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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윌이라는 레인저 소년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홀트는 스캔디아인들이 테무자이들과 싸우는 것을 도와주기로 한다. 그래서 오베르얄인 라그나크의 아랄루엔 왕족에 대한 발라의 맹세는 잠시 미뤄두고 훈련을 한다. 그리고 테무자이들은 점점 스캔디아의 군대를 향해 다가온다. 결국 테무자이와 스캔디아인들의 전투가 벌어지지만 윌과 호레이스가 훈련시키고 이반린이 도와준 노예들로 이루어진 궁수 부대의 활약으로 적들을 물리친다.
내가 윌이였다면 카이진들과 맞서싸울때 막아주는 것이라고는 호레이스의 방패밖에 없으니 좀 두려워서 실패도 많이 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윌이라도 이제까지 연습을 많이 했으니 카이진들을 처리할수는 있었을 것 같다.
또 내가 호레이스 였다면 방패로 막으면서 앞으로 윌이랑 같이 가서 윌은 가면서 장전을 해서 쏘게 하고 가까이 가서 싸웠겠다. 그래도 통하지 않았으면 후퇴해도 되니까 말이다.
나는 카이진들이 테무자이 부대의 특등 저격수란 말을 듣고서 카이진은 수풀 속에 숨어서 저격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말을 타고 가면서 저격을 하니 좀 특이하기도 한 것 같다. 그래도 저격을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지니 뛰어난 방법같기도 하다.
이 책은 위험에 처하지만 결국은 빠져나옴으로써 스릴을 느끼게 하고 내가 좋아하는 전투도 나와서 내가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같다.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여서 책이 너무 짧다고 느끼는 것 같다. .............5학년
7권을 보고 아들아이와 달리 저는 이래저래 바쁜 일들에 치여 7권을 보고나거 바로 8권을 보게 되었다. 7권에서 넘 박진감 넘치게 재미있게 본 다음 한참을 기다린 우리 아들과는 달리 8권이 바로 옆에 있어서 이어 읽었다. 7권을 읽고 나서 너무 궁금해서 바로 옆에 있는 8권을 집어서 읽게 되었다. 시리즈물은 옆에 다음편이 기다리고 있으면 얼마나 기쁜지..정말 재미있는 책은 너무 짧게 느껴진다.
울 아들 이 책이 나온 이후로 이 책만 나오면 너무 좋아하며 바로 순식간에 달라들어 보게된다. 책만 손에 쥐고 할일 하고 봐라~~라고 이야기를 하면 알았다고 하며 얼른 할일을 하고 손에 쥐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지금 우리 아들에게 딱맞는 연령대의 모혐이야기라 그런지 아들아이 더더욱 좋아한다. 이런 환타지물, 모험물들을 보다보니 다른 책들도 모험과 환타지가 들어가면 술술~~넘어가듯이 보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다. 읽는 속도가 가히 놀랍기만 하다. 이렇게 재미나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더할수 있는 책들이 더 많이 나와서 아들아이의 삶에 좋은 지표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들아이에게도 윌처럼 당당하고 의젖한 모습이 나날이 늘어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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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은책 스캔디아 전쟁. 레인저스는 색다른 환타지다 소설이다. 하지만 마법이 나오거나 요정과 괴물들이 나오는 책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물론 공주도 기사도 나오는 책이만 주인공 레인저스는 마법사가 아니다. 뭐라고 할까 특별한 수련을 한 숙련된 첩자이자 현자들이라고 말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레인저들은 모두 무언가 모를 특별함이 있다, 이들은 자연속에서 자연과 융함 되어움직인다. 그리고 남과는 다른쪽으로 생각하고 정보를 모으고 그 정보를 토대로 사건을 예견하고 대응한다. 그러니 이들이 현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번책 여덟번째 시리즈인데, 6-7이 레인저 윌과 공주 이반리의 고행기라고 한다면, 8권은 전투기라고 볼수 있다. 재미있는 전략과 함께 치열한 머리싸움이 이야기속으로 정신없이 빨려들게 하는 매력을 지녔다. 사실 난 앞서 나오는 이야기들도 재미있었지만 이책를 가장 빨리 읽은 것 같다. 책읽기에 든 시간이 대략 50분정도. 이시간은 내가 얼마나 이 이야기에 집중했었는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결과다. 스승과 함께 윌의 전략이 돋보이는 책이다. 친구인 호레이스. 그리고 대담한 이반린 공주가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수 있게 해주는 전쟁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보자. 또 스승의 홀트의 전략은 테무자이들과의 전쟁속에서 그전략적 가치가 빛을 발하게 한다. 테무자이들의 전략은 징기스칸의 후예들의 새로운 모습을 알려주어서 더 경이로웠다. 읽으면 읽을수록 레인저라는 집단과 인물들에 대해서 신비로움이 더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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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이야기 스캔디아 전쟁..
테무자이 종족과의 싸움을 앞두고 있는 스캔디아인들...
8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테무자이종족과 스캔디아인과 전쟁이 벌어집니다.
스캔디아전쟁은 아주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레인저스 이야기는 읽을수록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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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책이다. 그 기다림만큼 또다시 몰두하게 되는 이야기가 반가웠다. 이번엔 전쟁신이 정말 숨막힌다. 궁수가 없는 스캔디아인들에게 윌과 이반린의 지혜를 모아 궁수 부대를 만들고 이들을 훈련시키며, 전쟁에서 빛이 나는 활약을 하는 장면도 그렇고, 공주의 신분이 발각되지만, 이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이반린의 당당함도 멋지다. 물론 홀트의 지략은 한수 건너 두수를 바라보게 되어 읽는 이를 신나게 한다. 시작부터 흥미로웠다. 앞서 이반린이 슬라고를 쫓아가기에 어찌 될까 궁금했는데 다행히 무사했다. 게다가 슬라고의 반역이라는 커다란 정보까지 얻어오는 쾌거를 거두기까지 하고 이를 계기로 슬라고의 술수에서 벗어나게 되고 바다의 사나이 스캔디아인들이 보다 이로운 위치에서 전쟁을 이끌 수 있게 되기도 한다. 물론 그렇다고 많은 군사들과 궁수부대를 앞세운 테무자이를 거뜬하게 이길 정도란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각도를 맞추고 이를 이용해 활 시위를 당기고,... 전혀 예상치 못한 전략에 당황하기도 잠시 이들은 윌의 위치를 파악하고 총 공격을 감행하고... 숨막히는 이들의 접전 속에서 이반린이 테무자이에게 죽음을 당하기 직전 윌의 단검이 이를 구하고, 또 윌의 위기엔 홀트의 장궁이 구세주가 되기도 하고... 1초의 오차도 없이 읽는 이를 긴장하게 하는 레인저스. 그래도 숨막히는 전투에 잔뜩 긴장한 독자들의 마음을 아는지 이번 8권 말미는 전쟁의 승리와 더불어 아랄루엔의 평화로운 축제의 분위기로 끝을 맺고 있다. 그래서 다소 아쉽기도 하다. 그래선지 아쉬워할 독자들을 위해서일까. 마지막에 레인저스 홀트와 윌의 모습을 보여줄 것임을 암시하듯 둘이 아랄루엔에서의 안주를 거부하고 떠난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9권에 등장할 새로운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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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째면 슬슬 이야기가 느슨해질 법도 한데 ‘스캔디아 전쟁‘ 편 최고다. 어쩜 1권부터 난 최고를 연발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번 권은 정말 인데.ㅋㅋ 전권에서 이반린이 슬라고를 수상히 여겨 해적선 선장의 뒤를 밟아 배안에 몰래 숨어들었지, 그런데 잠든 사이 배는 바다로 향했고.... 이제 전쟁이 시작된다. 그런데 테무자이는 자신들이 어이없이 몇 번을 당하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전투방식을 잘 아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 이들의 전쟁 장면을 읽을 때는 당장 그날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밤 12까지 이 책을 읽느라 결국 일은 새벽까지 하느라 고생 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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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7권과의 공백차이가 너무 길어서 매우 기다려왔다. 이 책이 여러 문학상에서 후보로만 올랐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깝지만, 그래도 베스트셀러라는 사실이 실감난다. 7권에서는 테무자이와의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 때문에 스캔디아인들은 본격적으로 조직되어 공포의 전사 테무자이에게 저항을 하기 시작한다. 윌의 기상을 살펴보자면, 그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그는 100명의 활을 쏠 줄 아는 사람을 일제사격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훈련을 시켰다. 또한 그가 때때로 생각해내는 지략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마침 슬라고가 테무자이에게 반란을 취하려고 섬에 가서 그들이 기습을 감행하도록 도우려 했을 때, 그걸 우연히 엿들은 이반린 덕택에 꾀를 써서 테무자이 150명을 모두 고립시킨다. 자, 그럼 여기서 윌의 활약상을 잠깐 들어보자.
홀트가 한 말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으나 이제 레인저인 윌도 그만큼 전략을 구사할 줄 아는 교활한 전략가가 된 것이다. 하지만 그 다음엔 테무자이 전사들이 섬에 있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으나 다행히도 작가는 에라크 일행을 도와주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작가가 함정을 숨겨놓았을 까봐 겁이 났다. 아, 지금 이 상황이라면 다음에는 이런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겠구나... 하는 일이 변함없이 예감이 들어맞는 경우가 있었고, 그러다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구조되어서 다행이라 생각된 적도 있다. 레인저스 시리즈의 2부가 끝이 난 것 같다. 아마 3부가 되면, 벌써 그 전의 영웅들은 전부 늙어버리고 말겠지. 어른이 되어 더 강해진 윌과 호레이스의 놀라운 행동들을 기다리고 있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