

투자를 했는데 좋았다면 다행이지만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면  그 결과를 누가 보상해 주겠는가?

결과를 자신이 혼자 스스로 책임져야 하듯이 투자도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는 서점에도 부동산에 관한 책이라던가 경매에 관한 책이 주류를 이루었고

베스트 서적의 반열에 들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 서점에 나가보면 이 코너는 슬쓸하기 짝이 없다. 그런 즈음에 이 책이 나와서 조금은

의아했다.

지금 조금씩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그건 아직 모를 일이다.

그래도 준비를 해 놓아야 할 사람들, 경매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 아닐까 생각한

다.

 

이 책은 저자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경매를 통해서  집을 마련한 생생한 경매성공기록을 담고

있다.

실로 4년만에 경매로 몇억짜리 집을 장만한 일이라니 놀랍기도 하다.

사실 목표가 뚜렷하고 하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가 있다면 무엇인들 못하겠는가? 저자도 자신의 집

이 경매로넘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부터

돈을 벌어야겠다는 강한 집념과 집을 마련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웠기에 오늘날의 그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궁핍이 필요를 낳는다"는 말처럼 자신에 무언가 절박한 상황이 오게 되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의지까지 함께 따라온다고 본다.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정에서의 경매실전기가 아주 유익하다. 우리가 직접 경매법정에 서 보

지 않았더라도 책을 통해서 법정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경매를 시작하게

된 동기부터 경매를 통한 재테크의 이야기 그리고 경매에서의 노하우와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에 이

르기까지 폭넓게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점이 유익하고 사람마다 다르게 보는 노하우도

실려 있어서 초보자와 이제 법정에서 경매를 시작하려고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 한권만으로 섣불리 경매법정에 뛰어 들거나 경매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조금

여유를 갖고 준비하면서 기다려 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고수들도 살아남기 힘든 세상에서 섣불리

어설프게 뛰어 들었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쨌든 경매에 대해서 한걸음을 띠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으로 일확천금을 꿈꾸어서도

안된다.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쉬운길을 걷지는 않았을 것이다. 책에서는 밝히지 못한 남모르는 어려움과 위험이 분명히 있

을 것이기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넌다는 심정으로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경매에 발을 들여

놓았으면 한다. 이 책이 그 디딤돌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k***w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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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22채 만든 생생경매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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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22채 만든 생생경매성공기부동산... 언제 경기가 무너질 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재태크의 주요수단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 때문에 저도 이 책을 읽게 되었겠죠? ^^;오늘 읽은 생생경매성공기는 필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필자가 경매를 시작하며 초보부터 겪은 실제 경매 사례에서의 에피소드를 통하여 초보들이 실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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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22채 만든 생생경매성공기

부동산... 언제 경기가 무너질 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재태크의 주요수단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생각 때문에 저도 이 책을 읽게 되었겠죠? ^^;

오늘 읽은 생생경매성공기는 필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필자가 경매를 시작하며 초보부터 
겪은 실제 경매 사례에서의 에피소드를 통하여 초보들이 실수할 수 있는 문제, 그리고
제대로 경매에 성공하기 위해선 어떤 것들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책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종자돈 3,000만원...

필자의 아버지는 보증을 잘못서서 집이 경매에 넘어가고... 그러면서, 그 보증을 세운 누군가는
여전히 집을 가지고 있고.. 이런 아이러니한 ... 그러면서도 충분히 분노할만한 현실에 필자는
처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자가 취업한 회사는.. 모두 어찌된 일인지 금방금방 망하는.. 불행한 과정을 겪었구요..
하지만, 행운이라고 한다면.. IT관련 회사에서 월급대신 필자의 투자를 믿고 지원해주는 
부인을 만나게 되었다는 점이라고 할까요...

여기서 필자는 가족의 지원에 대해 필수라고 얘기합니다.
가족이 재투자에 대해 신뢰하지 않고, 잡음을 끼어넣는다면.. 제대로 투자하는 게 쉽지 않다는
얘기죠...

다음은 처음 종자돈 3천만원을 모으고... 재투자를 공부한 다음 어떻게 경매를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얘기입니다.
경매법정에서부터 얻은 에피스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사연을 진솔하게 적은 내용을 보니 정말
경매에 대한 책도 이렇게 재미있게 쓸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재미있기만 한 게 아니라, 많은 정보를 실제 현장에서 익히는 듯한 느낌으로 익힐 수 있었다는
부가적인 점도 훌륭하였습니다.

에피소드, 전략, 사례,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 투자마인드, 그리고, 필자가 살펴본 지역별
분석등.. 300여 페이지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책 한권에 실속있게 잘 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동산 경매... 여러가지 법률용어에다.. 이것저것 복잡해 보여서, 관심은 있지만, 접근이 용이치 않다고
생각한 많은 분들 - 저도 포함됩니다. 일단 종자돈 3,000부터 모으고 ㅇ-ㅇ; - 에게 필독을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적극 추천해 봅니다~!!



u***z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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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정말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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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경매 책들을 보면 아무리 쉽게 쓴다해도 어렵고 딱딱한 느낌을 받곤하는데이 책은 그냥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네요.현장에서 느끼는 세세한 부분들을 적어놔서 그런지 경매를 시작하는 분들께는백신을 맞는다고나 할까...쓸데없는 시행착오는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군대얘기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잖아요?꼭 그런 기분입니다.재미있게
"제목 그대로 정말 쌩쌩!!!" 내용보기

대부분 경매 책들을 보면 아무리 쉽게 쓴다해도 어렵고 딱딱한 느낌을 받곤하는데
이 책은 그냥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네요.
현장에서 느끼는 세세한 부분들을 적어놔서 그런지 경매를 시작하는 분들께는
백신을 맞는다고나 할까...
쓸데없는 시행착오는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군대얘기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잖아요?
꼭 그런 기분입니다.
재미있게 경매 공부했네요.
읽는내내 같이 경매하러 다닌것 같습니다.

c*****9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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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생생'경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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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안보는 나이지만^^;; 티비만 틀면, 혹은 친구들 모임에 나가더라도 빠지지 않는게 부동산얘기다.   어느순간부터인가 나도 부동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경매책도 몇번 읽어보고, 재테크동호회도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용기내서 입찰도 해보고 했으나 들어갈때마다 수십대일로 떨어지고 나니 의욕상실. '내가 지금 뭐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때 우연히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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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안보는 나이지만^^;;

티비만 틀면, 혹은 친구들 모임에 나가더라도 빠지지 않는게 부동산얘기다.

 

어느순간부터인가 나도 부동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경매책도 몇번 읽어보고, 재테크동호회도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용기내서 입찰도 해보고 했으나

들어갈때마다 수십대일로 떨어지고 나니 의욕상실.

'내가 지금 뭐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때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주문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나처럼 입찰에서 몇번 떨어진사람이라면 더 공감이 갈듯하다.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면 지치니 함께할 동료를 만들어라..라던가

꾸준히 지치지만 않으면 된다..라는 말을 들으니 지쳐있다가도 기운이 나는듯.

내가 지쳤듯이 다른 누군가도 나와 같은 이유로 지쳤을수 있고 고민할수 있겠지만,

결국엔 마라톤처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성공할 거라는 믿음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성공사례만 있는게 아니라 실패사례도 있어서 더 좋은듯.

인간이 신이 아닌이상 어떻게 투자하는것마다 성공하겠는가.

다른 책들에는 좋은 얘기들만 있어서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혹하게 되는데,

실패 사례도 있고 그런지 더 실감난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놓치고 후회하는 편이 묶이는 것보다 100번 낫다'&' 낙찰 받기 전엔 정주지 말아야'라는 부분이다.

시세조사 다녀오고, 위치 마음에 들고 그러면 왠지 꼭 내 집이 됐음 좋겠고 그런데 입찰 들어가서 번번히 떨어지면 너무 실망하게 되고..이제부턴 낙찰받기 전에 너무 정주지 말고, 내집되면 그때부터 많이 이뻐해야겠다.^^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동생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h******l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에 대한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책!
"경매에 대한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대출을 낀 아파트 한 채 보유한 것이 재산의 전부인 현실에서 은퇴후의 삶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얼마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여자분의 경매 이야기를 잠시 읽었었다. 이 책이 제목으로는 더 와닿아서 선택을 했는데 경매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와 앞으로 익혀야 할 공부에 대해 훑어볼 수 있는 책이어서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 한권으로는 경매에 대해서 다 알 수도 없
"경매에 대한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대출을 낀 아파트 한 채 보유한 것이 재산의 전부인 현실에서 은퇴후의 삶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얼마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여자분의 경매 이야기를 잠시 읽었었다. 이 책이 제목으로는 더 와닿아서 선택을 했는데 경매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와 앞으로 익혀야 할 공부에 대해 훑어볼 수 있는 책이어서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 한권으로는 경매에 대해서 다 알 수도 없고 가장 어려운 부분은 어려운 부동산에 관련된 용어들이었다. 만약 정말로 경매를 공부하게 된다면 이 부분은 직접 보고 듣고 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부터 공부를 해야 하리라. 이 책은 명문 대학교의 좋은 과를 졸업하고서도 졸업 후 변변한 직장을 갖지 못하고 힘들게 살았던 저자의 인생역정도 함께 한 책이라 수필집을 읽듯이 재미있게 읽히는 장점도 있다.

 

총각시절엔 뭐라더라. 다들 돈을 모을 수가 없다고 한다. 저자도 마찬가지로 현명한 여자인 희숙씨를 만나 아내로 맞이하면서 제 2의 인생을 꽃피우게 되는데.. 아내를 실망시키지 않으려 열심히 돈을 벌고자 하면서 눈을 돌리게 된 것이 바로 이 경매였다. 경매를 처음 진행하면서의 낙찰을 받는 과정과 어떻게 낙찰가를 써야 할지에 대한 노하우도 들어 있어서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경매란 살고 있는 사람들이 꼭 걸리는 일이라 그들의 어려운 이야기와 사정을 일일이 봐줄수만은 없는 안타까운 이야기, 허나 최대한 인간적으로 명도를 하게끔 했던 이야기들이 여러 사례 실려 있다. 만약 조폭같은 사람들이 낙찰을 받았다면 어려움에 처해 있는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한 겨울에도 바로 쫓아내는 등 사정을 봐주지 않는 일들도 일어났을 수도 있었는데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인간적으로 해결해 가는 저자의 경매인생을 보면서 경매란 것이 정말 어렵겠구나.. 나 같이 남에게 모질게 못하는 사람은 정말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가 경매는 한 번 익혀두면 은퇴후에도 고이고이 써 먹을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이라는 글에 또 한번 경매에 대해 알아 봐? 하는 생각까지 드는 것이었다.

 

낙찰 후의 명도의 과정...정말 어렵다. 그리고 결국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오히려 부동산 가격이 떨어져서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게 되는 실패의 경험도 무수히 할 수 있다는 경매의 세계.. 저자는 천천히 욕심 부리지 말고 혼자 보다는 이 세계를 잘 아는 경매카페 동료나 친구와 같이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혼자서는 험한 꼴도 당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낙찰가에 욕심을 부리다 오버해서 너무 높은 낙찰가를 써 버리는 일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 역시 항상 같이 경매를 하는 친구가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단다. 호기심에 읽기 시작한 책이 경매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올바른 인식을 하게 해 주어서 그것만으로도 알찬 책이었다.

h*****o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