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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소설.. 읽고 나면 다음권이 무척 궁금해진다면 성공한 소설이 아닐까 생각되요. 레인저스가 바로 그런책이 아닌가 싶어요. 머리속으로 많은 상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들어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무척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레인저스 8권은 마치 영화를 보듯이 책의 내용이 머리속에서 그려집니다. 이유는 바로 전쟁씬이 담겨 있기 때문이죠. 비록 윌이 태어난 아랄루엔 왕국의 전쟁 이야기가 아닌 스칸디아 인들의 전쟁속에 휘말려 있지만 윌과 홀트 둘 모두 비밀 첩보원과 같은 레인저들이기때문에 적국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이용한 전략이 난무하는 전쟁내용이 담겨 있어서 더 흥미를 주었던 것 같아요. 더군다나 상대국은 바로 윌과 홀트의 말, 활등을 다루고 있는 테무자이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전략적 싸움은 머리속에 많은 두뇌회전을 하게끔 하더군요. 또 이번권에서는 카산드라 공주의 정체가 밝혀지기도 하죠. 스캔디아 인들 중 교활한 얄에 속하는 슬라고의 음모때문에 협정을 맺은 스캔디아 오베르얄과 잠시동안 불안한 관계를 유지할 뻔 하기도 하죠. 하지만 무엇보다도 요번권의 압권은 바로 전쟁씬이 아닌가 싶어요. 활과 화살에 대해선 전무한 스캔디아인들은 테무자이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것 같았는데 윌의 지략과 노예들을 활용한 전투로 인해 전쟁을 이기는데 한몫을 하죠. 그 장면 장면을 세밀하게 글로 나열한 것을 읽다보면 마치 제가 전쟁 영화 한편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답니다. 오베르얄의 죽음은 스캔디아인들과 아랄루엔과의 복잡했던 관계를 단숨에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하지만 그의 죽음이 헛되지 않은것이 바로 전쟁중에 보였던 그의 용감하고 기개 넘치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요. 마지막으로 요번권에서는 윌과 카산드라가 본국 아랄루엔으로 돌아갑니다. 국왕과의 어색한 사이가 되었던 홀트 역시 좋은 관계로 쉽게 되돌리지요.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 선 윌과 카산드라는 서로 멀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등 돌리는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던 내용속에 과연 다음권은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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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윌이라는 레인저 소년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홀트는 스캔디아인들이 테무자이들과 싸우는 것을 도와주기로 한다. 그래서 오베르얄인 라그나크의 아랄루엔 왕족에 대한 발라의 맹세는 잠시 미뤄두고 훈련을 한다. 그리고 테무자이들은 점점 스캔디아의 군대를 향해 다가온다. 결국 테무자이와 스캔디아인들의 전투가 벌어지지만 윌과 호레이스가 훈련시키고 이반린이 도와준 노예들로 이루어진 궁수 부대의 활약으로 적들을 물리친다.
내가 윌이였다면 카이진들과 맞서싸울때 막아주는 것이라고는 호레이스의 방패밖에 없으니 좀 두려워서 실패도 많이 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윌이라도 이제까지 연습을 많이 했으니 카이진들을 처리할수는 있었을 것 같다.
또 내가 호레이스 였다면 방패로 막으면서 앞으로 윌이랑 같이 가서 윌은 가면서 장전을 해서 쏘게 하고 가까이 가서 싸웠겠다. 그래도 통하지 않았으면 후퇴해도 되니까 말이다.
나는 카이진들이 테무자이 부대의 특등 저격수란 말을 듣고서 카이진은 수풀 속에 숨어서 저격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말을 타고 가면서 저격을 하니 좀 특이하기도 한 것 같다. 그래도 저격을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지니 뛰어난 방법같기도 하다.
이 책은 위험에 처하지만 결국은 빠져나옴으로써 스릴을 느끼게 하고 내가 좋아하는 전투도 나와서 내가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같다.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여서 책이 너무 짧다고 느끼는 것 같다. .............5학년
7권을 보고 아들아이와 달리 저는 이래저래 바쁜 일들에 치여 7권을 보고나거 바로 8권을 보게 되었다. 7권에서 넘 박진감 넘치게 재미있게 본 다음 한참을 기다린 우리 아들과는 달리 8권이 바로 옆에 있어서 이어 읽었다. 7권을 읽고 나서 너무 궁금해서 바로 옆에 있는 8권을 집어서 읽게 되었다. 시리즈물은 옆에 다음편이 기다리고 있으면 얼마나 기쁜지..정말 재미있는 책은 너무 짧게 느껴진다.
울 아들 이 책이 나온 이후로 이 책만 나오면 너무 좋아하며 바로 순식간에 달라들어 보게된다. 책만 손에 쥐고 할일 하고 봐라~~라고 이야기를 하면 알았다고 하며 얼른 할일을 하고 손에 쥐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지금 우리 아들에게 딱맞는 연령대의 모혐이야기라 그런지 아들아이 더더욱 좋아한다. 이런 환타지물, 모험물들을 보다보니 다른 책들도 모험과 환타지가 들어가면 술술~~넘어가듯이 보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다. 읽는 속도가 가히 놀랍기만 하다. 이렇게 재미나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더할수 있는 책들이 더 많이 나와서 아들아이의 삶에 좋은 지표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들아이에게도 윌처럼 당당하고 의젖한 모습이 나날이 늘어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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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은책 스캔디아 전쟁. 레인저스는 색다른 환타지다 소설이다. 하지만 마법이 나오거나 요정과 괴물들이 나오는 책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물론 공주도 기사도 나오는 책이만 주인공 레인저스는 마법사가 아니다. 뭐라고 할까 특별한 수련을 한 숙련된 첩자이자 현자들이라고 말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레인저들은 모두 무언가 모를 특별함이 있다, 이들은 자연속에서 자연과 융함 되어움직인다. 그리고 남과는 다른쪽으로 생각하고 정보를 모으고 그 정보를 토대로 사건을 예견하고 대응한다. 그러니 이들이 현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번책 여덟번째 시리즈인데, 6-7이 레인저 윌과 공주 이반리의 고행기라고 한다면, 8권은 전투기라고 볼수 있다. 재미있는 전략과 함께 치열한 머리싸움이 이야기속으로 정신없이 빨려들게 하는 매력을 지녔다. 사실 난 앞서 나오는 이야기들도 재미있었지만 이책를 가장 빨리 읽은 것 같다. 책읽기에 든 시간이 대략 50분정도. 이시간은 내가 얼마나 이 이야기에 집중했었는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결과다. 스승과 함께 윌의 전략이 돋보이는 책이다. 친구인 호레이스. 그리고 대담한 이반린 공주가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수 있게 해주는 전쟁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보자. 또 스승의 홀트의 전략은 테무자이들과의 전쟁속에서 그전략적 가치가 빛을 발하게 한다. 테무자이들의 전략은 징기스칸의 후예들의 새로운 모습을 알려주어서 더 경이로웠다. 읽으면 읽을수록 레인저라는 집단과 인물들에 대해서 신비로움이 더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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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이야기 스캔디아 전쟁..
테무자이 종족과의 싸움을 앞두고 있는 스캔디아인들...
8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테무자이종족과 스캔디아인과 전쟁이 벌어집니다.
스캔디아전쟁은 아주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레인저스 이야기는 읽을수록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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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책이다. 그 기다림만큼 또다시 몰두하게 되는 이야기가 반가웠다. 이번엔 전쟁신이 정말 숨막힌다. 궁수가 없는 스캔디아인들에게 윌과 이반린의 지혜를 모아 궁수 부대를 만들고 이들을 훈련시키며, 전쟁에서 빛이 나는 활약을 하는 장면도 그렇고, 공주의 신분이 발각되지만, 이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이반린의 당당함도 멋지다. 물론 홀트의 지략은 한수 건너 두수를 바라보게 되어 읽는 이를 신나게 한다. 시작부터 흥미로웠다. 앞서 이반린이 슬라고를 쫓아가기에 어찌 될까 궁금했는데 다행히 무사했다. 게다가 슬라고의 반역이라는 커다란 정보까지 얻어오는 쾌거를 거두기까지 하고 이를 계기로 슬라고의 술수에서 벗어나게 되고 바다의 사나이 스캔디아인들이 보다 이로운 위치에서 전쟁을 이끌 수 있게 되기도 한다. 물론 그렇다고 많은 군사들과 궁수부대를 앞세운 테무자이를 거뜬하게 이길 정도란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각도를 맞추고 이를 이용해 활 시위를 당기고,... 전혀 예상치 못한 전략에 당황하기도 잠시 이들은 윌의 위치를 파악하고 총 공격을 감행하고... 숨막히는 이들의 접전 속에서 이반린이 테무자이에게 죽음을 당하기 직전 윌의 단검이 이를 구하고, 또 윌의 위기엔 홀트의 장궁이 구세주가 되기도 하고... 1초의 오차도 없이 읽는 이를 긴장하게 하는 레인저스. 그래도 숨막히는 전투에 잔뜩 긴장한 독자들의 마음을 아는지 이번 8권 말미는 전쟁의 승리와 더불어 아랄루엔의 평화로운 축제의 분위기로 끝을 맺고 있다. 그래서 다소 아쉽기도 하다. 그래선지 아쉬워할 독자들을 위해서일까. 마지막에 레인저스 홀트와 윌의 모습을 보여줄 것임을 암시하듯 둘이 아랄루엔에서의 안주를 거부하고 떠난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9권에 등장할 새로운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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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째면 슬슬 이야기가 느슨해질 법도 한데 ‘스캔디아 전쟁‘ 편 최고다. 어쩜 1권부터 난 최고를 연발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번 권은 정말 인데.ㅋㅋ 전권에서 이반린이 슬라고를 수상히 여겨 해적선 선장의 뒤를 밟아 배안에 몰래 숨어들었지, 그런데 잠든 사이 배는 바다로 향했고.... 이제 전쟁이 시작된다. 그런데 테무자이는 자신들이 어이없이 몇 번을 당하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전투방식을 잘 아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 이들의 전쟁 장면을 읽을 때는 당장 그날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밤 12까지 이 책을 읽느라 결국 일은 새벽까지 하느라 고생 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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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7권과의 공백차이가 너무 길어서 매우 기다려왔다. 이 책이 여러 문학상에서 후보로만 올랐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깝지만, 그래도 베스트셀러라는 사실이 실감난다. 7권에서는 테무자이와의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 때문에 스캔디아인들은 본격적으로 조직되어 공포의 전사 테무자이에게 저항을 하기 시작한다. 윌의 기상을 살펴보자면, 그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그는 100명의 활을 쏠 줄 아는 사람을 일제사격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훈련을 시켰다. 또한 그가 때때로 생각해내는 지략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마침 슬라고가 테무자이에게 반란을 취하려고 섬에 가서 그들이 기습을 감행하도록 도우려 했을 때, 그걸 우연히 엿들은 이반린 덕택에 꾀를 써서 테무자이 150명을 모두 고립시킨다. 자, 그럼 여기서 윌의 활약상을 잠깐 들어보자.
홀트가 한 말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으나 이제 레인저인 윌도 그만큼 전략을 구사할 줄 아는 교활한 전략가가 된 것이다. 하지만 그 다음엔 테무자이 전사들이 섬에 있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으나 다행히도 작가는 에라크 일행을 도와주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작가가 함정을 숨겨놓았을 까봐 겁이 났다. 아, 지금 이 상황이라면 다음에는 이런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겠구나... 하는 일이 변함없이 예감이 들어맞는 경우가 있었고, 그러다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구조되어서 다행이라 생각된 적도 있다. 레인저스 시리즈의 2부가 끝이 난 것 같다. 아마 3부가 되면, 벌써 그 전의 영웅들은 전부 늙어버리고 말겠지. 어른이 되어 더 강해진 윌과 호레이스의 놀라운 행동들을 기다리고 있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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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랄루엔 왕아국의 특수 첩보요원 레인저의 활약과 모험 이야기를 그린 레인저스 시리즈는 저자 존 플래너건의 어린 아들 마이크를위해 썼다는 스토리는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한 모험심속에 지혜와 우정이 그려저 있다. 비롯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해 썼다고는 하나 어른도 충분이 읽는만 한 책이 아닌가 싶다.
주인공 윌과 호레이스 그리고 이반린과 스승인 레인저 홀트의 활약은 남다른 성과를 만들고 있다. 무심코 읽기시작인 레인저스1편 선택의 날이 나를 매료시킨 책이라 벌써 7편을 읽으면서 앞의 미래를 점칠수 없는 상항전개가 나를 궁금증 유발을 가저온것 같아 레인저스 8편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오랫동안 접해본 8편 스캔디아의 전쟁은 스캔디아로 납치된 윌을 구출하려 홀트와 호레이스가 아랄루엔 왕국에서 동쪽에 위치한 "좁은 나라" 갤리카는 이반린과 윌을 만난다. 스캔디아는 해적의 나라라고 할수 있는 아랄루엔 북동쪽에 위치한 나라로써 최고 지도자 라그나크(오베르알)가 있으며 태무자이족은 동쪽에 위치한 기마민족으로써 두려움을 모르고 가는곳 마다 한번도 패한적인 없는 그들은 스캔디아의 수도 할라숄름을 공격하며 책을 시작된다.
두려움을 모르고 승승장한 한 민족 타무자이 민족를 감당하기엔 힘든 상황을 생가하지만 홀트와 윌는 스캔디아안에 노에로 있는 병사들을 승리하면 풀어주는조건으로 태무자이와 대항하여 싸울것을 스캔디아의 라그나크에게 요청한다.
그후로 태무자이와의 싸움에서 할라숄름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과정에서 슬라고가 태무자이와 내통하는것을 이반린이 들으면서 그가 내통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기위한 활약상이 지혜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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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약 에라크가 "늑대바람 로응 볼고 그 모래개울 만이란 곳에 가서 거기서 그 1백50명의 태무자이 전사가 약속대로 기다리고 있음을 발견한다면,그거이야말로 지금 누군가가 반역을 꾸였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겁니다.안 그렇습니가?(p75)
슬라고는 이반린이 라그나크가 자신의 아들을 죽인 적 덩킨왕의 딸 카산드라 공주라는것을 발키고 반전을 꾀해 보지만 홀트와 에라크 그리고 두명의 견습공 윌과 호레이스는 슬라고의 게략을 비웃기라도 하듯 대 반전을 꽈하며 태무자이족을 향해 싸울것을 결단한다.
빠저나가려는 슬라고 옆에 잘못하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전개속에서 ...음모를 알아내기위해 에라크와 태무자이 지휘관의 접선에서 오가는 이야기들에 마음을 조이게 만든다. 우리은 준비된 궁수들을 대비헤 놓고 진행해 나가고 있었다. 전쟁에서의 집중력과 긴박감.그리고 희망의 빛과 안도감들이 급박하게 돌아간다. 슬라고의 음모를 발키기위한 숨막기는 홀트와 윌의 순발력은 독자들을 숨죽이게 만든것 같다.
저항과 도전의 함성으로 불어닥힌 태자무이과 스캔디아인 전사들의 전쟁는 숩지않는 절투지만은 홀트와 윌 그리고 호레이스와 이반린의 거침없는 저돌적인 행동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이미지로 부각되는것 같아 흥미를 더해간다.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도서위원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작으로 우리앞에 다가온 레인저스 시리즈는 특수첩보 요원의 레인저들의 모험을 그린것이기도 하지만 서로 이기려는 질투도 가미되어 있지만 그들만의 우정과 햡동 그리고 용기을 배우게 만든것 같다.
스승 레인저 홀트에서 배운 기술과 덕목과 외부로 침랴으로 부터 해결할수 있는능력을 배워나간것들이 눈부신 활약을 만들어 내는듯 하다.
태무자이와 결투를 버리기위해 100여명에게 잘하는궁수를 만들기위해 많은 훈련을 시키고 슬라고 테무자이와 바란을 모여했던것을 교묘하게 이용하며 누구한테 지지않는 테무자이를 만나 잘 싸워나가는 전략속에 계략과 지혜들이 자신이 지휘하는 스캔디아 궁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 일으켜 큰 성과를 거두는것들이 상상를 초월하는것 같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폴 해기스 감독과 영화화 결정! 홀트가 쓴 전투구의 얼령한 모자과 서로의 이반린을 놓고 질투하는 윌과 호레이스의 행동 또한 생각하면 웃음을 자아낸다.
8편은 숨막히는싸움의 현장을 보는듯 하다.전투속에 사건의 음모속에 지헤롭게 만들어 낸 계략과 멋진 방패와 활의 솜씨는 영화로 만들어 지면 유머를 가미한 액션이 아닐가 싶다. 특히 궁수들의 활약도 중요하지만 적국의 나라에서 서로 화해스런 나라로 거듭되는 스캔디아와 아랄루엔과의 모드는 아름다워 보인다.. 9편이 기다려지는 시점이다.......... |