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인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즉품은 외계인에 의해 납치되어 우주 어느 행성의 유리 감옥에 갇힌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이런 소설을 쓰시는 건지ㅋㅋ 작가님의 독특한 세계관을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
| 대여 이벤트 덕분에 오랜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읽어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읽은 것이 '신'이었던가? 기억도 안난다. 이번에는 '인간'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나이가 들어도 그 상상력 만큼은 늙지가 않나보다. 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해냈을까? |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 책은 학창시절 한 때 빠져 읽었었던 것 같아요. 개미라는 책이였던 것 같은데 이렇게 이북으로 만나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장편을 읽다가 단편을 읽으니 그 나름의 묘미가 있네요. 소개글은 독특했어요. 외계인에게 납치되다는 설정이 독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